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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21~36 REVIEW 숙제제출방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3-02-04 09:18

조회수 1,818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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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셉 엄마 아나이스입니다.

오늘 유게 분들 많이 바쁘신 날이겠어요.

저도 양육비 지원 첨 받는 날이라

 http://www.bokjiro.go.kr 다른 창에 띄어 놓고 이 글을 쓰고 있네요.

황금돼지띠인 7세 친구들이랑 그리고 6세 친구들은 여태 혜택을 많이 못받았다가 이제야 받을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세금이 좀 더 효율적으로 씌였으면 하지만...

윗쪽 지방은 눈폭탄이라고 하던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여기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가 그쳤네요.

큰 아이 때는 저도 쑥쑥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빠진 재미에 많은 액티도 해 주고 문자를 빨리 받아들인 딸이라 신나기도 했었는데 둘째는 또 정말 다르네요.

고집도 세고 냉정하게 호불호가 분명한 스타일이라 힘이 듭니다.

특히 센텐스 퍼즐은 그냥 읽기하고 퍼즐 맞추기 하니까 재미가 별로 없어하네요.

아직은 못해줬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바꿔 보려구요.

1. 운율을 맞추어 과장되게 읽어주기

2. 온갖 장난감 동원해서 문장 실제로 표현해 보기

(기차 장난감에 인형태워 할머니집 가야겠죠?ㅎㅎ)

3. 으쌰으쌰 칭찬 퍼부어주기

아직은 글씨를 보고 읽는 건 아닌 것 같은데 200번까지 가다 보면 길이 보일 것 같네요.

다같이 함께 가실 거죠?

 

다시 한 번 홍박샘님, 퍼즐만들고 리뷰 만들어주시는 호호하하님, 그림 귀신같은 솜씨로 찾아주시는 원영사랑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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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님,호호하하님,원영사랑님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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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형제 2013-02-13 10:09 

7번 장동하

REVIEW

아나이스님은 조셉에게 재밌게 해주시네요.

저희는 항상 벼락치기로 해서... ^^;;;

좀더 성실히 해야하겠다고 맘 먹어져요. ~

오늘도 늦었어요. ^^

동하가 워크시트하는 날을 제일 좋아해요. 넘 좋대요.

호호하하님 감사드려요. ^^

블루호야 2013-02-09 02:12 

11번 서호경 review

 

아나이스님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담주는 이제 제차례네요. 잊지않고 제 시간에 대문열수있도록 정신똑 바로 차려야겠어요.. ^^;;

워크싯이 너무나 좋아서 아이가 재밌게 활동했네요.

훌륭한자료 만들어주신 호호하하님 감사드려요... ^^

쓰기는 너무 힘들어하는것같아서 틈틈이 쓰고 싶을때 쓰라고했네요.

그림자료와 같이 문장을 다시한번 읽게하니깐 더 쉽게 이해를 하는것같아서 앞으로 여기에 올려져있는 그림자료를 찾아가보면서 같이 보여줘야겠어요.

모두들 설 잘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형제 2013-02-13 10:10:24
호경이는 일찍해서 예쁘게 잘 했구나. ^^
호경이 멋져, 축구하는 모습도 멋쪄^^
담장너머 2013-02-07 08:54 

 

13번황수영#21~36리뷰 요로코롬 훌륭한 워크싯 만들어주신분~오디계세요~~~하하호호님, 원영사랑님 느무느무 감사드려용~♥ 이미지와 함께 입력강화(맞죠?ㅋㅋ)로 이쁘게 정리된 문장들 주루룩 읽고 했네요ㆍ처에 안 읽고 웍싯 한다더니 4~5번장은 뭔지 난감해하고 다른것들도 헷갈려하더라구요ㆍㅎㅎ마지막에 큰소리로 두번씩읽고 마쳤습니다^^ 대문 열어주신 아나이스님~메일보내주시는 우리 박사님~모두 감사드려요♥♥♥우리SP반 식구들 모두 즐겁고 건강한 명절되시길~~~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ㅠ ㅠ^)
하하형제 2013-02-13 10:12:41
담장너머님도 좋은 명절 보내셨는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학교, 유치원 보내고 나니 오전 시간이 아주 좋네요.
오늘도 아이와 즐거운 영어하시길 바래요. ^^
마린 2013-02-06 21:25 

 

6번 Jenny

 

이렇게 훌륭한 워크싯 만들어주신 하하호호님,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복습한 번 하고 가니 훨씬 더 좋네요ㅎㅎ

 나이가 있다보니 쓰기도 그닥 어려워하지 않고 잘 쓰네요.

 워크싯하면서 어린애들은 좀 힘들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금욜 새벽에 설 쇠러 내려갑니다.

 sp가족들도 명절 잘 쇠시고 오세요~~^^

아나이스 2013-02-06 10:34 

8번 조셉/ 6세

 

줄에 글쓰기는 사알짝 패스해 주시고...좀 미루고 하려구요.

줄긋기는 참 빨리도 하면서 잘 난 척...

실은 읽기 동영상 올려보려고 살살 꼬셨는데 아직 안 넘어 오고 있네요.

몇 번 읽어보기로 복습을 대신해 보려고 합니다.

 

 

pushkar 2013-02-06 14:38:15
그러게요, 읽기 동영상도 올리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한 번 살살 꾀어봐야겠어요..^^
마린 2013-02-06 21:27:45
우와~
조셉의 동영상 기대하고 있을게요
열심히 꼬셔서 조만간 ㅎㅎ
똘망똘망 귀여운 조셉 동영상 올라오는 순간 새로운 스타 탄생할걸요ㅎㅎ
몽땅연필 2013-02-07 00:11:54
어쩜 조셉은 줄안에 글자가 다 들어가게 썼네요.
너무 잘썼네요. 저흰 모두 줄 밖으로 ㅠㅠ
다음엔 동영상도 볼수 있길.....
홍진 2013-02-06 06:23 

4번 유진

쓰기를 아직 시작 못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쓰기가 좀 많은지라 출력해 놓고 어떻게 유도를 할까 고민을 했죠. 역시 이 녀석 제가 동생에게 하던 말을 저에게 써 먹더군요. 아기라서 아직 어렵다는 둥, 힘들다는 둥..

그래서 줄 긋기로 전환해서 했어요. 두장은 못 할 듯 싶고, 4장만 했습니다. 더 들이대면 SP 거부할 듯 싶고, 여기가 적정선일 듯 싶내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해 주니 고마운 거 맞죠? ㅋㅋ

아나이스 2013-02-06 10:36:20
줄긋기도 열심히 잘했네요. 그래도 군소리없이 이렇게 해 주니 정말 고마운 거 맞아요. 유진이 잘했어요.
pushkar 2013-02-06 14:38:54
유진이 정말 열심히 잘 햇어요.
지금은 줄 긋기가 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지요,,^^
마린 2013-02-06 21:29:51
네...지금 홍진님 하시는 것처럼 엄마가 적정선에서 잘라주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직 어린데 저렇게 하는 것도 장합니다.
유진이 잘 했어요~~^^
몽땅연필 2013-02-06 00:15 

9번 규찬

 

아나이스님~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그냥그냥 보통 유치원인데도 내년에 이것저것 만만치않게 가격이 오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복습이 너무 반가운 이유는 뭘까요? ㅎㅎ

이렇게 중간중간 쉬어가지 않으면 계속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다시한번 홍박샘님, 호호하하님, 원영사랑님 너무 감사해요~

 

어제 먼저 그동안의 퍼즐을 좌르르르 맞춰보았습니다.

꼭 포즈는 저리 찍어야 한다고 해서 ㅠㅠ

쉬운 시트지만 먼저 했습니다. 그래도 직접 글씨 써서 장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홍진 2013-02-06 06:13:13
와... 감동이예요..
정말 열씸 하고 잘하고 있는 규찬이! 좋았어^^*
아나이스 2013-02-06 10:37:14
우와 그동안 퍼즐을 다 맞춰본거예요? 대단한데요. 규찬이는 다리도 롱다리~네요. ^^
pushkar 2013-02-06 14:42:36
이야 규찬이 진짜 멋진대요?
전 그냥 전체 프린트한것 읽어보기만 하고 있어요.
음.. 저도 쫙~ 펼쳐보고 픈데, 울 둘째 매일 달려드네요.. 그게 하나 갖고 싶은 가봐요..^^
이번주도 규찬군은 성실상^^
마린 2013-02-06 21:31:12
포즈도 멋지고, 열심히 한 워크싯도 멋집니다.
규찬이 아주 열심히 잘 했어요~~^^
담장너머 2013-02-07 09:02:39
규찬이 저 포즈는 뭐얏~ㅋㅋㅋ
복습의 달인ᆢ저건 달인들만 할 수 있는 다리찢기~~~! 규찬이 너무열심히 잘 했어요^^형아보여 줬더니 헉~놀라서 도망갔어요ㆍ혹시라도 시킬까봐ᆢㅎㅎ
엄마는영어쌤 2013-02-05 22:46 

1번 Sue Ellen # 21~36 Review

 

조셉엄마 아나이스님이시군요~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국가에 세금낸 덕을 그리 못봐서

요즘 양육비지원한다는

그리고 지원받는다는 분들이 참으로 부러웠답니다.

근데 그새~ 유치원비가 10만원이 올랐더군요...

에이~ 그래서~ 그냥~ 뭐~ 그렇지~ 이러고 안부러워하기로 했습니다~^^

복습을 중간중간에 안했더니

역쉬나 단기기억에서 몇몇은 사라지네요~^^

이렇게 복습이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홍진 2013-02-06 06:15:47
네.. 부러워 하지 마세요.. 저는 이렇게 다 키운 엄마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올해 처음 유치원 보내는지라 돈의 개념이 없어요. 일단 준다니 기쁘죠..
그런데, 원비 올랐다고 하니.. 이궁.. 셈치기 해야 하는 거내요. 그죠?
아나이스 2013-02-06 10:41:43
저희 큰 애 때 원비가 16만원이었어요. 지방 소도시인데 7년 지난 지금은 28만원(작년 5세)였어요. 물론 교재대, 재료비, 방과후 뭐 다 빼구요. 지원 받아도 방과후 기본적으로 해야해서 16~17만원 정도 드네요. 큰 애랑 비슷하게 둘째 키웠으면 돈 훨~씬 적게 들었을 것 같아요.
pushkar 2013-02-06 14:41:14
그렇군요. 저도 클라라가 7세지만 국가 지원은 처음 받아본답니다.
아이 일반 유치원다녀두 6세때 55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고 보낸답니다. 올해 지원22만원 받아도 30만원은 휠~씬 넘어 내겠는데요?
홍진님 말씀처럼 빨리 키운 것이 더 부러워요, 저도..^^
언니 포스가 팍팍나고 있어요.^^ 이번 주도 잘했어요~~
두현사랑맘 2013-02-05 13:15 

15번 재스민 리뷰

 

처음으로 숙제 먼저 올려보네요..

리뷰라 쉽게 했구요..그래도 나누어서 반만 했어요..

숙제하고 사진까지 재스민이 찍어줘 올리기만 합니다.

서울은 진짜 눈이 너무 많이 왔었는데 다행이 날이 많이 춥지 않아 큰 길은 많이 녹았어요.

근데 오늘 밤에 또 눈이 온다네요...아이들은 학교도 1시간 늦게 등교하고 학교운동장에서

눈사람 만들었다며 좋아서 재잘재잘 했어요. ^^; 

몽땅연필 2013-02-06 00:18:25
재스민 1빠 축하해요~~~
정말 윗지방은 올겨울 눈이 지치지 않고 계속 내리네요.
저희는 딱 ~한번 왔는데....
교통대란에 어른들은 힘들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는 하루였을듯 해요.
아나이스 2013-02-06 10:43:21
오늘 또 눈이 오면...아이들은 넘 좋겠어요. 어른들은 정말 힘들지만...재스민 1빠로 빨리 잘했네요. ^^
pushkar 2013-02-06 14:43:36
재스민 처음으로 쫙~ 올렸네요.^^ 짝짝..
사진까지 찍어주는 센스~ 정말 편하겠는데요?
저는 아직 복습시키고 워크지는 못 내밀었네요. 오늘은 꼭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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