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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review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3-02-07 09:33

조회수 1,53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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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review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열었습니다.ㅎㅎ

명절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우리 조셉은 오늘 한복입고 유치원 등원했네요.

다음 주는 목요일 대문 열면 될 거 같네요. 다음 주는 블루호야님 이십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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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호야님다음주부탁드려요~목요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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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동자3 2013-02-14 19:16 

 

14번 혜완 역시나 쓰기를 힘들어해요. 음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 보여서 기뻐요
마인토토 2013-02-14 12:50 

 

3번 도로시 리뷰 세번째
마인토토 2013-02-14 12:48 

 

3번 도로시 리뷰 두번째
마인토토 2013-02-14 12:47 

 

3번 도로시 리뷰여요 설연휴 지나고 부랴부랴 숙제햇습니다 엥사진이 한개만 올라가나보아요 기특하게도 요런문장 이 잇엇다는걸 기억은하네요 당연한건가?
몽땅연필 2013-02-12 23:32 

9번 규찬 복습편 두번째

 

결혼하고 해가가면 갈수록 왜 명절은 더더욱 싫어지는 것인지...ㅎㅎ

즐거운 명절 기다리는 명절이 언젠가 오리라 생각하고 싶어집니다.

 

지난번에 쉬운 웤싯만 올리고 문장쓰기는 오늘 올립니다.

전체 문장쓰기라고 생각도 못하고 그림중에 마음에 드는거에 동그라미하고

해당 단어쓰기만 했습니다. 어쩐지 칸이 길다 싶었습니다. ㅎㅎ

다 하고 보니 Grandpa도 r 빼고 썼네요.

 

 

 

아나이스 2013-02-13 12:25:42
규찬이 그래도 뒷부분 쓰기까지 했네요.
저희는 아예 생각을 안 했어요.
연휴 끝나고 시켜보려고 했으나...아직...인걸요.
그래도 두번이나 복습하고 넘 잘했어요. 착한 규찬이...ㅎㅎㅎ
아나이스 2013-02-08 22:49 

 

새해 복 한 번 더 받으세용 센텐스 퍼즐 할머니 앞에서 review 읽어보고 재롱을 떨었답니당 ㅎㅎ
꿈이가득 2013-02-12 09:03:41
조셉이 한 살 더 먹고 더 잘생겨지고 의젓해진 것 같아요!
야무지기도해라~~~
아나이스님 넘넘 감사하고, 너무 반갑네요.
저도 명절 전에 왠지 들리고싶어서 들렸었는데,
왜 이 글을 못 봤을까요...
마음이 바빠서 그랬나?ㅎㅎ
암튼 설 명절 잘 지내고 올 한 해도 즐거운 일들과 기대한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애비게일은 제가 프린트를 잘못해줘서 지난 리뷰를 또 했다는..... ㅠㅠ
저 일하는 동안 혼자 열심히 했기에 넘 미안해서 또 못 시켰어요. ㅎ
이번주에 리뷰 다시 해야겠어요.
대신 이번주 웤싯은 시간맞춰했네요.
목요일을 기다립니다~
몽땅연필 2013-02-12 23:39:03
한복입은 조셉 평소도 잘생긴 얼굴이 더 잘생겨보입니다.
어쩜 저리 의젓하게 생겼을꼬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한복도 정말 예쁘네요. 할머니께서 한복입은 손자가 영어까지 블라블라 했으니 더 귀여워해주셨을꺼 같아요.
pushkar 2013-02-08 16:34 

ㅎㅎ 저도 열리니까 반가워요.

이제 곧 명절 지내러 다들 가시겠네요. 저희도 음식도 하고 준비해야 할 듯..

숙제는 여기에 올리려구요..

 

2번 클라라 복습편^^

복습할 때나 평소에 처음부터 나온 것을 A4에 한면에 두 장씩 프린트에서 이렇게 해주면,

가지고 놀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또 단어 맞추기 귀찮아 할 때는 그냥 읽어보기만 하게도 한답니다.

워크시트는 생각보다는 알고있어서 (물론 모르는 것도 많이 있지만요..) 폭풍 칭찬해주고.

쓰는 것은 어렵게 생각해서 살짝 구슬려서 해볼가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일단 명절을 보내러 가야해서 한 것이라도 올려봅니다..^^

 

SP반 여러분 모두 설 잘 보내시구요~~ 돌아와서 가벼운 마음으로 뵈요^^ 

 

 

 

 

 

 

아나이스 2013-02-08 22:51:12
폭풍칭찬 할만하네요 역쉬 클라라~♥
꿈이가득 2013-02-12 09:05:30
클라라 글씨 너무너무 예뻐요!
너무 잘 하고 있는데요~
명절 잘 지냈죠? 아가랑 힘들텐데 고생했겠어요.
그래도 명절에 어른들께 아이들 재롱도 보이고하면서 가족애가 생기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몽땅연필 2013-02-12 23:41:25
줄긋기도 쫙쫙 힘차게 잘 그었네요. (저희집 아이들은 손힘이 약해서 선도 부들부들 떨면서 그어서 그런지 줄긋기가 시원시원한 또래를 보면 그것도 부럽습니다.)
알파벳도 너무 잘썼어요 폭풍칭찬 저도 보냅니다.
블루호야 2013-02-08 09:47 
잘상긴 조셉의 한복입은 모습이 궁금하네요...^^*
안그래두 담주월요일에 대문을 열어야하나 망설였는데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얼릉 이번주 숙제도 해야하는데......
모두들 설 잘보내시구....감기조심하세요...^^*
아나이스 2013-02-08 22:52:35
저두 출력만 해 두고 왔는데 다행히 좀 쉬운 편이더라구요 담주에 뵐게요*^^*
엄마는영어쌤 2013-02-08 02:40 

혹시나 들어왔더니 대문열려있어서 반가워서 들어왔습니다.

너무 이쁜 카드까지...음~ 센스쟁이세요 *^^*

조셉은 때때옷 입고 유치원갔다니 설날 느낌이 더욱 와닿았겠어요.

 

초등학교가니까 요런 재미는 없더라구요~

내일 춥다니까 아예 한복 안입겠다고 해서

짐싼 거에서 한복뺐네요~ ㅠ.ㅠ

 

아나이스님 설 잘 쇠시구요.

SP 팀들 모두모두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기원하신 많은 일들이 다 잘 되시고

늘 가정에 평화와 건강이 깃들길 바랍니다~~~!!

아나이스 2013-02-08 22:54:30
엄마는영어쌤님도 설 잘 쇠시고 오세요 저희도 7살까지 입히려고 넉넉한 거 준비했답니다 학교가니 한복은 어색해 하더라구요^.~
dkcarrot 2013-02-07 12:38 

ㅎㅎ 미리 숙제 내시고 홀가분하게 명절보내시면 좋죠~^^

제목보고 열었다는 것인지 말았다는 것인지 했어요~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아나이스 2013-02-08 22:56:15
ㅎㅎ 전 그냥 안부 묻고 싶어서 열었어요 리뷰방 또 열면 부담스러우실까봐 홍홍홍
홍박샘 2013-02-07 11:20 

잘했슈, 잘했어. 자주 만나야 정도 들고 사랑도 하지.

말해놓고 보니 이게 공부방인가 연애질인가 모르겠네 ㅋㅋ

아나이스 2013-02-08 22:58:24
정말 몰래 연애하는거 같아요 옆에 제사지내고 있는데 차막혀 늦게 도착한 주제에 요러고 있어요 그래도 전혀 불편한거 없으니 시집 잘왔나봐요(^.*)
마린 2013-02-07 09:43 

ㅎㅎㅎ

아나이스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한 번 더 보면 좋죠 뭐...ㅎㅎㅎ

정말로 새해가 다가오네요.

왠지 설날이 지나야 진짜 새해 같더라구요.

 

sp가족 모두들 설날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나이스 2013-02-08 22:59:50
그죠 구정 지내야 뭔가 할 걸 다한거 같구요 마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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