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P 2기 A반] #37~40 숙제제출방

글쓴이 블루호야

등록일 2013-02-14 01:45

조회수 1,426

댓글 4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362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모두들 명절을 잘보내고 오셨는지요?

먼길을 다녀오는것두 힘들텐데 명절음식준비에 정리까지 주부님들 모두들 수고하셨으니 이번주는 편히 쉴수있는 한주가 되시길 바래요.

저희는 한층내려가서 명절을 보내기에 귀성전쟁을 치르지 않고,

게다가 신랑두 명절이 더 바쁜직업이라 언제가부터는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호야와만 명절을 보내기에 그렇게 아둥바둥지내지도 않는데도 괜시리 명절만되면 왠지 피곤하고 지치네요...ㅋ

 

제가 쑥쑥과 인연을 가진건 저희 아이가 4살때쯤이었지만 이때는 이렇다할 활동들을 아이에게해주지못했던것이 좀 아쉬움이남네요.

그러다가 저의 멘토와같은 우리 하하하형제님덕분에 다시 이렇게 열심히 쑥쑥과 함께하네요.

언니덕분에 북클럽과 sp을 알게되고 현재 아이와 함께하고있는데

아이도 싫어하지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는것이 얼마나 고마운지모르겠네요.^^

앞으로더 여러 선배맘님들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해보고싶네요. ^^*

이번주는 대문지기기 때문에 고민을했는데 한번만 열면 된다고하니깐 너무나 좋아요.

앞으로도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대문여는것이 안될까요?

월요일아침이면 다들 바쁘실텐데 대문열 신경까지 써야하는것두 힘든것같네요.

sp관계자님들 좋은자료를 만들어주고, 찾아주시는것 너무나 감사한데 대문여는것에 대해서 한번만 생각해보실수 없을까요???? ^^*

 

다음주 대문지기는 해오라기님이십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꿈여울 2013-02-20 12:45 

8번 Erika #37-#40

 

 

이번에 진행한 문장들은 다 쉬운 문장들이어서

아이도 저도 어려움 없이 편하게 진행했답니다.

매번 이렇게 쉬운 문장만 있다면 아이가 무척이나 재밌어 하지 않을까 싶네요. ^^*

꿈이가득 2013-02-18 23:28 

 

5번 애비게일 명절 잘 보내셨죠? 다들 힘들지만 즐겁게 지내신것 같아요. 저희도 건강하게 잘 지냈답니다. 큰 애들이 학년이 올라가니 마음이 좀 무거워(?)져서 그런가 우리 애비게일은 막내라고 자꾸 할 일 순위에서 밀리네요 ㅠㅠ 미안하다 딸아..... 그래도 울 애비게일은 학교 들어간다고 격려도 엄청 받고 덩달아 세배돈도 더 받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신나는 설이였어요. 문장이 짧아져서 기분 좋게 퍼즐맞추어주어 참 예뻤더랍니다. 그렇지만 책 읽은게 많지 랂아 그런지 아직도 쉽지는 않네요... ㅠㅠ 그림책 좀 많이 읽어줘야하는디..... 1학년 들어가서 일찍 끝나믄 무조건 도서관 고고씽 하리라 마음 먹고 있어요. 셋째의 운명으로 귀염워만하고 신경 안 써 빈 구멍이 클까봐서요.... ㅎㅎ 눈치가 백단이라 학교생활에 그리 걱정은 크지 않지만요. 리뷰부터 왕창 다 올립니다 ^^;;;
두현사랑맘 2013-02-18 14:59 

15번 재스민 #37 ~40

 

아파서 미루었던 숙제 올립니다. 문장이 수월하여 쉽게 맞추었네요...

항상 2월 봄방학전에 하루이틀 학교를 못간거 같네요.

나름 한 학년의 마무리가 힘든가봐요~^^

마인토토 2013-02-18 01:55 

3번 도로시 37,38,39,40 올립니다.

이번주 문장이 쉬워졌어요

이젠 알아서 척척 맞추고 쓰기도 제법 깔끔해졌어요

ㅋㅋ 작년 여름부터 영어단어 쓰기라는걸 시작해봤는데 고새 뿌듯하네요

주위 학원댕기는 친구들보면 좀 불안은 한데... 2학년때까정은 함계속 가보려합니다.

감기로 암것도 못한 겨울 방학대신 봄방학때 몰아서 놀아보려 합니다.

공부는 2학년가서 열심히^^

엄마는영어쌤 2013-02-18 01:40 

1번 Sue Ellen #39~40

금요일 방학을 하는 관계로 또 친구와 신나게 놀았네요.

어제야 부랴부랴 39,40번 문장을 하고선 이제야 올립니다~

구슬동자3 2013-02-17 23:49 

 

14번 혜완 #37,38,39,40 쓰기는 싫다고 하네요. 한문장씩 읽어주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요새 쪼끔 알파벳 음가를 인지하는 게 보여서 너무 기뻐요. 홍박샘님 글을 읽고 테이프에 그림을 그려서 손톱에 붙여서 퍼즐 맞추기 해봤어요. 좋아하네요^^ 단 시작전에 약간의 역활극... 인형놀이가 필요하네요...
몽땅연필 2013-02-17 23:52:46
구슬동자님 모범생이십니다.
배운것을 바로 이렇게 적용하시니...박수보냅니다.
너무 이쁜 손가락 인형이예요. 저희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시작전 약간의 역할극이 더욱 아이를 기쁘고 재미나게 하는것이라 생각해요.
몽땅연필 2013-02-17 23:48 

 

 

9번 규찬

 

#37,38,39,40

 

블루호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다시 문장이 살짝 짧아진것이 있어서 조금 수월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엄마가 게을러지고 있는것이 문제~

지난 토요일 유치원 7세반 OT를 다녀오니 내년 입학한다는 것이 실감나면서

마음이 바빠집니다.  엄마마음이 워~워~ 해야겠지요.

 

 

 

구슬동자3 2013-02-17 23:52:06
저희도 짧아지니깐 싫다고 안하네요.
하하형제 2013-02-17 22:42 

7번, 장동하

#37,38,39,40

깜놀~~~

제 이름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호경맘 멘토가 저라니요.... ㅎㅎㅎ 칭찬 받으니 일단은 기분 좋아요. ^^

제가 호경맘에게 쑥쑥에 오래 발붙이고 있으라고만 이야기한거 같은데...

그러면 성공한다구...

그런데 이런말 다른 주변 엄마들에게 이야기해도 쑥쑥곁에 오래 있는

맘들은 거의 없었어요. ^^;;;

우리 호경맘은 이리 오랫동안 호경이와 열심히 영어 공부하고 있어

기특할 따름임돠... ^^

 

저도 일주일에 한번씩만 열었으면 좋겠어요.

그리하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ㅎㅎ

몽땅연필 2013-02-18 00:00:12
뭐든 오래가는 것이 옆에 힘주는 사람이 있는 것 가장 큰 비결이것 같아요.
하하형제님이 그런 힘주시는 분이네요.
앗 마지막 문장에 read 하고 ing는 일부러 자르신건가요? 궁금......
전 봉투에는 스토리북인데 퍼즐에는 스토리로만 있어서 저 혼자 이거 북을 오려서 버린거 아닌가 하고
한참 고민했었습니다. ㅎㅎ
하하형제 2013-02-18 00:05:03
네... 일부러 잘랐어요.
제가 read + ing 라고 하니까 동하가 잘라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몽땅연필님, 예리하십니다. ㅎㅎ
마린 2013-02-17 21:29 

 

6번 Jenny #37~40 2박 3일동안 시누이 가족이 와서 함께 놀러다니느라 부랴부랴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짧아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었네요.
하하형제 2013-02-17 22:44:08
네.. 이번엔 문장이 짧아 더 쉬웠던거 같아요.
저희는 쓰기 싫어해서 언제부턴가 안쓰는데.. 열심히 잘 썼어요. ^^
블루호야 2013-02-16 22:03 

 

#11 서호경 호야의 졸업식을마치고 어제 곧바로 친정내려왔습니다...짧지만 몇일간 휴식을 취하고갈려고하네요...컴퓨터에 공부했던 사진들을 저장하고 그냥오는 바람에 다시 복습해서 올리네요....^^*
마린 2013-02-17 21:31:47
우와~친정에서 편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부럽습니다ㅎㅎ
복습까지 하시고 아주 열심이신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호야의 모습이 아주 진지하네요~~^^
하하형제 2013-02-17 22:44:51
호경이 할머니네 갔구나. 복습까지...^^
그럼 축구하는 날은 올거지? 와야해 ~~~
몽땅연필 2013-02-17 23:50:57
졸업식을 마쳤다니 그럼 초등입학하나요?
역시 형님포스가 느껴집니다. 글씨도 잘 쓰고..
친정에서 편안한 휴식하셨길 바래요~
두현사랑맘 2013-02-15 23:31 

15번 재스민

 

명절끝나고(너무 놀아?) 비실비실하더니 아팠네요.  요번 주말에 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 봄 방학해서 또 너문 열심히 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하형제 2013-02-17 22:46:38
재스민 지금쯤은 다 나았을까요? 좋아졌길 바래요.
봄방학 2주동안 아이들 참 좋을거예요.
꿀맛같은 봄방학 재밌게 잘 보내기를요. ~~~
pushkar 2013-02-14 23:39 

2번 클라라 #37-40

저도 명절을 오늘에서야 끝냈네요.

시댁갔다 친정갔다 오늘 오후에야 집에 돌아왔어요.

아직 집은 어수선하지만 뭔가 제자리를 찾은 듯한 편안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벌써 내일이 지나면 주말이네요.

클라라는 할머니댁에서 글을 몇 번 읽어보고, 단어 퍼즐해보며 이번주를 보냈네요,

주말에는 슬슬 쓰기를 한 번 찔러봐야 할 듯해요.^^

 

블루호야님의 멘토는 하하형제님이군요. 근처에 사시나?^^

그렇게 같은 뜻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엄마표에 더욱더 힘이 날 것 같네요.

저도 멘토를 찾아봐야겠어요. ^^

 

담장너머 2013-02-15 10:29:07
긴~~~~명절이 드디어 끝나셨군요^^ 클라라 환한 미소에 기분 좋아지네요.ㅎㅎ
푸쉬카르님, 크라센의 읽기 혁명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용~~^^
엄마는영어쌤 2013-02-15 19:31:32
역쒸 내 집이 최고지요~!!! 클라라 표정 너무 이뻐용!!!
임신했을 때 뭘 보고 뭘 먹으면 조리 이쁜 딸이 나올까나요??!!
지금 중학생을 가진 언니 한 분, 초등 고학년 언니 한 분, 2년 정도 터울 가진 언니 한 분...
정도 멘토로 가지면 무서울 거 없을 거 같아요...
저도 주변에 툭~ 물어봐도 척~ 대답해주는 언니들이 계신게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꼭~ 만나시길 바래요~^^
두현사랑맘 2013-02-15 23:34:44
SP하는게 너무 즐거운가봐요~~ 클라라의 웃는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애교도 아주 많은 클라라일것 같아요~ 보는 사람도 덩달아 행복해 지네요^^
블루호야 2013-02-16 22:06:22
sp는 어디들고다니기 편해서 넘 좋아요...
클라라의 웃는 모습이 넘 이뻐요..^^*
마린 2013-02-17 21:33:26
클라라는 또 한명의 미소천사였군요.
할머니댁에서도 열심히 한 클라라 너무 이쁩니다~~^^
마린 2013-02-17 21:34:09
클라라는 또 한명의 미소천사였군요.
할머니댁에서도 열심히 한 클라라 너무 이쁩니다~~^^
몽땅연필 2013-02-17 23:55:50
클라라 미소가 너무 예쁩니다.
얼굴에 '나 야무진 소녀랍니다' 이렇게 씌여있는것 같아요. ㅎㅎ
할머니댁 가서도 SP챙겨서 하고 클라라도 엄마도 모두 야무지네요.
엄마는영어쌤 2013-02-14 22:17 

1번 Sue Ellen #37-38

 

이번 주는 설연휴에 봄방학까지 더욱 어수선하네요.

게다가 새학기시작하면서 아이와 무엇을 할 지 고민도 하고

지금 하고 있던 것도 점검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겨울방학 동안 개념클릭 **수학으로 2학년 1학기에 뭘배우나 한 번 훑어보는데

만화만이라도 봐라~는 마음으로 보다보니 반도 못한 거 있죠~

느므느므 늘어졌던 겨울방학이네요~ㅎㅎ

 

오늘은 다시금 SP를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Sue Ellen, 너의 이야기네~ 했더니 귀쫑긋하고 와서 하네요~^^

 

pushkar 2013-02-14 23:33:58
점검이라.. 점검이 필요한 때인듯해요. 그것도 큰 그림을 그려야 가능하시만요.
박사님 수업들으면서 길게 멀리 내다보고 뭔가 해야할 듯한데, 머리속은 늘 실타래가 엉켜있는 듯 해요.
이번에도 열심히 잘 했어요^^ 글자도 또박또박.. 역시 언니예요~~
담장너머 2013-02-15 10:57:28
수영이 동갑친구~~Sue Ellen~!
저도 고민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1학년때 했던 **펜을 계속할까 아님, 문제집 풀이 같은거 다~ 접고 책읽기와 간단한 글쓰기에 집중할까...후자에 마음이 기울긴 했으나 확~ 결단하고 실행하기까지 엄마의 용기가 필요하네요. 수영이와 살짝 얘기해보니, 너무 좋다고 학교공부는 학교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겠노라 하는데..ㅎㅎ걱정이 떠나질 않네요. 엄영쌤님은 어찌 하시는지요?
엄마는영어쌤 2013-02-15 19:28:38
역시 또래는 같은 고민을 안고 가는 거 같아요~ 반가워요~~
저는 올해 영어에 풍덩 빠뜨릴 계획을 잡고 있어서
어제 Sunshine Readers를 질렀네요.
좀 천천히 가자 주의라서 영어는 SP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시간정해서 했거든요.
워낙 CD듣는 걸 싫어해서 이제야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을 즐기고
Arthur와 Charlie & Lola덕분에 DVD도 보고 영어도 들을 수도 있는 거구나~ 하고 있답니다.
수학은 개념** **수학으로 2학년 1학기 선행중이구요.
즐**(풀고 싶을 때 암 때나 풀라고 하고)이랑 *** 연산(하루에 1장)하고 있어요.
국어는 동시 하루에 3편씩 소리내서 읽기 시작한 지 10일쯤 된 거 같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알아서 무지하게 놀고 있습니다. ㅋ
노는 건 8시간 연달아 해도 지치질 않아하네요...ㅠ.ㅠ
책읽기와 글쓰기는 필요한 거 같아요. 일기도 좋구요~ 맞춤법 검사는 안하고 있어요.
그냥~ 쓰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은 읽고 나서 얘기나누기 하려고 하고 있지만... 잘 안되요~
엄마가 진득~하니 들어줘야 하는 데 자꾸~ 말을 끊네요... 흑흑...
블루호야 2013-02-16 22:13:47
저도 올해는 영어에 푹빠지게할 계획인데 잘될지모르겠네요....
가끔 점검도해봐야하는데 저 또한 뭔가 엉킨실타래가있는듯한 느낌이들고하네요....^^;;
담장너머 2013-02-14 20:50 

 

13번 황수영 #37~40 블루호야님~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용^^* 저 뒤에 게임하는 아빠ᆢ그 옆에 하고싶은 딸ᆢ흑흑ᆢ몬살아~~~그래도 SP하자니 후딱 달려온 아들ᆢ너만 믿는다ㅎㅎ
엄마는영어쌤 2013-02-14 22:24:20
무슨 게임으로 하고 계시길래요? ㅋㅋ
수영이의 저 의젓한 표정~!! 믿어도 될 거 같은데요~!!
쉽게 쉽게 너무 잘했네요!! 박수!!!!!!
pushkar 2013-02-14 23:32:37
ㅎㅎ 온가족이 출연하셨네요..^^
씩씩한 수영군의 모습.. 역쉬 오빠라 잘하는구나, 클라라가 그럽니다..^^
블루호야 2013-02-16 22:10:56
유혹의 분위기에서도 열심히한 수영군...
멋지고 엄마가 믿을만하네요....^^*
너무 잘했어요...,
아나이스 2013-02-14 11:11 

8번 조셉

새벽에 문여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블루호야님...

저도 목요일 한 번 대문 여는 거에 찬성입니다.

월요일에 문 여니까 주말에 바쁜 거 같더라구요. 블루호야님 하하형제님께서 쑥쑥에 전도(?)하셨군요.ㅎㅎ

멘토로 생각하시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에구, 귀찮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조셉은 오랫만에 하다 보니 썩 재미있어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는 거 좀 있다고 아는 척을 하네요.

어, 그런데 사진 한 장이 없네요. 엥? ㅠㅠ 제가 이렇습니다.ㅠㅠ

 

 

담장너머 2013-02-14 20:43:49
조셉~두번 나눠서 제대로~열심히 했네요^^
노란 지시봉 넘 멋져요ㆍ저희집은 두개 부러지고 나서는 그냥 없어요ㆍ아님30cm자로ᆢㅋㅋ
엄마는영어쌤 2013-02-14 22:21:55
조셉~ 어무이~ 어쩜 저리 디테일에 강하실까요~!!!
노란 지시봉~!!!! 한 때 집에 있었는데... 안테나 막대기 같은 것이 쭉~ 뽑혀나오는 것이었는데
휘두르고 놀더니 박!살! 났더랍니다. 그 이후 안 사고 있죠~^^
전엔 레고로 만들어진 동물들과 같이 공부하더니~ 오늘은 선생님 모드!! 좋아요!!!
pushkar 2013-02-14 23:34:57
똘망똘망 조셉군. 오늘도 엸미히 잘 했네요.
전 늘 또박또박 쓴 글씨에 놀란답니다.
어쩜 이렇게 야무지게 썼을까요?^^
블루호야 2013-02-16 22:16:39
형,누나들 못지않게 열심히 잘하는 조셉 너무나 멋져요..
저두 저 지시봉 매번 살까말까고민만했는데 조셉이들고있는거보니 당장 구입하고싶네요....^^*
홍진 2013-02-14 06:52 

4번 유진

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 오셨죠? 저는 명절 휴유증 찌꺼기가 아직 살짝 남은 상태랍니다. 요일 개념이 아직 없어요..ㅋㅋ 유진이는 이번주 sp를 할머니 집에서 했어요. 시어머니는 명절에 힘들다고 최대한 시간을 줄여 집중적으로 오전에 모두 준비하고 오후에는 딩굴며 휴식주의자라서요.. 그때 놀며 했내요..

저도 블루호야님 의견에 동의해요. 한번 열어도 좋을 것 같아요.. 호야님 글을 읽으며 저의 맨토는 누구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담장너머 2013-02-14 10:19:27
이쁜 유진이~할머니집에 가져가서 열심히 했네요^^ 어른들께 칭찬 많이 받았겠는걸요.
아나이스 2013-02-14 11:02:20
할머니댁에서 너무 열심히 했네요. 유진이 귤도 까먹으면서ㅎㅎㅎ...귀여워요. 시어머님이 넘 신식이세요. 저희도 10년 넘어가다 보니까 요령이 생겨서 얼른 하고 쉬는 모드예요. 물론 어머님이 많~~~이 해 놓으셔서 그럴 수 있지만요. 유진이 넘넘 잘했어요.
엄마는영어쌤 2013-02-14 22:20:10
정말 귀여워요~ 유진이!!! 어쩜 조리 조그만 고사리 손으로 짚아가며 읽을까요?
전 아~ 예~ 영어는 놓고 열심히 놀아라~ 는 마음으로 설연휴 보냈더니
후유증이 더 오래 가네요~^^ 이제 곧 주말이니 쫌 쉬자구요~^^
pushkar 2013-02-14 23:32:04
유진이 얼굴을 오랜만에 보는 듯한 느낌이예요..^^
열심히 했네요~~
이번주도 잘했어요, 유진양..^^
블루호야 2013-02-16 22:18:27
항상 열심히하는 유진이...이번주에도 열심히 잘했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7980

 쑥쑥 영어유치원,,,

[1]
도널드닥.. 2013/02/14 1,235 1
57979

  엄마표 영어시 단어는 어떻게 공부시켜요?

[1]
짱한바라.. 2013/02/14 1,855 1
57978

 [Valentine's Day]활동모습 자랑해보아요~^^

[8]
원영사랑.. 2013/02/14 1,585 3
57977

 친구간의 우정을 생각하게 만드는 더 자이언트~

[2]
dkcarrot.. 2013/02/14 1,662 2
57976

 [SP 2기 A반] #37~40 숙제제출방

[48]  답글 1개 ▼
블루호야.. 2013/02/14 1,426 2
57975

 부산,경남오프 장소 공지입니다.

[21]
준혁재정.. 2013/02/13 1,669 3
57974

 게시판글씨체

[5]
쫑쭌사랑.. 2013/02/13 1,356 0
57973

 쑥쑥몰 공구! 잭파일원서+사은품! /단계별닥터수스/헨리앤..

운영자 2013/02/13 3,290 0
57972

 [런투리드] #pigs #See How it Grows

[77]
마이영 2013/02/13 5,251 10
57971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31(누구나참여가능)

[40]
관심과여.. 2013/02/13 2,620 4
57970

 발렌타인데이 액티자료 대방출~^^

[12]
원영사랑.. 2013/02/12 3,528 6
57969

 미루었던 쑥쑥 이제 시작해야 겠네요

[2]
공주들 2013/02/12 1,431 2
57968

 아기기린 자라파~!!

[6]
dkcarrot.. 2013/02/12 1,299 3
57967

 원영이의 발렌타인 초콜렛~^^

[15]
원영사랑.. 2013/02/12 1,917 5
57966

 발렌타인 데이 쿠키 만들기

[15]
초콜렛 2013/02/12 1,848 6
57965

 아이와 함께 P발음이 나는 단어들 공부하였네요

[2]
수진태건.. 2013/02/08 1,381 0
57964

 쿡tv 도움이 되나요

[4]
4배행복.. 2013/02/08 2,506 1
57963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30 (누구나 참여가능)

[32]
나혁이맘.. 2013/02/08 2,829 5
57962

 [SP1기 #129~132] 나눔방

[48]
원영사랑.. 2013/02/07 2,228 5
57961

 SP 2기 review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23]
아나이스.. 2013/02/07 1,53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