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 지난주 월요일 Review 대문만 살짝 열어놓고~ 다음 분 알려드리지도 않고~ 칠랄레팔랄레 돌아댕기다가, 오늘에서야 쑥쑥 와보니 역시나 숙제방이 안열렸네요~~ㅋㅋㅋㅋ
숙제도 안하고 슬쩍 왔지만, 일단 방 열어 놓고 갑니당.. 모, 저의 불찰이니..^^;;
명절 끝나는 날 저녁, 딸내미가 "아, 마음이 무겁다. 꿈같던 연휴가 다 끝나가다니.." 이러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8살짜리 입에서 나올 소리랍니까? ㅋㅋㅋㅋ 2학년땐 부디 학교가 집보다 즐거운 날이 더 많길.. 바래봅니다..
담주 월욜은, memo 님 차례십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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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시 단어는 어떻게 공부시켜요?
[런투리드] #pigs #See How it G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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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Julia #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