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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B반] #37 ~40 숙제 제출방

글쓴이 맘을모아

등록일 2013-02-14 12:04

조회수 897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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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지난주 월요일 Review 대문만 살짝 열어놓고~ 다음 분 알려드리지도 않고~ 칠랄레팔랄레 돌아댕기다가, 오늘에서야 쑥쑥 와보니 역시나 숙제방이 안열렸네요~~ㅋㅋㅋㅋ

숙제도 안하고 슬쩍 왔지만, 일단 방 열어 놓고 갑니당.. 모, 저의 불찰이니..^^;;

 

명절 끝나는 날 저녁, 딸내미가 "아, 마음이 무겁다. 꿈같던 연휴가 다 끝나가다니.." 이러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8살짜리 입에서 나올 소리랍니까? ㅋㅋㅋㅋ 2학년땐 부디 학교가 집보다 즐거운 날이 더 많길.. 바래봅니다..

 

담주 월욜은, memo 님 차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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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2013-02-27 12:18 

 

28번 Julia #37-38-39-40

 

 

 

비우자맘 2013-02-18 20:20 

16번 이지현 #37~ 40

이번 주 문장이 짧아서 좋아하네요..

아주 조금씩 문장이 눈에 들어오나 봐요,,

어떻게 퍼즐을 맞출지 읽어보고 이리 저리 넣어봅니다

 

 

 

 

바람맞이 2013-02-16 22:32 

20번 김태윤 #37~40

두 문장이 짧아 제가 좋앗네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스마트폰으로 올립니다

근데 사진은 첨부가 안되네요ㅠ

본체가 월욜은 돼야 올텐데 다시 올릴게요

 

 

사진 추가해서 올립니다

방학동안 ort3단계까지 집듣 잘한 선물로 닌자고 드레곤 전함을 사줬어요

멋지게 완성한 거 올려달래요^^

4배행복맘 2013-02-15 16:11 

18 하은(6세) 복습

 

 

복습호 하은이 한테는 조금 어려웠어요

엄마의 설명과 함께 줄 긋기 까지는 어떻게 하는데 문장쓰기는 넘 힘들어해서

한 문장 쓰다가 아 잡겠다 싶어서 그냥 패스 했어요

 

37~40

 

 

처음 sp를 시작 할때만 해도 이게 뭐야

하며 전혀 손을 못대던 아이가 이제는 이정도 쯤이야 하면서 척척 맞추는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직 문장을 읽거나 쓴다거나 전혀 하지 못합니다

그저 같은 글자를 찾아 맞추기 정도...

이제는 엄마가 하나씩 짚어주면서 알파벳  음가를 조금씩 더 가미 시켜 보려고 합니다

지금 쑥영에 알파벳으로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요거를 중점으로 sp도 알파벳과 음가를 추가해서 퍼즐 을 맞춰 보려고 합니다

 

수현민준맘 2013-02-15 22:07:54
알파벳 구분해서 맞추는것도 첨엔 쉽지않은일이 잖아요.
예쁘게 잘해주는 아이들 너무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드립니다.~~~
요피님 2013-02-15 11:07 

29. 정해은 마리아 37~40

 

어젯밤에 외출할 일이 있어 한꺼번에 몽땅 아빠와 한 해은이....

늦은 밤에 와 보니 이쁜 글씨가 적혀있는 편지봉토 4개가 있더라구요.

기특한 해은이...

수요일은 해은이 생일이고 오늘은 어린이집 생일파니를 한답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드레스 입고 등원했습니다.

멋부리기 위해 내복은 벗고 메리야스 입고 얇은 드레스 입고 간 해은이...

살아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4배행복맘 2013-02-15 16:14:46
엄마의 외출 뒤 해은이의 깜짝 선물이군요
애궁 잘 썼네
예쁜 해은이 생일 축하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잘 갔다 와야 할텐데...
수현민준맘 2013-02-15 22:11:23
마리아 생일파티는 잘하고 왔나요.
선물도 받고 좋아했겠어요.
글씨도 참 예쁘게 썼네요. 참 잘했어요~~~
하니맘 2013-02-14 16:42 

19.하니 # 37-38

명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희는 시댁에서 방콕했습니다. ㅋㅋ 3일동안요. 집앞 수퍼마켓정도의 외출?

리뷰는 그냥 말로 해서 결과물이 없네요. 감기걸려서 밥도 먹여달라고 하는 바람에 ^^;; 그냥 눈으로 말로만했어요. ㅠ.ㅠ 나중에라도 다시 올릴께요.

수현민준맘 2013-02-14 21:57:12
하니 감기 걸려서 힘들었을텐데 기특하게 해주었네요.
하니 얼른 나아서 밥도 잘먹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요피님 2013-02-15 11:09:46
어... 시댁 3일 방콕이라는 엄청난 내공을 자랑하신 명절^^
명절 잘 보내심이 분명한 걸요...
이번 문장 짧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 ^^
저도 리뷰
4배행복맘 2013-02-15 16:20:35
시댁 방콕 그것도 3일씩이나 ...
어머님이 아무리 편하게 잘해 주신다고 해도 힘들던데...
엄마의 내공으로 하니 감기 빨리 나아라!!!!
수현민준맘 2013-02-14 13:04 

22번 준이 # 37~ 40

설 연휴 모두 잘 보내셨죠. 저희집은 가는곳이 없어서 한가하게 보냈네요.

준이는 세뱃돈 받아서 저금도 하고 왔답니다.

나중에 멋진 자동차도 사고 집도 살거랍니다. 저야 무지 좋지요. ㅎㅎㅎㅎ

이번 문장은 좀 짧아서 그런지 알아서 몇번씩 읽어주기까지 했네요.

 

 

하니맘 2013-02-14 16:44:27
우와 저금도 하고 경제관념 짜이네요.
울 딸래미는 작년까지는 용돈받으면 은행에 넣는다고 하더니 이번 설에는 그냥 가지고 있겠다네요. 엄마가 간식 안사줘서 이 돈으로 간식사먹어야겠다고요. ㅋㅋ
살살 꼬셔서 은행에 넣어야겠어요.
수현민준맘 2013-02-14 21:59:49
자기 이름으로 통장 만들어주니 돈이 엄마한테 안오고 자기가 가지고 있다가 저금한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통장에 보이니 신기해하더라구요.
요피님 2013-02-15 11:12:01
저희는 이미 엄청나게 써버렸답니다.
남은 돈은 얼른 저금해야죠. 또 쓰기 전에...
쭌이가 넘 의젓해 보여요. 필체도 좋고...
나중에 세배돈으로 차 사면 꼭 엄마부터 태우는 것 약속 받으셔야죠.ㅋㅋㅋ
4배행복맘 2013-02-15 16:26:07
학생의 포스가 느껴지는 준이네요
울 큰아들하고 나이가 같은데 울 큰 아들 아직 알파벳 아는 정도...
공부가 넘 하기 싫다고 하니...
엄마 옆에 앉는 것도 싫고 엄마의 부름에도 숙제 하라고...하면서 겁부터내고...
울 큰아들이랑은 공부보다 아작 공부 습관잡기 하고 있어요
이렇게 잘 하고 있는 준이가 부러울 따름이애용
rinz 2013-02-14 12:17 

18. 윤혜린  #37~ 40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셨나요?^^ 몸은 천근만근 고됬지만 미루면 안할듯해서

 11일 집에와선 바로 SP부터 끝냈네요.

다행히 울딸  큰 저항없이(?)ㅋ 하길래 기뻤네요.

유치원 원장님께서 복주머니에 새돈으로  새뱃돈 넣어주셨다네요. 복주머니 이쁘죠?

연휴가 끼어서그런지 일주일이  후딱 지난듯하네요. 남은 한주도 행복하세요^^

 

 

--------------------------

 

맘을모아님 딸내미 한마디에 빵 터졌네요 ㅎㅎㅎㅎㅎㅎ 8살을 가장한 내친구인듯 ㅎㅎㅎ

제딸은 올해 8살인데  가끔 말하는거 듣곤 깜짝깜짝놀랄때가 있답니다.ㅋ

 

수현민준맘 2013-02-14 12:56:18
원장님이 세뱃돈도 주시고 좋네요.
헤린이 이제 1학년이 되겠네요. 완벽준비!!! 1학년 헤린이는 문제 없겠어요. ~~
하니맘 2013-02-14 16:48:31
올해는 유치원 원장님들이 새배돈 주기로 약속하셨나봐요. ^^
작년까지는 안주시더니 올해 저희 딸도 새배돈 받아왔네요.
요피님 2013-02-15 11:13:43
복주머니에 세배돈까지 넣어주신 원장님 씀씀이가 참 고맙네요.
초등맘 합류에 축하드려요^^
학교에 오면 더 황당한 얘기도 많이 듯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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