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를 신청한 이유는
알파벳을 대충 알고, 음가도 알듯 말듯한 아이를 데리고 꾸준히 파닉스를 할 자신이 없어서 였어요.
강제성을 지니면 꾸준히 할게 될 것도 같았고,
문장 맞추기를 하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가끔은 변함이 없는 아이를 보면서 역시나 작은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구나 생각했었지요.
요새 변하기 시작하네요. (엄마 기대치가 낮아요. ㅋ)
Sp도 그럭저럭 맞춰가고, 몇가지 아는 단어를 보고 영어를 읽을 수 있다고 말하고...
Alphablocks라는 파닉스 동영상을 읽기방에서 알게 되어서
Youtube에서 찾아서 보여주니 알파벳의 음가를 인지해 가는 거 같아요.
http://www.youtube.com/embed/UU4FKj0OmWs
(애들은 재밌게 보네요. 한번 찾아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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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동자3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1(누구나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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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Erica #47 - #50
지난주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너무 바빠져서 힘들어 하네요
입학식날부터 방과후 수업을 바로 시작해서 4시 50분에 마치더군요.
한주동안 학교 마치고 와서 태권도 다녀오면 7시 15분,
저녁먹고 씻겨 놓으면 바로 자기 바쁘네요.
문장은 쉽다면서 수월하게 맞추니 다행이다 싶어요.
3월 한달은 고생할 것 같네요.
다들 학기초라 바쁘실텐데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