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명의 태동기 '경칩'입니다.
개구리가 겨울 잠에서 일어나고 초목의 싹이 돋는 그야말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오늘처럼 부드러운 봄바람이 볼을 스치는 경칩에는
본격적인 농사일이 들어가기 전 액을 막고 풍작으로 기원하며 콩을 볶아 먹었다고 합니다.
콩은 허해진 기력을 돋우는 어른 & 어린이의 건강식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안 새로운 사실은
경칩에는 사랑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경칩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은행 씨앗을 선물로 나눠 주며 나눠먹었다고 하네요~
그 이유가 참..
은행나무는 마주하기만 해도 사랑이 싹트고 천년을 함께한다고 합니다.
은행 씨앗을 선물로 준다는 것은 천년을 함께하자!! 의미라고 합니다^^
유치하지만.. 그래도 의미만큼은 최고인거같아요~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드라마 '그 해 겨울, 바람이 분다.'에요~
누가 저에게 묻더군요.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그래서 제가 대답했습니다.
인성 좋은 조인성이라고요^^
쑥쑥맘님들~
현실에 없는 남자, 조인성이지만, 영상보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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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51, #52 숙제제출
오늘은 생명의 태동기 '경칩'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1(누구나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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