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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3-19 17:28

조회수 2,706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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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님의 쿠키 굽기에 이어 다른 분들의 재주 마당도 기대합니다.

저희 쑥쑥 회원 수가 엄청난 거 아시지요?

속으로 숨지 말고 요기에 풀어놓으시면 일종의 홍보도 돼요.

비즈니스 목적이 있으면서 돈 안내고 무임승차 홍보하려는 건 막지만,

엄마들 자기 계발 목적으로 하시는 건 판 깔아드립니다.

 

전통요리, 궁중요리를 비롯해 서양식, 일식, 중식,

꼭 이런 거 아니어도 커피, 와인 등에 관한 연재도 좋아요.

예를 들면 네이버 캐스트에 연재되는 소재들요.

꼭 그렇게 전문적인 건 아니어도 저희가 '척'할 수 있는 만큼 가르쳐 주시면 됩니다.

 

또 음식이 아니어도 좋아요.

피부관리, 화장품, 네일 아트,

아동 미술, 종이접기, 화가 이야기, 문학 이야기, 영화이야기....무진합니다.

십자수, 뜨개질, 퀼트... 화초 가꾸기, 아이 옷 만들기...아이고 굉장히 많네.

이런 거 멍석 깔아드리니 어느 분이라도 손들고 나오세요.

 

쑥쑥 멍석 1회는 작기님이고  다음 멍석 기다립니다.

 아, 천연화장품, 천연 비누 이런 것도 누가 갈쳐주믄 좋은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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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2013-03-21 20:08 
박사님의 멍석을 보고 정말 열심히 생각해봣어요. 애 낳고 몇년동안 애들이랑 영어 동화랑 책 읽은거 그리고 체험하러 다닌거 빼면 다른쪽으로 자기 개발한게 없더라구요. 아. 자괴감에 빠져있다 오늘에서야 댓글 답니다 최근 우리 몸의 영양에 관심이 생기면서 책도 챙겨 읽고 기획 다큐멘터리도 많이 챙겨봤는데 대략으로라도 정리해서 올릴께요. 영양과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요. 저보다 많이 아시고 전문적으로 공부하신 분들도 많으시겟지만 최근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저 역시 감량에 성공했으니까 좀 아는체 해도 괜찮겠지요? ㅋㅋ
홍박샘 2013-03-21 21:52:05
자괴감은 무신.... 주제 좋아, 좋아. 당첨!!
작은기적 2013-03-21 23:14:09
윤누만님 전 진즉 풀어놓길 바랬쟎여요~~ㅎㅎㅎ
그이야기 정말궁금했쓰요~~^^ 기둘리고 있을께용~~~^^
eveya 2013-03-21 11:42 

저 멍석 너무 좋아라해서..ㅋㅋ

홍박사님의 열정에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호응하는걸 보면서 맘 속으로

내가 잘하는게 뭐가 있더라 곰곰히 생각해봤어여.

사실 특히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서..ㅋㅋ

요즘 주얼이랑 용용이에게 책 많이 읽자 운동 하잖아요. 그러면서 시작한건데 이것도 해도 될라나요?

논어 일주일에 하나씩 좋은 글귀 올리기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요?

홍박샘 2013-03-21 11:57:52
당첨!! 아이고 이쁘라~~
작은기적 2013-03-21 15:35:11
오호~~ 좋아요 논어!! ^^
아공~~ 완전 엘리트컨셉인디용!! ^^b
이브야님 기대하겠슴돠!! ^^
윤성누리맘 2013-03-21 20:09:22
논어 읽기 요거 좋네요. 저도 따라 시작해봐야겠어요 ~~~~
나림재훈맘 2013-03-22 10:37:58
논어 저도 좋아요. 기대됩니다.
dkcarrot 2013-03-20 23:50 

ㅎㅎㅎ 그런 좋은 정보 알려주시면 넙죽~ 받아가죠~^^

좋은 자리 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재주가 매주라... ^^;;; 그냥 감사히 보기만 하겠습니다~ㅎㅎ

홍박샘 2013-03-21 13:38:17
당근 요리라도 연재해봐.
작은기적 2013-03-21 15:34:19
ㅋㅋㅋ 당근요리 강추요! ===3333
나혁이맘 2013-03-20 14:23 
저는 부족하지만 명화소개해볼까싶어요. 일주일에 한번 아이랑 유명한 화가의 작품 서너개만 알고간다고 가볍게 생각해주시고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이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시면서 얘기나눠보면 어떨까요.
홍박샘 2013-03-20 16:11:20
당첨! 원영사랑님과 교차로 하면 제목 겹치지 않겠지요.
오 신나!!
원영사랑 2013-03-20 19:35:17
그럼 저는 영화가 아닌 무비...혹은 씨네마로 제목을 급변경~??? ㅋㅋ
dkcarrot 2013-03-20 23:52:55
오? 오로라공주님으로 닉넴바꾸신거 아녀요???
명화소개~ 와~ 너무 좋아요~ 미술에 문외한인지라~^^
홍박샘 2013-03-21 11:15:23
아이고 나 무식해. 미술이었군.
원영야 명화의 화가 영화가 아니라 그림이여.
에고, 챙피해. 띠엄띠엄 읽었군.
작은기적 2013-03-21 15:42:34
역쉬 나혁이맘님~~ ^^
완전 어울리셔용~~ 명화소개 목빠지게 기둘리고있겠사옵니다. ^^
오로라공주???? 나혁이맘님 오로라공주님이셔용?? 아공~~ 전 금시초문 ^^;;;;
pushkar 2013-03-21 15:54:55
이야 멋져요..^^ 다들 재주가 너무 많으신듯.
먼진 작품 많이 만나겠네요.
윤성누리맘 2013-03-21 20:10:05
나혁이맘님의 명화 소개 기다릴께요. 저도 요즘 울 아들 딸이랑 명화 따라하기 하는데 ㅎㅎ 재미잇을 것 같아요.
섬아이맘 2013-03-24 22:35:29
이거 멋지네여~~~
연재 잘 볼께여
한 올리비아 2013-03-20 12:30 

노버터 베이킹 and 채식베이킹

 

집에서 거의 모든 걸(간식) 직접 해먹는 맘이에요.

작기님과 중복이 되어서~~~,,,살~짝 슬그머니 손 들어볼께요,,,

...................................

아, 그러시구나.

사실 저희 가족 100프로는 아니지만 채식을 한답니다.

가족중에 아픈 식구가 있어, 그 계기루요.

친환경, 유기농, 토종음식이 약이 되죠. 그리고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긍정적인 마음과 웃는거.

.............................

아이가 비염이 있다면, 밀가루 안들어간, 쌀 쿠키도 있구요, 설탕없이 만드는 요즘 잘해먹는 땅콩카라멜도 있죠.

홍박샘 2013-03-20 12:46:16
오우 ~~~ 제가 좋아하게 생겼는디유.
전 요즘 유기농, 친환경, 채식 이런 거에 꽂혔시유!!
호야수동 2013-03-20 13:05:59
댓글봤어요 올리비아님 대단하세요 사실 전 아프면 바로 병원데려가거든요 @_@ 사실 감기엔 푹쉬고 잘먹는게 답인거 알지만 ㅜ ㅜ 그래서 올리비아님 글이 더 기대되네요 호두기름은 어디서 구하나요?저는 사실 약국에 파는 잘크톤이나 올비틸 이런 영양제 먹이는 편이거든요!!! 정말 기대되네요 반성도 많이될듯
나림재훈맘 2013-03-20 14:30:52
저희집 애들 비염때문에 쉽게 못해먹는게 베이키이지요. 많이 배우고 싶네요.
홍박샘 2013-03-20 16:11:44
올리비아님 기대가 아주 큽니다.
dkcarrot 2013-03-20 23:54:36
와~ 진짜 대단하세요~ 버터없이 과자나 빵 만드는게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암튼 기대됩니다~^^
침 질질 흘리며 기다릴거 같아요~ㅎㅎ
작은기적 2013-03-21 15:41:02
모든 간식을 직적 해먹이시는 한 올리비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
전 처음엔 아이 간식해주고싶어서 시작했다가 지금은 제가 넘 하고싶어서 합니다. ㅋㅋㅋㅋ ^^;;;
노버터베이킹 채식베이킹 요즘 대세던데용~~~ 기다리고있겠사옵니다.!! ^^
전...... 다~~~~ 넣어서 만들어유~~ ^^;;;;
쑥맘님들 다양한 정보에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참 좋으시겠어요~~ ^^
한 올리비아님 홧팅!! ^^
pushkar 2013-03-21 15:55:36
와우, 채식..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많이 필요한 것이네요.
쌀 쿠키.. 멋진데요.^^ 기대하겠습니다~~
윤성누리맘 2013-03-21 20:11:28
오호~ 요거 제가 꼭 따라해봐야겠어요. 비염있는 울 아들 위해서 쌀쿠키 설탕 없이 만드는 캬라멜. 전부 기대되네요~~ 쑥~~ 넘 좋아요 ㅋㅋㅋ
호야수동 2013-03-20 11:48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이런거 어떨까요? 이제초보 막떼려는 중이라 부끄러운 실력이지만 그것보다 댓글로 자신만의 비법요리 이렇게 하면 싫어하는 야채도 잘 먹는다 요런거 서로 공유하면 넘 좋을것 같아요 ^^
홍박샘 2013-03-20 12:45:46
당첨!!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원영사랑 2013-03-20 19:36:35
제가 진짜 원하던....!!!
매일 모해먹나 고민하거든요~^^;;;
dkcarrot 2013-03-20 23:55:12
반찬~ 항상고민거리인데~ 완전 좋아요~!
작은기적 2013-03-21 15:38:16
호야수동맘님 쪼아요~~ 기다리고 있을께용~~ ^^
윤성누리맘 2013-03-21 20:12:20
맛잇는 반찬 비법 알아서 애들에게 해 주어야겠어요 ㅎㅎ 호야수동님 요리의 고수시군요 ㅎㅎ
섬아이맘 2013-03-24 22:36:21
너무 필요했다는 거예요
해마는 외치는 우리 둘째를 위해
관심과여유 2013-03-19 22:32 

요즘 말로만 듣던 재능기부? ^^ 

전.. 딱히 기부할 능력은 없고... 부탁만 드리고 가네요~ ^^;;

혹시... 가베 알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큰 맘 먹고 장만은 했는데.. 딱! 하루 쓰곤, 방치네요...  ㅠ.ㅠ

 

연재하겠다는 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3=3=3  

원영사랑 2013-03-20 10:32:57
으흐흐~~관.여님이 가베지도사 과정을 들으시는 것은 어떠삼??? =3=3=3=3
홍박샘 2013-03-20 12:45:25
그래, 니가 들어서 니가 멍석 공연햇!!
관심과여유 2013-03-20 13:02:40
(*,*(@==
아..... 네...... 멍석??!! =3=3=3 =======333333 (줄행랑~~~)
오로라공주 2013-03-20 14:24:06
준재맘님 꼬셔봐요^^
홍박샘 2013-03-20 16:10:51
준재맘 딱 걸렸스. 가베 흐흠....
원영사랑 2013-03-20 19:38:04
관.여님 열외되는 분위기~?? ㅎㅎㅎ
관.여님 가베로 엮어가기 실패....=3=3=3
관심과여유 2013-03-20 22:22:16
아싸라비야~~~ ^0^
dkcarrot 2013-03-20 23:55:46
ㅎㅎ 저도 기다리겠다는 말만... ^^;;;;
작은기적 2013-03-21 15:37:33
ㅋㅋㅋ 관여님 다른거 있쟎여요~~ 그거 그거~~~~ 혀봐용~~
(뭐든 엮어가고 싶은 작.기 ㅋㅋㅋ)
pushkar 2013-03-21 15:59:28
^^ 저도 기부할 재능이 없어서.. 댓글도 바로 못 달겠네요.
진짜 쑥쑥 가베 수업들어볼까는 하고 있는데.. ㅎㅎ
마음만 있습니다. ^^
윤성누리맘 2013-03-21 20:13:08
가베는 지연지우맘님이 자격증 가지고 계신데. 요즘 넘 바쁘셔요 함 찔러볼까요? ㅎㅎ
원영사랑 2013-03-19 20:28 
저는 영화이야기 해볼까요?ㅎㅎ
영화광인 원영파 따라서 한 때는 참 열심히
보았는데 말이죠.^^
주로 그 때 본 영화들과 집에 있는 dvd들로 이야기 해볼까...싶은데 말이죠~
게시판 빙사방지 위원회 은평지부장 올림...ㅋ
원영사랑 2013-03-19 20:39:29
누구맘데로 지부장인지...=3=3=3
홍박샘 2013-03-19 21:01:20
그러게. 누구 맘대로 지부장?
중앙지부 부회장이지. 회장은 나고 흐음...
영화 당첨
관심과여유 2013-03-19 22:22:39
빙사방지 위원회 지부장?? ㅋㅋ
호야수동 2013-03-19 22:27:18
영화하니 영화관에서 영화한번 보고프네요 33개월 12개월 두녀석 키우려니 영화도 날잡아야 볼수있단점과 어쩌다 보도 현이랑 같이보는 만화영화라는거....ㅋㅋ
Ylla 2013-03-20 01:20:11
영화도 소개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문화생활 안한지가 언제인지 ㅎㅎ 추천이요. ㅎㅎ
dkcarrot 2013-03-20 23:52:14
ㅋㅋ 자칭 판깔아놓은데 올라가니 지부장할만합니다~!^^
작은기적 2013-03-21 15:36:28
원영사랑님 영화소개 완전 감동이었어용~~♡
앞으로 완전 기대되용~~ ^^
pushkar 2013-03-21 15:58:26
^^ 멋져요. 영화 소개라..
이제 주말마다 영화 한편씩 빌려보게 되겠어요~~
윤성누리맘 2013-03-21 20:14:04
영화소개 진짜 좋아요 ㅎㅎ 오늘 올리신거 봤고~ 다음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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