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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 # 53~54 제출방

글쓴이 엄마는영어쌤

등록일 2013-03-19 21:44

조회수 1,242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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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kar님 쪽지 고마워요~

어느새 1round하고 제 차례가 되었네요.

신학기라 저도 상담들어오고

아이도 새로운 스케쥴에

새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친분쌓기까지 여러가지 변수가 생겨서

요즘 정신이 어디 널뛰러 갔습니다.

아직 저와 Sue Ellen은 SP하려고 앞에 쌓아 놓고 학교 숙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숙제 하신 분들은 얼른 제출하세용~

늦어서 죄송합니다.

 

너무 게시글이 무념무상, 무색무취해서

오늘은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또는 일상생활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책 등에서

읽어도 바로바로 느낌을 못받아서 "이게 뭐야?" 하고 따로 배워야 되나? 했던 표현들이

모여모여 있는 기가 막히는 책을 만나서 표현 몇 가지 올려봅니다 *^^*

 

* agree with ~에 동의하다, ~과 일치하다

A:  So do you agree with his plan?

B: I guess so.

A: What part do you agree most with?

B: I agree with everything he said.

-> 의견이나 사람에게 동의한다고 할 때 쓴다.

음식, 기후 등이 몸에 맞다, 어떤 내용과 일치한다는 뜻도 있다.

e.g. Milk doesn't agree with me. 우유는 나한테 안 맞아.

Tip) agree to는 주로 '일, 사물에 찬성하다(일치하다)'하는 뜻이다. 뒤에 동사가 오는 to부정사와 혼동하면 안된다.

e.g. I didn't agree to all this work when I accepted this job.

 

* back away 뒤로 물러서다. 관여하지 않다.

A: That's not something you should be holding.

B: What is this?

A: Put down the bag and back away.

B: I didn't know it was something dangerous.

 

-> 뒤로 물러서는 동작을 뜻하기도 하고, 어떤 일 등에서 뒤로 빠지다, 관여하지 않는다는 뜻도 된다.

뒤에 from이 오면 '~로부터 물러나다'라는 뜻이다.

e.g. Back away from the hot stove.

       I've got to back away from that problem.

Tip) back off, back out도 '뒤로 물러서다, 그만두다, 벗어나다'의 의미지만,

away는 문제로부터 멀어지다, off는 문제로부터 이탈하다, out은 문제로부터 나온다는 뉘앙스 차이가 있다.

 

- 홍박쌤의 저절로 영어회화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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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동자3 2013-03-24 19:36 

 

14번 혜완, #53, #54 겨우 한문장! 센텐스퍼즐 하기도 힘들고, 숙제올리기도힘네요. 그래도, 혜완이가 퍼즐 맞추는 시간이 짧아질 수록 뿌듯 하네요. 요맛에 계속 할수가 있네요.
두현사랑맘 2013-03-21 21:57 

15번 Jasmine

아이들 방학은 방학이라 바쁘고 학기초는 학기초라 바쁘고... 게으른 엄마의 변명입니다..

지난주 제가 대문지기일때는 신경쓰이더니 숙제를 하고도 못올리네요..

요즘 Jasmine은 BB까지 시도중이랍니다. 그래도 SP가 당연히 더~~~ 재미있다네요.^^

꿈이가득 2013-03-21 15:55 

5번 애비게일

 

다들 안녕하셔요.....

왜이리 숙제올리기가 안되는지... 너무너무 반성중입니다.... 저 손 들고 벌서야할듯.... - -;

숙제는 꼬박꼬박 하고있는데,

이상하게 핸폰으로 사진이 너무 커서 안 올라가져요. 컴퓨터로 올려야지 하고는 잊어버리고...

숙제하고 사진 찍고는 또 올려야지 하고는 또 잊어버리고....

애비게일이 모르고 있으니 망정이지 완전 빵점엄마예요 ㅠㅠ

다들 신학기를 바쁘게 보내고 계시죠?

울 애비게일은 오늘 아침엔 울고 말았답니다.

학교가기 싫다고요...

뭔일 있나 싶어 물었더니, 너무 힘들어서 더 자고 싶답니다. 삼일만 학교를 안 가겠다네요...... ㅎㅎ

처음엔 다정하게 달래주다가 자꾸 울고 버릇될까 싶어서 결국은 으름장놓고 큰소리도 일부러 냈어요.

오빠가 지난주에 심하게 아파서 학교도 못 가고, 엄마가 정성스레 돌봐주니 자기도 그게 부러웠던 것 같아요. 나 참.... 아직 애기 맞다 싶더라구요...

이제 학교 총회도 끝나고 아이들도 한바퀴 아프고 나서

한 숨 좀 돌려봅니다.

그동안 안보여서 죄송합니다..... ^____^;

엄마는영어쌤 2013-03-21 21:30:13
그죠~ 애들은 아플 때 엄마의 지극정성을 느끼고 나면
다음에 별 일이 아닌 거 같은 데도 아프다고 칭얼거리곤 하더라구요.
학교엔 친한 친구가 있으면 등교할 때 같이 가면 안 가겠다고는 안하더라구요.
등교친구가 얼른 생기길 바랄께요~
그리고, 애비게일 다시 보게 되어 반가워요~
두현사랑맘 2013-03-21 22:00:12
올해 초3이 되는 재스민도 아직도 하루만 학교 안가면 안될까? 하기도 해요..
어떤날은 울기도...T.T 아이들도 나름 새학기 적응이 힘든면도 있어서겠죠.
3,4월의 고비를 넘기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우리아이들 아직 애기 맞아요... 특히 막내들은요...^^
애비게일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아나이스 2013-03-21 10:34 

6세 조셉입니당...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3월이라 그런지 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쬐금씩 알아가는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마린 2013-03-21 14:28:39
이번에 조셉의 포인터는 뭐가 또 유심히 봤답니다~~
저 고운 빛깔의 포인터가 뭘까요~~?
아나이스 2013-03-21 15:00:09
고체 형광펜이네요. 매번 짚이는대로입니다.ㅎㅎ
엄마는영어쌤 2013-03-21 21:32:02
그죠~ 3월은 정신이 없네요.
저도 계속 몸살 기운을 달고 있는 거 같아요~
이제 1주 남았으니 조금만 더 정신없자구요~ㅋ

잘 생긴 죠셉! poniter를 잘 가지고 읽네요.
전 pointer 가지고 장난 치기만 할라고 해서
그냥 뺏어버렸어요~ '나쁜 엄마~ 나쁜 엄마~' ㅎ
마린 2013-03-20 11:12 

 

6번 Jenny

#53, 54

 

벌써 한 바퀴 다 돌았군요.

저도 곧 차례가 돌아오겠어요 ㅎㅎ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내용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소리내어 읽어봤네요.

이렇게 회화로 대문 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니는 이번주도 쉽고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아나이스 2013-03-20 11:55:03
쉽고 재미있게 하셨다니 제니답네요 모범적으로 넘 잘했어요^.~
엄마는영어쌤 2013-03-21 21:33:18
그러게요. 어느 새 한 바퀴네요.
문장도 56번이구요. 꾸준히~ 가랑비에 옷 젖듯 하니
습관도 잡히고, 어려워하면서도 그래도 따라오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ㅎ
pushkar 2013-03-20 07:31 

2번 클라라 53,54

 

박사님의 영어회화와 함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열심히 읽어봐야 겠네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겨우 sp. 북클럽 하나 잡고 가네요..

클라라는 sp도 하기는 하지만, 처음의 열정은 쪼금 사라진 듯해요.

엄마가 좀 더 흥으로 끌어주어야 하겠지요?

이제는 자기가 자꾸 사진을 찍겠다고 해서, 위에서 찍어보았네요.^^

이제보니 사진도 많이 잘라졌네요.ㅠㅠ

남은 것 두 개는 잘 찍어서 올릴께요~

 

 

마린 2013-03-20 11:17:49
아이가 직접 사진찍으라면 정말 더 좋아하겠어요.
저도 그렇게 한 번 시켜봐야겠네요~^^
아나이스 2013-03-20 11:56:25
좋은 아이디어네요 자기가 찍으면 좀 더 신나할거 같아요*^^*
두현사랑맘 2013-03-21 22:03:59
ㅋ 저도 사진을 제가 찍어본게 아주 오래 된것같습니다.^^;
재스민은 본인의 얼굴이 안나오게 하는 방법인 것 같기도 하지만 본인이 해놓고 열씸히 찍게하니
즐거워 한답니다. 그래도 예쁜 클라라를 못보니 쬐금 아쉽네요. 저희처럼 가끔씩은 보여주세요~ㅋ
홍진 2013-03-20 05:42 

4번 유진 #54,53

요즘 온통 저와 유진이는 정신이 유치원에 빠져 있지요. 이번주 들어와서는 안 가겠다는 말 없이 가고 있어 가슴 한편 쓸어 내리고, 애벌레와 함께 sp 두개를 했내요. 동작이 나름 어찌나 빠른지 매번 사진 찍기는 살짝 어려워요.ㅋㅋ

pushkar 2013-03-20 07:27:33
유진이가 얼굴을 딱 보여주네요.
표정으로는 참 환해 보이는데, 유치원에 나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지요?
그래도 이제 슬슬 적응해 가나봐요. 다행이예요.
홍진님도 바쁘시죠? 힘내시구요.^^
마린 2013-03-20 11:19:48
좀만 있으면 유치원 안 보낸다면 떼를 쓰는날이 올거예요.ㅎㅎ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조잘조잘 얘기하는 모습이 예쁘죠?
가끔은 집에 있는 것보다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해서 섭섭해지기도 한답니다~
아나이스 2013-03-20 11:59:40
유진이랑 색종이 애벌레 넘 귀엽네요 저희는 재원하는데도 방과후 절대 안한다고 해서 다시 2시에 오는걸요 웃으면서 SP하는게보여요^-^
엄마는영어쌤 2013-03-19 22:42 

1번 Sue Ellen #53~54

오늘 그간 미술 공부 같이 하던 친구가 친구들을 초대해 주어서

학교 마치고 미술수업 받고 6시까지 놀다와서

태권도 갔다가 저녁먹고 이제사 제출합니다.

어제는 제가 초저녁에 잠들어 버려서 못하고

오늘도 여차하면 못할 뻔 했네요.

홍진 2013-03-20 05:36:36
오늘 하루도 학교와 미술, 태권도...할 일도 많고, 많은 일을 했음에도 저렇게 표정은 행복하내요. 엄마에게만 과제로 느껴지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저 놀이였던 가요? 표정이 많은 모습이 너무나 좋아요.
pushkar 2013-03-20 07:26:34
쪽지를 다행히 보셨네요. 저는 처음에 제 순서인가해서 찾아보았더니 그렇더라구요..
벌써 한 바퀴를 돌았네요.

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활발한 아가씨예요~
새 스케줄에 지칠법도 하지요? 클라라도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벌써 3월이 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다들 슬슬 적응할 때가 된 것 같기는 해요..
마린 2013-03-20 11:21:24
ㅎㅎㅎ초저녁 잠이 많으신가봐요.
아이가 많은 스케쥴에도 지침없이 행복해보여서 참 보기 좋습니다.
아나이스 2013-03-20 12:02:48
수 앨렌은 애교쟁이인가봐요 허리의 각도가ㅎㅎ 아이들은 그렇게 놀아도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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