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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 #3,4] A반 숙제 나눔방~

글쓴이 dkcarrot

등록일 2013-04-12 01:38

조회수 2,468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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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 이런 나쁜*들~!

요즘 전쟁이나 어쩐다 시절이 하 수상한데 그런 것을 틈타서 사기를 치는 놈들이 있다네요~!

이런 나쁜쉐이들~!

 

주의 6시38분 북한폭탄 연평도에 발사

시민 62명 사망영상보기

 

라는 메세지가 오면 클릭하지 마세요~!

신종사기랍니다~! 클릭하여 보게되면 소액결제가 250,000원 된답니다~! 주의하세요~!

 

SP숙제방 열어놓고 이런 예기만 하고.. 아무래도 시국이 어수선하니 그렇겠죠?

우리모두 홍박사님의 기도운동에 동참하여요~!

--------------

주절이 주절이 사설 늘어놓았네요.. ^^;;;;

우리 이쁜 강아지들 숙제 많이 올려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부터 각반의 첫번째 분이 다음주 화요일, 금요일에 대문열어주실겁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한번 순서 확인 시켜드릴께요~!

 A반 순서 B반순서
1민영채영만세(my0813) 15세개의보석(bijoush)
2한 올리비아(weed101) 16고승고동엄마(sn2414)
3나림재훈맘(red0077) 17혜니맘(soojin992)
4rosalia(jinjinmom2) 18다신(femipeda)
5꽃향유(bosolmom) 19준준맘(gooddr)
6샬럿(lullaby5) 20juliamom(sjcheong74)
7오공이(seamew1) 21eveya(eveya)
8정윤정현(12amingo) 22막강절세(jullse)
9림이엄마(raeaa) 23뽀끈머리(yijang76)
10후율냥(huyul) 24도현빈서맘(inhart)
11서연예원맘(saskatoon) 25샤벳마미(jini1105)
12희용희성맘(yh8523) 26월드콘(j2sindy33)
13찬찬맘(jhjhjh77) 27엘빈(solchan74)
14오데뜨허즈(5dett2) 28주디judy(etoile08)

 

강아지들 활동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다음주는 A반 민영채영만세님 나눔방 열주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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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맘 2013-04-15 11:06 

13번 / 6세 / Heart

 

금욜날 애들 재우고 숙제 올린다는거... 걍 같이 잠들어 버리고...

주말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ㅜㅜ

담부텀 지각하지 않을께요~~ ㅜㅜ

이제는 자르고.. 봉투만들고.. 쓰고... 한번 해봤다고.. 쓱쓱~ 혼자 잘도 합니다...

많은 양이 아니라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요~~ ^^

 

 

 

 

정윤정현 2013-04-13 23:30 

8번 정윤입니다.

sp# 5 ,6  숙제 여기에 제출해 놓습니다.

 

 

 

림이 엄마 2013-04-14 21:55:16
우앙...글씨 넘귀여워요. 이런글씨 따라쓰고 싶어요
숙제 지금 내셔도 된답니다. 그리고 봉투에는 한번 적어보라고 영어노트 줄 그려져 있는것같아요. 저희는 거기에 적고 노트에 또 연습해요
찬찬맘 2013-04-15 11:07:29
어쩜 글씨가 이로코롬 이쁠까요~~
저.. 글씨쓰기 다시 연습할까봐여~~ ^^
정윤이 넘 잘했어요~~ ^^
정윤정현 2013-04-13 23:01 

8번 정윤이 지금 숙제 제출 합니다.

늦었지만 숙제 제출 받아주세요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림이 엄마 2013-04-13 15:49 

 

예슬이 초3입니다. 숙제검사 한답시고 숙제도 늦장부리고 ^^ 완장 지대로 찼죠.(^____^) 예슬이는 오늘도 신나게 했구요. 자르고 오리는거 만땅으로좋아합니다. 집에서 더 즐길려고 다른것들 정리중입니다. 이참에 학교도? ㅋ
정윤정현 2013-04-13 23:07:02
저는 왜 봉투에 영어노트처럼 된 줄칸이 인쇄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 저만 그런지 궁금해요

림이 엄마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저희가 휴가를 가게 되어서 다음주 한주 숙제를 어찌 제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휴가 돌아와서 한꺼번에 올려도 될지요?
아님 미리 오늘 제출해야 하는지요?
댓글로 이리 물어보게 되어 죄송합니다.
내일 아침 비행기라 오늘 일딴 올려 놓겠습니다.
돌아와서 뵈요
찬찬맘 2013-04-15 11:09:31
숙제 검사하시는거..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감사해요~~
예슬이.. 즐겁게 하고 있다니.. 제가 다 신이 나네요~~^^
샬럿 2013-04-13 15:14 

6세 희선,7세 유성

요번엔 아빠가 봐주셔서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희선인 옆에서 오빠가 읽어주면 따라읽고요~

친척이 놀러온다고 해서 맘이 급해선지 글씨가 날아가네요~~~^^;;

정윤정현 2013-04-13 23:10:16
희선이도 오빠옆에서 많이 배우겠어요
저희도 둘째가 어째넘어로 배운게 많더라구요
남매가 연년생이라 힘들기도 하고 또 같이 할수 있는게 많아 좋을것도 같아요
찬찬맘 2013-04-15 11:11:08
오빠가 친절하게 읽어주고~ 넘 착하네요~~^^
유성이 희선이 친척들과 잼나게 보낼 생각에 들떴을텐데도 숙제 잘 해주었네요~~
기특해요~~ ^^
민영채영만세 2013-04-13 07:55 
목열부터 정신 못차렸어요. 결국 어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화요일에 대문열때 금요일 숙제 같이 올릴께요. 엄마가 아프니까 안되는군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샬럿 2013-04-13 15:15:34
에고 많이 아프신가봐요~~~
엄마가 아프면 집아니 올스톱이잖아요...
빨리 나으시길 바랄꼐요~~~힘내세요^^
정윤정현 2013-04-13 23:11:57
엄마가 힘들면 아이들 챙기기 힘들어요
빨리 나으세요
희용희성맘 2013-04-12 23:22 

 

하루에 한문장씩 해보았어요 아직 단어를 외워서 쓰게 시키지를 않아서 매일 반복하는게 더 나을것같아서요 어제 toys가 나왔는데 잊어먹고 오늘 하니 또 헷갈려하네요 그냥 읽어주면 아는데 보고 읽으라고 하면 더듬더듬 그동안 영어책을 봐도 글로본게 아니여서 그런가봐요 쓰는건 보고 적기를 하는데 띄워쓰기도 익혀야하고 단어 쓰기도 줄에 맞게 쓰는걸 배워야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잘배워봐야겠어요
샬럿 2013-04-13 15:18:05
그냥 편하게 해주셔요...
보고 쓰게 하시고 띄어쓰기는 조금 알려주시구요...
그러다보면 띄어쓰기 저절로 되고 단어도 안보고 쓰는것들도 생겨나더라구요..
매일매일의 힘을 믿어보게요^^*
후율냥 2013-04-12 21:51 

저번 문장보다 조금 더 길어져서 (벌써부터) 엄마 혼자 고민이 많았어요.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정현이한테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요..우선 해 보는데까지 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봤습니다. 첫번째 문장이 직선으로 자르게끔 되어서 제가 그냥 나름대로 잘랐어요. 좀 더 퍼즐같으라고..^^. My dad cleaned up the toys for me. 라는 문장을 보자. '와. 엄마 나 이거 아는데 My잖아~'이러는 겁니다. 오예~~~ㅋㅋ또 똑같은 거 있나 봐볼까? 했더니 for me도 찾아내더라고요. 문장이 많이 길어지면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정도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면지를 반으로 잘라 단어 하나씩 적어 바닥에 섞어 놓고 '정현아 엄마 따라와봐~~'하면서 손을 잡고 하나씩 밟아가며 따라오게 하니 재밌다고 신나하더라고요. 한번은 제가 먼저 한번은 정현이가 먼저..뭐 이런식으로 놀았습니다. The toys were in the box.를 보여주니 옆에있던 story랑 똑같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ㅅㄸㅗry라 하나씩 집어가며 연습해보기도 하고 장난감 정리하면서 clean up과 in and out 도 알려주었어요.  (아직 이런 수준이라;;) 아무튼 저는 아이가 잘 모르는 단계라 단어만 나왔다 하면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엊그제 The story was very fun에서도 very fun!!! 완전 대박 재밌어..ㅋㅋㅋ 막 이람시롱..다음 문장은 또 어떤 놀이를 해야할 지 벌써 고민입니다..ㅎㅎㅎ

rosalia 2013-04-12 22:54:53
후율냥님~
아드님들 멋집니다. ㅋㅋ
통통한 다리에 건강미가 넘쳐요. ㅎㅎ
발자국 밟기 놀이 하는 거 알파벳 한창 익히는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인데
SP에 과감히 적용하셨네요. 멋지세요.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진행하시는 노력이 대단하세요.
울 맥스는 my 몰랐는데 오늘 확실히 익힌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매번 놀이 고안하시느라 고민이시겠어요.
힘드시면 간식을 바꾸심이 어떨지요???
꽃향유 2013-04-12 22:59:43
아이들이 엄마가 재미있게 가르치시니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는군요.
너무 훌륭히 진행을 잘 하시는군요^^
저 퍼즐모양 꽤 괜찮은데요^^
후율냥 2013-04-12 23:01:32
ㅋㅋㅋㅋㅋ로잘리아님 간식을 바꾼다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제 스스로 그냥 놀이를 많이 알아야할 것 같아요..티비를 끊었더니 시간떼우기 너므 힘들어서..ㅎㅎ
희용희성맘 2013-04-12 23:27:20
역시 사내아이라 몸으로 놀아주니 좋아하나보네요
샬럿 2013-04-13 15:21:58
ㅎㅎ..어찌 놀아줬을지 상상이 갑니다~~
즐겁게 하시는데 벌써 걱정이셔요~
둘째는 덤으로^^
나중엔 일자로 쭉 잘라져있어도 쓱쓱 맞출겁니다..
힘내용 홧팅!!^^
rosalia 2013-04-12 21:25 

4번 / 맥스 / 초1

 

어제도 퍼즐 맞추기 놀이 하고 좋아하는 닝자고우 한 편 보자~ 하는 꾀임에 넘어 온 맥스.

지난 번처럼 퍼즐 모양이 제대로 나왔는지 살짝 불안해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말 단어는 하나도 보지 않고 조용히 하라면서 마구 맞춰 버렸거든요.ㅜㅜ

오늘은 단어는 잘 몰라도 엄마가 발음해 주는 걸로 잘 듣고 맞추자고 해서 순순히 잘 따라주었습니다.

 

파닉스랑 사이트 워드를 저랑 공부했는데도 여전히 me와 my는 맥스에게는 오리무중입니다.

 

자꾸 얼굴을 디밀어서...

쓰는 건 좀 번거로워 하더니 쓰긴 썼습니다.

학교 들어가더니 갑자기 글씨 쓰는 양이 많아져서 좀 싫은가 봅니다.

 

쓰기 끝내고 갑자기 제가 먼저 읽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큰 소리로 문장을 한 번씩 읽어 봅니다.

그리고 편지봉투에 퍼즐 조각을 잘 넣어서 테이프로 잘 봉인하고 보관함에 스스로 넣어 두었어요.

정확하게 문장을 말하고 뜻도 잘 유추하여서 폭풍칭찬으로 초간단 SP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도 되나 몰라요~ ^^;;

후율냥 2013-04-12 22:00:19
저도 맘 같아서는 my mine 막 가르쳐주고 싶으나 my아는 거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래 it's my 000 아는 것도 어디냐..이러면서..^^. 그래도 사이트워드랑 조금씩 엄마랑 하니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
꽃향유 2013-04-12 23:03:16
오~ 당근으로 닌자고 한편 !!! 저도 배워갑니다..흐흐
알렉스도 글자를 인지하는 거 무척 힘들어해요.
똑같은 단어를 수십번 가르쳐도 '멍~' 나는 처음 들어 본 단어예유~...한다니까요 ㅎㅎ
둘째는 마음을 접고 가르치려고 합니다 ^^
맥스 필체가 제법 괜찮은데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sp가 은근히 효과가 좋아요^^*
희용희성맘 2013-04-12 23:25:05
엄마가 후하시네요 sp에 닌자고 한편이라 ^^
저흰 젤리하나로 해결 봤어요
샬럿 2013-04-13 15:24:14
저희는 또봇을 너무 좋아해...아예 당근을 걸지도 않네요...ㅎ
또봇이 너무 길더라구요~~~~
남아들은 확실히 글쓰기 싫어하죠...
그래도 하다보면 한문장쯤은 후다닥 써버리더라고요~
훈남 맥스 화이팅입니당~~~~!!
오데뜨허즈 2013-04-12 19:16 

 

14번 초3쌍둥이 사진올리기 넘힘들어요 세살 막내 달려드는거 막고 서로 웃겨대서.....외워서 퍼즐 맞추고 쓰는건 지난번에 네개 다 하는 줄 알고 이미 써놓아서 .....
림이 엄마 2013-04-12 20:11:17
어머나 훈남 아들이 둘씩이나!!
부럽네요. 든든하시겠어요. 숙제 열심히한 쌍둥이들 고생했어요(* ̄ . ̄)a
rosalia 2013-04-12 21:45:38
역시 초3이니 의젓한 맛이 납니다.
외우기까지 하는 군요.
저희 집은 써주면 감사, 읽어 주면 완전 감사한 수준이거든요. 외우는 건...ㅜㅜ

쌍둥이가 닮은 듯 다르네요.
귀여운 친구도 있고 좀 아이티를 벗은 친구도 있어요.
세살 막둥이도 혹시 남자 아이인가요??? ^^
후율냥 2013-04-12 22:04:58
우와. 딱봐도 똑똑이들 같아요~~~ 셋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하십니다~~^-^. 왕자님들에게 요 문장들은 정말 껌이군요...ㅋㅋㅋㅋ.
꽃향유 2013-04-12 23:05:24
저는 똑같은 사진을 두 개 올리신 줄 알았어요 ㅎㅎㅎ
아우...쌍둥이들 웃는 표정이 너무 이쁘네요.
세 살짜리 동생도 있어요? 저도 세 아이 엄마예요 ^^
나림재훈맘 2013-04-13 09:37:12
저도 꽃향유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아 하 쌍둥이였네요. 잘생긴 도령이 둘이 있었군요.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샬럿 2013-04-13 15:25:55
어머 댓글 할당량(?) 마치고 나가려는데 너무 웃음이 예뻐 댓글 달고 갑니다~
게다가 쌍둥이라니요...
저 웃음 오래오래 보게 해주셔요...너무 흐뭇합니당^^*
오공이 2013-04-12 13:33 

7번/민욱/9세

늦게 퇴근한 엄마땜시롱~~ 아들은 이미 잠이 들어  마지막 문장은 못했어요~~ㅠㅠ

형하는거 보니... 부러운지... 옆에서 나도 한다고 해서 함께 했습니다..

형이 맞춰논 글자에 동생이 찬조출연......

주말 잘들 보내세요~~

 

나림재훈맘 2013-04-12 14:39:22
저도 나림이자기 전에 숙제해야 한다고 말하고 해요. 학교다니니 힘든가봐요. 주말에도 프린트 한걸로 놀아보아요. 동생이 한것처럼 보이는데요.
한 올리비아 2013-04-12 19:17:46
어느순간 둘째실력이 쑥~ 늘어나 있겟네요^^ 저희둘째도 오빠옆에서 따라쟁이처럼같이해요, 안해주면 서운해하죠^^
rosalia 2013-04-12 21:47:47
퇴근하고 나서 미리 곤히 잠든 아가 보면 눈 떠 있는 거 못봐서 서운하기도 하고 학교 다녀서 피곤한 것 같아 짠하기도 할 것 같아요.
직장맘들이 쑥쑥 활동까지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 정말 존경합니다.
오공이님 화이팅 하세요!
꽃향유 2013-04-12 23:07:25
에고..직장다니시면서 아이들 교육 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저렇게 듬직하고 밝은 미소를 하는 아이들을 보시면 흐뭇하시겠어요.
아이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꽃향유 2013-04-12 12:09 

5번/Alex/6세

#3 #4

첫 날은 신나게 잘 하더니 두 번째로 하는 날은 좀 ^^

그래도 한번 시작하니 열심히는 해 주었습니다.

쓰는 것은 좋아라 하는데 아직 읽기는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간신히 동영상 올려봅니다. 간편히 올리는 방법을 어여 배워야 데 이거 너무 오래 걸리네요 ㅡ.ㅡ

 

 

 

 

오공이 2013-04-12 13:47:24
울 둘째(7살)는 워낙 늦되는 아이라... 많이 맘을 비우고 있는데...
6살 꼬마가 엄청 열씨미내요....
나림재훈맘 2013-04-12 14:36:58
동영상 잘 봤어요. 잘 읽네요. 또박또박 잘 읽네요. 6살에 이정도 읽으면 잘하는거예요. 알렉스 참 잘 했네요.
한 올리비아 2013-04-12 19:11:50
이제 시작이니 마음을 비우고 차근차근 진행해야 200문장까지 완주할듯싶어요~ 6살인데 가지런히 쓰기잘하네요.
후율냥 2013-04-12 21:56:17
아. 완전 잘하네요...ㅎㅎㅎ 부럽사옵니다~~~정현이 이거 보여줬는데 핸폰만 가져갈 생각하네요..ㅠㅠ 좀 배우라고 보여줬드니만..
rosalia 2013-04-12 23:02:15
어머~ 꽃향유님!
목소리가 완전 아가씨에요.
저는 나이도 많이 묵고, 하도 애들한테 소리를 질러서 낮고 걸걸한 목소리입니다.ㅜㅜ
성대도 늙는대요. 전 저런 목소리 안나옵니다.ㅜㅜ

가만히 보니까 앨리스랑 알렉스가 닮았네요.
같은 바탕에 앨리스는 여자같이, 알렉스는 남자같이 잘 자랐어요.
알렉스도 잘 모르거나 하면 쑥스러운지 화면을 자꾸 가리네요.ㅎㅎ
그래도 틀려도 그만, 맞아도 그만, 이런 성격보단 낫구만요~(맥스 누나의 성격이...)
6살 어린 나이에 잘 하네요.
엄마의 열정으로 아이들이 무럭무럭 커요.
멀리 보이는 막둥이도 기저귀는 뗀 나이 같아 보여요.
한창 힘드실 때는 지나가고 이제 아이들 키우는 재미만 남으신 것 같아요.
꽃향유 2013-04-12 23:13:58
목소리만이라도 아가씨 같다고 해 주시니 흐흐흐...아이고 좋아라.
얼굴은 폭삭 늙었어요 ㅎㅎㅎ
알렉스는 다행히도 카메라로 찍는 것을 좋아라 합니다.
그냥 하는 것 보다는 찍어서 아줌마들 보여준다고 하면 너무 좋아해요..짜슥 왕자병이 쪼금 있네요^^
뒤쪽의 막내는 4살이랍니다. 요즘 말이 날개를 달아서 형아 한테 자꾸 말대꾸를 해서 매일 티격태격입니다.
한 올리비아 2013-04-12 10:45 

2번 한지호 7세

 

허걱~ 사진올릴려고 카메라 찾고 있었는데, 울 남편이 산에 가면서 가져갔다네요, ㅠㅠ

쑥쑥 sp하는 친구들도 보여주고 하니, sp는 꼭 해야하는걸로 아는듯 해요.

별로 거부감이 없어하니 좋아요, 진행하기도 어렵지 않고요.

쓰기와 큰소리로 읽어보면서 200문장 마칠때쯤의 희열이 벌써 느껴집니다.

사진은 오후에 올릴께요^^

 

 

사진이 모두 흐리하게 나와서 요 한장만 올려요,,,

 

꽃향유 2013-04-12 12:11:30
어렵지 않게 느낀다니 얼마나 반갑습니까 ^^
네~ 우리 함께 200까지 가요. 화이팅!!!
나림재훈맘 2013-04-12 14:37:51
저희집은 사진기가 망가져서 오전에 사러갔었어요 다음주 숙제부터 그걸로 올리려구요. 200문장 마칠때가지 화이팅....
나림재훈맘 2013-04-12 09:49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지난주 주말에 애들하고 숙제를 먼저 해서 사진을 미리 찍어 두었어요. 이제는 홍박사님이 주신

숙제니까 하자 하면 반항 안하고 하네요.

 

 

나림이는 계속 혼자 쓰고 재훈이는 엄마가 써놓은 글씨위에 덧쓰기를 하고 있어요. 쓰다가 장난치다가 잘못써서 흔들린 글씨가 되면 부끄러운 글씨라고 얘기하네요. 한번씩 각자 읽어보라고 하니 나림이는 가끔 막히긴 하지만 읽구요. 재훈이는 모기같은 소리로 얘기해서 한번더 읽게하고 있어요.

서연예원맘 2013-04-12 10:20:30
나림이의 글씨가 너무 이쁘네요.
열심히 숙제한 모습보니 흐뭇하네요.
남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한 올리비아 2013-04-12 10:47:55
모기같은 목소리라도 누나랑 같이 하는 모습이 예뻐요~
누나가 잘하니, 재훈이도 누나 따라 잘할거에요~
꼭 둘째들은 위의 언니나 오빠를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꽃향유 2013-04-12 12:14:23
둘이서 하니 더욱 공부가 잘 되죠? ^^
나림이 글자도 또박또박 잘 썼네요.
저희도 자꾸 반복해서 읽히고 있어요.
당분간은 한번에 두 문장을 해야 할 듯 해요.
아직 알렉스는 소화력이 떨어져요 ^^
나림이 재훈이 끝까지 화이팅!!!
오공이 2013-04-12 13:45:34
울 둘째도... 형아만 하니...
나도 한다고 해서... 같이 시키구 있어요~~
이런걸 1석 2조라 하죠??ㅋㅋ
형아 듣기하면... 나두나두...
rosalia 2013-04-12 23:07:14
부끄러운 글씨라~
예쁘게 써서 사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있나봐요.
울 맥스가 한글보다는 알파벳 쓰기가 더 수월한 아이였는데,
이상하게 어제 편지봉투에 문장 쓰는데 너무나 더디게 쓰는 거에요.
보니 주초에 쑥쑥에서 하는 공부라고 하면서 사진 올리는 걸 보더니 신경이 쓰였나봐요.
저는 무슨 글자 조판하는 줄 알았심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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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한 조기영어 교육의 허상 - 아니.. 무리한 방송편집의..

[34]
은주리 2013/04/16 6,980 14
58206

  [sp3기 #5,6] 문을 엽니다....A반

[78]  답글 1개 ▼
민영채영.. 2013/04/16 1,491 5
58205

 (공연후기) 빨간모자야, 노래를 부르렴~!

[13]
dkcarrot.. 2013/04/16 1,302 4
58204

 [SP 3기 #5,6 ] B반 숙제 나눔방

[52]  답글 1개 ▼
세개의보.. 2013/04/15 1,59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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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2기 #53~#68 review] 숙제제출방

[24]
꿈이가득.. 2013/04/15 1,2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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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서당 #4]

[18]
eveya 2013/04/15 1,32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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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 - Gentleman 전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16]
은주리 2013/04/15 2,02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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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릴레이 종료

[21]
홍박샘 2013/04/15 3,02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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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봄#19(누구나참여가능)

[47]
민정귀요.. 2013/04/15 3,1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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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3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32...

[94]
투민맘 2013/04/14 2,93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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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와 k발음 구분

[1]
도훈도윤.. 2013/04/14 17,0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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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파닉스 온라인학습 결제했는데요

[3]
한걸음내.. 2013/04/13 1,5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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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마보Go! #3]훌라걸즈

[12]
원영사랑.. 2013/04/12 2,22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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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생영과 함깨 하는 읽기방-봄 #18(누구나 참여가능)

[30]
희용희성.. 2013/04/12 1,96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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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의 Hasta mañana

[10]
홍박샘 2013/04/12 2,89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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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3기 #3,4] A반 숙제 나눔방~

[55]  답글 3개 ▼
dkcarrot.. 2013/04/12 2,46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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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모된 날^^♥

[8]
샤벳마미.. 2013/04/11 1,09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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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3]
Neo K 2013/04/11 2,45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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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24 hour Non-stop Prayer

[3]
홍박샘 2013/04/11 1,84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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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2기 #67, 68> 숙제 제출방

[37]
홍진 2013/04/11 1,0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