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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 #5,6] 문을 엽니다....A반

글쓴이 민영채영만세

등록일 2013-04-16 07:57

조회수 1,492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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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리네요. 대문을 열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다들 주말 잘보내셯죠. 말주변이 없어 대문열기도 쉽지 않네요ㅎ 다들 끝까지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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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2013-04-17 09:50 

6번 유성

다른반에 숙제 제출할뻔했어요..ㅋ

유성이는 미리 했는데 엄마가 이제야 올립니다.

큰소리내서 읽고 퍼즐 혼자서 맞추고 글씨 쓰기하고 있어요.

6세때보다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네요.

sp하면서 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당^^

rosalia 2013-04-17 10:23:54
유성이가 이제 일곱살 되었나봐요.
한 살 더 먹고 아이들 하는 거 보면 언제 저렇게 컸나 싶게 술술 잘해내는 걸 종종 보게돼요.
우리 유성이도 여섯살에 비해 일취월장 한 가봅니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리딩은 곧잘 하나봐요.
완전 부럽습니다.
이제 쓰기에 대한 부담감도 줄었으니 유성이 영어 실력이 날개를 달겠네요. ^^
후율냥 2013-04-17 12:00:20
하나도 안 부럽다. 하나도 안 부럽다..ㅋㅋㅋ 주문주문. 유성이가 저리 잘하는 건 다 엄마 덕분. 샬럿님 매일매일 수고하십니다~~~^^. 유성아 너무 잘했어..^-^/
희용희성맘 2013-04-16 22:43 

12번  7세 희용입니다

저희는 매일 하나씩 ^^ 화요일도 저녁에 하고 글을 올리다보니  늘 늦게 올리게 되네요

   

 

sp는 형아만 하다보니  동생 희성이가 부러운가 봐요  형아 저 봉투를 늘 탐을 내내요^^

 

 

샬럿 2013-04-17 09:51:53
저희도 두부씩 프린트해요...늘 sp를 탐내던 아이라서..
근데 요번엔 계속 일찍 잠들어버려서 하질 못했어요.
희용이 글씨 남아글씨같지 않고 넘 이쁘네요^^
rosalia 2013-04-17 10:25:04
별걸 탐내는 동생들 귀엽습니다. ㅎㅎ
동생 있는 집들은 2부씩 프린트해서 같이 놀이처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후율냥 2013-04-17 12:02:50
우리 둘째는 아주 가위로 난도질을 해 놓아서 다음엔 저도 한 부 더 프린트아웃해야겠어요. ㅡㅡ.괜한 둘째만 잡고..ㅠㅠ. 아무튼 둘 키우기도 보통이 아닌데 셋 두신 분들 존경합니다~~~ㅎㅎ
나림재훈맘 2013-04-17 13:51:14
희성이꺼도 하나 더 해주세요. 나중에 더 크면 쓰게 하면 되요. 재훈이 나림이때 안 쓰던 워크지 그렇게 해서 풀었어요. 희성이의 질투심을 조금씩 자극해보세요. 나두 하고 싶다 노래를 부를껄요.
찬찬맘 2013-04-16 22:26 

13번 6세 Heart

 

내일인줄 알고 느긋이 있다가 오늘까지 숙제 제출임을 급 깨닫고 아이와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인지.. 확~ 자기만의 문장이 안되어서 낼 다시 연습 해볼까봐요~~^^

그동안 했던거 작은 상자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는데요~

오늘 책을 읽다가 help, clean 동사를 이야기 하네요~~

조금씩 하다보니.. 조금씩 확장되는것도 보이는거 같아 기뻐요~~ ^^

 

rosalia 2013-04-16 22:44:02
찬찬맘님~
내일 대문 열 수학방 명단 정리하다가 찬찬맘님 발견!
SP 방은 딱 15명만 정해져 있으니까 더 돈독한 것 같아요.
여섯살이 잘 하는 것 같아요.
대견하시겠어요. ^^
샬럿 2013-04-17 09:53:35
찬희 넘 야무져요...
둘짼데도 이리 잘 챙기시고 전 넘 방치모드인데 말이죠..ㅎ
찬희 넘 잘하고 있다고 전해주셔용^^*
후율냥 2013-04-17 12:04:33
컥. 정현이는 엄마 트레이스 없으면 난장판인데. 무척 잘 쓰네요. 깜짝 놀랐어요. 너무 잘 쓴다고 칭찬해 주세요~~~^^
rosalia 2013-04-16 20:20 

  

 

초1 / 남아 / 맥스

 

닌자고가 좋아서 하는 건지, 퍼즐 맞추기도 할 만해서 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ㅡ.ㅡ

암튼 센텐스 퍼즐 하자고 하면 펄쩍펄쩍 뛰어옵니다.

올매나 후딱 맞추고 글씨도 야물딱지게 빨리 쓰는지.

이렇게 건성으로 해도 되나 싶다가도

해주는 게 어딘가 감사하기도 하고요.

여태 책 읽어주며 뜻을 알려 준 적은 없는데 많이 읽고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깜놀합니다. ^^

오데뜨허즈 2013-04-16 20:53:01
아마 닌자고가 반이상 이지 않을까요 ㅋㅋ
울 쌍둥이는 천권읽기하고 키마사줬거든요
하루에도 열번씩은 레고이야기하며 책을 읽은지라~ ^^
찬찬맘 2013-04-16 22:29:40
펄쩍펄쩍 뛰어오는 맥스가 상상이 됩니다...
ㅋㅋㅋ 넘 귀여워요~~
빨리 쓰고 후딱 해치우는 맥스~~
즐겁게 가고 있는 모습이 넘 이뽀요~~ ^^
샬럿 2013-04-17 09:55:14
펄쩍펄쩍 뛰어와서 글씨를 저렇게 예쁘게 쓰나요?...
흐미..넘 이쁘시겠어요~~~~
우리도 8세되면 글씨가 좀 자리잡을까요?...ㅋ
후율냥 2013-04-17 12:07:37
정현이와 같이 댓글 읽다가 닌자고 글자 보고 '어!엄마 닌자고래!' 바로 알아봅니다.ㅡㅡ.
남자아이들에겐 정말 닌자고가 짱인듯..ㅎㅎ 그러게 해 주는게 어디인가..싶기도 해요.^-^.
무언의 압박을 주기도 하지만..^-^/
후율냥 2013-04-16 19:30 

 

정현이 방금 해서 올리네요..어젠 그냥 잠들어버려서 무리하게 두 문장이나 진행. 엊그제 했던 My dad cleaned up the toys for me. 를 버스에서 잠깐 물어봤더니 어랍쇼..ㅋㅋ 좀 버벅대지만 순서를 알더라고요.

'우와 정현이 어떻게 알았어? 대단하다~'이랬더니 엄마가 맨날 말하잖아. 이러데요..;;;;

많이 한 거 같진 않은데;; 아무튼 감사하게도 이번 첫문장 수월하게 공부했어요. 두 번째는 her에서 설명하기가 거시기 하긴 하더라고요..아직 she가 뭔지도 모르는데..ㅎㅎㅎ 오늘도 노래해야겠네요~~I helped her clean the house 이럼시롱..ㅎㅎㅎ

림이 엄마 2013-04-16 19:56:40
애고 멋있는 왕자님이네요. 너무너무 잘했구용. 정현이 짱이라고 전해주세요.(/^o^)/♡
rosalia 2013-04-16 20:22:35
후율냥님이 영어로 많이 말씀해주시나봐요.
맥스도 토요일날 시끄럽답는 소리를 영어 문장으로 표현해서 깜짝 놀랐어요.
아웃풋 보일 때 저도 바짝 같이 상대해 주면 일상생활에서의 표현은 쉽게 할 것 같아요.
찬찬맘 2013-04-16 22:32:22
정현이 포즈잡은 모습 넘 구여워요~~ ^^
후율낭님께서는 평소에 문장을 말해주시는 군요~~
저도 함 그렇게 해 봐야 겠어요~~
^^
오데뜨허즈 2013-04-16 15:21 

 

초3쌍둥이 둘째 사진은 sp할때 밖에 못 찍어주는거 같아요 게으른 맘이라 ... 끝까지 화이팅!!
rosalia 2013-04-16 20:23:10
여기는 귀여운 아들~
오데뜨허즈 2013-04-16 20:54:42
ㅎㅎ 딩동댕동~
찬찬맘 2013-04-16 22:34:57
첫째는 어디갔나 했더니만... 요 밑에 있군요~~ ^^
즐겁게 sp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둘이 같이 있으니.. 더 의지되고 잼날거 같네요~~
후율냥 2013-04-17 12:11:08
정말 공감합니다..ㅎㅎㅎㅎ 이거 할 때 유난히 정성들여 사진을..ㅋㅋㅋ
똑똑보이즈~이번 것도 쉽게 성공했나봐요~~다음 문장들도 화이팅~!!^^
오데뜨허즈 2013-04-16 15:14 

 

초3 남쌍둥이 사진두개는 어떻게 올리는지 ... 한장씩밖에 안 올려지네요 급히 아이를 다그쳐서 sp하게하고 학원보내네요 날씨조은데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매일의 습관이 중요한건지 .... 큰아이에요
림이 엄마 2013-04-16 19:58:48
이리 훈남들을 일주일에 두번씩보니 살짝 욕심이...전 딸만 둘이라서^^ 허즈님 보기만해도 배가 절로부르실듯!
훈남 쌍둥이들~~짱! 잘했어요.
rosalia 2013-04-16 20:23:45
요기는 듬직한 아덜~
맞나요? ㅎㅎ
찬찬맘 2013-04-16 22:36:01
양 사이드로 하는건가봐요??? 둘째는 저~쪽에서.. 첫째는 이~~쪽에서~~ ㅎㅎㅎ
훈남 아들램들 환한 얼굴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한 올리비아 2013-04-16 13:43 

2번. 한지호 7세

 

이제는 포즈까지 하네요^^

어제는 셋째도 아프고 해서, 제 스스로 sp진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닥달하게 되고,,,애는 잘 하려고 하는데.

sp의 진행이 즐겁게 하자, 애도 즐겁게 시작했는데 말이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해야겠어요.

 

 

오공이 2013-04-16 14:22:16
오우~~ 지호군 넘 잘생겼는데요??ㅎ
뭘 할려구 하면 엄마들이 더 안달인거 같아요~~ㅋㅋ
우리모두 슬로우슬로우 해보아요...
나림재훈맘 2013-04-16 16:35:27
잘 해낼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rosalia 2013-04-16 20:26:36
지호 미남이에요.
백옥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
눈도 무지 커요.코도 입도 다 이쁘네요. 어머~
셋째까지 있으면 정말 정신없죠.
엄마가 편안해야 애도 편안한데 엄마가 힘든데 어쩔 수 있나요~
애들도 엄마 마음 좀 헤아려주면 좀 좋나요~
한 올리비아님, 기운 내세요. 토닥토닥
후율냥 2013-04-17 12:13:34
두 사진 얼굴이 달라보여요~~어느 쪽이 실물과 가까운지~^-^
엄마가 아프면 온 가족이 고생이죠. 엄마는 슈퍼맨이 아닌데..ㅠㅠ..저도 오늘 오~~랜만에 스트레칭 야무지게 해줘야겠어요~~쾌차 하세용~~~
오공이 2013-04-16 13:41 

7번 / 민욱 / 초2

저번주 못한 #4번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당~~

각각 한문장씩 하고... 세문장 섞은 후 맞추기 해보았어요~~

글쿠... 쓰기도 시작했어요~~첨에 칸에 맞춰 쓰는걸 못해 알려줬더니...자기가 알아서 쓴다고 살짝 고집을 피우네요~~울아들은 지적질(?) 무쟈게 시러하네요~~ㅠㅠ

한 올리비아 2013-04-16 13:45:41
와~ 글씨 가지런히 잘 쓰네요, 지적질은 모든 애들이 싫어하는듯 해요, 더구나 커갈수록 혼자 할수있다고 당당하게 외치죠^^
볼수록 잘 썻네요~
오공이 2013-04-16 14:20:15
ㅋㅋ 남자아이 치고 한글씨 합니당~~ 한글, 한자도 넘 잘써... 항상 감탄(?)합니당..ㅍㅎㅎ
오데뜨허즈 2013-04-16 15:25:52
글씨 완전 잘쓰는데요~ ♥
나림재훈맘 2013-04-16 16:36:18
손글씨 잘 쓰네요 형님이라 역시 달라요
민영채영만세 2013-04-16 17:47:04
글씨를 넘 예쁘게썼네요. 깔끔하고.... 저희도 문장 섞어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
rosalia 2013-04-16 20:28:31
글씨 너무 잘 쓰네요.
깔끔한 필체에 여자아이가 쓴 건 줄 알았어요.
지적질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죠.
사소한 거 지적하다가 영어를 멀리하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
후율냥 2013-04-17 12:14:50
와~~~~~글씨 완전 대박 잘 썼어요..ㅎㅎㅎㅎ 한석봉이네요 정말..^^
꽃향유 2013-04-16 12:03 

5번/Alex/6세

# 5 #6

 

민영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트와 봉투에 적은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

2개씩 나누어 하니까 큰 부담이 없어 잘 해내고 있어요.

 

 

 

 

나림재훈맘 2013-04-16 12:05:48
알렉스도 노란색을 좋아하나봐요. 재훈이가 자꾸 연필이나 색연필로 쓰려고 해서 검정 사인펜을 주면서 사진에 잘나온다고 하면 거부안하고 쓰더라구요. 저희집 재훈이도 노란색 좋아해요. 오늘도 노란 토마스 티셔츠 입고 갔어요. 글씨 또박또박 잘 썼네요.
한 올리비아 2013-04-16 13:48:37
알렉스 표정과 포즈가 딱~ 장군감이네요^^ 귀여워라,,, 6세인데 글씨 잘 쓰네요. 생일이 빠른가요?~
민영채영만세 2013-04-16 17:50:24
넘 똘똘해 보여요. 우리 셋째도 (지금 2살) 6살땐 이런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합니다. 화이팅!!!
rosalia 2013-04-16 20:30:16
알렉스 사진 찍으면 포즈도 다양하게 잡네요.
군소리 안하고 열심히 해주는 알렉스 너무 이뻐요~
후율냥 2013-04-17 12:17:29
두 번째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제 얼굴에 웃음 가득~~~^^. 귀여워요~~
정현이랑 같은 6살인데 무지하게 글씨 비교됩니다..ㅠㅠ..절대 비교 안 해야지 하면서도..ㅠㅠ
나림재훈맘 2013-04-16 09:47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민영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나림이가 써보고 읽어보는 재미에 빠졌어요. 잘 읽지는 못하지만 한번 읽어보겠다는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 저희집 재훈이 사진만 찍으면 장난을 치네요. 한개씩 주니 나림이는 순순히 재훈이는 장난치다가 하네요. 재미있게 진행이 되어서 다행이예요.

rosalia 2013-04-16 11:06:29
쓰고 읽는 재미라~
저도 처음에 한글 원리를 깨우쳤을 때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신세계를 경험한 듯 했는데, 나림이가 영어에 대해 그런 태도를 갖는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
오공이 2013-04-16 11:29:59
6살 꼬마도 열심이네요~~
울 작은놈은 하고 싶다는데... 형 챙기느라고... 뒷전입니당~ㅋ
꽃향유 2013-04-16 12:05:34
하나씩 하면 정말 아이들이 부담없이 잘 따라하겠어요.
나림이는 진지하고 재훈이는 장난꾸러기 모습이네요 ^^
나림이와 재훈이의 봉투 글씨가 무척 대조적이고 표정도 대조적이고 ..
무척 재미있어요^^*
한 올리비아 2013-04-16 13:55:27
재훈이는 언제나 장난스런 표정을 잘 하더라구요^^ 잘생겻어요~ 남매가 같이 하면 더 즐겁게 할거 같아요, 저는 둘째가 아직 5살, 어려서요. 그냥 흉내내는 정도로만 해주고 있어요. sp진행은 정말 부담이 없어서 충분이 완주할수 있듯 싶어요.
민영채영만세 2013-04-16 17:58:13
둘이 같이 해서 더욱 재미나겠어요.저도 아이들이 어렸을때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이들은 너무 금방 크는것 같아요. 그 시절이 너무 부럽네요. 재미나게 한다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후율냥 2013-04-17 12:24:46
우와. 나림이 정말 쭉쭉 재미붙여야 할텐데 정말 최고의 방법을 혼자 깨우쳤네요. 나림재훈맘님이 옆에서 많이 신경써주시면 완전 일취월장할 듯. 캬~~~~재훈이까지 쑥쑥 실력향상 되겠네요~~역시 누나가 좋다니까요~~~
dkcarrot 2013-04-16 09:27 

에구머니~! 제목에서 A반을 빼뜨리셨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민영채영만세 2013-04-16 09:36:37
그렇군요. 죄송해요.
rosalia 2013-04-16 11:06:59
당근님~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림이 엄마 2013-04-16 08:15 

 

예슬이 초3입니다. 이번숙제도 열심히 했구요. 재미있어하니 다행이죠.다들 끝까지 합시다요!
나림재훈맘 2013-04-16 09:49:05
예슬이 멋진 곳에서 사진을 찍었네요. 저희집 애들도 가면 좋아할텐데... 봄인데 집안에만 있으니 갑갑해 하네요. 예슬이 의젓해 보이네요.
rosalia 2013-04-16 11:10:10
어딘지 모르지만 빛의 터널 컨셉인가봐요.
옷차림도 가볍고 따뜻한 봄날 저녁 나들이었나봐요. 멋진데요~
예슬이가 3학년 답게 의젓하기도 하고 아직 애기티도 나고 그러네요.
3학년이라 SP의 효과가 남다를 거에요.
100% 쑥쑥 흡수하고 2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재미있어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오공이 2013-04-16 11:33:20
재밌어 하니 오래 가겠죠??
울 아들도 아직은 어렵지 않은지... 잘 따라오네요~~
꽃향유 2013-04-16 12:07:42
예슬이가 서 있는 곳 너무 멋지네요.
예슬이의 얼굴을 보니 3학년 언니답게 무척 의젓해 보이네요.
무척 얌전한 스타일 같기도 하구요.
재미있게 진행하는 예슬이 화이팅!!
오데뜨허즈 2013-04-16 15:31:18
칭구라 방가워서 ^^ 차분하고 의젓해보여요 ~
후율냥 2013-04-17 12:22:42
정현이가 옆에서 우와. 이 누나 혼자갔나봐? 이럽니다;;. 예쁜 곳에 다녀오셨네요~~~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밤에 나간다는 건..ㅠㅠ..얼른 아이들이 자랐으면~~~
민영채영만세 2013-04-16 07:59 

 

저번주 금욜 숙제^^
민영채영만세 2013-04-16 08:02:38
목요일부터 아파서 숙제를 못올렸어요. 이젠 관찮아 졌어요.다들 건강하셔요
나림재훈맘 2013-04-16 09:50:18
빨리 나으셔야죠.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이번에도 현관문에 예쁘게 붙히셨군요. 저희집은 서로 자기꺼 붙히려고 할까봐 그냥 바닥에서 진행해요.
rosalia 2013-04-16 11:11:36
저도 한때는 손 코팅지로 열심히 만들어주곤 했는데 이젠 슬슬 돈이 아까바서...ㅋ~
매번 정성이 가득한 진행 하고 계시네요.
아이들도 엄마 정성에 실력이 쑥쑥 늘겁니다.
몸 건강해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오공이 2013-04-16 11:28:59
저는 귀차니즘에 따라... 맘만 있지 행동이 안 따라가요~~ㅋ
손코팅지 사다논지 어언 2년ㅋㅋㅋ 썩고 있어요~~
꽃향유 2013-04-16 12:09:26
요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 아이들 감기로 고생이 많죠.
아이가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방에 들어갈 때 마다 보이는 sp! 안 읽을 수가 없겠네요 ^^
오데뜨허즈 2013-04-16 15:35:11
아플땐 쉬어야죠 자기몸은 스스로 챙겨야....
이번감기가 저도 오래가네요. 잘 먹어야해요 ~
쑥맘들 화이팅!
민영채영만세 2013-04-16 07:58 

 

쓰기
민영채영만세 2013-04-16 08:13:37
사진이 대문에 걸려 버렸네요. 이번주는 잘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영어가되길 항상 바랍니다. 우리딸 짜증이 많아서...진행할때 눈치보느라 조마조마하네요. 즐겁게 잘하게 되면 바랄게 없네요 사진 올리는거 좀더 연구해봐야겠어요.^^
rosalia 2013-04-16 11:15:04
여자애들이 좀 짜증이 많아요.
섬세해서 그런 것 같아요.
엄마가 딸 마음 잘 알아주고 잘 맞춰주시나봐요.
저는 버럭하는 나쁜 엄마~ㅜㅜ
민영채영맘님에게 많이 배웁니다. ^^
오공이 2013-04-16 11:31:34
진짜 아이들 비위 마추기 힘들어요~~
사진 찍어 올려야 되서... 꼬셔가면서... 하고 있어요~~
사진 올리기... 압박감이 장난 아니여요~~
그래야 오래 한다지요??ㅋㅋ
후율냥 2013-04-17 12:21:15
그러니까요. 짜증만 안 내면 감사할 것 같아요~~~다행히 정현이는 이런 영어활동 처음이라 잘 따라와주기는 하지만요. 전 아들 둘이라 조금 화내도 돌아서면 애들이 잊어버리더라고요. 여자아이들은 예민해서 비위 잘 맞춰야 한다던데 엄마가 어쩔 수 없이 힘내세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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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01

 PSY - Gentleman 전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16]
은주리 2013/04/15 2,022 7
58200

 기도 릴레이 종료

[21]
홍박샘 2013/04/15 3,026 7
58199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봄#19(누구나참여가능)

[47]
민정귀요.. 2013/04/15 3,130 3
58198

 [런투리드]#3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32...

[94]
투민맘 2013/04/14 2,937 6
58197

 c와 k발음 구분

[1]
도훈도윤.. 2013/04/14 17,062 0
58196

 스마트파닉스 온라인학습 결제했는데요

[3]
한걸음내.. 2013/04/13 1,571 0
58195

 [씨네마보Go! #3]훌라걸즈

[12]
원영사랑.. 2013/04/12 2,227 5
58194

 엄생영과 함깨 하는 읽기방-봄 #18(누구나 참여가능)

[30]
희용희성.. 2013/04/12 1,964 2
58193

 아바의 Hasta mañana

[10]
홍박샘 2013/04/12 2,898 4
58192

 [SP3기 #3,4] A반 숙제 나눔방~

[55]  답글 3개 ▼
dkcarrot.. 2013/04/12 2,468 6
58191

  고모된 날^^♥

[8]
샤벳마미.. 2013/04/11 1,091 3
58190

 [펌]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3]
Neo K 2013/04/11 2,45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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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24 hour Non-stop Prayer

[3]
홍박샘 2013/04/11 1,849 3
58188

 <SP2기 #67, 68> 숙제 제출방

[37]
홍진 2013/04/11 1,07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