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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73-74 숙제 제출방]

글쓴이 꿈여울

등록일 2013-04-29 09:48

조회수 1,139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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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여울입니다.

에리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쫓겨 다니다보니

컴터 앞에 앉지 못하는 날이 많았구요.

늦게 숙제를 제출하는 일이 많아져서 자주 오지 못했네요.

5월달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꺼고 앞으로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반성합니다.!!!

 

마린님이 쪽지를 주셔서 이번주 제가 대문 열 차례인줄 알았네요.

앞번이신 분이 빠진줄도 모르고 달력에 다음주 월요일에 동그라미 쳐 놨었거든요.

새로 만나게 되신 B반 어머님들 반갑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뵙는 A반 어머님들껜 반가운 마음 한가득 미안한 마음 한보따리입니다.

 

이번주는 학교 운동회도 있고, 어린이 날도 있고... 많이 바쁠것 갔지요?

우리 잼나고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

재밌게 활동한 SP 

아이들의 깜찍한 모습들을  제출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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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2013-05-02 20:42 

9번 규찬 # 73 ~ 74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쵸?

다음주가 제가 대문지기라니 다시 한번 힘을 내 볼랍니다. ㅎㅎ

 

추석이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외국에도 추석이 있냐고 묻네요.

그래서 추석대신 설날도 넣고 다른 명절도 넣고 해보니 아주 재밌다고 좋아합니다.

 

 

 

요피님 2013-05-01 14:33 

29 마리아.........

 

sp에 점점 흥미를 잃고 있는 해은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아이의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1000원 문방구 선물권을 준다고 약속하니 얼굴이 펴더라구요...

 

동네에 툴립이 심어져 있어서 한컷~~~~

 

 

수현민준맘 2013-05-01 15:54:16
문방구 선물권으로 당분간 즐겁게 하겠네요.
튤립이 정말 많네요. 마리아랑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수현민준맘 2013-05-01 10:03 

22번  준이 

이번주는 운동회도 있답니다. 울 아들 달리기에 영 소질이 없어서 ....

꼴찌정도 하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pushkar 2013-05-01 07:59 

2번 클라라

둘째아이 재우고 어제 밤에라도 올리려다, 저도 같이 자고 아침에서야 올리네요.

추석이라는 것이 많이 낯설어서 여러번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추석은 우리 고유 명절이라 이렇게 쓴다고 이야기 해주기도 했구요.

비교적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홍진 2013-05-01 04:26 

4번 유진 #73-74

요즘 드디어 공주세계에 입문한 이 녀석.. 남아처럼 놀고, 파랑을 좋아했었는데... 핑크로 배신하며..

(사실 또래에 비해 공주에 대한 관심이 조금 늦기는 했지만요..)

색종이 대충 접혀 있는 것을 두개 들고 공주와 왕자를 만든 거라고 하내요..ㅋㅋ

소중한 공주와 왕자를 손에 쥐고 겨우 했내요..

수현민준맘 2013-05-01 16:02:40
색색깔 색종이면 최고일때네요. 저희집은 검정색이 항상 남더만요.
지금도 검정 색종이는 별로라니까요.
마린 2013-05-03 21:18:06
유진양이 드디어 공주세계에 입문하셨군요.
치마만 고집하고 뭐든지 프린세스와 연관을 짓는다는...ㅋㅋㅋ
유진양 왕 귀여워요~~^^
꿈여울 2013-04-30 23:40 

8번 Erica #73~74

 

 

"이번주에 엄마가 대문 열 차례야.

SP 밀리면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  말했더니

일요일에 벌써 4개를 다 해 두었네요.

 

문제는 둘째 녀석이 요즘 너무 절 육체적으로 힘들게 해서

월요일에 숙제도 못올리고 잠들어 버렸다는 거... ㅠ.ㅠ

오늘도 잠들어 버릴까봐 허겁지겁 올려요. ㅋ

홍진 2013-05-01 04:18:31
ㅋㅋㅋ 표정에서 느껴져요. 열심.. 참 잘했어요...
육아는 늘 신체적으로 힘든데, 특정 시기 유독 더 지칠때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누적되어 있는 피로감이 아닐까 싶어요. 그럴 땐 잠이 가장 보약인 거 같아요.. 조금 쉬세요..
수현민준맘 2013-05-01 16:06:13
큰아이 공부시키랴 작은아이 돌보랴 힘들고말구요.
공부하는 모습이 참 자신감있어보이는데요.
애리카 참 잘했어요~~~~
몽땅연필 2013-05-02 21:10:18
엄마가 둘째로 힘들어도 에리카가 팍팍 힘줄것 같아요,
저는 이번주 둘째 볼거리로 일주일간 방콕할 것 같아요.
오늘 첫날 하루종일 안방에서만 지내는데 제가 더 힘든거 같아요 --> 나쁜 엄마 ㅎㅎ
마린 2013-05-03 21:16:29
역시 의젓한 에리카.
에리카가 알아서 척척 하는군요. 기특해라~~
세은이가 두돌정도 되었나요?
이제 고집도 최고조에 달할때군요.
하지만 고맘때가 제일 이쁘기도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언제 세은이 사진 좀 올려주세요~~~^^
rinz 2013-04-30 09:11 

18. 혜린 #73, 74

꿈여울님 반가워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에리카도 1학년인가봐요.  혜린이 친구네요.^^  1학년이 되니 유치원때보다 엄마가 챙겨줘야할게 더많은것같아요.  SP 아침에  등교 전 예쁘게 하고 갔네요. 여긴 내일은 학교재량휴업이라 쉬고  목요일은 1학년 체육대회네요. 다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홍진 2013-04-30 18:23:56
학교가면 챙겨야 할게 더 많다는 부분에... 그럼 유치원 엄마인 저는 지금 더 여유를 즐겨야겠구나 시포요~~ㅋㅋ
학교가기전 요렇게 해 놓고, 기특해요~~
마린 2013-04-30 21:57:21
등교전 sp하는 이쁜 아이들이 많네요 ㅎㅎ
저희는 내일 정상 수업 한답니다.
내일 여유로우시겠어요~~^^
꿈여울 2013-05-01 00:17:16
혜린이도 1학년인가 보네요. ^^
등교 전에 SP를 하고 가다니 대단하네요.
에리카는 8시 10분부터 학교에서 아침활동이 있다보니
집에서 7시 40분에 등교를 한답니다.
등교 전 활동은 꿈도 못꾸고 눈뜨자마자 학교가기 바빠요.
푹 쉬고 체육대회 잘 하고 오라고 전해주세요. ^^
수현민준맘 2013-05-01 16:13:41
등교전에도 정말 부지런한 혜린이 칭찬 가득입니다.
옷까지 야무지게 챙겨입고가는 모습에 꼼꼼함이 느껴지네요.
마린 2013-04-29 22:15 

 

6번 Jenny

 #73,74

 

꿈여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 학교 보내니까 정말 정신없으시죠?

숙제는 별로 없지만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경 쓸 일도 많고...

 

 저희도 금욜은 큰아이 운동회, 토욜은 둘째 운동회에다...어버이날 맞아 시댁, 친정 순회도 해야하고... 5월 초부터 바쁘겠어요ㅎㅎ

 

좀전에 막 끝낸 따근따근한 숙제입니다.

pinkrose 2013-04-30 04:43:34
정말 바쁜 5월이네요. 제니 또박또박 글씨도 잘 쓰고 열심히 읽는 모습도 넘 예쁘네요. 이번 주는 저희도 넘 정신이 없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바쁘신가 봐요.^^
rinz 2013-04-30 09:12:36
정말 숙제는 별로없는데 준비물에 알림장확인이 엄마의 일과네요.ㅎㅎㅎ 제니 진지모드네요. 예뻐요^^
홍진 2013-04-30 18:25:34
ㅋㅋ 따근따끈.. 호호 불며 봤어요^^*
5월에 행사가 많내요..
꿈여울 2013-05-01 00:10:25
학교에서 서류 한장 보내줄 때가 제일 힘들어요.
유치원처럼 설명회를 해 주면 좋을텐데 알지도 못하는 서류를
작성해 오라고 할땐 참으로 당황스럽네요.

여긴 전교생이 52명, 그중 1학년이 8명이라
조촐한 운동회가 될 것 같아요.
연습하느라 까매진 에리카를 보면 가끔씩 귀엽네요. ㅋ

사진으로보니 Jenny 키가 좀 커 보이네요.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2013-05-01 16:17:42
5월이 시작부터 참 바쁘죠. 어린이날에 운동회.
엄마는 여기저기 참석하는라 바빠도 아이들은 역시 5월이 최고인것같아요~~~
두현사랑맘 2013-04-29 19:31 

15번 Jasmine #73~74

매일매일 저도 하는 일 없이 왜 이리 바쁘지? 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아이 학교 보내면 금방 돌아올 시간이고 저학년일때는 더 한것 같습니다.

Jasmine은 학교에서 금요일날은 작은 체육대회하며 논다고 신나있습니다.

그전에 처음으로 중간고사라는 시험이 수, 목 이틀에 걸쳐 있는데..... ^^;

어쨌든 아이들에게도 신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린 2013-04-29 22:17:57
자스민도 이번주에 시험이다...운동회다...바쁜 한 주가 되겠네요~
저희도 금욜 운동회에요.
말이 운동회이지 저학년은 12시에 끝나고 학교에서 점심 급식하고 온답니다.
운동회 기분이 안 나요~~
pinkrose 2013-04-30 04:41:43
와~중간고사가 초등생인데도 이틀인가봐요? 재스민 시험 치는데도 열심히 잘 했네요.
이번 주 시험 마치고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바래요.^^
rinz 2013-04-30 09:16:12
여긴 중간고사없다는데..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1학년들은 보내고 돌아서면 돌아온다는말이 있죠ㅋ Jasmine도 행복한 한주되길 바래요^^
홍진 2013-04-30 18:27:43
자스민 잘 했어요..
스케줄이 쫙~~~
엄마는 옆에서 관리해 주려면 더 열심 드셔야해요~~
꿈여울 2013-04-30 23:58:44
학교 보내면 편할 줄 알았더니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모르는 것 투성이고 해야할 일도 많네요.
아이 유치원 보낼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ㅋ
수현민준맘 2013-05-01 16:20:32
처음치는 중간고사도 잘 치르고 즐거운 운동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시험공부도 신경쓰였을텐데 열심히 잘한 쟈스민 칭찬합니다~~~
pinkrose 2013-04-29 11:18 

6세 조셉입니다...#73~74

 

꿈여울님 아이 학교 보내시니 바쁘시죠?

어찌나 또 일찍 오는지...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침에 조셉이 센텐스 퍼즐 하면서 추석은 그대로 추석이냐 못 믿겠다는 듯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하네요.ㅠㅠ

첫 문장은 색깔까지 바꿔서 열심히 쓰더니, 두번째 문장은 빨간 볼펜으로 그냥 날려서 따라 썼어요.

 

두현사랑맘 2013-04-29 19:34:10
조셉은 아침형 인간인가봐요.. 다들 준비하고 가기 바쁜 아침시간에 너무 여유로이 SP까지 하고
가는 것 보면요.. 유치원 가기전에 열공하고 가는 조셉 너무 멋집니다~~^^ 조셉 화이팅!~
마린 2013-04-29 22:21:19
유치원 갈 준비 다 하고 의젓하게 SP하고 있는 조셉 넘 멋져요.
정신없는 아침 시간이 핑크로즈님 댁은 여유로워 보이네요~~^^
rinz 2013-04-30 09:18:45
역쉬 성실한 조셉이네요^^ 원복입으니 멋지네요 ㅎㅎ 이번한주도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홍진 2013-04-30 18:29:51
울 조셉 오늘도 굿잡~~
뭘 해도... 무슨 떼를 써도 조셉은 듬직하내요^^*
꿈여울 2013-04-30 23:47:17
역쉬 부지런한 조셉 이번에도 일등이네요.
추석은 왜 추석이냐는 그 날카로운 질문을 우리 에리카가 저에게 했다면
저는 어떻게 답했을까를 잠깐 생각했어요. ㅋ
잘했다 조셉^^
수현민준맘 2013-05-01 16:22:57
넥타이한 조셉 정말 멋지네요.
조셉은 매일 이렇게 멋지게 하고 유치원에 가나봐용~~~
거기에 부지런하기까지 너무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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