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여울입니다.
에리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쫓겨 다니다보니
컴터 앞에 앉지 못하는 날이 많았구요.
늦게 숙제를 제출하는 일이 많아져서 자주 오지 못했네요.
5월달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꺼고 앞으로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반성합니다.!!!
마린님이 쪽지를 주셔서 이번주 제가 대문 열 차례인줄 알았네요.
앞번이신 분이 빠진줄도 모르고 달력에 다음주 월요일에 동그라미 쳐 놨었거든요.
새로 만나게 되신 B반 어머님들 반갑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뵙는 A반 어머님들껜 반가운 마음 한가득 미안한 마음 한보따리입니다.
이번주는 학교 운동회도 있고, 어린이 날도 있고... 많이 바쁠것 갔지요?
우리 잼나고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
재밌게 활동한 SP
아이들의 깜찍한 모습들을 제출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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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kar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sp 2기 #73-74 숙제 제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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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규찬 # 73 ~ 74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쵸?
다음주가 제가 대문지기라니 다시 한번 힘을 내 볼랍니다. ㅎㅎ
추석이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외국에도 추석이 있냐고 묻네요.
그래서 추석대신 설날도 넣고 다른 명절도 넣고 해보니 아주 재밌다고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