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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35~36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외

글쓴이 지연지우맘

등록일 2013-04-30 00:46

조회수 2,918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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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늦게 올려요...

월요일에 하루가 정신없이 가는 바람에... 웅... 제 정신이 잠깐 외출했다 저녁때서야 돌아왔어요 ㅠㅠ

늦었지만 간단히 올려보아요...

#3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이번 책은 좀 어렵군요... 뭐 정확히 말하자면 어렵다기보단 생소하다 해야겠네요...

Pilgrim 이란 단어를 알아야 다소 이해가 될거 같죠?

이는 미국 역사에 대해 조금 알 필요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ilgrim은 웅 1620년에 유럽에서(주로 영국인이죠) 종교적 박해를 피해 새로운 세계를 찾아

미국으로 떠나온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메이플호를 타고서 지금의 메사추세츠지역에

식민지를 건설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도착했던 1620년의 혹독한 겨울을 지내기가 무척 힘들었다고 해요...

그때, 미국의 원주민인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도움으로 힘든 겨울을 견딜수 있었다고해요...

옥수수 심는 법, 사냥하는 법 등등 인디언들로 부터 도움을 받아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죠...

그리고 다음해 가을 첫 추수를 한 사람들은 이를 신의 자비에 보답하는 뜻으로 최초의

Thankgiving Day가 된거죠 ㅎㅎ

뭐 대략 간략히 얘기하자면 이렇습니다...

1620년에 미국으로 머나먼 항해를 통해 찾아온 일련의 사람들을 가르키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 당시에는 아이들도 일을 도와야 했겠죠 ㅎㅎ

지금의 아이들이 할 만한 일들은 아니기에 ㅎㅎ

그 당시 아이들의 복장인거 같아요... 뭐 어른의 옷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하네요...

간혹 영화에서 요런 복장을 한 사람들이 나오기도 하지요?

저 혼자서 생소한 단어 찾아보았어요...

churn butter... 이미지 검색하니 요런 그림이 나옵니다...

나무통 같은 곳에 우유를 넣고 위아래로 휘저으면 버터가 만들어지는가 봅니다...

 

자료를 찾아봐도 별로 없네요...

우리 아그들이 하기엔 난이도가 아무래도 역사 관련이다 보니 좀 어렵군요...

어쨌든 아쉬운 대로 Pilgrim에 대한 미니북 하나 첨부합니다...

chores에 관한 자료는 전에 샬럿님이 올려주신 자료가 어딘가 있을텐데...

제가 못찾겠어요ㅠㅠ 가지고 계신분 대신 올려 주세용~~

 

#36 The Costume Parade

이책은 가장행렬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ㅎㅎ

하지만 Math 관련책인 관계로 ㅎㅎ 서수개념에 대한 책이 되겠어요...

여기서는 first~ fifth까지만 나오네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기도 하더라구요...

서수의 개념을 알게해주는 것두 좋을 듯해요...

ordinal number cards 올려봅니다...

monster 미니북도 하나 올릴게요...

 

에효... 저녁 식사때 약간의 반주를 곁들였더니...

웅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요...

유익한 자료 많이 보유하신 분들은 추가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7
정신이외출을했더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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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5-05 22:53 

6세 정유진입니다.

지연지우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시고, 미션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어린이날은 유치원에서 받은 선물로 마무리했습니다.. 취학전까지 어린이날을 몰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요..

이번 주는 저도 회사일이 바쁘고, 유진이도 일찍 자서 토요일까지 미션을 못했더랬습니다.

다행히 어제 열심히 해주어서 워크북 간신히 했네요.

저희 집에 비에 관한 책이 몇권있어서 읽었고, 액티가 없어 관련그림을 그려서 색칠공부를 하려 했는데, 유진이의 귀차니즘으로 조용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시그마 2013-05-12 07:54:39
늦은 댓글 달아요. ^^
와~~ 관련책 많이 읽어주셨군요. 표지만 봐도 재미나보여요.
꾸준히 하는 유진이... 영어실력 많이 많이 성장할거에요.
이 방, 저 방에서 유석엄마님 뵈니, 뵐 때마다 참 반가워요~ *^^*
시그마 2013-05-05 16:36 

8세 노라

 

지연지우맘님, 미션출제 감사드립니다. 코스튬 퍼레이드 잼나겠어요~ ^^

정말 다들 자료를 열심히 찾아주셔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비록 활용은 못하지만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흰 기본 웍싯도 헉헉대는지라 ㅠ.ㅠ

 

노라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너구리가 raccoon이라는 것, forest가 숲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관련책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딱히 못 찾았어요. 이번주도 저희집은 이 웍싯만으로 만족하렵니다~~^^

 

준혁재정맘 2013-05-05 18:38:13
시그마님 어린이날인데 잘 보내셨어요?^^
저희집은 간단히 다녀 왔습니다.
들어오는 길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디비디 한편 빌려와서 함께 봤네요..
그리고 또 아빠랑 요 앞에 공놀이 하러 나갔어요..
즐거운 휴일 저녁되시구, 어린이날 마무리도 잘 하세요~~
유석엄마 2013-05-06 06:43:07
저희도 숲에 대한 책 찾으려니 없네요.
노라가 워크싯 열심히 했네요.
노라는 언니라 단어쓰기 단어 찾기도 잘했네요.
저흰 아직어려줄긋기만 좋아해서 워크싯을 다 활용 못해서 아쉬워요.
Ylla 2013-05-02 00:40 

5세 anna입니다.

ㅎㅎ 지난주 컨디션 난조로 아무런 활동도 못해줬는데 이번주 비와 관련된 주제로 물감놀이 했네요. 지연지우맘님의 이번주 책설명 너무 잘 읽고 갑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으네요. 훌륭한 미션 감사드려요.

rain에 나오는 내용을 색연필로 간단히 그린후에 도장찍기와 손가락으로찍기로 비를 그렸네요. 요즘 도장찍기를 너무 좋아한다능..ㅋㅋ 꼭 초록색 비를 만들어야한다길래 온통 초록색비가 내렸습니다. 이번주는 비도 자주와서 책주제와 참 맞아 떨어진듯하네요. ㅎㅎ

 

whose forest is it 도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며 생각보다 잘 따라하네요. 지난주는 그나마 접하기 쉬운 주제인데, 이번주는 까다로울것 같네요. ㅎㅎ 이번주도 런투리드의 바다속으로 다같이 빠져보아요. ^^&

 

민정귀요미 2013-05-02 00:51:20
저 도장찍기 재밌겠는데요. anna가 파레트도 사고 제대로 갖추고 물감놀이를 했군요. anna의 상상속에는 초록비가 내렸군요. 참 멋져요. 제목 하나하나 스펠링도 따라해보고 활동지도 넘 잘했어요.
마이영 2013-05-02 00:54:37
와~ 안나 비오는 날 그림 넘 멋져요.
초록색비...색감이 넘 좋네요.
안나 도장찍기 무지 좋아하죠? 저도 한때 도장 좀 사 모았었네요.ㅋㅋㅋ
아영이 오래된 야채나 과일로 도장찍기해 주면 넘 좋아했었는데... 도장찍기 놀이해 준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ㅎㅎㅎ
안나 담주도 런투리드의 바다로 풍덩~~~
샬럿 2013-05-02 10:26:18
물감놀이 얼마나 재미났을까요..
저희도 며칠 노래를 부르는데 오늘은 거내줄수 있을는지..ㅎ
애나 이번주도 즐거운 런투리도 마치길 바랄께용^^*
준혁재정맘 2013-05-02 12:45:47
아이들의 상상력이 멋진 작품을 만들었네요..
초록비 신선하고 봄비같이 느껴져요..
신나는 물감놀이..정말 신났겠어요..
ylla님도 수고하셨구요~
시그마 2013-05-05 16:45:52
와~~ 애나 도장찍기 그림은 정말 멋진데요! 울둘째가 "엄마, 물감~~ " 이 소리 하는게 전 가장 두렵던데..ㅋㅋ
여러가지 활동 넘 재미나게 진행하셨어요. 앨리 짱~! ^^
유석엄마 2013-05-06 06:44:58
집에서 물감 그리기를 하는게 젤로 좋은데 젤 하기 쉽지 않아요.
Anna가 이번 주 rain액티하면서 넘 좋았겄어요. 참 잘했어요.
뽀끈머리 2013-05-01 23:42 

6세 올리

지연지우맘님의 자세한 설명 덕분에 요번책 읽어주며,,,아는척좀했어요~^^;;

(내가 원래 알던 상식인양~~~~ㅎㅎ) 감사합니다~!!

 

올리가 웤싵을 뚝딱해버려서 저,,놀랬어요~하면서 낙서나 장난도 않치고....

이대로만 쭉~~~~해주었으면 좋겟어요~

 

 

샤벳마미 2013-05-01 23:45:32
크게 크게 동그라미 친 모습에서 자신감이 느껴지는데요^^ 올리~~! 다음에도 뚝딱! 해치울꺼에요~
파이팅~!! ^-^)/
마이영 2013-05-02 00:04:01
올리가 이제 런투리드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나 봐요.ㅎㅎㅎ
넘 기특하네요.
올리야~앞으로 쭈욱 화이팅~~~^^
Ylla 2013-05-02 00:42:39
ㅎㅎ 꾸준히 하신 보람이 있으신가봐요. 앞으로도 올리 화이팅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0:53:20
꾸준히 해 주어서 올리가 웍싯을 금방 하나봅니다. 6살이네 집중력발휘하는 것도 대단한데요.
준혁재정맘 2013-05-02 12:43:13
올리가뚝딱 잘했나봐요.. 칭찬합니다~
런투리드방 친구들 모두 꾸준히 잘 하는 모습보니
함깨하는 즐거움을 또 새삼 느낍니다..^^
시그마 2013-05-05 16:49:18
와우.. 저 웍싯을 뚝딱했다구요? 정말 대단한걸요~~
올리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
유석엄마 2013-05-06 06:46:44
올리 열심히 하는 모습 넘 예쁘네요.
런투리드 책을 좋아하니 실력도 쑤욱 자랄꺼예요.
마이영 2013-05-01 23:37 

지지맘님 바쁘신 것 같던데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요즘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만사가 귀찮은데 이리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6세 아영 미뤄둔 숙제 제출해요. 아직 지난 주 건 덜했지만요.^^

친정아빠 수술 병간호 잘 마치고 이주만에 컴백이네요.ㅎㅎㅎ

아영이에겐 정말 미안하고 힘든 날들이었지만...ㅠ.ㅠ

아빠 수술 잘 마치고 열흘 만에 퇴원하시고 저도 왠지 효도(?)한 것 같아서 나름 뿌둣했어요^^ㅋㅋㅋ

 

31.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32.Mr.Noisy's Book of Patterns

패턴은 저번에 했기에 그냥 기본 워크시트만 하고 책 읽었어요.

집에서 지켜야 할 규칙 이야기해 보기 하다 갑자기 아영이가 앞으로 지킬 약속을 말하는데...ㅠ.ㅠ 

1.쓸데 없는 일로 울지 않기   2. 야채 잘 먹기   3. 과일 잘 먹기 

이렇게 말하네요.

사실 아영이가 친정아빠 병간호하는 동안 아침에 엄마랑 헤어져 밤에 만나 잠자기 바빴는데 

잠잘시간이 지나서 잠투정하는지 토끼인형이나 스티커 등등 이런 걸로 떼쓰고 울어서...

제가 첨엔 넘 불쌍해서 잘 받아주다 며칠 계속되니깐 짜증나서 화냈거든요.ㅠ.ㅠ

지금까지 아영이는 떼 쓴 적이 거의 없어서... 원래 성격이 그런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지금까지 엄마랑 항상 같이 있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가 이제 유치원 다니면서 친구들 땜에 스트레스 받고 거기다 엄마까지 많이 못 보니 완전 힘들었는지 요즘 들어 작은 일에 화도 잘 내고 잘 울어서 걱정이네요. ㅠ.ㅠ

 

 29 Where do monsters live, #30 We can eat the plant

이건 병원 가기 전에 했던 건데 정신이 없어서 올리질 않았네요.

사진에 없는데 첫발견 <vegetables>책을 아영이가 좋아해서 비교하면서 봤어요.

야채에 관한 책은 <lunch>는 완전 좋아하고 다른 건 별로 인기가 없었구요.

색깔에 관한 책들은 쉬워서 그런지 아영이가 예전부터 넘 좋아하고 잘 보는 책들이네요. 

 

샤벳마미 2013-05-01 23:43:00
병간호가 쉽지 않은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마이영님~ 효녀시네요.^^
그 와중에 밀린숙제에, 관련책까지~ 정말 부지런하셔요! ^-^)b
저는 관련책 잘 못 찾겠던데...ㅋㅋ
많이 배우고 갑니다~^^
뽀끈머리 2013-05-01 23:49:24
마이영님~고생많으셨네요~
아버님 수술잘되어 퇴원하셔서 다행이구요.
아버님도 힘드셨겠지만 ,,,간병하는 사람이 더고생인것같아요~^^;;(제생각엔...)
아영이도 기특하게..숙제 잘~했네요.최고예요~!!!
Ylla 2013-05-02 00:47:29
아버님이 수술잘되서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아마 마이영님의 지극한 간호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아영이도 기특하게 잘기다려준것도 있을거예요. ㅎㅎ 지난주 밀린것까지 열씸히 잘 따라주는 아영이 너무 기특해요. 많이 다독여 주시고, 아마 엄마 품이 그리워 잠시 잠잘때 투정부리는 걸꺼예요. 금방돌아올거예요. 아영이 많이 안아주시고, EEEEE 쁜것 하고 많이 외쳐 주세요.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0:58:26
친정아빠 병간호하느라 힘들었을 텐데도 아영이 밀린 숙제 꼼꼼히 잘 챙겨주셨어요. 이런 것보면 마이영님 성격도 보여요. 사정이 있어도 좀 늦더래도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평소처럼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성격같아요. 맞으시죠? ^^
아영이가 6살이어도 애기잖아요. 충분히 그럴수 있을거같아요. 우리 민정이는 더 했을 거같은데요.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아빠건강도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샬럿 2013-05-02 10:25:02
친정아버님 수술이셨군요...
어린 아영이도 있는데 간호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다행인건 수술잘 되셔서 퇴원하셨다니 힘드셔도뿌듯하실거 같고요.
마이영님의 숙제검사 기다렸어요..
누군가 할수 도 있었겠지만 마이영님의 몫으로 남겨두었어요..ㅎ
휴식도 좀 취하시고 아영이랑도 많이 놀아주셔요^^
준혁재정맘 2013-05-02 12:39:55
아버님 수술 잘 되서 다행이구요, 마이영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아버님 마이영님도 힘드셨을텐데,
아영이가 더 많이 힘들었나봐요..
어른들은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아영인 아직 엄마가 없을때의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았나봐요..
어른들이 보기엔 충분히 받아준것처럼 보이는데도 말여요..
조금더 울수 있도록 해주시고, 조금더 아영이 위로해 주셔요..
저도 아이들 울거나 우는소리 하면 사실 쉽지않아요..
아이들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면 조금은 또 쉬워질 것 같아요..
마이영님 힘내셔요!!
시그마 2013-05-05 16:51:48
마이영님 관련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군요. 전 액티라도 못하면 책이라도 읽어주자하는 생각인데, 이번 미션은 관련책을 딱ㅎ
저 White rabbit color book 정말 잼나죠? 집에 시리즈 중에 한 권 있거든요. 울딸래미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마이영님, 병간호 하시면서도 정말 알차게 진행해주셨네요~ ^^
샤벳마미 2013-05-01 23:35 

아하!...pilgrim~  잘 몰랐는데, 설명 감사합니다 .^^

모르는 게 나와도 찾아볼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슬쩍 넘어가려던 게 부끄러워지네요.

 

7세 앨리

 

이번 주는 다행히 술술~ 풀었답니다. ^^ (물론, 쓰기는 좀 싫어해서 많이 못 했지만요)

신기하게도 런투리드 책 노래듣는 걸 좋아해서...자기전에 거의 자장가로 틀고 자네요.

읽기에 신경써야지~하면서 결국 또 흘려듣기만 꾸준히 한 주였습니다. >.<

뽀끈머리 2013-05-01 23:56:45
오~올리도 요번주는 뚝딱해치웠는데...ㅎㅎ
허지만,,,듣기가 잘않되어요~제가 읽어주어야 그나마 반쯤 들으려나~??흘려도 너~무~흘려요.
앨리는 잘 듣고 담아두었을거에요~^^
마이영 2013-05-02 00:05:41
앨리 자장가로 런투리드를 듣다니 넘 기특하네요.ㅎㅎㅎ
계속 듣다 보면 귀도 트이고 입도 트이는 날이 올 거예요.ㅎㅎㅎ
Ylla 2013-05-02 00:49:09
와 엘리의 자장가가 런투리드라니 대단하네요. 저는 틀면 엄마 다른거 틀어라고 바로 지적해주는데, 멋진 엘리예요. ㅎㅎ 이번주 워크싯도 너무 잘했어요. 화이팅~~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1:02:12
앨리가 런투리드에 불이 붙는 것같습니다. 앨리정도의 실력이라면 런투리드 술술 풀고도 남지요.
조만간 쓰기도 가속도 붙어서 잘할거 같아요. 앨리의 런투리드진행기 계속 읽어볼께요.
준혁재정맘 2013-05-02 12:35:02
흘려듣기의 힘도 무섭죠..^^
저도 pilgrim이 뭐야.. 하고 있었더랬어요..ㅋㅋ
시그마 2013-05-05 16:54:35
흘려듣기. 전 이것도 잘 안해주게 되네요.
자장가로 런투리드를...^^ 이것만으로도 훌륭해요.
쓰기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해결되는 것 같아요. 요즘 노라는 여기저기서 쓰기를 하니, 이제는 운명으로 받아들인다는 ㅋㅋ
앨리 칭찬 많이 해주세요~! ^^
월드콘 2013-05-01 23:06 

 

6세 루이스 이번주엔 듣기는 못하고 읽기만 했어요. 내용이나 문장이 이전보다 좀 수월한 듯요. 워크지는 단번에 하네요. 큰 애때보다 너무못해줘서 미안할 뿐인데 또 이렇게 잘 해주니까 고마운 맘입니다.
샤벳마미 2013-05-01 23:37:00
저희는 듣기만 하고 읽기를 못 했어요. ^^:;;; 루이스는 알아서 잘 하나보네요~ 기특해라^^
뽀끈머리 2013-05-02 00:02:15
이번책이 좀 쉬웠군요~?
어쩐지~올리도 쉽게 하더라구요~
루이스~잘했어요~!!!
마이영 2013-05-02 00:07:28
루이스 읽기도 하고 워크지도 단번에 한다니 대단하네요.
루이스 많이 칭찬해 주세요~^^
민정귀요미 2013-05-02 01:04:43
큰 아이때 해줬던 가닥이 계셔서 루이스도 잘 이끌어 주시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둘째는 첫째보다 신경을 많이 못쓴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금방 후닥닥 해버렸네요. 루이스 참 잘했어요. 도장 꽝!!
준혁재정맘 2013-05-02 12:33:12
중간중간 조금 쉬운 책들 나오면 아이들 자신감도 붙고 좋은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시연시준맘 2013-05-01 22:28 

역시!!!

지지맘언니 자세한 설명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6세 시연

사진 한 장 올리고 싶었지만 이번주도 도와주지 않는 우리 시연이~

많이는 못하구요~

rain,  두 번 듣고 따라 말하기 시도했어요.

문장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제법 잘 따라오네요.

발음은 엉망이지만요 ㅋ

시연이는 새로운 것보다 이미 한 것들 중 자신있는 것만 읽기 좋아해서

새로운 책 한다고 징징거리다 또 금새 예전에 읽었던 how's the wearher 들고 와서는

혼자 읽는다고 중얼중얼~

하도 반복했더니 단어 하나 하나 제법 읽어(? 외워 ㅋ) 가서 이 맛에 런투리드 계속 하게 되네요~

월드콘 2013-05-01 23:08:05
저두 예전 책 꺼내서 읽어주면 그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어요.ㅎ
샤벳마미 2013-05-01 23:38:27
혼자 읽는다고 중얼중얼~하는 시연이라니^^ 정말 기특하네요. 슬쩍 부러운 마음도...ㅎㅎㅎ
뽀끈머리 2013-05-02 00:06:07
와우~스스로 복습?하는 시연이..대단해요!훌륭해요!~^^
마이영 2013-05-02 00:09:59
시시맘님 넘 바쁘시죠?
아빠 병간호하면서 바빠 보니 정말 직장맘들 넘 존경스러워요.
시연이 읽기는 꾸준히 잘 하나 봐요.
시시맘님도 시연이도 화이팅입니다~~~
Ylla 2013-05-02 00:51:58
애들이랑 이것저것 하다보면 사진찍는거 자주 놓치게되더라구요. 애둘보랴 직장다니시려면 힘드실텐데 애들이 반응이 오면 그것보고 더 힘내게 되는것 같아요. ㅎㅎ 시연시준맘님과 시연이 모두 런투리는 쭉~~ 이요.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1:09:03
시시맘님 오랜만에 뵈요.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글도 올려주셨네요. 그리고 꼬박꼬박 활동지 보내주시는 것도 넘 감사하구요. 비슷한 주제라고 예전에 읽었던 책을 꺼내고 혼자서 중얼중얼 읽었군요.
엄마가 바빠도 시연이가 쑥쑥 따라오는 데요. 이번주는 시연이 무한 칭찬합니다.
준혁재정맘 2013-05-02 12:32:15
시연이 혼자 앉아서 중얼중얼 하고 있을 모습 생각하니 ㅎㅎㅎ
우리도 이번책은 좀 쉬워서인지 외워서 제법 읽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시시맘님께 감사~^^
샬럿 2013-05-01 14:42 

정신 외출했다 돌아왔어요?....ㅋ

자세한 설명까지 감사해요~~~~

6세 희선

 

 

기본미션에만 충실하고있습니다..ㅋ

책은 샤벳마미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서 잘 보고 있구요..

단어찾아 붙이기도 혼자서 하는것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공을 많이 들이진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함의 힘을 믿어봐야지요.

런트리도 끝나면 우리 또 뭐하지요?...ㅎ

시연시준맘 2013-05-01 22:31:38
아.. 벌써 런투리드가 끝이 보이네요..
중간에 바빠서 제대로 못했더니 전 혼자 다시 복습해야 할 것 같아요.
시연이는 런투리드 끝나면 차분히 랩북 하나씩 만들어 볼라는데..
시연파가 시연이 랩북 만들때 제일 재미있게 했었다고 너무 아쉬워해서 말이지요.

희선이는 기본만 하더라도 눈빛이며 손끝이 넘 야무져요~
근데 설마 저 단어, 희선이가 쓴건가요?????
놀라워라!!
어쩜 글씨를 저리 또박또박 예쁘게 쓴단 말입니까!!!!
월드콘 2013-05-01 23:10:17
희선이 표정이 엄청 진지한데요. 색칠도 꼼꼼하게 잘했어요~
샤벳마미 2013-05-02 00:00:33
^^ 저는 중고책사고 나서 그 사이트를 발견한 터라... 엄청 후회했어요 ㅋㅋㅋㅋ
인생이 왜이리 뒷북인지...이제 책 준비하니, 런투리는 거의 끝나가네요 ㅎㅎㅎ

뒷북의 씁쓸함은 잊고~ ^^ 저도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렵니다.
(-.-;그래도, 가끔씩 드는 불안감은 어쩔 수 없네요. 정말 읽기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ㅠ.ㅠ)

희선이~^^ 6살인데, 진지하게 줄긋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알록달록 색칠한 연~꼬리 예뻐요!
마이영 2013-05-02 00:13:26
런투리드 끝나면.... 글쎄요? ㅎㅎㅎ
런투리드팀이랑 함께라면 뭐든 좋을 것 같네요.ㅎㅎㅎ
희선이도 런투리드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가랑비에 옷 젖듯 그렇게 하다 보면 뭐가 되든 되겠죠? ㅎㅎㅎ
Ylla 2013-05-02 00:56:49
희선이 줄을 반듯하게 너무 잘 긋는군요. 부럽네요. ㅎㅎ
런투리드가 끝이라니 안돼~~ 라고 왜치고 싶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오던거라 끝이라 생각하니 아쉬운데요...ㅎㅎ 런투리드 level 2까지 계속 쭉가면 안됄까요? ㅎㅎ 전 레벨 1살때 2까지 같이 질러버렸어요. ㅋㅋ
민정귀요미 2013-05-02 01:12:14
희선이 색칠도 꼼꼼하게 줄긋기도 아주 꼼꼼하게 하는 군요. 게다가 단어찾아 붙이기도 혼자서 척척 하는 군요. 꾸준히 해 온게 있어서 희선이 정도라면 혼자서 척척 할겁니다. 이번주도 희선이 이쁘게 넘 잘했어요.
준혁재정맘 2013-05-02 12:30:12
희선이 많이 못해준다고 해도, 저 야무지게 연필쥐고 하는거 보면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
어차피 공부는 혼자서 하는건데..
경상도 말로 희선이 애살이 많을 것 같아..^^

어린이날 캠핑가구나.. 좋것다..
우리남편이 캠핑을 좋아할지 잘 모르겠네..
성격에 바닥에서 자는거 안좋아 할 것 같기도 하고..
한번 물어봐야 겠어.. 이참에 우리도 하나 사고싶기도 하고..
캠핑 일정 한번 올려봐..ㅋㅋㅋ
따라 댕기게..ㅋㅋㅋ
유니은이맘 2013-05-01 14:04 

 

5월 첫날이네요~

헌데 왜이리 춥죠? 바람이 차고 사무실안에도 추워서 난로켜고있어요 ㅜ

 

윤이 하은이 숙제 올립니다

저저번주는 숙제를 올리지 못했어요

책읽기만 부지런히 했걸랑요 ㅋㅋㅋ 웍싯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해야쥐 했는데

주말에도 노느라 바빠서 ㅜ 저번주는 책읽기와 흘듣으로 마무리했구요

 

요번숙제는 뚝딱뚝딱 했어요

보통때보다 웍싯이 작은편여서 더 빨리한듯 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하은이도 하겠다고 나서서 같이 했네요 ㅋㅋㅋ

항상 요런반응 보여주면 덩실덩실 춤추겠구만 ㅋㅋㅋㅋ

 

 

 

하은이랑은 비오는 모습도 그려봤어요

무지개 비가 내린다며 즐겁게 그려주는데 어쩜.... 솜씨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ㅋㅋㅋ

옆엔 우산을 그린건데 ㅋㅋ 삽같기도 하고.... ㅎㅎㅎㅎ

 

 

이번주는 행사가 시작되는 주라 정신없을듯해요~

그럴수록 부지런히 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홧팅!

 

샬럿 2013-05-01 14:50:45
비오는 모습 그림 넘 좋은데요..알록달록하고....ㅎㅎ
둘이 함께하는 모습..언제봐도 뿌듯하지요?...
그러게요바쁜 5월이 시작되었네요...
유니하은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시연시준맘 2013-05-01 22:33:14
알록달록 무지개 비, 너무 예쁘네요.

이제 또 5월이네요.
가정의 달, 엄마 죽어나는 달. ㅋㅋㅋ
5월도 화이팅입니다!!!
월드콘 2013-05-01 23:14:03
저희도 주말엔 놀러다니느라 못하고 평일에 하게 돼요. 무지개비를 보니까 지난주 놀러가는 길 고속도로 터널에서 무지개색을 봤던게 기억나네요.
마이영 2013-05-02 00:16:18
정말 올봄은 날씨가 왜 이런지...
아영이도 한 달 내내 감기가 낫질 않아서 걱정이네요.
기관지가 넘 안 좋아질 것 같기도 하고... 약을 너무 오래 동안 먹고 있는 듯도 하고...ㅠ.ㅠ
윤이랑 하은이 이번 주도 열심히 잘 했네요.
즐건 5월 첫 주 보내세요~~~
Ylla 2013-05-02 00:59:15
하은이의 무지개 비 너무 멋진대요. 저렇게 반듯하게 줄그을수있다는것도 넘 멋져요. ㅎㅎ 엄마가 모르는 사이에 아이는 쑥 나아져 있을거예요. 너긋하게 바라보셔요. ㅎㅎ 이번주도 멋지게한 하은이 화이팅.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1:14:56
하은이가 그린 비는 무지개비네요. 이쁜데요. 하은이가 조금씩 조금씩 같이 하겠다는 반응을 더 보일거 같아요. 원래 둘째들은 따라쟁이잖아요. 윤이가 하는 걸 보면 저절로 하고 싶어질걸요. 이번주도 윤이 하은이 미션 훌륭하게 수행했습니다.
준혁재정맘 2013-05-02 12:25:59
맞아, 어젠 정말 춥더라구요..
오늘은 날씨 좋죠?
하은이의 알록달록 비 참 예뻐요..^^
ㅋㅋ 행사가 시작되는 주라..
고생해요~^^
준혁재정맘 2013-05-01 01:21 

지지언니 대문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 도움이 많이 됐어요~

오프에서 한잔 하신게 아니라 저녁식사때 하셨나봐요.. ㅋㅋㅋ

 

(준혁 6세)

이번주는 워크싯 많이 했네요..^^

준혁이가 이번주는 더 뚝딱 잘하더라구요..

보통 월요일 오후에 런투리드 마무리하자, 그랬거든요.. 이번주는 주중에 끝냈어요..

그런데 준혁이가 습관이 됐던지, 월요일 저녁에 갑자기 엄마, 런투리드 마무리 안해요? 하더군요.. ㅋㅋㅋ

지난주 런투리드 시작할때 오전에 비가 오더라구요..

유치원차량시간이 9시 50분인데, 준혁이가 엄마랑 걸어가는걸 좋아해서 그냥 걸어서 등원하는데

비오는 날은 차타고 가기로 했더랬어요..

그런데 마침 주제가 rain이기도 해서, 비소리 들으면서 걸어갔네요..^^

 

지난주말, 놀이동산다녀왔어요(통도환타지아).. 어린이날은 넘 붐빌듯해서..

재정이 더 어릴때 에버랜드를 두번 갔었었는데, 하나 타려면 긴 줄들 아시죠? ㅋㅋ

그에 비하면 많이 줄서지 않고, 잘 놀다 왔습니다..

샬럿 2013-05-01 14:53:52
런투리드 마무리도 할줄 알공...ㅋㅋ
우리도 비올때 레인 온더 트리..레인온더 플라워..하며 놀았어...ㅎ
마침 유치원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배우더라고...
이번주 어크싯 좀 쉬원편이어서 준혁이는 더더욱 잘했겠다...
놀이동산 벌써 다녀왔구나?..
우린 어린이날 캠핑이나 가려고해...ㅋ
동물원도 사람많고 .. 좀 한가한 곳으로...
미션 수고하셨어용^^*
시연시준맘 2013-05-01 22:36:25
음~ 모범생 준혁이!
저희도 rain 시작할 때 즈음에 비가와서
우산에 장화까지 깔맞춤 하고서 rain on the~~하면서 다녔어요.
물론 저 혼자 말한거지만요 ㅎㅎㅎ
통도 환타지아, 신랑한테 말로만 무쟈게 많이 듣던 곳이네요.
담번 부산 갈 땐 거기도 꼭 가보려구요 ㅎ
어린이날.. 고민입니다.
시연이는 다행히 어린이날이 무슨 날인지 아직도 잘 몰라요;; 이거.. 다행이 아닌건가요? ㅡㅡ;;
마이영 2013-05-02 00:25:47
통도환타지아 다녀오셨군요. 전 통도사가 넘넘 좋더라구요. 양산이 대구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는데 최근엔 못 가 봤네요.
아영인 대구에 있는 작은 우방랜드, 지금은 이월드이지만 거기 연간회원권 끊어두어서 통도에선 놀이동산은 안 가 봤네요. 아영이가 사실 겁이 많아서 놀이기구도 잘 못 타거든요.ㅋㅋㅋ
언제나 뚝딱뚝딱 워크시트 잘 하는 준혁이 칭찬 많이 해 주세요.ㅎㅎㅎ
Ylla 2013-05-02 01:04:17
와 비오는데 다들 비맞는다고 빨리 들어갈텐데 비맞으며 비소리를 듣는 여유를 가지시 멋진 준혁맘과 아들이네요. ㅎㅎ 준혁이 워크지하는 솜씨는 정말 남다른것 같아요. 엄마닮아 준혁이도 너무나 똑부러진것 같습니다. 통도환타지아에서 울려퍼지는 준혁이와 재정이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ㅎㅎ
민정귀요미 2013-05-02 01:18:02
똑같은 6세지만 준혁이는 워크지를 더 좋아하고 재밌어 하나봅니다. 신기합니다. 저 많은 걸 뚝딱 하다니요. 이번주도 넘 훌륭하게 잘했어요. 재정이 준혁이 분수대사진 넘 이뻐요.
민정이한테 장화사준다는게 아직도 못사줬어요. 장화사주면 맨날 장화만 신고다닌다고 할걸요. ㅋㅋ
민정귀요미 2013-04-30 23:34 

4살 전민정입니다.

 

지연지우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해 주신 자료 잘 활용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캐럿님이 첨부해 주신 엄청난 자료 잘 활용했습니다. 물론 넘 많아서 골라서 했죵~

 

월요일날 했는데 이날 마침 아침부터 비가 오더라구요. 정말 주제랑 딱 맞게 자연스럽게 노래도 부르고 창밖도 보여주고 민정이가 좋아하는 우산도 꺼내주고 재밌게 놀이하면서 진행했어요. 다른 아이들도 그렇겠지만 우산 쓰는 걸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1. rainy day & sing a song

 

2. sunny day & rainy day craft

예전에 봐둔건데 처음부터 웍싯을 들이밀면 싫어할까봐 워밍업으로 민정이가 좋아할만한 craft를 해봤습니다. 처음에 sunny day를 그리고 반원을 잘라 rainy day를 그리고 또다른 반원(반원보다 좀 더 크게)으로 산, 바다를 그려서 가운데 할핀을 꽂았습니다. 원을 돌리면 sunny day, 나머지한쪽을 돌리면 rainy day가 됩니다.

신기해서 그런지 좋아하더군요.

 

3. rain mobile

캐럿님이 올리신 자료중 이게 눈에 확~ 띄었어요. 구름을 회색솜으로 표현하려 했으나 파스텔도 없고 솜도 없어서 나름대로 회색크레파스에다 화장솜으로 묻혔더니 약간 회색구름이 되긴 했어요. 완성되자마자 민정이는 우산을 들이대면서 비온다고 좋아하더군요. 만들면서 책에 나오는 내용을 빗방울에 다 적으므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혔어요. 천장에 매달아놨더니 하루종일 좋아하더라구요.

 

4. 빗줄기를 내맘대로 하는 실험하기

과학실험책으로 먼저 페트병에 구멍을 뚫고 물을 넣은 다음 손을 막으면 구멍사이에 물이 흐른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시 막았던 손을 떼면 물이 빗줄기처럼 흐르더라구요. 한손으로 하고 한손으로 사진찍으려니 잘 되지 않았지만 민정이도 신기한지 스스로 몇번 해 봤습니다. 페트병의 압력으로 비를 내렸다 막았다 하네요.

 

5. Max 따라하기

민정이가 좋아하는 dvd 맥스앤루비 중 맥스가 저렇게 앉아서 club house라면 외치고 private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갑자기 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Ruby와 Rouise 1인 2역을 하기로 하고 Ruby's Club house 마지막 장면을 아주 간단한 역할극을 해 줬어요.

 

6. 관련된 dvd 보기

 

7. 관련된 책보기

 

8. 웍싯하기

아래 무지개는 민정이에게 하게 했더니 형태가 안보여서 엄마랑 같이 했습니다.

 

<Whose forest is it?>

1. groundhog craft

groundhog가 움직여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2. jungle animals puzzle 복습하기

예전에 jungle animals를 프린트해놓은 게 있어서 다시 퍼즐 한번 해봤어요.

 

3. 관련된 동영상과 노래 따라부르기

jungle 나올때마다 이 노래를 불러서 그런지 그럭저럭 따라 부르더라구요. 특히 Walking through the jungle은 책도 너무 좋아하고 노래도 너무 좋아하네요.

 

 

4. 관련된 책읽기

 

5. 웍싯하기

 

준혁재정맘 2013-05-01 01:11:24
예쁜 핑크 공주님 우산이네요..
얼마전 처음으로 재정이도 우산하나 샀어요..
준혁이는 싸우는 그림있는걸로, 재정이는 공주님 그림으로 요구하더라구요..^^
계속 펴고 있는 통에 고장나겠다고, 좀 접어두자고.. ㅋㅋ
우산 쓰는 것도 좋아하지만, 장화신는것 더 좋아하지 않나요?ㅎㅎ

이번주도 다양한 활동들.. 넘 넘 수고하셨습니다~
샬럿 2013-05-01 14:56:26
민정이 정말 맥스같네요..ㅎㅎ 귀여워요..
저희집은 맥스앤루비 디비디가 찬밥이라.
그것만 보면 희한하게 자더라고요...ㅋㅋ
다른것 볼땐 거의 자는법이 없는뎅...
이 수많은 크래프트들....아공 전 기본만 하기도 힘드네요..ㅎ
일주일이 어찌나 정신없는지...
주말에도 바쁠듯하니 주중에 얼른 끝내야할텐데요...
민정이와도 어린이날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요^^*
시연시준맘 2013-05-01 22:38:45
야무진 민정이 활동도 정말 알차게 했네요.
민정귀요미님 대단하세요~~~
사진보면 늘 부러우면서 막상 하려면 엄두가 안난다는.. ㅠㅠ
정말 혼자 다시 런투리드 복습하는 일은 없어야 할터인데요 ㅋ
마이영 2013-05-02 00:31:23
민정이 우산 넘 이쁘네요.ㅎㅎㅎ 아영이가 보면 탐내겠어요.ㅋㅋㅋ
저도 우산 무지 좋아해서 예전에 첫사랑(?)한테 첫선물로 우산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멋진 액티에 관련 책이랑 동영상까지 꼭꼭 챙기시는 민정귀요미님...전 아영이 4살 때 뭐 했었나 싶은 게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Ylla 2013-05-02 01:10:42
우산쓰고 앉아 있는 민정이 맥스와 동화 된듯해요. ㅎㅎ 맥스의 "private" 하고 외치는것을 민정이도 하고 있는듯해요. ㅎㅎ 어쩜이리 주제와 맞게 다양하게 놀아주시는지 항상 넘치는 아이디어 멋찐 엄마예요. 예쁘게 따라와주는 민정이도 어쩜 저리 예쁜지. 이사준비하시느라 바쁘신데 뭐든지 똑소리나게하는 민정이네 100점입니다요. ㅎㅎ
pinkrose 2013-04-30 15:50 

6세 조셉입니당...

 

4월인데도 날씨도 왔다갔다하고 조셉도 삼춘기인지 요즘 영 삐딱선을 타는 통에 마음대로 되지 않는 한 주였습니다. 게다가 누나도 조셉도 참여수업에 누나 중간고사...그리고 주말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친정아버지 생신까지 한꺼번에 다 챙겨야 하네요.

이번에는 웤싯하고 비랑 날씨에 관한 책을 주로 보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런투리드와 함께 산 사이언스 책이죠. 그 때는 실사로 저렇게 사진 근사한 책도 별로 없었답니다.

토요일날 몸이 좀 안 좋아 잠시 눈을 붙였더니 조셉이 웤싯을 혼자서 다섯 장이나 해 놓았더라구요.

아마 누나가 공부하니까 할 일이 없어서 그만...ㅋㅋ 칭찬 받을 욕심에 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런 날도 있네요. 오리고 붙이기까지...깜딱...놀랬답니다.

그럼 뭐하나요, bear는 polar bear라고 바닷가에 산다고 악착같이 우기고...

인쇄 상태가 안 좋아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어린이날 계획 다 있으신가요? 저희는 친정 찍고, 시댁 식구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낸답니다. ㅎㅎ

 

 

 

민정귀요미 2013-04-30 23:44:30
pinkrose님 프린트는 거의 초록색으로 나왔군요. 저희집은 거의 핑크색이에요. 아까워서 계속 핑크로 프린트하고 있어요. 조셉네는 정말 책이 많군요. 골라서 읽어줄수 있구요. science책 제목 가르쳐 줄수 있으세요? scholastic거같은데 뭘까요? 민정이는 아직 time to discover 수준이에요. 한줄짜리요. ^^
누나가 중간고사여도 조용히 엄마랑 활동하고 웍싯도 많이 한 주였군요.
민정이도 polar bear를 갸우뚱거리면서 sea에 산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forest랑 sea뿐이니 약간의 융통성을 발휘하더군요. 좀 애매했어요. ^^
그리고 이번주 저희집은 이사해요... ㅠ.ㅠ 민정이가 아직은 어린이날을 아직 모르지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이사마치고 여행 한번 다녀올까봐요. 조셉 여행인증샷 기다리겠습니다.
준혁재정맘 2013-05-01 01:25:40
조셉 혼자서 워크지도 하고 훌륭합니다~^^
저희도 저 곰을 북극곰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바다에 붙였더랬어요..
그런데 아닌것같다~ 그랬다죠.. ㅋㅋㅋ
친정, 시댁 가까운데 사시나봐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샬럿 2013-05-01 15:02:03
사이언스책도 참 좋지요?..
저도 사은품으로 받은 것 하고 도서관에서 그때그때 빌려보는데요..
조셉이 워크지도 혼자서 해놓고...
칭찬 많이 해놓으셔야겠어요..담주엔 전부 다 해놓을지도요..ㅋ
수고하셨습니당^^8
시연시준맘 2013-05-01 22:42:50
저희집은 제발 폴라베어라 바다에 산다고 우기는 날이 와보기나 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혼자서 웍싯을 다섯장이나 해놓았다니!!
조셉에게 칭찬 백만번 날려요~
조셉 완죤 멋져~~~!!!!!
어린이날도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함께 보내니 조셉은 좋겠어요~
마이영 2013-05-02 00:38:00
아영이도 요즘 완전 삼춘기예요. 웃었다가 갑자기 울다가... 정말 비위 맞추기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넘 멋진 조셉... 혼자서 워크시트를 다섯장이나 하다니... 넘 대단해요.
이번 주말 조셉이랑 아영이네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어린이날도 있고 주말에 아영이 데리고 간만에 여행 가고 싶지만...
어버이날도 있고 저흰 시어른 생신이 어린이날이네요. 그래서 토욜 친정 찍고 나서 시댁 가네요.ㅎㅎㅎ
eveya 2013-04-30 15:22 

6세 용용이

 

지연지우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용이는 여전히 미션은 못하고 있어요. 책읽고 윅싯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미션들 많이 주시는데 항상 시간에 쫓겨서 해내지를 못하네요.

욕심만 내다가 못하는것보다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내자하네요. ^^

이제 슬슬 날도 따뜻해지고 이번주는 어린이날도 있어서 다들 계획 있으시죠?

궁금하네요.

pinkrose 2013-04-30 15:30:23
용용이 워크싯 열심히 잘 했네요.
이번 주는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지...모르겠습니다.
책읽기가 런투리드에는 가장 중요하니 기본에 충실한 것이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도 다른 거 탐내다가 책을 몇 번 못 보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민정귀요미 2013-04-30 23:46:51
다들 주말에 여행계획이나 스케줄을 잡으시는 군요. 용용이도 주말에 좋은 곳에 갈 계획 잡으셨나요?
이번주는 아이들이 설레겠어요. 아직 민정이는 어린이집을 안다녀서 그런지 어린이날이 뭔지 모르거든요. ^^ 뭔가를 해줘야 할거같은데 고민입니다. 용용이 웟싯 열심히만 해서 저렇게 잘 따라오는 걸요.
준혁재정맘 2013-05-01 01:28:24
저희도 어린이날이 뭐 해야 하는 날인지 아이들이 모르고 있어요..^^
작년까지는 선물도 없었구요.. 사실 선물은 올해도네요..^^

용용이 책 열심히 읽으니 충분할것 같아요..^^
샬럿 2013-05-01 15:04:06
저도 거의 기본만 하고 있네요...
하다보면 욕심에 끝도없공...ㅎㅎ
그러다보면 기본도 못하기도 해서...
기본부터 해놓고 여력이 되면 나머지도 하려고요..
용용이 이번주도 잘한것 같은데..칭찬 많이 해주셔용...
저흰 어린이날 캠핑 갑니당^^*
시연시준맘 2013-05-01 22:46:14
아.. 어린이날.. 아직도 계획이 없어요.
시연이는 아직도 왜 어린이날 선물을 받는지 잘 모르는 눈치에요.
그저 선물이 좋고, 밖에 나가니 좋은가봐요.
그래서 올해는 어물쩡 넘어가볼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ㅎㅎ
용용이 책도 열심히 일고, 웍싯도 이렇게 야무지게 하니 충분해 보이는걸요~
그나저나.. 사진도 참 정갈하게 잘 찍으신다는... ㅎㅎㅎ
마이영 2013-05-02 00:46:57
용용이 워크시트 꾸준히 넘 잘 하고 있네요.
아영이는 어린이날 선물로 예전엔 엄마가 좋아하는 아영이 책이랑 블럭들 사 주곤 했었는데
이번엔 아영이가 직접 고른 옷이랑 구두랑 머리핀,방울들로 준비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ㅋㅋㅋ
어린이날이지만 어버이날이랑 시어른 생신이 있어서 저희는 놀러는 못 가고 주말동안 친정이랑 시댁 다녀와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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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3/04/30 1,75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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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 수강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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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2013/04/30 1,76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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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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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ya 2013/04/30 1,332 10
58258

 (SP 3기 B반) #13,14 숙제 나눔방

[54]  답글 1개 ▼
혜니맘 2013/04/30 1,4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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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35~36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외

[90]  답글 1개 ▼
지연지우.. 2013/04/30 2,918 7
58256

 손꼽아 기다린 여자가족 참여수업에서 만나요..

[24]
준혁재정.. 2013/04/30 2,87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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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3기]A반 #13,14 숙제방 열어요.

[34]  답글 1개 ▼
나림재훈.. 2013/04/30 1,61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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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EEEE~~~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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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3/04/29 2,59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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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비법 3탄] 의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다이..

[12]
윤성누리.. 2013/04/29 2,07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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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화상강의 오픈모집

[1]
운영자 2013/04/29 1,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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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2기 #73-74 숙제 제출방]

[38]  답글 1개 ▼
꿈여울 2013/04/29 1,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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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소풍 도시락 삼년차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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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2013/04/29 4,99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