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글쓴이 eveya

등록일 2013-04-30 10:15

조회수 1,334

댓글 1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397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국민서당5.docx (15.82KB)

국민서당5.pdf (47.74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국민서당을 저번주도 못열고 이번주도 이렇게 늦었네요. 죄송해요~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라 정신줄을 저기 먼곳에 두고 다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갑니다.

 

오늘 내용은 제가 젤로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인데요.

살아가면서 남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면서 살았던 헛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들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것은 조금 접어두고 남들을 좋게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니 편안하기도 하고 안달이 나지 않습니다.

이런 여유를 느끼면 살아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주말에 청태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산과들에는 새싹들이 나고 새순이 올라와서 색깔이 너무 이쁘더군요.

자연은 참으로 신비롭고 고맙습니다. 눈을 즐겁게 마음을 즐겁게 힐링을 해주니~

아이들은 산을 뛰어다니며 나무를 관찰하고 다람쥐에 환호하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미소 지어주고

생각만해도 행복하죠?

나무로 만드는 체험도 좋았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휴양림에서 실시하는 자연소개 체험도 좋을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아이리스옥 2013-05-02 18:08 
네 이브야님 기다렸어요^^

회사직원이 청태산 자연휴양림 대기 올렸다 됐다고 하던대 
다른곳과 일정겹쳐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간다 손들껄 그랬나봐요 ㅋㅋ

아들 ICR 시키고 옆에 배깔고 엎드리니 "엄마 오늘도 논어 쓰시게요?" 묻더라구요^^
사진찍는걸 자꾸 까먹어서 5개 한번에 올려볼께요~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3-05-02 10:05 

원영이가 국민서당을 기다려요. ㅎㅎㅎ

사진으로 처음 만나는 용용이도~~반갑네요~!! ^^

 

이번에도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곧 적어서 올릴게요~

eveya 2013-05-02 14:32:57
^^ 아무도 안기다리시면 어쩌나 살짝 고민했어요. ㅋㅋㅋ
그럼 조용히 국민서당 문 닫을려고 했는데
원영이가 기다리니 계속 문열어야죠.
원영이에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dkcarrot 2013-05-02 00:54 

음.. 마음을 다잡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귀네요...

이브야님은 어디서 이런 멋진 글귀를 ~^^

혹시 중국어나 한시? 같은거 하시나요??^^

잘 참여는 못하지만 항상 읽어보고 다시함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어 좋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휴양림이 지금 너무 덥지 않아 다녀오시기 좋으셨을거 같아요~ 행복한 아이들 모습~ 너무 좋습니다~!!

아주 이쁘게 생겼구먼유~~~~~

eveya 2013-05-02 14:34:07
중국어, 한시 이런거 전혀 못해요. 단지 논어의 좋은 글귀를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샀던 교재에 있는걸 그대로 옮겼어요. ^^
원문 논어를 읽다가 제 머리가 다 뽑히는줄 알았어여. 너무 어려워서..ㅋㅋ
관심과여유 2013-05-01 19:01 

자연휴양림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군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아이들도 잘 챙기시고... 대단하셔요.

이쁜 아이들 모습! 사랑스러워요~~^^

 

오늘 글귀는 저도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이네요.

이런 마음의 부족으로 힘들어할때가 많네요.

오늘도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veya 2013-05-02 14:34:35
관여님의 마음은 바다같으실 것 같은데 ^^
pushkar 2013-05-01 16:24 

굉장히 와 닿는 말이예요.

꼭 생각하고 옮기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감사드립니다. 이브야님^^

바쁜 시간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eveya 2013-05-02 14:35:11
이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서 다음주도 열어야겠어요. ^^
오로라공쥬 2013-05-01 09:47 

음 좋은 얘기예요. 맞아요, 그래야 하는데 그게 또 참 쉽지 않지요.^^

늘 좋은 얘기로 반성의 시간을 주시는군요.

죽을때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참 사는게 쉽지 않아요, 그죠?^^

휴양림 다녀오셨군요. 요즘 날씨가 참 좋아요. 놀기에 더할나위가 없어요.^^

eveya 2013-05-02 14:36:36
네 휴양림 가격도 착하고 자연과 벗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옛선인들은 어찌 이리 좋은 글들을 많이 적어 놓으셨는지 ^^
pinkrose 2013-04-30 17:29 

늘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브야님

일도 하시면서 아이들과도 이렇게 행복향기 가득하게 보내시니 부러울 따름이네요.

옛말을 곱씹으면 현재의 고민들이 훌훌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감사드려요.

휴양림에 다녀 오셨군요. 딸 중간고사만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넘 많네요.

저는 쑥쑥 들어오면서

앞으로는 누가 내 글에 댓글 쓰나 안쓰나 신경 안쓰고

읽고 좋았던 다른 이의 글에 제가 댓글을 쓰고 있나 신경쓰렵니다.ㅋㅋ

실은 제가 글을 못써용...ㅋㅋㅋ

eveya 2013-05-02 14:37:39
이렇게 좋은 댓글로 저의 마음을 달래주시니 이또한 기쁘지 않겠어요 ^^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3-04-30 14:12 

오늘 수업시간에 "남이 나를 어찌 보는가하"에서 해방되니 인생이 가볍다고 했는데

오늘 글귀가 바로 이거로군요.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열기 전에는 내용을 알 수 없어서 제가 붙였어요.

eveya 2013-04-30 14:46:29
제가 애들 사진 올리느라 내용을 안적었네요. ㅠ.ㅠ
역시 박사님의 도움이 절실~
준혁재정맘 2013-04-30 11:47 

바쁘신 와중에도 잊지 않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양림 다녀오셨네요.. 저도 휴양림 좋아하는데..

자연소개체험들 한번 알아볼께요..^^

자연에서 맘껏 뛰어노는 아이들..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글귀.. 한자한자 써 보면서 뜻 새겨 보았습니다.

eveya 2013-05-02 15:11:08
한자한자 정성들여 쓰셨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269

 [HELP!] 앤서니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13]
은주리 2013/05/02 2,000 4
58268

  wfta

버브 2013/05/02 1,189 0
58267

 종이접시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 완전 이쁘다!!!

[13]
은주리 2013/05/02 7,520 6
58266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봄#26 (누구나 참여가능)

[47]
오로라공.. 2013/05/01 2,489 6
58265

 [가베야 놀자~ ] 5가베랑 놀아요..

[28]
준혁재정.. 2013/05/01 5,664 6
58264

 쑥쑥몰 공구! 휴대용DVDPlay(PD-2200)/Andrew Clements10..

운영자 2013/04/30 1,617 0
58263

 어버이날, 스승의날 리본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12]
은주리 2013/04/30 5,861 7
58262

 Tada~! 광주오프후기여요^^

[53]
샬럿 2013/04/30 3,142 10
58261

 게시판에 파일소스로 동영상 첨부하실 때

[2]
운영자 2013/04/30 1,751 2
58260

 영어유치원 수강 중인데요~

[1]
사랑받는.. 2013/04/30 1,765 1
58259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17]
eveya 2013/04/30 1,334 10
58258

 (SP 3기 B반) #13,14 숙제 나눔방

[54]  답글 1개 ▼
혜니맘 2013/04/30 1,423 1
58257

 [런투리드]#35~36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외

[90]  답글 1개 ▼
지연지우.. 2013/04/30 2,918 7
58256

 손꼽아 기다린 여자가족 참여수업에서 만나요..

[24]
준혁재정.. 2013/04/30 2,873 8
58255

 [SP 3기]A반 #13,14 숙제방 열어요.

[34]  답글 1개 ▼
나림재훈.. 2013/04/30 1,613 4
58254

 EEEEEE~~~쁜것들~♡

[11]
벨벳 2013/04/29 2,595 6
58253

 [다이어트 비법 3탄] 의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다이..

[12]
윤성누리.. 2013/04/29 2,075 6
58252

 새로운 화상강의 오픈모집

[1]
운영자 2013/04/29 1,207 0
58251

 [sp 2기 #73-74 숙제 제출방]

[38]  답글 1개 ▼
꿈여울 2013/04/29 1,136 0
58250

 봄소풍 도시락 삼년차의 위엄!!!

[20]
은주리 2013/04/29 4,99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