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서당을 저번주도 못열고 이번주도 이렇게 늦었네요. 죄송해요~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라 정신줄을 저기 먼곳에 두고 다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갑니다.
오늘 내용은 제가 젤로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인데요.
살아가면서 남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면서 살았던 헛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들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것은 조금 접어두고 남들을 좋게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니 편안하기도 하고 안달이 나지 않습니다.
이런 여유를 느끼면 살아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주말에 청태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산과들에는 새싹들이 나고 새순이 올라와서 색깔이 너무 이쁘더군요.
자연은 참으로 신비롭고 고맙습니다. 눈을 즐겁게 마음을 즐겁게 힐링을 해주니~
아이들은 산을 뛰어다니며 나무를 관찰하고 다람쥐에 환호하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미소 지어주고
생각만해도 행복하죠?
나무로 만드는 체험도 좋았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휴양림에서 실시하는 자연소개 체험도 좋을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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