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날씨도 좋으니 나들이 많이 가시겠네요.^^
오늘은 요즘 나혁이가 좋아하는 책소개를 해볼께요.
마굴맘님 덕분에 요즘 과학, 수학동화를 챙겨보려고 노력하는데
과학동화도 참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전 비룡소에서 나온 과학동화가 참 괜찮더군요.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001027001015?SeriesNumber=665
요거 한꺼번에 사진이 찍힌 것이 없어서 창으로 둘께요.
책을 잘 모를 경우 전 출판사를 보는데 비룡소 출판사 작품은 대개 괜찮은거 같아요.
우리 도서관에 이 전집이 있어서 하루에 몇 권씩 골라 보는데
다 재미있지는 않지만 두루두루 읽어보면 다 도움이 되는듯해요.
특히 나혁이가 잼있어 하는 책들 소개합니다.
요 책에 반해서 대출해 와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본답니다.^^
그리곤 다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빠한테 설명해 주더군요.
요 두권은 참 쉽게 되어 있어서 그냥 휘리릭 읽을 수 있어요.
이글루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는데 이거 보고
큐리어스 조지가 이글루에서 자는 거 동영상으로 같이 보시면 좋을 듯해요.^^
배빗 콜의 작품은 이 책을 보고 제가 반했는데 금요일 날은 이 작가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나혁이가 이 책에 빠져서 한 세번이상은 빌려와서 계속 읽었어요.
그리곤 좋은 꼬맹이가 되겠다고 음식을 잘 먹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니까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엄생영은 <주의주기>를 해볼께요.
예전에 했던 건지도 모르겠어요.....하지만,
뭐 반복도 괜찮겠지요?ㅋㅋㅋㅋㅋ
어제 병원돌이도 민정귀요미님이 내셨다고 하시던데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꼼꼼하게 못 챙겨봤어요. 죄송해요.
That's not the right thing to do.
그건 바른 행동이 아닌걸.
That's what I'm not pleased with.
엄마가 안 좋아하는 행동을 하네.
Why do you keep doing that?
왜 계속 그렇게 하니?
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뛰지마, 걸려서 넘어질라.
날씨가 정말 좋네요.
오늘 아이들과 꼭 즐거운 나들이 하세요.
우리는 해먹을 하나 장만했어요.
그래서 공원에 해먹타러 나가보려구요.
전 단독주택 살면 마당에 꼭 해먹을 해 놓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으니 공원에 해 놓고 오늘은 쉬다 오려고 해요.
그럼 금요일날 뵐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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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굴맘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봄#26 (누구나 참여가능)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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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쥬님 오랫만입니다^^ 저는 요즘 만사가 다 구찮아서 그냥 멍하니 있어요 예원이와 엄마표한지 1년이 지났는데 무척이나 제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짜잔 변한게 없네요^^ 고민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힘 빠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놀고 있어요 노는게 너무 좋다는 예원이와 쏘다니고 있어요 책 읽기는 한글책 3권 영어책 3권씩 읽고 있어요 힘이여 솟이라 이러면 진짜 힘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정신 차려야겠어요 ㅎㅎ 사진은 친구도 만나고 씽씽도 타러댕기고 하며 그냥 놀고 있는 모습이네요 빨람 정신 챙길게요 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