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주 들러보지 못한 제 잘못이겠지만 이번 공구는 메일이 오늘 저녁 9시가 넘어서 왔더라구요. 공구 메일을 읽고 왔을 때는 이미 품절이더라구요..
하루종일 첫발견 시리즈 땜시 들락달락하면서도 관심을 안둔 제탓이었겠지만..흑흑..
또 한가지..첫발견 아트 시리즈의 경우 다시 공급이 될 예정은 있는 것인가요? 아님..구하기 힘든 것인가요?
내용이 좀 어려워서 한글판을 사야할지 영문을 사야할 지 고민이 되는데..
아트 시리즈도 탐이 나던데..구하기 힘들다면 한글판을 살까 하거든요..
또한 10권씩 되어있는 것을 구입하면 나중에 세트로 공구를 하거나 5권 정도씩 묶어 파는 것과 겹치게 되거나 해서 추가로 구입할때 어렵지 않을까 고민스럽네요..
영문으로 된 것 40권을 파는 곳도 있던데..이런 경우도 동일한 문제가 있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