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P 2기 #77~78] 숙제 제출방...

글쓴이 pushkar

등록일 2013-05-07 14:17

조회수 1,141

댓글 4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01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낮에는 여름처럼 무더운 날씨네요. 봄이 벌써 가려나봐요..

 

 

몽땅연필님이 대문지기인 것 알고 계신 것 같은데, 문을 열지 않으셔서 혹시 규찬이가 많이 아픈건 아닌지 해서

대문만 제가 열었습니다.

(혹시 오늘 저녁에 열려고 하신 것인데 서둘러 올려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가 되긴 합니다만..)

오늘만 이렇게 제가 열어두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마린 2013-05-08 21:33 

 

6번 Jenny

#77,78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and 가 원래 없었군요.

우린 자르다가 어디로 사라졌다고 생각했답니다.ㅎㅎㅎ

처음 and가 없을때는 문장 만들라니까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구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52:34
덕분에 and를 puzzle에서도 함 쓰고 봉투에다가도 한번 더 썼네요~ ㅎ
사진 편집용 app 뭐쓰세요? 너무 이뻐용~
pushkar 2013-05-08 23:25:25
^^ 그러게요.이쁘게 잘 써서 활동했어요`~^^
수현민준맘 2013-05-08 10:23 

22번  준이 #77,78

내일이 재활용이라 준이방을 치웠더니 상자란 상자는 다 준이방에 있더라구요.

레고상자는 기본이고 누나가 안쓰는 물건도 모두 자기방으로 가져다 놓았네요.

준이모르게 상자랑 자잘한것들 좀 치워버렸답니다.

좀 더 커야지 방이 정리가 되겠죠?

 

인증샷거부로 뒷태사진도 삭제되고 이렇게 한장 찍어주고 올리라 하네요.

pinkrose 2013-05-08 10:54:19
조셉도 요사이 사진 찍는 걸 거부해요. 조셉이랑 준이도 비슷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조셉은 종이란 종이는 얼마나 모으는지요. ㅎㅎ그래도 공책에까지 쓰고 착한 민준입니다...
마린 2013-05-08 21:35:51
준이의 상자사랑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봉투에도 예쁘게 쓰고, 또 공책에도 쓰고...
준이 참 기특해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51:10
ㅎㅎㅎ 글쓴이는 바람과 함께 사라졌도다~ ㅎㅎ
한참 사진 안찍으려는 시기가 오더니 준이가 그런가봐요~ ㅎㅎ
방은 정리되나 싶었더니 3D Puzzle을 사달라고 해서
어질어질... 아마 중학교쯤 가야 정리되지 싶다는 불안감이 스멀스멀 생깁니다~ㅋ
pushkar 2013-05-08 23:26:22
봉투 노트에 다 이쁘게 잘 썼네요~~
가지런한 책상이 너무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엄마의 힘일까요. 준이의 힘일까요?^^
rinz 2013-05-07 22:56 

18. 혜린  #77~80

 

저도 낮에 안여셨길래 대신 열까말까 그랬는데 pushkar님이 열어주셨네요^^

허걱...저희집 10년 다되가는 복합기가 잘 작동했는데  헤어질때가 되었는지 출력이 안되고 먹통이네요. ㅜ

맡겨야하는데 시간이 안되서 주말에나 해결할수있을것같네요. 어쩌면 담주까진  수작업으로다가ㅋㅋ

 울딸램 열심히 퍼즐맞추고 읽고쓰고 하더니 등교했네요.^^

오늘 낮에  덥더라구요. 가는 봄이 넘 아쉽네요..더워진날씨로 음식이 쉽게 상해서 식중독조심하라던데

 다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수현민준맘 2013-05-08 09:46:53
혜린이 뛰어쓰기도 잘하고 정말 또박 또박 잘 썼네요.
울 아들은 뛰어쓰기도 마음대로 나중에 자기가 쓴것 읽을땐 뛰어쓰기가 안되어서 요상하게 읽고는 그제야 웃고 마니 쩝~~~
혜린이 보면 왠지 엄마가 얌전하실듯한데 공부할때 개그맨 수준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데요. ㅎㅎㅎㅎ
엄마도 혜린이도 정말 부지런하고 정말 칭찬 가득입니다. 복합기 얼른 고치시고용~~~
pinkrose 2013-05-08 10:56:30
저희집도 프린터가 상태가 안좋아요. 색깔도 나왔다 안 나왔다...수작업으로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니요. 더워진 날씨에 rinz님도 건강조심하세요. 글씨 정말 잘 쓰네요. 딸들은 이렇게 스스로 잘 하는군요.
마린 2013-05-08 21:37:22
혜린이 글씨 참 이쁘네요.
정성들여 하나하나 또박또박 열심히 쓰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49:38
오오!!! 수작업이셨군요~ rinz님~ 짱짱짱!!!
혜린이 윗태만 봐도 정말 숙녀일거 같은데, 자세도 반듯하네요~ 에고~ 이뽀랑~
우리 딸은 요즘 치마안입는다는데(세상에서 치마가 젤로 싫대요 ㅠㅠ)
치마입은 딸들보면 너무 이쁜데~ 우째 우리 딸은... 흑흑...
pushkar 2013-05-08 23:26:50
에고, 프린트가 안되면 제일 답답하더라구요.
주말에라도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몽땅연필 2013-05-07 21:45 

9번 규찬 # 77 ~ # 78

 

대문 대신 열어주신  pushkar님 감사해요~ 

 

볼거리는 끝나고 유치원 오늘부터 갔는데

오늘 놀이동산으로 소풍을 가는 날이였어요.

큰아이는 수련회가고 집에 없고 한데 어째 더 정신이 없는지

이번주 대문지기임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지난번도 첫날은 잊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ㅠㅠ

 

규찬이는 요즘 센텐스 퍼즐 문장에 질문이 하나씩있습니다.

지난번엔 외국에도 추석이 있냐고 묻더니 오늘은 왜 가을에 스카이가 블루고 썬이 브라이트냐고

그건 봄이 아니냐고 묻네요. ㅎㅎ

 

 

 

 

 

 

rinz 2013-05-07 22:59:34
규찬이 볼거리했군요. 고생했겠네요. 그래도 유치원가자마자 소풍가서 엄청 신났겠어요^^
수현민준맘 2013-05-08 09:50:28
소풍갔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두 아이들 챙기시느라 많이 정신없으셨을듯하네요.
규친이는 호기심도 참 많은것 같아요. 원래 질문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이 아는법이잖아요.
규찬이 똘똘하니 뭔든 잘하것 같다니까요. ~~~~
pinkrose 2013-05-08 10:58:31
한동안 집에서 답답했겠어요. 바로 소풍갔으니 답답함은 가셨겠어요.
질문이 많은 걸 보니 많이 똘똘하네요. 규찬이 잘했어요.ㅎㅎ
마린 2013-05-08 21:39:17
규찬이가 아프느라 고생많았나봐요.
얼굴이 헬쓱해진 것 같아요~
하지만 표정은 아주밝은 규찬이 멋져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46:35
소풍가는 날이면 애는 집에 없는데 정신은 없고
부엌은 난리버꾸통이고 집은 난장판이지만 왠지 쉬고 싶어서
좀 늘어지게 되던지.. 아니면 요 기회에 엄마들 오랜만에 애들 신경안쓰고
삼삼오오 모여, 쌤에 대해서 아니면 학교에 대해서등등 얘기나누게 되어서
오후에나 집에 다시 복귀하게 되드라구요~
애도 없는데 더 피곤한 날이 애들 소풍가는 날인 거 같아요~ㅋ
pushkar 2013-05-08 23:28:02
규찬이가 다 나아서 다행이예요.
많이 아파서 열 수 없었나 했어요~~ ^^
그럼 79~80 할때 규찬이의 건강한 얼굴 또 봐요~~
pinkrose 2013-05-07 19:10 

6세 조셉입니다.

에고 넘 후닥닥 했어요.

조셉 유치원에서 미디어 오프 주간이라 컴도 못켜게 하고...

지금 나가는 길이라 다시 들어올게요.

 

 

몽땅연필 2013-05-07 21:54:49
미디어 오프 주간이라면 신문, 잡지, 컴, 핸폰 이런거가 해당사항인가요?
교육적으로는 아주 좋을것 같아요.
하루가 아니라 주간이니 제대로 하면 정말 한주간 얻게되는것도 많겠는걸요.
오늘은 잘생긴 조셉 얼굴이 없으니 보고싶네요. ㅎㅎ
rinz 2013-05-07 23:02:47
조셉 유치원에서 좋은교육하네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라던 광고카피가 떠오르네요^^
수현민준맘 2013-05-08 10:05:57
신문이나 잡지 많이 활용하겠네요. 종이 많이 잘라서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할거고
조셉 즐거운 한주 되겠어요.
마린 2013-05-08 21:40:55
우와~
미디어 오프주간!
힘들지만 아주 색다른 경험이겠어요.
조셉은 후다닥해도 참 잘 했네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43:55
인간의 조건이지요? 토요일밤에 개콘멤버들이 나와서 하는 프로그램...
그거 보면서 애기아빠랑 우리가 살아가면서 놓치는 걸 주제로 잡아서 참 잘만들었다~했는데
실제로 유치원에서 적용도 하네요~
멋진 유치원인데요~!! 정말 TV와 Computer와 Cell phone이 잡아먹는 시간과
사람과 사람사이의 단절이 있는 거 같은데
미디어 오프 주간동안 바깥놀이 많이 하세용~ 날씨도 도와주는 한 주네요~!
pushkar 2013-05-08 23:28:43
미디어 오프 주간도 있군요.
이야 지키기가 꽤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이 잘 되셨나요?
여전히 또박또박 이쁜 조셉의 글씨예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7 14:53 

1번  Sue Ellen/ #77~78숙제제출합니다.

그간 너무 게을렀기에 오늘은 얼른 들어왔답니다.

pushkar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몽땅연필 2013-05-07 21:57:43
너무 야무지게 읽고 쓰는 모습이 딸이 있는 엄마지만 정말 야무진 딸내미답습니다.
둘째가 아들인데 큰아이와 달라도 너무 달라 요즘 딸들이 다시 보이고 있거든요. ㅎㅎ
rinz 2013-05-07 23:04:25
그러게요. 정말 경상도 어른들말로 야물딱지게 생겼네요ㅎㅎㅎ 울딸도 이런모습으로 커가길 바래봅니다.^^
수현민준맘 2013-05-08 10:02:24
이번에 and 조각이 빠진게 맞네요. 혹시 버렸나했더니 직접 써서 만드는 모습이 보이네요.
울 집은 급하게 and 조각찾아서 복사해서 자르라 했더니 가위질도 삐뚤 빼뚤...
큰애랑은 달라도 너무 달라 ㅠ.ㅠ
슈 앨랜 정말 잘했어요~~~~
pinkrose 2013-05-08 11:01:01
저희만 and가 없는 줄 알았어요. 스스로 적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똘망똘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수앨렌이네요.^^
엄마는영어쌤 2013-05-08 22:40:52
똘망에 대한 댓글이 많네요~ B반에서 오신 분들이지요? ㅋㅋ
반갑습니다~ㅎㅎ
야무지게 생겼다는데~
책가방에 필통지퍼 안잠겨있고, 노트랑 책은 거꾸로 들어가있고
옷 벗어놓고 오고~ 학원갔다 오는 길에 BB탄총알 줍느라 30분초과해서 집에 오고
책상위에 이거하다 '맞다!' 하는 물건 올라와있고 그거하다 '맞다!'하고 생각나는 책 올라와있는
친구라~ 생김새로 오해하시믄 아니아니 아니되오~!! 랍니다~ ^^
pushkar 2013-05-08 23:29:28
늘 보면 반가운 얼굴^^
오늘도 씩씩하고 활기차요~~
pushkar 2013-05-07 14:48 

2번 클라라

사진이 흐릿하게 나왔네요.

몇 가지 아는 단어가 나오니 편하고 즐겁게 잘 진행했습니다~~

지금 계절과 SP의 계절이 달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다들 sp활용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클라라가 워낙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쓰기는 가끔 유도하고 하루에 한 번씩 문장을 맞추어 보는 정도이거든요.

뭔가 더 좋은 활용법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엄마는영어쌤 2013-05-07 14:56:42
저도 계절의 차이를 느꼈는데 pushkar님도 그러셨군요~
Sue Ellen은 이제 써야 되나부당~ 하고 쓰고 있어요~
지나가면 할 거예요~ 쓰기 싫어하는 친구들 제법 된답니다.
dotted letters를 밑바탕에 적어주고 trace하게 시키셔도 좋아하겠지요~
맨처음에 연필쥐고 쓰라고 하시기 보다는 색연필같은 걸로 쓰라고 하셔도 좋지요~
클라라 한 번 적어봐용~홧팅!!
몽땅연필 2013-05-07 21:52:44
pushkar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제가 이번에도 까맣게 잊었답니다. 정신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지....
지난주에 꼭 기억해야지 이러구서....ㅠㅠ

계절이 다른게 정말 조금 아쉽긴 하죠..왜 가을이 나오냐고 아이가 자꾸 물어봐서 약간 난감하긴 하더가구요.
쓰기에 뭐가 좋은 방법 저도 엄청 알고 싶습니다. 저희는 아주 싫어합니다. 한글쓰기는 더더욱...
읽기도 싫어하고...학습이라곤 이제 한글학습지한지 다섯달이 이제 다이고 센텐스퍼즐이랑 이 두가지가
다인데 쓰기는 너무 싫어도 너무 싫어합니다.
rinz 2013-05-07 23:08:54
SP와 지금 계절이 안맞아 아쉬웠는데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ㅎㅎㅎ 저도 딱히 뭘하기보단 SP하는시간자체를 지겹지않게 게임처럼 맞추면 딩동땡똥!하며 오버액션해주는등 개그우먼으로 변신!하는거 말곤 없네요. 클라라 의젓하게 앉아서 잘하네요^^
수현민준맘 2013-05-08 09:39:52
종이에 쓰는것 말고 저희집은 보드마카로 거울이나 유리에 썼어요.
창문의 실리콘쪽만 조심하면 깨끗하게 쓸수있고 지우기도 편하던데 한번 시도해보실래요?
요즘은 색깔 보드마카도 너무 잘나오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290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29(누구나 환영해요~!)

[41]
다신 2013/05/08 2,486 5
58288

 [가베야 놀자~ ] 5B가베랑 놀아요..

[15]
준혁재정.. 2013/05/07 3,996 3
58287

 [명화산책]#3 고야

[30]
오로라공.. 2013/05/07 4,929 11
58286

 쑥쑥몰 공구! Horrid Henry 17종 Book&CD/Franny K. Stein..

운영자 2013/05/07 1,157 0
58285

 쑥쑥 영어유치원 스토리북 "여름학기" 과정 모집

운영자 2013/05/07 1,702 0
58284

 [SP 2기 #77~78] 숙제 제출방...

[40]
pushkar 2013/05/07 1,141 0
58283

 토크스테이션 같이 하실분

수민유진.. 2013/05/07 1,045 0
58282

 [SP 3기] A반 #17, 18 숙제 나눔방

[40]  답글 1개 ▼
rosalia 2013/05/07 1,315 5
58281

 (sp 3기 B반) #17,18 숙제 나눔방

[50]  답글 1개 ▼
다신 2013/05/07 1,677 1
58280

 Anthony Bowne 만나고 왔습니다~!!

[35]
은주리 2013/05/06 3,685 11
58279

 [런투리드]#37~38 little green frog외

[115]
준혁재정.. 2013/05/06 4,690 8
58278

 [국민서당 #6]

[9]
eveya 2013/05/06 1,284 6
58277

 자랑질 종결자 - 도시락싸기 완결판!

[16]
은주리 2013/05/06 4,796 8
58276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28(누구나 환영합니다)

[51]
다신 2013/05/05 3,376 4
58275

 (SP 3기 B반) #15,16 숙제 나눔방

[40]  답글 1개 ▼
혜니맘 2013/05/03 1,945 0
58274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봄#27 (누구나 참여가능)

[36]
오로라공.. 2013/05/03 2,525 3
58273

 [SP 3기]A반 #15,16 숙제 나눔방

[47]  답글 1개 ▼
나림재훈.. 2013/05/03 2,368 3
58272

 게시글 로또 이벤트 부활!

운영자 2013/05/02 5,407 0
58271

 [씨네마보Go! #5]휴식같은 영화 '안경'

[20]
원영사랑.. 2013/05/02 4,046 6
58270

 [sp2기 #75~76 숙제 제출방]

[49]
꿈여울 2013/05/02 1,5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