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이네요.
제이는 어제 할아버지, 할머니와 저녁식사를 하기로 해서,
북클럽에서 마침 하트만땅 카드만들기가 있어서, 만들기를 하였어요.
원래는 바탕을 손옆을 찍기하여 하트모양을 만드는 것인데
이쁜 모양이 안나와서 그냥 모양자로 하트그리기로 급 변경~~
누나는 나름 하트만땅카드 만들었네요 ㅎㅎ
그리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전화 한통 드리고 몇 권책 읽고 후다닥 잠들었어요~~~

저는 어버이(!)로서 자격이 있나? 싶네요 -.-;
나이가 드시면서 마음도 몸도 많이 약해지시는 것 같은
부모님들 찾아뵐려구요~~
사랑이 충만한 5월되세요~~
1. Thank you.
You are welcome! It was my pleasure. 천만에요. 제가 좋아서 한걸요.
2. Look! I drew this myself. 보세요! 이거 내가 그렸어요.
Good job! 잘했어.
3. Mom, I finished this by myself. 엄마, 이거 나 혼자 완성했어요.
Can you teach me? I don't know how to do i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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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29(누구나 환영해요~!) 


 











(어버이날)카네이션 자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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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희선,7세 유성
이쁜 카드 넘 잘 만들었네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받으시고 넘 기쁘시겠어요~~
5월이라 바빠선지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어제는 유성학원끝나고 할머니댁에 들었다가 왔어요.
엄마는 어버이날임에도 반찬이며 이것저것 챙기시기 바쁘고
막상 만나면 따스한 말한마디 못건네고 오게 되네요.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께도 들르고...
주무시고 계셔서 머리맡에 꽃 전해드리고 왔네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둘이서 어버이날 노래를 불러주더라구요...
앵콜 신청안했는데 앵콜까지,,,ㅎㅎ
고맙다고 박수쳐주고..꽃은 아침에 주더라구요...
남편이랑 저랑 가슴에 차고 있었어요...
유성이랑 저랑 노트에 서로 하고싶은말이나 편지쓰기를 해요..
어제밤에도 다 잘때 편지 서놨는데 언제 볼려나..
아무때고 머리맡에 있는 노트니 펼쳐봐야 볼수있는 편집니다...
유성인 엄마 사랑해요...라고 적어놨더라구요...
넘 짧다..아들아...앞으론 쫌만 더 길게~~~부탁해....ㅋ
어제 그리 덥더니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이따 시청도서관 들를 예정이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