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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 A반] #27,28 숙제나눔방

글쓴이 오공이

등록일 2013-05-31 09:44

조회수 1,271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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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잘들 보내셨나요??

이번 숙제는 아직 못해서...일단 숙제방만 열어보아요~~

저희는 오늘 몽산포 해수욕장으로로 캠핑가요...

아이들은 아주 들떠 있네요....

A반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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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이 2013-06-03 22:58 

캠핑 사진도 몇장 올려요~~

날씨가 햇볕도 안나고 약간 구름낀듯 해서 놀기에 딱이었네요~~ㅋ

 

 

영어 디비디도 보고~~ 해먹도 타고 ~~홀로 고독도 씹어보고~~ 아빠와 함께 모래놀이에

조개도 잡고~~게도 잡고~~

즐겁게 놀다 왔어요~~ㅎㅎ

오공이 2013-06-03 22:47 

#27,#28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주말에 몽산포 캠핑갈때 숙제도 가져는 갔는데.... 결국 못하고 오늘 해서 올립니다~~

 

 

오데뜨허즈 2013-06-03 21:47 

 

14번 초3쌍둥이 형 꼭 동생이랑 같이 사진 찍으려해요
오데뜨허즈 2013-06-03 21:45 

 

14번 초3쌍둥이 동생. 여러번했더니 단어도 금방 알아맞추기는 하네요^^
한 올리비아 2013-06-03 06:31 

2번, 7살 지호

 

금요일에 휴양림가기로 해서, 숙제는 목욜에 했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더 긴장하고 바지런해야겠어요^^

림이 엄마 2013-06-01 15:25 

 

초3 예슬이 입니다 지난주 내내 수족구로 고생하더니 이제는 장염이래요. 전 정말 (죽을수는 없고 )살것습니다~~ 오늘도 죽 끓여바치고 죽도 종류가 분명해서 좀 짜증입니다. 아~~~ 유아만 보통 걸리는 병들...이제 좀 해방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월요일에 꼭 학교보내고 쉬고싶네요 (@.@)
rosalia 2013-06-01 17:20:10
수족구는 입안이 아프고 장염은 배가 아프니 예슬이도 실컷 못먹어서 짜증 나겠어요.
저는 애들 아플 때 정성스럽게 죽 쑤어 줬더니 맛이 없다고 *죽 사오라고 그래요.ㅜㅜ
비싸서 돈 아깝기는 한데 그건 맛있게 먹어줘서 그냥 사주고 말아요.
근데 사줘도 애들이 까탈부리기는 해요.
버섯양이 많다는 둥, 김치는 너무 익었네, 아니네...
죽 먹으면 또 자주 배고파져서 상도 여러번 차리게 되어서 갑자기 짜증이 솟구치죠. ㅎㅎ
예슬아, 얼른 학교가. 그래야 네가 사랑받아.^^
꽃향유 2013-06-02 21:50:15
아이고..저런 예슬이가 정말 고생을 많이 했네요. 지금은 어떤지...
저희 아이들은 제작년에 세명이 다 수족구에 걸려서 ㅜ.ㅜ
밥도 못먹고 고생을 해서 선식가루에 우유랑 바나나 갈아서 먹였어요.
밥은 못 먹어도 그건 잘 먹더라구요 ㅎㅎ
림이엄마님이 정말 힘드시겠어요. 예슬이가 어서 나아서 내일은 학교에 갈 수 있기를 빌게요.
예슬이도 홧팅! 림이맘님도 홧팅!!
한 올리비아 2013-06-03 06:34:56
초3이면 더 아프고, 힘들텐데요,,아이가 힘들었겠어요. 많이안아주고 더 사랑해주세요, 그럼 더 빨리 낫더라구요. 신기하게~
찬찬맘 2013-06-01 10:27 
오공이님 캠핑 잼나게 하고 계시겠네요~~^^

집 컴퓨터를 아빠가 다시 설치하신후 rar파일을 열수가 없어서 숙제를 몬 제출했고...--
이번에는 알집 설치하여 파일 열수 있게했더니만 프린터 망가져서 또 한번 숙제 누락했네욤~ㅡㅡ
안되겠다 싶어 화면 띄워놓구 사진으로 찍어서 오면가면 보여주고 챈트하믄서 놀아보았어요
핸드폰에 사진으로 저장되니 장소구애 안받고 어디서나 할수 있어서 노출량이 더 많은거 같긴해요^^
영어 노트에 오빠 영어 일기쓸때 옆에서 문장 쓰기 하고 있어여~
아직 몇번 안했지만 괜찮은거 같아 프린터 고쳐질때까정 당분간 이케 진행할까봐여~
주말간 날씨가 좋을거 같아여~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나림재훈맘 2013-06-01 12:33:47
찬찬맘님 이를 어쩌면 좋아요. 컴퓨터에 프린터까지 도와주지 못하니 검사하시는 림이 엄마께 쪽지라도 보내보세요. 빨리 고치셔서 숙제 올리시길 빌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림이 엄마 2013-06-01 15:19:31
이번기회에 찬찬맘 손으로 직접 카드를 만드심이...
농담이구요. 노트에 썼는거 찍어서 폰으로 올려주세요.
저희도 프린터가 2대나 있어도 고장에 난리가 나서 주말에 카트리지 신청하고 어제 난리도 아니었네요.
우리에겐 프린터가 넘 중요해요~~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0^*)/
rosalia 2013-06-01 17:26:15
다른 분들 숙제 제출하신 거 모니터로 보실 수 있으면 메모지나 포스트잇으로 퍼즐 조각 만드셔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빨리 프린터가 정상으로 작동해야 할텐데요.
주말 잘 보내세요.
꽃향유 2013-06-02 21:54:50
첫째가 sp1기인데 처음부터 합류한 것이 아니고 좀 늦게 합류했었어요.
퍼즐을 받을 수 없었기에 다른 님들이 하신 sp 숙제를 보고 제가 직접 써서 퍼즐을 만들었어요.
찬찬맘님도 참고하셔요~ ^^ 이쁜 공주의 얼굴을 못 봐서 좀 아쉽네요 ^^
한 올리비아 2013-06-03 06:36:43
컴,프린트 고장나면 정말 불편하던데, 그나마 핸드폰이 있어 다행이죠~
rosalia 2013-06-01 09:17 

 

4번 초1 맥스 # 23 오공이님은 몽산포에서 재미있게 놀고 계신지요. ^^ 저는 4년 전에 갔다 온 적이 있어요. 그때 맥스 누나가 7시간 해수욕을 해서 하루만에 살이 1.5kg이 빠졌어요. 공부를 7시간 하면서 살 빠지는 일은 없네요. 다들 좋은 날씨에 바깥놀이에 바쁘신가봐요. 너무 더위지면 다시 북저북적 해지겠죠.
찬찬맘 2013-06-01 10:34:55
ㅋㅋㅋ 하루만에 1.5kg이라~~ 무쟈게 잼나게 놓았나봐여~~^^
저희 아이들도 놀때는 온몸을 바쳐서 놀지요~^^
로잘리아님도 주말 시~원하게 잘 보내셔요^^
림이 엄마 2013-06-01 15:21:08
살만 빠진다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어푸
맥스 그래도 많이 따라왔네요. 애고 기특해라~~
꽃향유 2013-06-02 21:57:37
ㅎㅎㅎ 제니가 물을 무척 좋아하는군요^^
7시간 해수욕이라...올여름 우리 앨리스도 함 해볼까요? ㅋㅋ
맥스가 꾸준히 숙제를 제출하니 곧 진도에 맞출 수 있겠어요.
맥스 홧팅!!!
한 올리비아 2013-06-03 06:39:24
ㅎㅎ 하루만에 그리 살이 빠져요? 놀기만해서 살이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 셋, 낳고 두둑한 뱃살땜에 고민이에요~
꽃향유 2013-05-31 22:38 

5번 /Alex/6세

 

몽산포해수욕장 가 본적은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문장이 길어서 조금 읽는데 힘들었지만 고지가 200인데 차츰 나아지겠죠?^^

4살 동생도 보조출연을 했네요 ^^

rosalia 2013-06-01 09:22:39
알렉스 글씨 너무 잘 쓰네요.
처음엔 동생 얼굴 쳐다보다 반듯한 글씨에 깜짝 놀랐어요.
처음에는 trace로 인쇄하는 프로그램 이용하셨던 것 같은데 이 사진 보니 이제는 스스로 글씨를 써도 잘 쓰나봐요.
잘 했어요. ㅉㅉㅉ
찬찬맘 2013-06-01 10:42:09
알렉스 오늘도 꼼꼼히 숙제 잘 했네욤~~
죠~뒤에 동생이 꼬물꼬물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 넘 귀여워여~~^^
동생들은 위의 형님들 하는모습보믄서 절로 익히게 되는것도 많은거 같아여~
알렉스동생도 알렉스 닮아서 야무지게 잘 할거 같아요~~^^
나림재훈맘 2013-06-01 12:32:46
알렉스 글씨 참 탐나네요. 저희집 재훈이 이번에도 지렁이 좀 뿌려주시더니 씩 웃네요. 본인은 흐뭇한지 웃네요. 이번주도 알렉스 칭찬 많이해주세요.
꽃향유 2013-06-02 21:59:50
제가 형광펜으로 쓴 위에다 따라쓰기를 해서 잘 쓴 것처럼 보이나봐요.
다른 분들도 한번 해보셔요~^^
나림재훈맘 2013-05-31 10:05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오공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쯤 여행을 가고 계실까 아니면 짐을 싸고 계실까요.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몽산포 해수욕장은 안 가본곳이라 궁금하네요.  

이번주도 재훈이 봉투에 지렁이 몇마리 뿌렸네요. 제 글씨 위에 천천히 쓰라고 해도 후다닥 써버리죠.

재훈이는 사진을 찍을때 꽃 포즈라고 하며 찍어달라네요. 나림이 재훈이 읽을때 살짝 찍었어요.

나림이랑 센텐스퍼즐하면서 문장 맞출때 물어보니 단어가 잘 보인다고 조금씩 편하게 읽어가네요. 물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고민을 하지만 엄마가 불러주면 읽어볼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요. 재훈이는 누나보다 영어 읽는게 더 편하게 읽어요. 그게 처음엔 걱정이었는데 나림이가 가만히 재훈이 발음을 듣는거 같아요.

꽃향유 2013-05-31 22:40:55
재훈이 꽃보다 귀엽네요. 꼭~ 아가씨같아요 ㅎㅎ
나림이가 센텐스를 무척 즐겁게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항상 일빠로 열심히 활동을 올려주시는 나림재훈맘님의 노력이 결실을 꼭 맺을 거라 생각합니다.
rosalia 2013-06-01 10:05:50
매번 재훈이 글씨가 지렁이라고 하시는데 발음만큼 글씨도 매끄럽게 술술 써내려가니 그런 생각이 드시나봐요.
진짜 지렁이 글씨를 못보셔서...ㅋㅋ.
정말 깜놀해서 울 아들은 잘 쓰는 글씨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더군요.
매번 일등으로 숙제보고 해주시고 진짜 열심히 하는 남매들도 대견합니다.
찬찬맘 2013-06-01 10:53:03
저희집도 동생과 오빠가 서로를 부러워하믄서 갖은 불만을 품고 진행하곤해요~
둘을 동시에 앉혀놓고 진행하시는 나림재훈맘님이 대단하셔여~~
나란히 앉아 잘 따라주는 나림이 재훈이도 넘 예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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