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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89-90 숙제 제출방

글쓴이 두현사랑맘

등록일 2013-06-03 20:11

조회수 1,102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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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89-90 숙제 제출방 너무 늦게 열어 죄송합니다..

지난 2주동안 너무 정신없이 살아 뒤늦은 숙제 올리려고 지난주 열린 방을 지금에서야

방문하였더니 요번주 제가 대문지기 하는 주였네요.^^;

요즘 저희집도 SP가 조금 시들해진 느낌이네요.

하지만 SP 200번중 거의 반에 도달하였습니다.

여지껏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하게 SP를 해준 2기 친구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SP 200번까지 같이가는 친구들 모두를 위해 좀 더 힘내라고.. 화이팅!~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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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2013-06-10 00:08 

9번 규찬

 

이번주는 너무 설렁설렁해서

다음주에 아마 이번주것과 같이 여덟개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은 월요일 찍고 올리기는 일요일 올리고 깊이 반성모드입니다.

 

 

 

수현민준맘 2013-06-06 20:17 

22번 준이

90번대에 진입을 했네요. 곧 100번이 되어갑니다.

저희집도 딱히 즐거워하지는 않지만 끝까지 진행하는걸로....

그래도 사이드워드개념으로 한번씩 접할수있는 단어로 익숙해지는 날이 있겠죠.

pinkrose 2013-06-04 22:37 

10번 6세 조셉입니당...

두현사랑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가 좀 딱딱하다 보니까 저희 집도 인기는 없어요.

하지만 벌써 100번에 다가오고 있네요.

여태까지 한 것 중 반은 알고 있는지...복습도 좀 시들하여 걱정이네요.

그래도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것이겠지요.

날씨도 덥지만 다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마린 2013-06-05 06:50:01
맞아요.
딱딱할 수 있는 sp인데...그래도 핑크 로즈님이 잘 이끌어주시니 조셉이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집에 있는 6살 꼬맹이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ㅎㅎㅎ

조셉이 쓴 해적 모자 멋지네요~~^^
홍진 2013-06-05 11:06:11
네.. 꾸준히..
그런데, 조셉은 정말 꾸준히 열심히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요피님 2013-06-05 16:09:29
조셉 멋진 모자 쓰고 하는 걸요...
언제나 봐도 귀여운 조셉입니다.~~~~
홍진 2013-06-04 21:38 

4번 유진

저에게 잠깐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드내요..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니 시간이 훌쩍...

오늘 저녁에 하려고 했는데.. 이 녀석 제가 집에 오니 이미 자고 있내요..

내일 해서 또 다시 밀린 숙제를 내야겠내요...

한 동안 SP 못 들어오다 오니 찬 바닥에서 자다 아침에 깬 느낌이... ㅋㅋ

이 녀석 숙제해서 다시 올께요...

밥 먹기전에 아무것도 안 주는데, 아침에 바나나 하나에 넘어가 이 녀석 겨우 두개 해 놓고 유치원 갔어요...ㅋㅋ

pinkrose 2013-06-04 22:38:24
내일 뵐게요... 홍진님...*^^*
요피님 2013-06-05 16:10:33
언제 봐도 넘 귀여운 유진이...
어느날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더라구요.ㅋㅋㅋ 지금 이 모습으로도 충분히 잘 한것 같아요...
pushkar 2013-06-04 20:03 

 

2번 #89,90 클라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그러게요..벌써 100번을 향해서 가고있네요.. 중간쯤 되면 파티라도 한번 해야겠어요. 처음보다는 여러가지로 많이 발전한 것도 같구요. .이번주도 이름 쓰는 것이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썼네요. 휴일이 있어서 더 주말이 빠른듯한 한 주입니다..^^
pinkrose 2013-06-04 22:39:13
클라라 손으로 꼭꼭 짚으면서 잘했네요. 캐빈은 누굴까? 궁금해집니다.
마린 2013-06-05 06:48:06
클라라 이쁜 얼굴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아주 밝은 얼굴로 sp진행하고 있네요.
기특해요~~~^^
홍진 2013-06-05 11:10:30
클라라 오늘 신나게 하는 거 같아요... 많이 큰 거 같아요.. 학교 갈 준비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요피님 2013-06-05 16:11:42
행복한 얼굴의 클라라 입니다. 캐빈....누군지 ㅎㅎㅎ
100번 축하파티 저희는 지난 주에 이미 했답니다. 아마 또 해달랄듯 합니다.^^
엄마는영어쌤 2013-06-04 17:39 

1.  Sue Ellen #89,90

 

두현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화내는 친구는 없지만

대체로 승질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욱~! 을 부리는 아이들 이름이 올라왔습니다.

 

pushkar 2013-06-04 20:06:33
진지하게 쓰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연필잡는 법이 참 바르네요..클라라가 잡는 방법이 틀려서 고쳐보려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네요..이번 주도 화이팅이요^^
pinkrose 2013-06-04 22:40:46
수앨렌 머리가 너무 시원하니 예쁘네요. 우리집 13살은 덥지도 않은지 자꾸 이마에 뚜껑을 덮고...ㅠㅠ
바른 자세로 열심히 하는 수앨렌 칭찬해 주고 싶어요.
마린 2013-06-05 06:46:37
그러고보니 연필 잡은 손이 아주 예쁘네요.
요즘 연필 바르게 잡은 애들 참 드물던데요.
45도 각도로 잘 기울여잡았네요.
우리 제니는 손목을 이상하게 꺾어서 잡는게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연필을 그렇게 잡으니 글씨도 더 엉망인 것 같구요~
홍진 2013-06-05 11:12:47
크... 저 바른 모습.. 특히 연필 잡는 모습이 제 눈에 확대해서 다가오내요... 저희 유진이는 연필을 제가 칼자루 잡듯 잡는지라... 수앨렌 단정한 모습 똑소리 나내요...
rinz 2013-06-04 14:44 

18. 혜린 #89 , 90  

학교가기전  하고 갔네요. 따로 파닉스나 문법하지않은 아이인데 SP통해서 통문장으로 진행중입니다. 도움이 많이되는것같아요^^ 이번주도 친구이름은   가상의 인물로 했답니다. ㅋ 

 

 

엄마는영어쌤 2013-06-04 17:42:39
하면서 첫글자 소리만 제대로 익혀도 phonics의 기초가 잡히는 거 같은 느낌~^^
통문장하면서 알게 되는 sight words가 많아 지니까
다른 책도 읽을 때 많이 도움받는 거 같아요~
혜린이 자세가 반듯하고 이쁘네요~^^ 웃통수도(?) 이뽀요~^^
pushkar 2013-06-04 20:07:45
그러게요..아주 반듯하게 쓰고 있네요. 아침시간을 활용 하기가 쉽지않은데 알차게 잘 하고 갔네요^^
pinkrose 2013-06-04 22:42:17
아침에 부지런하게 하고 갔네요. 저희는 파닉스 규칙 생각 안하고 그냥 들이대고 있습니다.
혜린이 예쁜 얼굴도 보고 싶어요.*^^*
마린 2013-06-05 06:43:52
친구 이름을 가상의 이름으로 하면 좋은데 우리는 너무 적나라하게 진행했네요.ㅎㅎㅎ
혜린이 아침 시간도 활용 잘 하고 아주 기특합니다~~~^^
홍진 2013-06-05 11:16:48
아침 시간 활용은 잘 좋은데.. 엄마가 더 분주해 지는 아침이 되는 거 같아요.. 바쁜 아침 상황 살펴서 잊지 않아야 하니... 이렇게 혜린이 잘하고 있는 것은 순전히 엄마공이내요..
요피님 2013-06-05 16:13:26
대인관계가 뛰어난가요... 저희 집은 나름 이름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쑥쑥에 보면 파닉스를 하지 않아도 많이 듣고 따라 읽은 아이들은 그냥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요피님 2013-06-04 13:23 

이쁜 마리아 입니다.

 

이젠 남편이 스킬 노하우까지 생겼답니다. 리뷰는 문장 하나하나를 손동작에 맞춰

진행하는 센스까지 발휘했답니다.

저는 sp 독립했습니다....

마리아는 요즘 ort 4단계 중 쉬운 것을 10년 걸려 읽는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느렸는데 두번 세번 읽으니 문장을 외워서 조금은 속도를 내더라구요.

그래도 듣다가 숨 넘어가요....

엄마는영어쌤 2013-06-04 17:43:39
아빠에게 많은 보상을~ㅎㅎ
아빠가 역동적으로 문장을 풀어나가신다니 아이들이 더더더더더욱 좋아하겠어요.
다음에 동영상으로 살짝 보여주세요~ 궁금해용^^
pushkar 2013-06-04 20:09:01
아빠가 이렇게 적극동참 해 주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pinkrose 2013-06-04 22:43:18
노하우 전수해 주세요.
저희 집은 아빠가 일찍 와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이쁜 마리아 아빠랑 sp하는 거 보고 싶네요...
마린 2013-06-05 06:41:32
요피님 남편분이 sp를 책임지고 진행하신다니 많이 부럽습니다~~
아빠가 신경써주면 애들은 훨씬 더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홍진 2013-06-05 11:19:13
아빠 넘 멋지세요... 아공.. 부럽...
sp까지 안 바라니.. 제발 일찍 귀가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이..
마리아와 아빠의 그림이 그려지내요.. 요피님 넘 좋으시겠어요..
마린 2013-06-04 10:20 

 

6번 Jenny

#89,90

 

이번주 내용도 쉽게 문장을 만드네요.

평소 속상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네요.

요피님 2013-06-04 13:24:14
문장이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내용이더라구요....
제니의 속상한 얘기는 무엇인지.... 엄마랑 나누면서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였겠어요...
제니 화이팅입니다.*^^*
엄마는영어쌤 2013-06-04 17:51:37
그쵸~ 아이와 이야기할 내용이 슬쩍 들어오니 얘깃거리가 생겨서 좋은 거 같아요.
평소 속상한 얘기는 잠자기 전에 불쑥 많이 하던데
다독여주기보다 자라고 윽박지르기 일쑤라 미안했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기회가 생겨서 얘기나누니 좋네요.
pushkar 2013-06-04 20:09:49
속상한 일을 이렇게 이야기 나눌 수 있으니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겠어요..^^
pinkrose 2013-06-04 22:44:57
감정에 관계된 문장을 하다보니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니 이번에도 너무 잘했어요. 글씨도 우찌 저리 예쁜지...*^^*
홍진 2013-06-05 11:20:34
ㅋㅋ 그럼 이건 보너스내요..
1+1인가요? ㅋㅋㅋ
두현사랑맘 2013-06-03 20:42 

15번 Jasmine   #89, #90

 

지지난주부터 친구사이의 문장이 나오니까 학교에서 맘에 안드는 친구이름이 나오네요.^^;

친구의 사생활도 있으니 닉네임으로 하자고 했답니다.~

이런 일상생활의 문장이 나오니 할 말도 무궁무진해지네요~~

pinkrose 2013-06-04 04:12:12
두현사랑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일상생활 문장이라 쉽게 해 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수현민준맘 2013-06-04 10:22:00
여자아이라 감정이 풍부하죠. 그래서 할말도 더 많을것 같아요.
울 아들은 내켜야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 그저 밍숭 맹숭 진행하네요.
마린 2013-06-04 10:25:58
두현사랑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닉네임...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우리도 담엔 살짝 그런 방법을 써야겠어요.ㅎㅎㅎ
요피님 2013-06-04 13:25:20
저희는 친구이름 대신 아서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으로 한답니다.
늘 머피가 걸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는영어쌤 2013-06-04 17:41:05
아이와 학교생활을 얘기를 나눌 수도 있지만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아야 되는 데 얼굴에 감정이 드러나니까
아이가 얘기하다 움찔하기도 하네요.
음.... 역쉬 평소에 해봐야 잘 하는 거 같아요~ㅠㅠ
pushkar 2013-06-04 20:11:20
그러게요..학교생활 하게되면 좀 더 친구관계에 대해 나눌 이야기도 많고 민감해 지겠지요? 벌써 그런 부분이 걱정이 되는 예비 초등맘이네요^^
pushkar 2013-06-04 20:12:32
그러게요..학교생활 하게되면 좀 더 친구관계에 대해 나눌 이야기도 많고 민감해 지겠지요? 벌써 그런 부분이 걱정이 되는 예비 초등맘이네요^^
홍진 2013-06-05 11:22:35
네.. 하나의 어떤 계기가 되니 좋은 거 같아요.. 학교에서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니 이야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의 학교 생활도 짐작할 수 있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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