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SL교육(?)의 listening, speaking에만 치우친 교육(?) 의 글을 읽고 제가 하고픈 말을 따악 해 주셨네요.
글 올릴려다가 학교 서버가 다운되서 못 올렸는데.... 다행이네요. 전 이렇게 잘 정리해서 설명한 글이 아니었걸랑요 ㅎㅎㅎ
정확한 설명 감사합니다 ^^
easy님의 글입니다.
> ESL과 EFL의 차이를 말한다면 내가 살고있는 나라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느냐 사용하지 않느냐 하는 구분에 불과 합니다.
> 그래서 ESL은 환경을 말하는것이지 ESL이 Listening & Speaking라고 하신것은 다르게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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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쪽이 중요하냐 보다는 ESL이나 EFL의 환경을 고려해서 출판이나 교육을 할 때 약간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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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들어 EFL환경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나 교수 방법은 대부분 영어만을 가르치기 위해서 만들어지고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환경을 고려해서 인위적으로 외우고 반복하도록 만들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 (EFL환경에서는 인위적으로라도 이 부분이 필요하다는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EFL만 하다보면 죽은 영어가 되기쉽다고 여겨지는 쪽 이여서 사고력을 길러주는 방식의 ESL을 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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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는(영어권일때)
> 부지 영어를 배울 필요는 없죠 당연히 영어는 생활에서 배우니까 하지만 학문을 배우죠 왜냐하면 지식을 늘려줘야 하니까 그런데 비 영어권 학생들이 학문을 배우려고 하지만 영어가 안되죠 그래서 비 영어권 학생들 또는 영어가 안되는 학생들을 위해서 수단으로 영어와 학문을 동시에 가르치는 ESL수업이 따로 이루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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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은 교실에서 수업하는 내용을 이해하고 표현해야 하기에 단지 영어에만 치중하기 보다는 영어와함께 학문을 이해하는 수업을 동시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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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사고력을 길러주는 수업이 영어로도 많이 이루어지고있죠? 그리고 책도 많이 나와 있구요.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그 동안 외우기식 수업을 받다가 갑자기 바꾸려다보니 학생들도 어렵고 더욱이 이걸 소화해낼 교사가 매우 부족해요 그래서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어떤학원 원장님은... 크게 맘먹고 시도하려는데 교사가 부족해서 바꿀수가 없데요 하고는 싶은데 그리고 학부모의 의식이 변해 지금은 사고력 중심의 교육을 많이 원한데요 그러면서도 막상 그런 교육을 부탁해 놓고 당장 결과가 없다고 재촉하니까 학원은 학생 떨어지니까 교사들에게 결과를 재촉하고 교사들은 옜날 수업방식으로 돌아가서 앵무새 처럼 이라도 읽고 시험을 잘 보게 하는 교습으로 바꾸게된 답니다 참 안타까운 일 이였어요 이렇게 되면 계속 시행착오죠 엄마들이 갈팡질팡 하니까 악순한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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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중요한건 우리 학교 수업따라가야죠...그래서 영어 시간이 매우 짧지요 그래서 사고력 중심교육은 더 더욱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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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권하고 싶어요 천천히 일찍 시작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시험성적에 관계없는 초등학교 시절에 사고력중심 교육을 시키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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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시키지말고 완성할 그림을 그려보세요...그리고 시작하세요.
> 10년 전에도 이런 사고력 중심의 학원이 있었어요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그래서 요즘 그런 학원이 잘 되고 있고 좋은 결과를 얻어서 지금은 유명한 학원들이 되었죠...유명 프랜차이즈 학원을 말 하는게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잘 하고 못하고가 결정되며 학원은 몇개 안되지만 소신을 갖고 하는 학원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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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정리 해 보면 ESL과 EFL의 차이는 용어의 구분에 불과하고 그 환경적 성격에 따라 출판과 교습 방법이 차이가 있죠 우리 나라에서 우리말을 가르칠 필요가 없듯이 영어권에서 영어를 가르칠 필요가 없죠 다만 이민자 유학자 들을 위해서 학문을 진도를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교실에서 수업하는 교과목 수업 방식에 영어라는 교육을 추가해서 별도 수업이 진행되지요 그래야 교실 않에서 이해하고 그 이해한것을 표현하는 학습이 가능해 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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