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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B반 #21~#36 복습숙제방

글쓴이 도현빈서맘

등록일 2013-06-18 14:00

조회수 1,515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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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있다가 샤벳마미님의 감사한 쪽지를 받고 문 엽니다..

문이 안 열려서 기다리셨죠^^

 

저는 11살, 10살, 5살 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큰 아이부터 둘째까지 쑥둘이구요^^

막내도 언젠가는 쑥에 발을 들여놓지 않을까합니다..

아직은 형들에게 밀려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아침에 운동 다녀와서 테솔 숙제하고 쑥에서 열심히 댓글 읽고 달고 했더니 이 시간이네요^^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힘내서 아이들과의 2라운드 시작해야죠..^^

 

오늘은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가 땡깁니다..^^

한잔씩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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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빈서맘 2013-06-20 21:16 

24번 초3 비니

 

요즘 우리집 아그들은 물감 갖고 놀고 국기 그리고 이것저것 만들고

그러네요...

좋은 거긴 한데 하루 종일 셋이서 그러고 있으니 속은 좀 탑니다.--

기말도 다가오는디...-.-

 

초3이라 이번에도 sp는 수월하게 했어요^^

eveya 2013-06-20 13:15 

6세 용용이

 

용용이는 복습에 나오는 윅싯은 아직 좀 어려운가봅니다.

그래서 과감히 빼고 내용만 다시 한번씩 반복합니다.

도현빈서맘 2013-06-20 21:17:32
6세인데 따라오는게 어디입니까?
우리집 5세는 암것도 모릅니다..^^
6세되면 좀 할려나요^^

용용이 잘 했어요^^
월드콘 2013-06-19 17:26 

 

26번 깜빡하고 이제 올립니다. 비가 계속 올 줄 알았는데 어제 하루만 오고 그쳐 버리네요. 학교 갔다가 바로 나가려는 애를 잠깐 잡았다 했네요.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veya 2013-06-20 13:16:57
참 잘했어요. ^^
글씨도 아주 깔끔하게 쓰고 칭찬합니다.
도현빈서맘 2013-06-20 21:18:45
잠깐 잡아다가 할 수 있으니 참 좋죠^^
그래도 가랑비에 옷 젖을거에요^^
잘 했어요^^
혜니맘 2013-06-19 16:31 

17번 Roy

 

오랫만에 복습하면서 쓰기를 했어요.  아직도 많이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한번씩 써보며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너무 긴것은 못하고, 짧은 단어만 썼어요^^

월드콘 2013-06-19 17:27:51
그럼요. 저도 이렇게 조금씩 나아질거라 생각하면서 해요.
eveya 2013-06-20 13:17:33
로이 색깔도 이쁘게 색색 칠했네요. 글씨도 이정도면 아주 잘 쓰는건데요. ^^
로이 칭찬합니다.
도현빈서맘 2013-06-20 21:20:00
맞아요.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거죠^^
지치지 않게...쉬엄쉬엄...^^
로이 참 잘했어요^^
juliamom 2013-06-19 09:28 

20번 초3 줄리아

 

요즘 부쩍 줄리아가 큰 느낌이에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sp랑 dinofours 하면서 글씨 쓰는 것도 많이 늘었어요.

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있으니 혹시라도 아이가 느리고 속 터지게 하더라도 기다리면 모두 해결되는 듯 해요.

글씨 쓰는 페이지만 올려봅니다. ^^

 

혜니맘 2013-06-19 17:16:42
줄리아 꼼꼼하고 예쁘게 열심히 한게 눈에 확 들어와요~~
칭찬 듬뿍 해주고 싶어요!!
월드콘 2013-06-19 17:28:51
깔끔하게 잘 썼네요. 칭찬합니다~
준준맘 2013-06-19 00:31 
11

 

11세  David

 

숙제 하기 싫다고 베베 꼬는 거 보이죠? ㅋㅋ

11살이나 6살이나 차이가 없음...

고승고동맘 2013-06-19 09:17:29
ㅋㅋ너무너무귀여운반항인데요?? David야 엄마맘도 베베꼬이셨겠구나^^
juliamom 2013-06-19 09:29:33
창의적인데요? ^^
eveya 2013-06-19 11:21:41
David 정말 귀여운데요. ㅋㅋ 아직 어린이니 준준맘님이 눈 한번 딱 감아주셔야겠어요 ^^
혜니맘 2013-06-19 17:22:24
숙제하기 싫어도 참고서 해냈으니 봐주셔야겠어요^^
너무 귀여워요~~
세개의보석 2013-06-18 23:23 

 

15번 초2 올리비아 요즘 좀 흥미가 떨어졌는지 좀 대충하는 경향이... 그래도 졸림에도 불구하고 늦게내면 안된다고 하고 잤어요^^ 저도 내년엔 막내 유치원 보내고 운동 해야겠어요. 스물스물 살들이 올라와요... 테솔도 너무 듣고 싶은데 그것도 막내땜에 미루고 있네요.^^
샤벳마미 2013-06-19 00:00:56
졸려도 하고 잤다니^^ 올리비아~ 기특하네요~
저도 스물스물 올라온 살들을 모른 척 했더니 ㅠ.ㅠ 작년에 입었던 티셔츠가 절대 모른 척 안하고~ 작은 티를 내더라구요. ㅋㅋ
고승고동맘 2013-06-19 09:20:33
그래도 숙제 너~~무 잘했는걸요??^^
아...여자인 이유로 평생 다이어트의 고통을 짊어지고살아야한다니..흑
juliamom 2013-06-19 09:31:43
글씨를 너무 이쁘게 잘 썼네요. 저는 테솔 신청을 하긴 했는데 이것저것 하는게 많아서 욕심이 앞선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혜니맘 2013-06-19 17:26:03
올리비아 글씨가 참 예뻐요~~
졸린것도 잘 참을줄 알고~ 기특해요!!
고승고동엄마 2013-06-18 21:40 

 

전...진짜 엄마표 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제 마음만큼이나 답답하고 후덕지근하고... 떠나고싶습니다...당연 혼자서ㅋㅋ
세개의보석 2013-06-18 23:26:44
저도 예전엔 혼자 밥먹고 영화보고 이런거 절대 못했는데
이젠 혼자있을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샤벳마미 2013-06-19 00:05:14
ㅎㅎ 저~ 빵! 하고 정면으로 한 방 맞는 기분이 들어서 움찔~했어요 ^^ 쓰러지는 리액션을 동영상으로 올려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
juliamom 2013-06-19 09:33:06
네~ 엄마표라는게 아이의 기분을 이해해주는게 반 이상인거 같아요. 아동심리도 공부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다신 2013-06-18 21:03 
세아이맘에 테솔, 운동 ㅡ정말 바지런하셔욧! 힘내셔요!
다신 2013-06-18 21:01 

 

18번 엘리ㅡ 문장저랑 누워서 읽어봤어요 과거형ed, 복수형s 세밀한부분 좀 챙기면서요ㅡ복습있어 넘 좋구 내가 36까지나 했나하며 자랑스러워하네요
세개의보석 2013-06-18 23:29:55
봉투 모아놓으니 정말 많더라구요. 왠지 제가 뿌듯하다는...
ㅋ 과거형복수형 이런거 설명해주면 잘 알아듯나요?
이걸 말해줘야하나 그냥 해야하나 항상 고민인데...
샤벳마미 2013-06-18 23:54:42
정말 꼼꼼하게 복습하셨네요^^ 저는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우리집 수준에 맞춰서 ㅎㅎ 그림이랑 글씨랑 몽땅 잘라서~ 짝맞추기를 했답니다. 우리 앨리도 과거형~ 이런거 설명하면 알아들을 날이 오려나 모르겠어요. ^^;
고승고동맘 2013-06-19 09:22:43
우아~~엘리 최고네요!!영어가 쑥쑥늘겠습니당^^
엘리야 우리 빌리는 언제쯤 숙제를 저리 할까낭~
샤벳마미 2013-06-18 14:16 

글이 바로 올라와서^^;; 놀랐습니다. 정말 초고속이신걸요~ ^-^ 빠름~빠름~빠름~ 오예! ㅎㅎㅎ

(저 진짜 오랜~만에 숙제를 미리 해놨거든요. ㅋㅋㅋ 찔려요~)

 

도현빈서맘은 세 아이의 슈퍼맘이셨군요^^ 운동에~ 테솔에~ 알찬 오전을 보내셨네요.

저도 운동해야하는데...ㅠ.ㅠ (이렇게 입으로만 운동한지 몇~년은 족히 넘은 거 같아요 ㅋㅋ)

 

25번 앨리 (7세)

 

(오잉? 사진을 딸래미 맞은 편에 앉아서 찍었던 관계로 180도 회전시켰더니 양쪽이 짤려서 편집이 되네요.)

 

복습에는 관심없고 색칠에만 관심높았던 앨리는... 문장과 맞는 그림찾기도 건성이었어요 >.< 흑~

다신 2013-06-18 20:58:06
저희 집엘리도 색칠한다고 옆에서 난리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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