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있다가 샤벳마미님의 감사한 쪽지를 받고 문 엽니다..
문이 안 열려서 기다리셨죠^^
저는 11살, 10살, 5살 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큰 아이부터 둘째까지 쑥둘이구요^^
막내도 언젠가는 쑥에 발을 들여놓지 않을까합니다..
아직은 형들에게 밀려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아침에 운동 다녀와서 테솔 숙제하고 쑥에서 열심히 댓글 읽고 달고 했더니 이 시간이네요^^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힘내서 아이들과의 2라운드 시작해야죠..^^
오늘은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가 땡깁니다..^^
한잔씩들 하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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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콘 








[sp 3기] B반 #21~#36 복습숙제방
노부영순번표 파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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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초3 비니
요즘 우리집 아그들은 물감 갖고 놀고 국기 그리고 이것저것 만들고
그러네요...
좋은 거긴 한데 하루 종일 셋이서 그러고 있으니 속은 좀 탑니다.--
기말도 다가오는디...-.-
초3이라 이번에도 sp는 수월하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