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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A반-#21~#36복습숙제방(2)

글쓴이 서연예원맘

등록일 2013-06-21 08:33

조회수 1,58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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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장마가 주춤하네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의 sp는 멈추지 않죠?ㅎㅎ

방문을 연다는게 어느정도 책임감이 드는것 같아요.
로즈의 이번 sp복습은 신경좀 써서 시켰네요.
어제 나머지쓰기할땐 옆에서 좀 지켜보면서 했는데,
다시한번 박사님의 훌륭한 워싴에 감탄을 했네요.ㅎㅎ
쭉쭉 진도만 나가지 않고 다시한번 점검할수 있는
복습이 참 맘에 드네요.

해서 든 생각은 SP를 소홀히 생각말자~~^^
A반 친구들이랑 끝까지 같이 마무리 했음해요.

어린친구들은 쓰기할때 힘들었을것 같은데
어찌 했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친구들 숙제좀 보여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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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맘 2013-06-24 12:29 

6살 / Heart

 

장마라 해서.. 제습제도 준비해 놓구.. 밀린 빨래도 열심히 했는데... 정말 주춤하네요~~

그래도.. 아이들 밖에서 놀수 있게 바람도 불어주니.. 참 좋습니다... ^^

이번주 복습을 프린트 한다는게... 그 전 것을 프린트 해버려서..

아까운 마음에 1~20까지 다시 한번 쭈~욱 읽어주고.. 워크지 한후에..

어제야 비로소 이번주꺼 복습 했어요~~

복습이 있으니 참 좋은거 같아요~~

쓰기는 넘 많아서.. 한번 쭉~ 읽어보구 지나갔어요~~

그림보면서 하니..  더 이해하기가 쉬운거 같더라구요~~

 

 

 

나림재훈맘 2013-06-24 15:54:56
가끔 복습이 필요한데 박사님이 복습용 주면 아이들이 좋아하해요. 그림도 있고 칸 채우기도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줄로 글쓰는건 나림이는 좀 편해졌는데 재훈이는 힘들어 하더라구요. HEART 열심히 숙제 했네요.
한 올리비아 2013-06-22 13:13 

2번 7살 한지호

 

그렇지 않아도 쓰기를 힘들어해서 나머지 한장은 오늘 하기로 했어요~

엄마랑 같이 하자해서 같이 손잡고 하다가 다시 스스로 하게끔 해보고.

복습인데 까먹은 문장도 더러있고, 간간히 기억도 하는듯해요~

그래도 꾸준히 sp하자고 하면 해주니 그저 아들에게 고맙죠^^

 

샬럿 2013-06-22 18:31:33
거부하지 않고 즐겁게해주니 지호의 실력이 쑥쑥 자라겠어요.
7세가되니 뭐 하는것 없이 바빠서 시간이금방 가네요.
지호의 영어 힘ㅊ차 응원합니다^^
서연예원맘 2013-06-22 20:53:38
엄마랑 같이하자고 애살이 있네요.
싫으면 싫다고 할텐데 그렇지 않고...
다음에도 계속 하겠다고 해주고...
잘했어요^^
찬찬맘 2013-06-24 12:32:09
꾸준히 잘 따라주는 지호가 기특하네요~~
쓰기량이 상당히 많은데.. 꼼꼼히 잘 쓰니 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
지호야~ 잘했어~~~ ^^
샬럿 2013-06-22 12:55 

유성,7세

제가 많이 밀려서 어이가 했던 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담주부턴 밀리지 않도록 신경쓸께요....

#29,30

 

#31,32

 

#35,36

 

복습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한 올리비아 2013-06-22 13:18:35
샬럿님~ 캠핑다녀오고 그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을듯 한데, 그래도 너무 즐거우셔서 그 기분이 오래가실것 같아요^^ 유성이도 글씨가 큼직큼직 하네요, 지호도 빨간선위에 맞게 쓰라하니 글씨 작게 쓰기힘들다 하네요.
서연예원맘 2013-06-22 20:55:08
저도 몇번 밀려보니 하기 싫어지고 게을러지던라구요.
한장을 해도 계속 하는게 좋은것 같고,
미루어도 이렇게 다시 한다면 괜찮은것 같기도하고^^
찬찬맘 2013-06-24 12:34:05
저도 밀려서 한참을 허덕거렸네요~~ ^^
유성이.. 잘 따라와주니.. 넘 이뽀요~~
꾹꾹~ 눌러쓴 글자 하나하나가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나림재훈맘 2013-06-24 15:53:31
유성이 봉투에 큼직하게 잘 쓰네요. 저도 밀릴까봐 아이들 기분 맞춰주면서 공 들이고 있어요.
잘 따라와준 유성이 잘 했어.
림이 엄마 2013-06-21 14:58 
서원예원맘님 대문여신다 수고하셨어요
저번 복습은 한번만 열길래 당연히 그런줄 알았는데 이런 수고가...감사하네요. 화요일에 올리신것도 많아서 제가 다 보고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SP 워크시트 은근히 중독성 강합니다. 예슬이 친구들이 보고 자기들도 하고싶다 그러고 예슬이도 계속하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문장이 나오니 좋아하면서도 쑥쓰러워하네요. 늦게 시작한만큼 잘 따라오길 바랄뿐입니다. 주위에 많은 영어캠프가 있어서 좀 부럽고 보내고 싶긴 하지만 당장 보낸다고해서 느는것도 아니니 참고 있네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제 욕심이 큰거겠죠?
서연예원맘 2013-06-21 18:29:57
복습은 한번만 여는거였나요? ㅎㅎ
전 당연히 수,금여는걸로 알고있어서..
또 얘기나누면서 돈독해져요^^
로즈는 지난번 다 못해서 이번에 한것 올렸어요.
sp에 중동성이 있는줄 몰랐네요.ㅎㅎ
그런데 맞는것 같아요.
로즈도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예슬이처럼 입에서 문장이 술술 나오길 바라네요^^
캠프에 보낸다고 영어가 는다면 너도나도 보내겠죠.
예슬이가 자신있다고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주세요.
잘하셨어요^^
샬럿 2013-06-22 12:56:30
저도 복습 워크지 두장 나머지해서 올려야겠어요.
sp끝나면 큰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한 올리비아 2013-06-22 13:20:02
영어캠프, 당장 느는게 아니어도 그 경험으로, 또한 그 기억때문에 영어를 해야겠단 동기부여가 될것도 같아요~
나림재훈맘 2013-06-21 09:15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서연예원맘님 더운날씨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에 사진 올리고 나머지는 숙제하는데

<나림>-빈줄에 어떻게 문장을 써야하는지 고민을 너무해서 영어노트에 빈칸을 주고 그림은 단어로 만들어 센텐스 퍼즐처럼 끼워보게 했더니 아하 하네요. 처음해보는 거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재훈>첫날은 그럭저럭 누나처럼 써보다가 둘째날에는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문장을 쓰고

그림 빈칸자리를 쓰라고 했어요.이것도 힘들다고 엄마 같이써 노래를 했어요. 아직은 빈칸에 문장쓰기가 힘들어해요. 다쓰고 엄마가 사탕으로 주기로한 소세지 꺼내오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서연예원맘 2013-06-21 23:30:05
나림이 재훈이 열심히 했네요.
로즈도 첨엔 어떻게 하는거냐고 묻길래 알려주니
바로 하데요. 나이가 있으니 빨리 하긴 했는데 재훈이는 좀
힘들었네요.그래도 엄마의 당근으로 잘 마무리 했네요.
칭찬 많이많이 보내요~~^^
샬럿 2013-06-22 12:58:34
나림이 열심히했을 모습이 선하네요.
참하게 생겨 엄마말씀도 참 잘 들을것 같아요.
저도 참고해서 나머지 웍싵 마저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한 올리비아 2013-06-22 13:22:17
저도 처음 받고 어떻게 하지, 생각했는데~^^ 재훈이도 그러군요. 지호도 쓰기에는 엄마, 같이해요. 해서 한두줄 같이 해주고 스스로 쓰게 했어요. 저는 사탕으로 팥빙수 대령했네요^^
찬찬맘 2013-06-24 12:36:50
아~ 엄마가 쓰고 따라쓰기 여기서도 적용 되네요~
전 왜.. 생각을 몬했을까요?? ㅡㅡ^
ㅎㅎㅎ 아이들... 별거아닌 선물 받고자 열심히 하는 모습.. 참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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