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쑥쑥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있는 맘이랍니다.
우리아들 남자아이라 그런지 제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는건지. 도대체 영어 좋아하질 않아요.
5살때 와이비엠 사에서 스토리북으로 조금 했구요. 튼튼영어 7살때 스타트북 1년동안 마친후 제가 둘째아이 출산하는 바람에 1년간 쉬고있어요.
얼마전 튼튼영어 선생님을 만났는데 튼튼영어 쥬니어를 권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한텐 고민이랍니다.
선생님께서 일주일에 한번씩오셔서 테스트 하니까. 제가 억지로 외우게 하는 바람에
흥미를 잃어 버린것 같아요. 도통 틀어놓기만 하면 하나도 기억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끼고 가르치게 되니까 아이도 저도 서로 스트레스가 되어버려서 참 힘들었답니다.
스트레스 받지않고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는게 필요한데 혹시 성공한 맘 계시면 상담해주세요.
정말 걱정이에요 1년동안 쉬어서 그동안 공부한것도 도루묵이 된것 같아 속상해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