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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1, #52 ) A반 숙제 올려주세요~

글쓴이 한 올리비아

등록일 2013-07-19 10:05

조회수 1,984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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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살 지호랑 5살 서윤이가 어린이집에서 수영장에 갔어요,

전남 고창에 있는 석정이라는 수영장인데, 작년인가 올해인가 개장햇는데 인터넷으로 살펴보니 좋더라구요,

아침에 간식이며 고구마며 바리바리 싸느라 정신이 쪼매 없었어요^^

늘 3시 40분이면 하원하는데 오늘은 6시에 집에 와요, 아이~ 좋아라^^

그래야 봤자 살림하느라 바쁠텐데, 그래도 좋으네요~

 

예쁜이들 SP진행 올려주시와요~

날 더운데 여름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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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리비아 2013-07-23 09:44 

2번 7살 한지호

 

 

요새 대충대충 하는거 같아요, 뜻은 제대로 이해하는지, 나름 설명한다고 해주는데, 좀더 느슨한 마음을 갖고 진행해야겠어요~

서연예원맘 2013-07-22 19:36 

 

초3 로즈 51,52번 올려요. 진즉에 해놓고 미루다 이제 올려요
한 올리비아 2013-07-23 09:50:02
저도 그래요, 일찍 하고 올리는건 왜 늦는건지,,,^^
오공이 2013-07-22 14:21 

요즘 날씨가 넘 더워요~~

작년엔 1~2번정도 밖에 안 틀던 에어컨을 올해는 벌써 3~4번 틀었네요~~ㅠㅠ

왜케 영어를 하기 싫어 하는지... 맨날 씨름이예요~~ (날씨탓인지 엄마도 짜증이 엄청 늘었네요~~ㅋ)

자기 암시를 해라 즐겁다..즐겁다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지겨워.. 지겨워 이러구 있네요~~ㅎㅎ

엄마 능력이 부족해 즐겁해 못해줘 그런건지 원... 영어에 정 붙이기가 왜 이리 힘든건지..

수학이랑... 국어 하는건 이제 좀 자리가 잡혀 잘 하는데... 영어는 아직도...

갈길이 넘 멀어요~~

 

한 올리비아 2013-07-23 09:52:09
아무래도 날씨 탓도 있는거 같아요, 샤워하고 시원하게 선풍기나 에어컨 틀어야지, 제 마음도 느긋하니 애들 닥달안하게 되고, 차분해져요~ 머든 엄마마음에 달라 애들도 달라지는것 같아요, 천천히,,,
꽃향유 2013-07-19 21:53 

5번/Alex

 

아이들이 조금만 늦게 하원해도 너무 기분 좋은 건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ㅎㅎ

지호랑 서윤이 오늘 신났겠어요.

오늘은 날씨도 딱 수영하기에 좋은 날씨였잖아요^^

 

알렉스 숙제 올려요~

어제 알렉스가 심은 봉숭아꽃으로 손톱을 물들였어요.

누나랑, 막내까지 셋 모두요 ^^ 

알렉스는 매니큐어를 바르는 것도 무척 좋아해요. 도대체 누굴 닮은 것인지...ㅡ.ㅡ

저는 매니큐어도, 봉숭아물들이기도 싫어했거든요..암튼 별종이네요 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요~!!!

rosalia 2013-07-19 22:25:38
저는 손톱이 못 생겨서...손도 못 생겼어요. 흑~
그래서 치장하는 거 싫어합니다.
당췌 어울려야 말이죠.
알렉스가 매니큐어 좋아한다고요. ㅋㅋ
맥스는 심심하면 헤어밴드를 이쁘게 머리에 쓰고 몇 시간이고 집안을 돌아다녀요. 그것도 이쁜 척 하고요. 징그러워 죽겠네요.
헤어밴드 갑인 남자는 안정환 선수였어요. 어찌나 이쁘던지.
아참, 그리고 맥스는 손가락으로 머리 비비 꼬아 파마하기랑 똑딱삔 찌르고 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
한 올리비아 2013-07-21 07:10:34
별종이라는 말이 웃기네요, 울 애들은 왜그리 메니큐어 바르는걸 좋아하는지, 이것도 한때라 뭐라 할수도 없고, 매번 숨겨도 어찌 잘 찾는지요^^
통통한 알렉스 손에 봉숭아 물 잘 들었네요~ 예쁘다~~
꽃향유 2013-07-21 14:03:46
맥스는 헤어밴드꺼정? ㅎㅎㅎ
맞아요..안정환선수 정말 꽃미남이었죠. 어쩜 남자가 그리도 이쁘고도 섹쉬한지 ㅎㅎ
맥스가 헤어밴드한 모습은 어떨까요? 궁금 ^^*
맥스 sp 완주하면 이모가 이쁜 머리핀 사주까나?ㅎㅎ
오공이 2013-07-22 14:24:15
저희 아들도 유치원때만 해도 깔별로 잘 바르더니...
요즘은 남자라고... 그런건 아예 바를생각도 안합니다~~ㅋㅋ(초2)
예쁘네요~~ㅋㅋ
샬럿 2013-07-19 15:54 

6세 희선

49번부턴 sp를 동생 희선이가 하려고 해요.

원래 희선이 해주려고 했던건데 초반에 좀 힘들것 같아서 오빠가 했었구요.

이제 본인도 흔쾌히 하겠다고 해서 살살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요번엔 캠핑얘기여서 잘 이해해주었던 것 같아요.

봄가을엔  캠핑 자주 가는데 여름엔 너무 더워 계곡으로만 다니네요.

오늘도 너무너무 덥네요.

모두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rosalia 2013-07-19 20:10:20
남매가 같이 하게 되어서 좋으시겠어요.
희선이 여섯 살 답지 않게 야무져 보여요.
본인도 흔쾌히 하겠다고 하다니...넘 부럽습니다.
싫다고, 뭔지 모른다고 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 거 아시죠?
앞으로 남매 진행기 잘 볼게요.
나림이 재훈이 남매의 숙제 구경도 재밌더라고요. ^^
꽃향유 2013-07-19 21:56:48
희선이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생겼네요.
알렉스랑 동갑이네요. 더더욱 방가워요~^^
저 뒤에 탄탄자연관찰이 보이네요~ 요즘 우리 알렉스가 무척 사랑해주는 책인데^^
나림재훈맘 2013-07-21 05:49:56
드디어 희선이도 도전하는 하는군요 축하드려요 남매의 활동 기대되는데요. 재훈이라 동갑이라 더 반갑네요.
한 올리비아 2013-07-21 07:12:58
그랬구나, 그럼 같이 진행하는건가요? 같이 남매가 하면 샬럿님께서도 더 수월할듯 싶어요, 서로 잘 하겠다고 선의의 경쟁도 생길것 같고, 희선이 보니 샬럿님 얼굴이 보여요^^
오공이 2013-07-22 14:25:31
6살 희선~~마지막 사진 열공 모드네요~~
예뻐요...
rosalia 2013-07-19 15:34 

 

4번 맥스 초1 오랜만에 땡볕입니다. 너무 습하고 더웠는지 구름이 무거워져서 잠시 지나가는 비를 흩뿌리고 다시 땡볕. 빨래 무지하게 잘 마를 날씨입니다. 오늘 맥스네 학교 방학식 했어요. 급식까지 먹여 보내니 완전 땡큐인데 내일부터 삼시 세끼 뭘로 먹일지 준비를 안해 놓아서 멘붕입니다. ㅡ.ㅡ 지금 태권도 갔는데 오랜만에 해 드는 날씨라고 물총싸움 놀이 한다고 해서 기관총 크기의 물총 챙겨 갔어요. 또래 남자 애들은 눈이 왕방울만 해지고...ㅋㅋ 남자애들 진짜 못말려요. 어제 sp 진행했는데 주어고 동사고 글자도 잘 모르는 놈이 엄마가 문장을 불러 주지 않고 어순대로 배열 해 보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잘 해내지는 못했지만 자신감과 감을 익힌것 같아 신통방통했습니다. 누가 도치 엄마 아니랄까봐~ ^^;; 그나저나 한 달간 뭐 해먹여야 하나요. ㅡ.ㅡ
샬럿 2013-07-19 15:57:45
여기도 넘 덥네요.
물총놀이 넘 재밌었겠어요.
저희도 원에서 케찹병등으로 만들어서 물총놀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옷을 흠뻑 젖은채로 새옷으로 갈아입고 왔더라고요.
저희도 방학 40일,,,책이나 많이 읽고 싶은데 넘 더워서 가능할런지..ㅎㅎ
맥스랑 시원한 주말 보내셔요^^*
꽃향유 2013-07-19 21:58:59
맥스가 오늘 방학을 했군요. 로잘리아님 먹을 거리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다.
앨리스는 다음 주 금요일이랍니다. 저는 세 놈을 먹여야 해서 더더욱 걱정이랍니다..
sp에 적응해가고 적극성을 보이는 맥스 신통하네요. 맥스! 잘했어요~!!!
한 올리비아 2013-07-21 07:16:01
하하, 멘붕 와 닿으네요, 하루중에 저녁반찬 준**** 안해도 완전 멘붕인데, 물총은 정말 너무 좋아하죠, 물총놀이 하는 모습봐도 흐뭇하더라구요, 스스로 문장배열한다니 놀라운데요, 말그대로 자신감이 좋으네요, 멋져요^^
나림재훈맘 2013-07-19 10:41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한 올리비아님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도 행사가 많은 날이네요.

오늘은 나림이 첫 여름방학식, 재훈이 어린이집 여름 캠프간날, 애들아빠 한국에 휴가오는 날,

재훈이는 두번이나 연기된 여름 캠프가 신나서 일찍 등원했어요. 애들 아빠 오랫만에 와서 집안 대청소 땀

뻘뻘 흘리며 했네요. 그래도 티가 안나는 청소죠.

 

 

 

 이번주도 짧은 문장인데 재훈이도 한줄만 쓰도록 뛰엄뛰엄 써주고 쓰라고 하니 군말없이 잘 해주었어요. 화요일과 수요일에 미리 했는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하원하고 집에오자 씻고 바로 자서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버렸네요. 미리 숙제 해놓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지금쯤 신나게 수영놀이하고 있을꺼예요. 재훈이는 오늘 오후 5시 20분에 어린이집에 도착한다고 하니 엄마와 누나가 단둘이서 더 놀수 있을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rosalia 2013-07-19 15:39:31
재훈이 신나서 놀다가 집에 오자마자 자겠군요.
맥스는 오늘 물총놀이, 내일은 오션월드 행차라 신났습니다.
내일은 누나랑 엄마, 아빠랑 셋이 오붓하게 놀다가 맥스 오는 시간 맞춰 시침 뚝 떼고 집에서 시체놀이 하려구요.
욕심이 많아서 들키면 처음부터 일정을 다시 해야 한다는...
아빠 오시면 즐거운 가족들만의 시간 보내세요. ^^
샬럿 2013-07-19 16:00:03
저흰 오늘 유아교육 진흥원에 체험갔다가 2시에 돌아왔네여.
금욜이라 마음이 여유로운것이..
나림파님 오신다니 아이들 너무 좋아하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꽃향유 2013-07-19 22:01:03
나림이와 재훈이는 마음이 둥둥 떠있겠어요.
얼마나 기쁠까요?
왠지 글씨까지도 행복해보여요 ㅎㅎ
주말 잘 보내셔요~!!
림이 엄마 2013-07-19 10:18 

 

초3 예슬이 입니다. sp1기 진행기 보셨나요? 으아~ 넘 부러웠습니다. 우린 언제 가려나~~~ 초3 이라 그런지 마음은 바쁜데 몸이 움직여주질 않네요. 여름방학때 확 잡아야하거늘... 방학이 넘 짧아요 ㅠㅠ 이쯤이면 방학을 맞이하야 초게에 뭔가가 뜰껀데 이번엔 그것도 안보이네요. 다들 바쁘신듯 하네요. 다음주는 복습입니다. 열심히 해야죵~~
rosalia 2013-07-19 15:46:51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방학 맞아서 공부하는 팀이 조직되는데 올 여름은 세계지리 팀이랑 고전읽기 말고는 감감 무소식이네요.
워낙 일정이 짧고 휴가로 맥이 끊기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저희 집도 그냥 하던대로 쭉~입니다.
하던거나 열심히 잘 해야겠어요. ^^
샬럿 2013-07-19 16:02:04
정말 방학이래도 휴가다녀오고하면 금방 지나갈것 같아요.
책읽기나 잘 진행되면 좋겠어요.
우리도 200고지를 향해 으쌰!!
열심히 해야겠어요~~~~
꽃향유 2013-07-19 22:02:41
앨리스가 1기를 졸업했어요.
무척 기쁘고 흐뭇해요.
금방이더라구요. 우리 3기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581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2]  답글 1개 ▼
두아들맘.. 2013/07/22 4,012 5
58580

 완전 초보질문입니다.^^;:

[1]
하동맘 2013/07/22 1,683 0
58579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 보고 왔어요.

[5]
하니맘 2013/07/22 1,580 1
58578

 [SP 2기 #113~114] 숙제 제출방...^^

[26]  답글 1개 ▼
pushkar 2013/07/22 1,971 0
58577

 ORT 날따라방 Stage 2 (8) The Water Fight

[28]
은주리 2013/07/22 5,754 22
58576

 [즐거운 읽기방 여름] # 22 (누구나 참여가능)

[55]  답글 2개 ▼
성지마미.. 2013/07/22 2,479 6
58575

 게시판의 글들을 보니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5]
루리나맘.. 2013/07/19 1,727 1
58574

 (SP #51, #52 ) A반 숙제 올려주세요~

[28]  답글 1개 ▼
한 올리.. 2013/07/19 1,984 3
58573

 ORT 날따라방 Stage 2 (1~7)

[7]
운영자 2013/07/19 3,391 3
58572

 ORT 날따라방 Stage 1+ (1~7)

[9]
은주리 2013/07/19 5,352 8
58571

  즐거운 읽기방 여름 #21 (누구나 참여가능)

[46]
유니은이.. 2013/07/19 2,243 4
58570

 [SP 2기] #111~112 숙제제출방

[35]
엄마는영.. 2013/07/18 2,049 0
58569

 (SP 3기 B반) #51,#52 올려주세요

[36]  답글 1개 ▼
주디judy.. 2013/07/18 1,968 0
58568

 토크스테이션같이 3개월 함께 할인받으실

섬아이맘.. 2013/07/17 1,4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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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 1] 7월 셋째주 Hooray for Fish!

[2]
다함사랑.. 2013/07/17 3,9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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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1기]200문장 완성 진행기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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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3/07/17 5,32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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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 날따라방 Stage 2 (7)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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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2013/07/17 4,57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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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읽기방 여름 #20(누구나 참여가능)

[77]
유니은이.. 2013/07/17 2,2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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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몰공구▶Brain Bank/Wishy-Washy Readers/BTS

운영자 2013/07/17 2,4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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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2기] #109-110 숙제 제출방

[23]  답글 1개 ▼
엄마는영.. 2013/07/16 1,5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