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늦게 열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조셉이 유치원에서 캠프를 하네요.
작년에도 잘 다녀왔는데 올해는 무엇때문인지 안간다고 하다가 오늘 아침에야 가기로 했답니다.
유치원이 숲에 가까이 있어서 얕은 계곡도 있어요.
오후에는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아나바다 장터도 열고, 저녁은 바베큐파티한다고 합니다.
유치원에서 자고 오는 거라 안심이긴 하지만 그래도 떨어져 있는 거니 신경이 쓰이네요.
지난 번에 번호를 착각해서 했더니 이번에는 4개를 다시 보았어요.
매일매일 한 번씩만 읽어줘도 어디겠습니까만은 겨우겨우 숙제만 내고 있었죠.
다시 한 번 복습을 해 봐야겠어요.

개학모드라 오전 시간이 한가해지셨나요?
다들 막바지 더위를 어떻게 이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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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kar 









<SP 2기> #127~128
[노부영 #11]The wheels on th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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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도로시 #125,126,127,128번입니다.
이번엔 지각안하려 미리 사진찍었는데...
제가 늦어버렸네요
이번주는 꼬셔서 쓰기도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