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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127~128

글쓴이 pinkrose

등록일 2013-08-22 10:38

조회수 1,65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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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늦게 열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조셉이 유치원에서 캠프를 하네요.

작년에도 잘 다녀왔는데 올해는 무엇때문인지 안간다고 하다가 오늘 아침에야 가기로 했답니다.

유치원이 숲에 가까이 있어서 얕은 계곡도 있어요.

오후에는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아나바다 장터도 열고, 저녁은 바베큐파티한다고 합니다.

유치원에서 자고 오는 거라 안심이긴 하지만 그래도 떨어져 있는 거니 신경이 쓰이네요.

 

지난 번에 번호를 착각해서 했더니 이번에는 4개를 다시 보았어요.

매일매일 한 번씩만 읽어줘도 어디겠습니까만은 겨우겨우 숙제만 내고 있었죠.

다시 한 번 복습을 해 봐야겠어요.

 

개학모드라 오전 시간이 한가해지셨나요?

다들 막바지 더위를 어떻게 이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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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토토 2013-08-26 23:16 

3번도로시 #125,126,127,128번입니다.

이번엔 지각안하려 미리 사진찍었는데...

제가 늦어버렸네요

이번주는 꼬셔서 쓰기도 해보았습니다.

   

 

 

 

 

수현민준맘 2013-08-27 13:47:28
도로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브이그리면서 이쁜 포즈도 취해주었네요.
쓰기도 잘해준 도로시 참 잘했어요~~~
맘을모아 2013-08-26 12:34 

9번 은교 #123 - #128

 

밀린 방학숙제로 바빴던 지난 주, SP도 밀린거 싹 들이밀었습니다. 아이구~~ 하면서도 곧잘 했어요.

오히려 제가 더 맘이 급하고 그간 밀린 것이 분통이 터져 살짝 달달 볶았지요..ㅋㅋ

그러면서 막상 숙제 제출은 이렇게 매번 지각이란 걸 울 딸은 모를테니..^^;;;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2학기 모드 입니다. 정신줄 놓고 있다 그냥 지나가버리는 일 없도록, 바짝 긴장하며 보낼 각오인데.. 글쎄.. ㅋㅋ 잘 되겠죠? ^^;;;

 

수현민준맘 2013-08-27 13:51:03
은교도 개학해서 열심히 학교다니고 있겠네요.
저희집은 담주가 개학이라 여전히 한가하네요.
많은 문장들을 하려면 힘들었을텐데 너무 너무 잘해준 은교!!! 학교 생활도 잘 할거에요. 화이팅~~
요피님 2013-08-26 10:58 

10번 마리아 121, 122, 125~128

 

저는 오늘에야 밀린 것들 올립니다. 중간에 빠진 것은 다음에 올릴께요...

사진도 안 찍은 ㅠㅠㅠ

딸이 월~수 할머니 댁에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수현민준맘 2013-08-27 13:52:36
마리아 글씨가 너무 이쁘네요. ~~~
pushkar 2013-08-25 23:21 

 

2번 클라라
pushkar 2013-08-25 22:45 

 

2번 클라라 127, 128

 

또 올리지 못할 뻔 했네요. 진작에 찍어놓구선.

이 엄마 어쩌지요?

조셉은 잘 다녀왔나요? 정말 즐겁게 잘 놀다 왔을 것 같은데.

클라라는 원내 캠프가 있었거든요.

친구들과 자는 거라 신나게 잘 다녀왔던데.

조셉도 엄마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며 주말을 보내겠어요^^

수현민준맘 2013-08-27 13:55:22
클라라도 캠프 재미있었겠네요.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었는가봐요.
완전 열심히 하고있는 클라라 너무 잘했다~~~~
rinz 2013-08-24 16:54 

18. 혜린 #127,128

조셉  캠프 잘 다녀왔나요? ^^ 계곡에  바베큐파티까지 좋았겠어요.

우린 월요일이 개학이라  이제 숙제하려구요ㅎㅎㅎㅎ 주2회 일기와 방학생활교재만 간신히ㅋ

숙제도 덜했는데 오전엔 피아노대회나갔다가 오자마자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아주시고

낼은 영화보러가기로해서  마음을 비우기로했네요.^^ SP다하곤 소파에 벌러덩 누워 핑크돼지지우개랑

혼자 저러고 노네요

 

 

 

 

rinz 2013-08-26 09:10:55
핑크로즈님! ^^ 127, 128번인데 대문에 번홀 잘못 적어주신것같아요
엄마는영어쌤 2013-08-23 21:32 

1번 Sue Ellen #127,128

 

조셉~ 오늘 유치원 캠프인가요?

위로 큰 애가 있는 걸로 아는데 맞죠?

큰 애만 아니면 pinkrose님~ 부군과 오봇한 시간을 보낼 텐데..ㅎ

저는 딸 하나인데 유치원때 친구들과 한 번씩 파자마파티를 하거든요~

덕분에 가끔은 밤 늦게까지 제가 밖에서 놀다오기도 한답니다.

딸래미도 유치원 마지막 학년일때 유치원에서 캠프를 했지만

조셉의 유치원과 같은 자연환경은 못누렸네요... 너무 좋겠어요~

 

이번 문장도 쉽지는 않네요. excited도 myself도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 지 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to school이 입에 붙어서 at school이 자꾸 나오고

meet nice to 가 nice to meet you랑 연관되어 자꾸 nice teacher을 nice to meet you라고 하다가

제대로 안 보고 한다고 혼도 나구요~ㅋ

그래도 했다는 데~ 짝짝짝 박수치면서 끝냈답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이는 척은 하는 데  그러면서 감기와 결막염이 유행하네요.

모두 건강한 주말 나세요~^^

pinkrose 2013-08-24 00:50:02
딸이 6학년이래도 밤에 혼자 못두고 꼭 끼고 있네요. ㅎㅎ역시나 꼼꼼하게 진행하신다니까요. 전 반성 좀 해야겠어요. 참, 잘못 온 메일은 다시 보내주신다니 가다리시면 됩니다.^^
rinz 2013-08-24 16:59:49
오늘은 여긴 춥다싶을정도로 바람이 차네요. 그래도 해나니 살짝 덥기도하구요. 울딸도 요번건 시간이 안맞아 졸릴때 했더니 짜증좀내주며 간신히 마무리했는데.. '그래도 했다는데 '말씀에 공감하며 꾸준히 하고 있는 엘렌에게 저도 박수 보내요.^^
pushkar 2013-08-25 22:48:51
ㅎㅎ 그러게요. 파자마 파티 .. 아주 좋은데요?
두분이서 데이트도 좀 하시고..
sp진행도 다방면으로 활용해 주시는 것 같아요^^
더위도 다 가고 있는 것 같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홍진 2013-08-23 01:26 

3번 유진  #127,128

조셉의 유치원이 너무 좋은 곳에 있는 것 같내요.. 그리고, 아직은 어린것 같은데 잠도 자는 캠프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강아지 인형과 늘 함께 하는 수건이 있는데, 그 수건을 깔고 하겠다내요.. 하나는 제대로 하더니 하나는 장난치고.. 이렇게 한주를 또 보냅니다..

마린 2013-08-23 09:52:24
제니 책상은 국민책상이라 불리는 일* 꺼예요.
집집마다 이 책상 참 많답니다~

깔고 하고 있는 수건이 아주 산뜻하네요~~^^
엄마는영어쌤 2013-08-23 21:40:47
상자안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Sue Ellen도 어렸을 때 상자안을 좋아해서 냉장고 박스 주워와서 아지트 만들어주고 했는데
유진이도 그럴 땐가봐요. 3살땐가는 김치통에 들어가 앉아있는걸 사진으로 찍었었는데~ㅋ
세로로 만든 두번째 SP도 인상적이네요~~!!! 유진이 수고했어요~!!
pinkrose 2013-08-24 00:54:21
땡땡이무늬 수건 넘 예쁘네요. 유진이옷이랑도 아주 잘 어울리구요. 조셉 자는 모습 선생님이 보내주셨더라구요. 잘못 온 메일은 다시 보내 주신답니다.^^
rinz 2013-08-24 17:02:40
유진이 사진보니 급화사해지네요^^ 땡땡이 핑크 저도 깔아주고싶네요. ㅎㅎㅎㅎ 열심히해낸 유진이 칭찬합니다.^^
마린 2013-08-22 14:22 

4번 Jenny

#127~128

 

며칠 시원한가 싶더니 어제부터 다시 덥네요.

비가 오려는지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갑니다.

 

우와~

6세 아이들도 자고 오는 캠프를 하는군요.

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당일치기 밖에 없었거든요.

조셉 즐거운 캠프 되길 바래요~~^^

 

 

 

 

pinkrose 2013-08-22 17:40:26
유치원에서 자고 와요. 5살 때도 자고 왔답니다.
제니 얼굴도 보고 싶어요.^^
홍진 2013-08-23 01:19:56
그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이 더위 언제쯤 끝이 나는 것일지..
제니 책상이 넘 좋아보여요^^* 바닥이 나무가 아니죠? 요즘 제가 책상에 관심이 많이 가서요^^
엄마는영어쌤 2013-08-23 21:38:05
오늘 비 와버렸네요~ 그랬더니 후덥덥~
해가 지니 조금 다시 선선해 지는데 아직 더위가 쉽게 꺾이지는 않나봐요~
rinz 2013-08-24 17:10:55
제니 1등이네요. 열심히한 제니도 칭찬합니다.^^ 오늘은 너무 좋다 할만큼 시원한게 바람이 하루사이에 정말 바뀌었어요. 이제 좀 살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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