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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67,#68 숙제 제출방

글쓴이 꽃향유

등록일 2013-08-23 11:22

조회수 2,511

댓글 5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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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방이 안열려서 제가 열어요.

알렉스가 유치원에서 돌아오기 전까지가 저의 자유시간이라서 ^^

 

오늘은 어제와 달리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비도 새벽부터 오전까지 주룩주룩 내려주고, 목마른 대지가 꿀꺽꿀꺽 물마시는 소리 들으셨어요?

여름이 이제는 물러나겠죠?   더위에 우리 아이들 알몸으로 SP를 하던 모습들 많이 보았던 것도 모두 추억이 되겠네요.

 

알렉스 숙제 올립니다~

오랫만에 동영상도 올려보아용^^

어제 무척 더웠던지라 알렉스도 상의를 벗고 했어요 . 지금 보니 살짝 부끄 ㅡㅡ;;

동영상을 찍는다니까 괜시리 쑥쓰러워서 이상한 노래를 ㅎㅎ

그리고 지금보니 talking 단어퍼즐이 아니고 taking이네요. 그래도 알아서 문장에 맞게 잘 읽어주네요 ㅎ


 

 

우리 이쁜 3기 아이들 숙제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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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절세 2013-08-27 09:37 

 

아직 숙제검사 전이죠?? ㅋㅋ 한주 바짝 시간 잘 맞추고 다시 늦어졌어요. 작심 세번 인가봐여. 이제 다시 빨리 올리겠다고 결심합니다! 해원이 글씨가 많이 차분해진건 왜일까요? 기분따라 글씨도 달라지는거 겠죠?? 하기싫을때는 글씨가 ㅠㅠ 즐거운 하루 되셔요^^
막강절세 2013-08-27 09:37 

 

아직 숙제검사 전이죠?? ㅋㅋ 한주 바짝 시간 잘 맞추고 다시 늦어졌어요. 작심 세번 인가봐여. 이제 다시 빨리 올리겠다고 결심합니다! 해원이 글씨가 많이 차분해진건 왜일까요? 기분따라 글씨도 달라지는거 겠죠?? 하기싫을때는 글씨가 ㅠㅠ 즐거운 하루 되셔요^^
한 올리비아 2013-08-27 07:18 

2번 한지호

 

 

 

주디judy 2013-08-26 20:25 

 

28번 헨리 한꺼번에올려요 65,66,67,68~
서연예원맘 2013-08-26 12:24 

 

초3 로즈 늦었죠? 숙제 체크해주시는 분께 죄송하네요^^ #67,68 올려요.

혹시 이번주 센텐스 퍼즐 화일좀 보내주실분 있으신가요?

지금 열어보니 글씨가 깨져서 나오네요.

부탁합니다.^^

한 올리비아 2013-08-27 07:22:52
초3이라 글씨가 바르고 예쁘네요, 저도 항상 숙제늦어요^^
다신 2013-08-26 06:49 

18번 제이(5)

 

멋쥔 사나이 알렉스입니다~~ 조곤조곤 잘 읽고 있네요^^

 

제이 주말에 몰아치기 하고 있어요~~ 놀면서 쉬엄쉬엄~~

한 올리비아 2013-08-27 07:24:20
제이가 5살인데sp를 하군요, 생일이 빠른가봐요~ 울 서윤이도 오빠랑 같이 할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세개의보석 2013-08-25 21:36 

15번 초2 올리비아

 

제가 꼴찌인거 같네요...^^;

아침,저녁 시원한 바람이 좋네요. 귀뚜라미 소리도 ......^^

다신 2013-08-26 06:50:00
꼴지 아니옵니당~ㅋㅋ
한 올리비아 2013-08-27 07:25:03
제가 완전 꼴찌에요^^ 글씨 예쁘게 썻네요.
뽀끈머리 2013-08-25 15:50 

 

23번 6세올리입니다~ 서른여덟의 여름도 후다닥가버리네요 y.y 이번달에 지인두명이 제 태몽을 꾸었다며 ,,,둘째의 희망을놓지못하게 하더니ㅍㅎㅎ 결국은,,,개꿈였네요^^ 올리하나로 만족해야겠어요~이번엗 빨래집게 소품을이용했네요~
세개의보석 2013-08-25 21:40:08
전 가끔 넷째가 생기는 악몽(?)을 꾸는데....ㅋㅋ
똘망 똘망 귀여운 올리에요. 형제가 생기면 나중에 의지도 되고 좋을텐데...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대요. 희망 잃지 마세요*^^*
다신 2013-08-26 06:50:52
서른 여덟의 여름.. 아~~ 저에게도 함께 그 대망의 북소리가 들리네요^^ 뭔가 좋은 일이 있으려나 보아요~~
뽀끈머리 2013-08-25 14:31 

 

올리 65.66 입니다~
도현빈서맘 2013-08-25 13:08 

24번 비니

 

한가로운 주말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있고 저는 바쁘다 안 바쁘다..^^

개학도 했고...

이제는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생활로 돌아가야 겠죠^^

비니는 금욜부터 쭉쭉 놀다보니 SP를 못해서 좀 전에 급하게 했답니다..

따끈따끈한 SP입니다..^^

 

뽀끈머리 2013-08-25 20:10:19
축하드려요~^^ 이제 드뎌 개학이네요,,,저는 일주일도 힘들더라구요~!!!^o^
다신 2013-08-26 06:51:33
바쁘다, 안바쁘다,, 그렇게 일상이 꾸려지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림이 엄마 2013-08-25 11:58 

 

초3 예슬이 입니다 taking talking이 구분이 잘 안되는가보네요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도현빈서맘 2013-08-25 13:10:04
SP하면서 이상하다고 물어볼 줄 알았는데
인식 못하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또박또박 참 이쁘게 적었네요...^^
뽀끈머리 2013-08-25 20:14:19
ㅎㅎ저두 헷갈리더라구요~예슬이 글씨도 참이쁘게 잘썼네요!!!
juliamom 2013-08-25 08:36 

20번 초3 줄리아

 

줄리아는 아직도 be동사를 헷갈려하네요.

할때마다 애기하는데도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에요.

책이나 디비디에 좀 더 노출이 되어야 할 듯 해요,.

rosalia 2013-08-25 10:37:24
be동사라는 문법적인 표현은 고학년이 되어도 잘 몰라요. ㅎㅎ
그래도 일반동사와는 다른 점이 어떤 게 있다는 것만 알아도 성공인 것 같아요. ^^
도현빈서맘 2013-08-25 13:11:18
그러게요...
문법은 고학년되어서..
저는 우리 비니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 지도 잘 모르겠어요-.-
뽀끈머리 2013-08-25 20:18:47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알겟지요~???^o^
고승고동엄마 2013-08-24 13:43 

 

즐건 주말들 시작하셨죠잉?? 저흰 수영장갈 준비중입니다! 가서 몸좀 휘젓고 오겠습니다~~^^즐건 주말들 되셔욧
꽃향유 2013-08-24 17:30:09
오늘도 무척 덥네요.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오세요~^^
juliamom 2013-08-25 08:36:45
놀러가기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군요.
rosalia 2013-08-25 10:22:07
마지막 수영장 나들이가 되겠죠?
잘 다녀 오세요.
rosalia 2013-08-24 11:56 

 

4번 맥스 초1 # 63~66 깜빡하고 64번 사진을 안찍었네요. 제가 에어컨 바람에 뒤늦은 여름감기가 걸렸어요. 어질어질해서...다 해놓고 과제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달았어요.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아침에는 정말 시원하고 좋더군요. 가을이 빨리 왔으면...
고승고동엄마 2013-08-24 16:55:40
막상 가을이 오려는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웬지 또 서운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만큼 컸을 땐 얼마나 더울까요..그래도 적응의 동물답게 잘 살겠져?^^
꽃향유 2013-08-24 17:31:26
요즘은 감기가 계절에 상관없이 찾아오드라구요. 그것도 지독하게...
모든 병엔 휴식이 최고인 것 같아요. 푹 쉬시고 다음 주에 뵈요~
juliamom 2013-08-25 08:37:42
정말 가을이 온 거 같아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준준맘 2013-08-23 23:03 

초4 David 19번~

 

화요일 숙제를 훌렁 건너뛰고 또 몰아서 올립니다.

이노무 벼락치기 인생은 언제쯤 끝이 날까요??? 에구에구~~~

낼 모래면 아쉬운(?) 개학이네요.

아들보다 제가 더 아쉬워하는 거 같죠? ㅋㅋ

고승고동엄마 2013-08-24 16:56:40
저흰 지난 수요일 개학이었어요..차라리 한 주의 중간에 개학하니 적응이 더 빠른듯 하여요ㅎㅎ
이번 주말 씬나게 보내셔요^^
꽃향유 2013-08-24 17:32:24
벼락치기 아무나 하는 거 아닌데 ^^
울 아들한테 벼락치기로 몰아서 하자고 하면 도망갈낀데 ㅎㅎ
데이비드 잘했어요 ^^
림이 엄마 2013-08-25 12:00:45
저도 좀더 개학이 늦었으면 좋겠어요
이번방학 넘 짧아요ㅠㅠ
오공이 2013-08-23 19:00 

# 67.# 68 숙제 제출합니다

 

 

나림재훈맘 2013-08-24 03:56:41
노트에 쓰는 모습이 진지해 보이네요. 언제 저희집 둘째는 이런 모습이 나올까요? 형아라 역시 다르네요.
고승고동엄마 2013-08-24 16:57:34
오공이..저희 어젯밤 11시에 드래곤볼 시청했는데..ㅎㅎ
귀엽게 생겼네요~참 잘했어요^^
꽃향유 2013-08-24 17:33:18
소파위에 누워서 관람하는 아이는 동생인가요? ^^
오공이 글씨 쓰는 모습이 무척 진지하네요 ^^
rosalia 2013-08-25 10:43:02
노트에 글씨쓰는 모습이 정말 진지해보여요.
eveya 2013-08-23 15:37 

21번 6세/용용이

 

안녕하세요. 꽃향유님 어쩜 저리 느름할까요? 든든하시겠어요. ^^

다시 금요일이 되었어요. 이번주는 쉬는가 했더니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물놀이갑니다. 캐러비언베이~

이 감출수 없는 몸매는 우째할까요? 급 다이어트라도 해야하나..ㅠ.ㅠ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공이 2013-08-23 19:01:57
어린 친구들이 하는것만 봐도 부러워요~~
용용이 열심이네...자세가 제대론데??ㅋ
나림재훈맘 2013-08-24 03:55:28
SP 숙제 열심히한 용용이 신나게 물놀이 하겠어요. 캐러비언베이로 즐거운 외출하세요. 시원한 물속에 풍덩하면 더위가 좀 멀리 갈거같아요. 시원한 주말되세요.
꽃향유 2013-08-24 17:35:00
용용이 피곤한 것 같아요 ㅎㅎ 귀엽네요.
캐러비언베이 잘 다녀오세요~^^
rosalia 2013-08-25 10:28:15
저도 감출 수 없는 몸매 때문에 물놀이 공원은 공포에요. ㅜㅜ
캐러비언베이 잘 다녀 오세요.
나림재훈맘 2013-08-23 14:52 

3번 초1 나림/6세 재훈

 

꽃향유님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더우니 씻고 바로 SP 숙제부터 하게 되네요.

이거 하고 바로 벌러덩 누웠다 쉬고 다시 놀기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veya 2013-08-23 15:38:26
나림이랑 재훈이는 언제나 열심인것 같아요. 나림양의 독서량은 언제나 부럽고요 ^^
SP도 꾸준히 하는 나림이와 재훈이 칭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공이 2013-08-23 19:02:54
두 남매는 함께 해서 그런가 ~~엄마가 열씨미여서 그런가...ㅋㅋ
넘 잘하시고... 젤로 숙제도 잘 내시는 듯...
더운 날씨에 홧팅입니다.
꽃향유 2013-08-24 17:35:49
재훈이 앞니가 두 개 빠진 거죠? 에공 귀엽네요 ^^
우리 나림이 재훈이 오늘도 참 잘했어요~!!
rosalia 2013-08-25 10:25:56
정말 재훈이가 앞니가 두 개 모두 빠진 모습이네요. ㅎㅎ
울 맥스도 항상 개학전에 이가 빠진 낯선 모습으로 친구들과 다시 만나네요.
오공이 2013-08-23 14:27 

아웅~~죄송해요...

오전에 넘 정신없다 보니... 대문 여는걸 깜빡 했다가....

문득 지금 생각나 들어왔네요~~

꽃향유님이 열어주셨네요~~ㅠㅠ

꽃향유 2013-08-24 17:37:06
제가 오전에 시간이 여유가 있었어요.
서로 돕는 3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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