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문지기 분이 깜박! 하신 듯해서 제가 대신 대문 엽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셨어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바람이 달라진 것 같아요.
아직 한 낮엔 덥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한 가을이 생각나니..
그 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여름의 끝이 보이지 않아서 좀 힘들어 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가을이라니... 간사한 사람의 마음은... 여름이 가는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저희는 주말에 별일없이 보냈어요.
농산물 시장 가서 먹거리 좀 사 오고.. 현우는 아빠랑 목욕탕을 다녀오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습니다.
별 한 일도 없는데.. 읽은 책도 별로 없네요.. ㅎㅎㅎ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즐거운 주말 이야기 들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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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여름 #34(누구나참여가능) 
 















[노부영#12 ]Go away 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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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이늦은밤(?) 글을 올립니다.... 그것도 핸드폰으로~~~>.< 소윤이는 토요일은 성내천 물놀이장에 가서 물놀이도 하고.. 일요일은 집에서 레고도 하고 잠깐 나가 씽씽이도 타고 ㅋㅋ 비눗방울도 했네요..비눗방울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토욜아침 희건이 밥먹이기 귀찮다고 소윤이한테 먹여달라하니... 아주 싹싹 다먹여주네요...희건이도 누나가 주는 밥을 아주 잘 받아 먹더라고요..이젠 주말 아침엔 소윤이가 먹여주기로 했어요..ㅋㅋㅋ 낮에 햇빛은 쨍쨍하고 아침엔 선선하네요... 감기 오기 딱 좋아요...조심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