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너무 시원해졌어요^^
어제 애들 개학이라 집에와서 시간도 많이 남고해서 가까운 산에 올라갔었지요
산에 작은 계곡이 있습니다. 내려오는길에 발을 담궜는데~~
엄마!! 내 발 동상걸리겠다!! 아이고 추워라~~
일주일전 계곡에서몸 담그고 있던 제가 추워서 못들어갔네요.
가을이 왔네요 왔어!!
너무나 더워 가을은 절대 안올줄 알았건만....
날씨가 시원하니 놀러가 절로 가고 싶어집니다~~
놀러가실 분 어디 안계시나요??
그리고 놀러가시기 전 SP복습 꼭 보여주시고 놀러가세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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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리비아 















[SP3기]복습편 보여주세요~
[노부영#12 ]Go away 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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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7살 한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