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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복습편 보여주세요~

글쓴이 림이 엄마

등록일 2013-08-27 07:35

조회수 2,082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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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너무 시원해졌어요^^

어제 애들 개학이라 집에와서 시간도 많이 남고해서 가까운 산에 올라갔었지요

산에 작은 계곡이 있습니다. 내려오는길에 발을 담궜는데~~

엄마!! 내 발 동상걸리겠다!! 아이고 추워라~~

일주일전 계곡에서몸 담그고 있던 제가 추워서 못들어갔네요. 

 

가을이 왔네요 왔어!!

너무나 더워 가을은 절대 안올줄 알았건만....

 

날씨가 시원하니 놀러가 절로 가고 싶어집니다~~

놀러가실 분 어디 안계시나요??

그리고 놀러가시기 전 SP복습 꼭 보여주시고 놀러가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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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리비아 2013-08-30 10:10 

2번 7살 한지호

 

 

막강절세 2013-08-29 23:47 

 

한달정도인가 일곱살 사춘기를 겪느라 sp가 불안불안했어요. 공부만 시키는 엄마가 밉다는 아이에게 sp하자고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포기해야 했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컨디션을 회복하신 아드님께서. 복습을 해주시고 그것도 잠재력을 발휘하시며 해주시니 숙제 올리는 기분이 좋으네요^^
다신 2013-08-29 21:21 

 

18번 제이ㅡ놀러가기! 저요 저요! ㅋㅋ 제이는 놀기만하고 저혼자 옆에서 읽어주고ㅡ.ㅡ
juliamom 2013-08-29 13:05 

20번 초3 줄리아

 

월요일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68번까지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00번까지 홧팅입니다.

 

다신 2013-08-29 21:21:44
줄리아 잘하였어욧
월드콘 2013-08-28 22:17 

 

26번 엄마가 정말 게을러지네요. 어제 프린트했던 거 지금에서야 꺼내줬어요. 누워있는 애 일어나게 해서 한장만 하고 자랬더니 다 해버리네요. 완전 불량엄마.
고승고동엄마 2013-08-29 09:10:46
가끔 불량엄마 될때도 있어야지요~
에고..저도 오늘 아침엔 불량엄마를 넘어서 조폭 엄마 였어요..
학교는 가야하는디 둘이 아침부터 싸우고 꾸물거리고... 나중엔 성질나서 운동화로 때렸네요..ㅜㅜ
juliamom 2013-08-29 13:05:54
아이가 참 기특하네요.
다신 2013-08-29 21:23:25
엄마가 불량하면 아이도 숨통좀 터지요ㅎㅎ
고승고동엄마 2013-08-28 17:30 

 

복습..백점 만점에 백점~~ㅎㅎ 저녁 맛있게들 드셔욧..고등어도 먹지마라하니 먹을게음써ㅠㅠ
월드콘 2013-08-28 22:19:57
넵! 지금은 자는 시간~ 아들램 100점 멋져요~!
다신 2013-08-29 21:24:09
어유 기특도 하여라~~잘했어욧
막강절세 2013-08-29 23:48:49
아~ 저 프린트는 짝 맞추기군요 ㅋㅋ 저 오늘 알았어요^^
막강절세 2013-08-29 23:48:51
아~ 저 프린트는 짝 맞추기군요 ㅋㅋ 저 오늘 알았어요^^
막강절세 2013-08-29 23:48:53
아~ 저 프린트는 짝 맞추기군요 ㅋㅋ 저 오늘 알았어요^^
막강절세 2013-08-29 23:48:54
아~ 저 프린트는 짝 맞추기군요 ㅋㅋ 저 오늘 알았어요^^
막강절세 2013-08-29 23:49:03
아~ 저 프린트는 짝 맞추기군요 ㅋㅋ 저 오늘 알았어요^^
혜니맘 2013-08-28 17:04 

17번  6세 Roy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67, 68번 못 올렸어요.

복습한것과 함께 올립니다.^^

 

로이는 문장 따라읽기 한번씩 해보고, 간단한것 부터 복습했어요.

더 자주 본것은 수월하게 따라읽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쓰기는 아직은 패스~

천천히 따라갑니다~~~^^

 

월드콘 2013-08-28 22:22:28
우와~ 로이 잘하네요. 울 집 6세는 그냥 땡땡이요~ 더 있다 하려구요. 제가 힘드네요.ㅋ
고승고동엄마 2013-08-29 09:11:40
저도 쓰기는 아직 패쑤~
저도 일단 천천히 끝까지 따라가는게 목표예용^^
juliamom 2013-08-29 13:06:32
6살인데 정말 잘 하네요.^^
세개의보석 2013-08-27 23:07 

15번 초2 올리비아

올리비아는  요즘 우리마을에 대해 수업하면서 마을 탐험 숙제하는라 바빠요.

보건소 탐방하고, 지하철역에 가보고 , 동네 가게 주인 인터뷰, 아파트 경비하시는 분 인터뷰, 공원탐방...

등등  바쁘네요.^^내일도 인터뷰 하나 더 하고 마무리 해야 합니다.

그래도 날이 시원해져서 다니기 힘들진 않네요.

SP 보더니 한숨을 푹 쉬네요. 영어에 재미들 들여야 할텐데 어찌해야 하는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rosalia 2013-08-28 01:57:45
저는 복습편의 문장과 그림을 잘라 놓으면 제가 전혀 모르기 때문에 그냥 그림보고 문장읽고 매치시키는 걸 매일 반복합니다.
올리비아는 다 맞추나봐요. 대단대단~ ^^
한 올리비아 2013-08-28 06:35:01
저희도 좋아하지않아요, 늘 꼬시는데 . 아이가 기분좋게해야 실력이 늘텐데요~
혜니맘 2013-08-28 20:10:32
재미있게 해주면 훨씬 더 좋을텐데요. 저희도 도망다니는 로이 잡아다가 꼬시며 할 때가 많아요^^
그래도 올리비아 문장과 그림 완벽하게 매치 하며 복습 열심히 잘했어요~~
꽃향유 2013-08-27 21:40 

5번 /알렉스

 

어제부터 조금씩 나눠서 진행을 했어요.

먼저 읽어보고 어제 아침에 2장 ,저녁에 1장, 오늘 아침에 1장, 저녁에 1장 ㅡ.ㅡ;;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리니 이렇게 하는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빛이 보이겠죠? ^^ 그러기를 희망하면서 꾸준히 해 볼랍니다.

나림재훈맘 2013-08-27 21:48:22
벌써 다 하셨어요?. 저희집은 매일 한장씩 진행하고 있어요. 알렉스 글씨 또박또박 잘 썼네요. 꾸준함이 힘이 되는 날이 올거예요.
세개의보석 2013-08-27 23:09:46
매일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이게 정말 중요한데..... 아이가 즐거워하질 않으니 눈치보게되고 그러네요. ^^
rosalia 2013-08-28 01:54:16
울 맥스 까막눈인 줄 알았더니 1번 문장 혼자 읽을 줄 아네요.
폭풍칭찬으로 느린 녀석들 끌고 가야죠. ㅡ.ㅡ
저는 스맛폰으로 올릴 때 어차피 한 장만 올라가니 picsart라는 앱을 사용해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사이즈도 줄고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편집할 수 있어서 편해요.
이게 젤 유명한 프로그램이라 초딩이상의 학생 스맛폰 유저들의 필수 앱이라네요.
한 번 써보세요. ^^
혜니맘 2013-08-28 20:19:55
정말 꾸준히가 최고죠!!
저희도 조금더 정성을 들여야할것 같아요. 꼬셔서 하다가, 싫어하면 못하는 날도 있거든요..
알렉스 복습 열심히 잘 했어요~~
도현빈서맘 2013-08-27 17:34 

 

24번 비니

 

정말 바람이 살랑살랑 가을이 왔네요....

여름이 제 아무리 더워도 가을이 오고 또 겨울이 오고...그러겠죠..

참 신기합니다...^^

 

비니는 복습 열심히 하고 지금 카프라로 건물 만들고 있어요...

막내는 덤프트럭 두 대로 열심히 나르고

비니와 첫째는 열심히 건물 세우고..^^

재미있게 잘 노네요^^

 

 

 

 

사진 찍는다고 소품으로 차들이 출동했네요^^

수준 비슷한 3명입니다..^^

 

실컷 놀다가 저 건물들은 쓰나미가 와서 무너질거라는...-.-

하늘색 얇은 이불이 파도가 되어 대기중입니다..^^;;

 

rosalia 2013-08-27 18:34:32
세 명이 이러고 놀면 정신없겠어요.
그래도 안 싸우면 뭘해도 예쁠 것 같아요. ^^
꽃향유 2013-08-27 21:42:57
세 명이 모두 아들인가요? 역시 아들들이라 차가 빠지지 않는군요 ^^
저도 아들이 둘인데 둘이 죽이 맞으면 집이 엄청 시끄러워요 ^^*
세개의보석 2013-08-27 23:12:02
셋이서 잘 놀면 엄마가 좀 편한데... 우리집 삼공주는 꼭 엄마를 끼워넣습니다.ㅋㅋ
특히 인형놀이 할때 꼭 엄마를 끼워놓고는 마녀나 하녀를 시키지요...^^;
복습 열심히 하고 논다니 예쁘네요.*^^*
한 올리비아 2013-08-28 06:38:55
세아이맘이군요, 전 막내가 아직어려 뭘 할수없는상황이에요~ 카프카가 뭔가요? 궁금하네요~
rosalia 2013-08-27 17:16 

 

4번 초1 맥스 아직 복습편 못 들어갔고요 48번까지 완료했습니다. 부지런히 따랒가야죠. ^^
도현빈서맘 2013-08-27 17:46:00
맥스 잘 하고 있네요..
어여 따라오세요~~^^
꽃향유 2013-08-27 21:46:01
스맛폰으로 사진 올리는데 사이즈가 크다고 하네요. 참놔..사이즈를 어케 줄여야 하는 건지.. ㅜ.ㅜ
저도 한번 편하게 올려볼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처음 사진을 찍을 때 부터 줄여서 찍어야 하나요?
please~ help!! ^^
나림재훈맘 2013-08-27 21:50:06
맥스 잘 하고 있어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같이 갈수 있을거예요. 맥스야 화이팅.
세개의보석 2013-08-27 23:13:01
힘내서..... 열심히.... 아자 아자!! 맥스 정말 잘 하고있어.화이팅!!
한 올리비아 2013-08-28 06:40:11
사진자르기나 편집기능잇을텐데요~
나림재훈맘 2013-08-27 14:12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림이 엄마님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가을이네요. 밖에 외출하니 바람도 살살 불고

집에서 싼 도시락이랑 돗자리 가지고 나들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지난 토요일, 일요일 오랫만에 9시에 취침해서 8시간, 9시간 푹 자서 저와 아이들이 잘 쉬었어요.

첨부해주신 문장자료는  첫날은 한줄씩 서로 번갈아 읽게 하다가 다음날은 한장씩 읽게 했어요. 서로 많이 읽으려고 경쟁해서  엄마는 틀리게 읽은 단어만 체크해주었어요. 나림이가 이번에는 문장 조합을 잘 해서 열심히 써주었어요. 재훈이는 문장이 좀 길다 싶어지면 엄마랑 같이 쓰겠다고 우겨서 같이 썼어요.

우선 3장 먼저 하고 금요일에 나머지 2장 더 울릴께요.

 

<나림>

<재훈>

 

즐거운 하루되세요.

rosalia 2013-08-27 17:19:41
정말 밤에는 누구랑 손잡고 산책하고 싶은 날씨더라구요. ㅎㅎ
맥스도 점점 문장이 어려워진다고 부담스러워 하는데 아직은 잘 따라 주고 있어요.
일교차가 10도 이상 난다니 건강 유의하세요.
도현빈서맘 2013-08-27 17:47:32
둘이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군요^^
실력이 팍팍 늘겠어요^^
꽃향유 2013-08-27 21:47:07
경쟁을 하면서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아주 이상적인 공부네요.
항상 모범적인 나림이 재훈이 이쁘네요 ^^
eveya 2013-08-27 11:46 

안녕하세요. 림이엄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희 복습은 다시 읽기만 하고 윅싯은 누나가 풀었네요 ^^

화요일밖에 안되었는데 몸은 천근만근이고 맘은 왜이리 싱숭생숭하고 일하기 싫은지..ㅋㅋ

큰일입니다.

맨날 애들한테 똑바로해라고 말하기가 머슥해지네요.

저도 정신차리고 아자아자~

 

나림재훈맘 2013-08-27 14:17:30
용용이 열심히 문장 읽는 사진 맞죠. 누나가 워크지 풀어주었군요. 저희집 재훈이도 문장 길게 쓰는건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했답니다. 이브야님 기압소리 크게 내시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rosalia 2013-08-27 17:22:18
저도 찬바람 부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일이 손에 잘 안잡히네요.
저흰 아직 복습 못 들어갔는데 매일 문장 전체 읽기로 하드 트레이닝 해야죠. ^^
도현빈서맘 2013-08-27 17:49:04
든든한 누나가 있군요^^
요즘은 정말 어디로 가고싶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아자아자..^^
꽃향유 2013-08-27 21:48:23
쓰는 거 힘들어해서 알렉스도 이틀에 걸쳐서 했더니 ...그나마 썼어요.
용용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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