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방 대문 먼저 열어둡니다...
모두 자는 시간...이번주말까지 애들 방학이라서
내일 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여름이 덥기도 하고 방학도 있고 정말 길었단 느낌이어요.
9월부턴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고프네요.
모두 길고 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애쓰셨어요.
가을학기에 만나요^^*
즐거운 읽기방 #36 여름(누구나 참여가능) |
|---|
|
글쓴이 샬럿 등록일 2013-08-30 00:49 조회수 2,709 댓글 25 |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읽기방 대문 먼저 열어둡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58723 | [81] 답글 1개 ▼ | 나림재훈.. | 2013/09/03 | 4,630 | 3 |
| 58722 | [11] | 봉봉 | 2013/09/03 | 4,597 | 5 |
| 58721 | [14] | 호야수동.. | 2013/09/03 | 2,413 | 3 |
| 58720 | [24] | 관심과여.. | 2013/09/03 | 6,002 | 9 |
| 58719 | [25] 답글 1개 ▼ | 수현민준.. | 2013/09/03 | 2,111 | 0 |
| 58718 | [17] 답글 1개 ▼ | 성지마미.. | 2013/09/03 | 7,061 | 4 |
| 58717 | [1] | 마술조하.. | 2013/09/03 | 2,878 | 0 |
| 58716 | [33] 답글 1개 ▼ | 홍박샘 | 2013/09/02 | 8,051 | 14 |
| 58715 | 운영자 | 2013/09/02 | 2,305 | 0 | |
| 58714 | [77] | 은주리 | 2013/09/02 | 9,536 | 6 |
| 58713 | [67] | 관심과여.. | 2013/09/02 | 3,954 | 5 |
| 58712 | [10] | 사자털 | 2013/09/01 | 3,509 | 7 |
| 58711 | [1] | 다함사랑.. | 2013/08/30 | 3,013 | 0 |
| 58710 | [2] | 준준맘 | 2013/08/30 | 5,048 | 0 |
| 58709 | [22] | 관심과여.. | 2013/08/30 | 3,974 | 10 |
| 58708 | [66] 답글 1개 ▼ | 림이 엄.. | 2013/08/30 | 3,346 | 3 |
| 58707 | [16] | dkcarrot.. | 2013/08/30 | 2,857 | 4 |
| 58706 | [25] | 샬럿 | 2013/08/30 | 2,709 | 1 |
| 58705 | 초콜렛 | 2013/08/29 | 2,169 | 0 | |
| 58704 | [2] | pushkar | 2013/08/29 | 1,513 | 0 |
4살 전민정입니다.
어머나!!! 샬럿님은 희선이 얼굴만 봐도 배부르겠어요. 더군다나 막내인데다 딸이라 얼마나 애교가 많을지 상상이 갑니다. 유성이는 첫째라 든든할거같고 희선이는 정말 깜찍인데요. ^^
요즘 민정이는 휴가이후로 많이 성격이 바뀌고 있어요. 가베선생님도 민정이가 에너제틱하다고 하고 남자아이같은 성향도 보인다고 하네요. ㅠ.ㅠ 몇달전 제가 고민했던 민정이의 소심한 성격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바뀌어서 제가 좀 당황스러워요. 가베선생님은 이전에 민정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현재 모습만 보십니다.
이 에너제틱한 성격 덕분에 놀이터가서 미끄럼틀도 잘타고 밝아지고 몇주전 어린이집 대기자명단 올리려갔을때에도 원장선생님과 스스럼없이 대하고 전혀 소심함없이 친구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봤어요.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그런데 단점이 생긴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자꾸 흘리고 쏟습니다. 장난기도 생기는 거같구요. 이것때문에 제가 하루에 가끔씩 열을 받곤 하죠. 하지 말라는 행동도 계속 하려고 해서 정말 화가 날때는 time-out을 시킵니다. 민정이는 두돌때부터 하던거라 time-out을 싫어하는 데 한동안 일년 넘게 한적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 휴가 다녀오고나선 계속 좀 제재를 하고 있어요.
오늘도 잠들기 직전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거실에서 계속 뛰고 점프하고 해서 말렸는데도 안돼서 결국은 time out당하면서(1-2분밖에 안돼요.) 울더라구요. 다시 달래주고 책읽어주는데 오늘저녁은 정말 한권 몇 페이지도 읽지도 않았는데 스르르 잠드는 거보고 정말 미안했어요. ㅠ.ㅠ
북클럽미션올리면서 신랑한테 민정이 한 결과물 자랑하는데 민정이한테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저는 왜 이럴까요? 다른 엄마들도 저랑 비슷하리라 믿고 싶어요. ㅠ.ㅠ
수요일날 관여님 좋은부모되는 글 읽었는데 ..... ㅠ.ㅠ
민정이의 첼로와 기타 구분법입니다.
집에 있는 민정아빠기타로 가끔씩 집에서 둘이서 연주하고 놀아요. 아빠가 가르쳐줬는지 기타와 첼로구분법을 가르쳐 주더군요.
세로로 천천히 연주하면 첼로이고 옆으로 빠르게 연주하면 기타입니다.
ㅎㅎㅎㅎ
첫번쨰가 첼로연주, 두번째가 기타연주랍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