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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복습편 보여주세요~

글쓴이 림이 엄마

등록일 2013-08-30 08:39

조회수 3,346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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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오고있는 아침입니다.

개학 5일째 아침일찍 일어나 밥하고... 애들보내놓고... 정리 후...

지금 이 시간

전 넘 행복하네요. ^^

이런 여유가 정말 오랫만에 찾아온것 같아 행복하네요.

(알고보면 한달전에도 그랬는데...)

 

이번 비 이후 온도가 많이 떨어질 것 같네요.

우리애들은 이제 좀 커서 면역력이 생겼나 봅니다.

그런데 유아들은 많이 조심해야 될 것 같네요.

요즘 열이 39도 찍는 애들 넘 많네요

어른 덥다고 문 휑하니 열어놓고 주무시면 애들 큰일납니다

7부 내의에 목에 손수건 두르고 애들 재우세요~~

 

예슬이는 오늘 복습편 올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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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니맘 2013-09-03 13:23 

 

17번 Roy 지각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한 올리비아 2013-09-03 10:37 

2번 7살 한지호

 

저도 지각이네용~

늘 일찍 해놓고, 늦게 올리게 되요...

 

도현빈서맘 2013-09-02 20:30 

24번 비니

지각입니당...^^;;

아이는 어제? 그제? 했는데 제가 바빠서리....

언제가 즐거워하면서 하는 sp입니다.^^

한 올리비아 2013-09-03 10:39:03
제가 젤 지각이네요...아이기 즐거워하니 sp 진행 수월하시겠어요
주디judy 2013-09-02 17:53 

28번 헨리

 

맞아요.. 일교차가 넘넘 크네요..

오늘 아침엔 썰렁하기까지.. 다들 감기조심!! 하세요~~

헨리는 개학하고는 하루하루가 넘 바쁘네요..

짬짬히 친구랑 놀기도 해야하니.. 더더 바쁘네요..

sp친구들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도현빈서맘 2013-09-02 20:32:07
그죠...
아침 저녁으로 정말 쌀쌀해요..
그렇게 덥더니 날씨 참 신기하죠,,^^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헨리 시원시원하게 잘 했네요^^
한 올리비아 2013-09-03 10:39:44
아, 개학했군요, 주디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신 2013-09-02 09:02 

18번 5세 제이 -간단히 그림보며 문장 말해보고, 단어 동그라미 해보고 해보았어요~~

중요단어만 같이 읽어보았어요

호호하하 2013-09-02 15:58:40
다신님 ~ 잘 하셨어요...
복습편은 아이 연령에 맞게 그림보며 문장 말해보고 중요단어만 읽고 가도 좋아요~
제이 화이팅~~!!!
주디judy 2013-09-02 17:57:09
5살 제이.. 넘넘 잘했네요!!
꼬마친구들 하는거 보면 너무~~~ 기특해요~~~^^
도현빈서맘 2013-09-02 20:33:17
^^
울 집 막내랑 같은 나이네요...
귀엽기만해서 암것도 안하는 울 막내^^
제이 기특하네요^^
한 올리비아 2013-09-03 10:40:21
알찬 복습하셨네요, 5살인데 잘 따라와주나봐요~
뽀끈머리 2013-09-01 18:33 

 

23번 6세올리임니다~일이있어 친정엘다녀왔어요^^;;저도 지금막~해서 올리네요.지버릇 *못준다고,,,학생때부터 이날까지,,지각으로 유명한 저에요~^^;ㅎㅎ 올리 두번씩 읽고 웤싵 4장했음니다..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희용희성맘 2013-09-01 22:26:37
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는거지만 아이는 엄마를 닮는다고 우리아이 꼼지락 꼼지락 꾸물꾸물 절 닮아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제 습관이 그렇더라구요 ㅜㅜ
제아이의 좋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제 잘못된 습관도 고쳐야겠구나 맘 먹었네요^^ 다같이 잘 키워봐요
다신 2013-09-02 09:04:03
저희 그냥 이렇게 지각하며 살아요 ㅎㅎ 안하는 것 보담 낫겠죠 ㅎㅎ
호호하하 2013-09-02 16:00:18
올리~! 참 잘했어요..
예전 워크싯이라서 중간 문장 잘라서 붙이는 군요..ㅎㅎ
좀 늦게 내시더라고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올리와 올리맘님 홧팅!!
주디judy 2013-09-02 17:57:48
ㅋㅋ 저도 맨날 늦고.. 지각하고..
꿈지럭 거린다고 애들한테만 뭐라할것 아니라니까요..
올리~ 넘넘 잘했네요~~~!!! ^^
고승고동엄마 2013-09-01 16:37 

 

좀 늦었네요ㅎ 어제 오리배 구르니라 지금도 다리가 휘청휘청~ 일요일이 지나고있어욧 흐엉ㅠㅠ
뽀끈머리 2013-09-01 18:35:45
요리봐도 잘생긴 빌리예요~빌리~잘했어요!!
희용희성맘 2013-09-01 22:28:35
이렇게 꾸준히 하는 친구들 힘들지만 한다는게 대견해요
다신 2013-09-02 13:40:33
오리배 구르기? 나들이 다녀오셨나봐요~~? 성실하게 하고 있는 빌리예용
호호하하 2013-09-02 16:01:26
와~~ 잘생긴 빌리~!
숙제 마치고 뿌듯하게 찍은 모습 멋져요~!!
희용희성맘 2013-09-01 12:23 

 

제가 빠지다 해서 헷갈려서요 이번에 #67.#68차례 아닌가요? 우선 여기다 올릴께요 ^^ 앞에 빠진 번호는 차근차근 채워나갈 예정이예요
고승고동엄마 2013-09-01 16:38:38
네~천천히 같이해나가요^^
화이팅 입니다~^^다시 돌아오셔서 기뻐욧
뽀끈머리 2013-09-01 18:40:28
한타임 늦으셨네요~^^ 이번주는 복습이랍니다~
다신 2013-09-02 13:40:57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니시죠? 다시 오셔서 반가워용
호호하하 2013-09-02 16:02:48
희용희성맘님~
SP3기 모두모두 낙오자 없이 함께 손잡고 고지를 향해 가요~~~홧팅~!!!
후율냥 2013-09-01 01:31 

 

모바일이라 사진 두 개가 한꺼번에 안 올락가네용;지송합니다~~
고승고동엄마 2013-09-01 16:39:59
빨간땡땡이 바닦이 눈에 화아~~악^^
참 잘했어요!!
호호하하 2013-09-02 16:04:36
글씨 참 잘 따라셨네요... 혹 엄마글씨위에 따라쓴 건 가요?? *^^*
후율냥 2013-09-01 01:10 

 

지난번 못한 것까지 이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정현6세. 엄마의 게으름때문에 꼭 한번에 하게되 네요ㅠㅠ..얄짤없이 해야한디.. crossword puzzl e. 하면서 어째 잘못된 게 몇 군데 보이네요. 애이 가 이상하다고 꼬집어 내길래 또 오바해서 우와 정 현이 완전 예리한데?ㅋㅋ 칭찬 듬뿍해주고 잘 넘 어갔어요. 이제껏 어려울 것 같아서 빼고시켰는데 좋아하네요. 재밌다고. 다음에도 꼭 시켜봐야겠어 요. ^^
희용희성맘 2013-09-01 12:27:22
6살 정현이 꾸준히 하는게 너~~무 대견하네요
그동안 희용인 고비가 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도전이네요
고승고동엄마 2013-09-01 16:41:05
와 6살인데 정말 대단하군욧!
큰성장 할 듯 ^^
뽀끈머리 2013-09-01 18:45:08
와~정현이 글씨 잘쓰네요! 올리는 이름만 써주셔도 감사한디요,,,^^
호호하하 2013-09-02 16:06:38
ㅋㅋ..정현아 미안..
이 호하이모가 어찌 저렇게 만들었는지??? ㅋㅋ
수정한다고 해놓고 안해놓아서 그렇게 되었네...
다음 기수 친구들은 정현이처럼 헷갈리지 않도록 수정해 놓을께.
참 잘했어요~~!
세개의보석 2013-08-31 23:41 

15번 초2 올리비아

어려운건 빼고 했어요.

여름이 길~~~거 같더니 금세 가을느낌이네요.^^

 

고승고동엄마 2013-09-01 16:41:44
애들 가을옷 준비해야할듯 하죠??^^
호호하하 2013-09-02 16:07:39
올리비아~ 참 잘 했어요.
학교 생활 바쁠텐데 꼬박꼬박 열심히 하는 올리비아를 칭찬합니다.~~ 호하이모가-
준준맘 2013-08-30 18:57 

 

19번 David

저희 집은 애들이 덥다고 난리치고

저는 목에 수건 두르고 잡니다. 제 필수품이 손수건이야요~~

 

화요일 복습 땡땡이치고 한다는 것만 3페이지 겨우 해서 올립니다~

세개의보석 2013-08-31 23:43:23
밤에는 추워요...^^ 아이들은 역시 열이 많은가봐요.
우리도 힘들다는거 빼줬더니 좋아하네요^^
호호하하 2013-09-02 16:09:38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David 복습 참 잘했어요.~ ^^
다신 2013-08-30 18:54 

 

18번 5세 제이ㅡ저희집은 저는 두꺼운이불꺼낸지 꽤됐는데 애들이랑 애아빠는 덥다고 아직 여름이불이네요. 내복이라도 민소매를 탈출시켜야겠어요. 제이는 아침에 쇼파에 앉아서 그림보고 문장 같이읽고 답물어보고 체크는 제가 했어요.
준준맘 2013-08-30 18:58:32
사람은 참 간사해요. 더우면 덥다 난리 추우면 춥다 난리~ ㅋㅋㅋ 그쵸??
rosalia 2013-08-30 22:51:20
제이 어린데 잘 하고 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는 워낙 버럭 엄마라...ㅋㅋ
아직 저희 집은 여름의 기운이 세서 에어컨은 자기 전에는 살짝 틀고 자야 혀요.
가을이 빨리 와야죠.^^
세개의보석 2013-08-31 23:44:55
우리는 남편이 제일 추위를 많이 타는데... 정말 연애할땐 한번도 춥다는 말 안하더니... 겨울에도 찬물로 씻는다고 했었는데....ㅋㅋ 매일 춥답니다......^^;
호호하하 2013-09-02 16:20:34
ㅎㅎ 잘 하셨어요.. 다신님~
좀 더 하시다 보면 문장에 맞게 그림그리고 색칠하는 거 나와요.
그때 제이의 멋진 그림솜씨 뽐내보세요~
나림재훈맘 2013-08-30 17:15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오전에 나림이학교 도서실 모임과 오후에 교실 청소를 하니 벌써 애들 올 시간이 되어 버렸네요. 이번주도 후다닥 지나가네요. 잠자기 직전에는 덥고 새벽에는 너무 춥네요. 이불 덮고 자지 않던 재훈이 감기에 걸려서 오늘 아침에도 병원에 갔다 왔답니다.

 

화요일에 이어 나머지 2장 더 올립니다.

<나림>

<재훈>

단어 칸 채우기랑 알맞는 그림 연결하기만 남아서 쉽게 했네요. 복습을 하니 한번더 문장을 읽어보게

하고 있어요.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rosalia 2013-08-30 17:28:33
재훈이가 감기가 걸렸군요. ㅜㅜ
저희 집은 애들은 멀쩡한데 엄마, 아빠가 감기를 호되게 앓았어요.
코가 불편한 게 오래 가네요.
재훈이가 열감기는 아닌 가봐요.
열이 안 떨어지고 엄청 오래 간다는데 재훈이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환절기 건강 유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신 2013-08-30 18:55:40
바쁜하루 보내셨네요. 재훈이 얼른나아지길..
세개의보석 2013-08-31 23:46:26
단어 채우기...패스..!! ㅋㅋ
와! 재훈이도 단어 채우기 하는군요....
나림이 재훈이 정말 열심히 잘했어요*^^*
호호하하 2013-09-02 16:22:48
나림재훈맘님~
오랜만이여요... 두 남매가 함께 SP진행하는 군요.. ㅎㅎ
나림, 재훈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 아이들도 둘 다 열감기로...ㅠ.ㅠ
rosalia 2013-08-30 16:31 

 

4번 맥스 초1 아직은 스스로 읽을 줄 모르고 단어도 통째로 이미지처럼 어렴풋이 인지하는 단계라 좀 힘들었어요. 제가 욕심 부려 힘드는 것 같긴 해요. ^ taking과 talking이 헷갈리는 건 기본, walk는 읽으면서 talk는 못 읽고, are는 읽을 때마다 air랑 같은 발음으로 읽어주시고...끙~ 집중 똑바로 못하냐고 결국은 소리 질렀어요. 근데 소리 지르는 김에 밀린 웍싯 다 시켜 버렸어요. ^^;; 엄마 화났을 때 눈치 보는 애를 이용하는 못난 엄마네요. ㅜㅜ
나림재훈맘 2013-08-30 17:18:08
저희집 애들도 taking이랑 talking 헷갈려서 읽다가 엄마한테 지적 당하네요. 나림이는 문장을 끊어 읽는걸 몰라서 헤매서 엄마가 한번더 읽고 읽게 하고 있어요. 맥스도 꾸준히 하면 더 잘 할거예요. 저도 가끔 속에서 부글부글 할때가 있답니다. 힘내세요.
다신 2013-08-30 18:57:25
ㅋㅋ 지적하신거 정말 어려운거구만요. 제가 중딩이나 됐을때 깨친것들 ㅎㅎ 사과모드 어떠셔요?
찬찬맘 2013-09-02 10:16:23
저희아이도 talking 과 taking 헷갈려 하더라구요~
저도 답답해서 한참을 심호흡 했네욤~ㅋㅋ
그래도 워크지 후딱했다니 기특해요~~ ^^
호호하하 2013-09-02 16:30:02
로잘리아님~
지난 오프모임때 제 옆에 계셨던 분 아니신가요???
초1 이젠 학교 공부도 있고 은근 맘도 몸도 바쁘시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엄마의 윽박보다는 재미를 주면 그 다음은 아이가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로잘리아님 힘내세요~
맥스야~
너가 어려워하는 거 당연해. 엄마가 너라 초등생이라서 그러신듯.
맥스야 힘내고 꾸준히 하는 것 만큼 좋은 성과는 없어.
이모가 자주 들어와 보도록 할께. 맥스 홧팅~!!!
서연예원맘 2013-08-30 16:21 

저도 복습하고 싶어요-.-

한글메일이 깨져서 프린트를 못했어요.

혹시 메일좀 보내주실분 계신가요?

플리즈~^^

오공이 2013-08-30 15:56 

9세... 민욱

엄마가 워킹맘이다 보니... 방학이라도 아들은 학교를 계속 나갔네요~~

그러다 학교 사랑반도 개학 3일 남겨두고... 방학을 해서... 월요일부터 휴가내서 아이랑 함께~~

작은놈은 어린이집 보내고.. 큰놈이랑 둘이서 데이트도 하고 하루종일 있으니... 엄청 좋아하네요~~ㅋㅋ

이제 아주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아 다행이예요~~

복습편 숙제 제출합니다. 워크싯 풀라니깐... 문장카드보고 컨닝하는 아들~~ㅠㅠ

 

그와함께... 주인잘못 만나...3년만에 빛을 보는... 책상...

재료시킨지 거의 3년만에... 휴가기간동안 만들었답니다.

아들이 엄청 좋아하네요~~ㅋㅋ

 

※ ORT 워크싯 자료 다운 받으신분 있으시면 자료 좀 부탁드려요~~ㅠㅠ

    8. 26일이랑, 8.28일꺼요~~(댓글 달아주시면.. 멜 주소 보내드릴께요~~ㅠㅠ)

 

 

rosalia 2013-08-30 16:15:59
우리 민욱이 엄마랑 좋은 시간도 보내고 새 책상도 갖게 되고 너무 좋았겠네요.
계속 하다보면 안 보고 뚝딱 할 날도 있겠죠. ^^
나림재훈맘 2013-08-30 17:23:32
민욱이 엄마가 휴가내서 단둘이 있는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았겠어요. 책상도 만들어주시고 책상이 편해 보이네요. 숙제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언젠가는 혼자서 잘 해낼날이 올거예요.
찬찬맘 2013-09-02 10:10:43
민욱이 새 책상 생겨서 넘 좋겠네욤~~ 어렸을때 제 책상 새로생긴날이 떠오르네욤~~^^
새책상 앞에 앉아 워크지 푸는 민욱이 넘 의젓하네욤~~^^
호호하하 2013-09-02 16:33:12
와~ 엄마가 만들어준 책상 멋져요.
그래서 민욱이도 기분좋아 워크싯도 잘 한듯.
이렇게 문장철 잘 만들어 주시공...ㅎㅎ
찬찬맘 2013-08-30 13:04 

 

 

 

 

6세 heart

 

림이엄마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예슬이 복습으로 마무리 참 잘했네요~~ 잘했어 예슬아~~ ^^

 

 

에공... 숙제 간신히 따라 왔는데... 올리는게 또 늦어 버렸네요~~~

이번주 한주 내내 큰아이 병원 델꾸 다니느라 정신없이 보내 컴터앞에 오래간만에 앉아보네요~~

면역력이 약해서인가.. 자주 아프네요~~ㅠㅠ

보약지으러 갈까봐요~~ ^^

언능 복습도 해서.. 담주부텀 같이 시작할수 있으믄 좋겠네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rosalia 2013-08-30 16:17:47
아직 날이 많이 더운데 아픈 애들 병원 데리고 다니랴 힘드시겠어요.
큰 애 얼른 나았으면 좋겠너요
나림재훈맘 2013-08-30 17:25:05
저희집도 찬바람이 불면 비염이 재발하는 터라 보약으로 지금 몸관리 하고 있네요. 큰아이 빨리 건강해져야 할거 같은데 더 크면 덜 아프다고 하니 그말만 믿고싶네요.
호호하하 2013-09-02 16:34:22
Heart 양쪽머리 참 잘 어울리네요.
귀여워요~
글씨도 잘쓰공..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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