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셨죠?
복직한지 한달 가량의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쑥에 올 시간도 없었어요..ㅠ.ㅠ
내사랑 쑥!!
그치만 이제 한숨 돌릴 시간도 조금씩 생기네요. >.<
2년 정도 쉬었더니, 회사 모든 부분이 바뀌어 있네요.
결재선부터 회계시스템까지..물어물어하다보니, 묻기도 미안하고...
저 스스로도 힘들고...그래도 한달지나니..좀 나아요.
그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묵묵히 열심히 제 일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아침 4시 40분에 일어나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몸이 일어는 나는데.. 늘 피곤한 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열심히~!! 아자잣~!!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현저히 떨어져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읽어주려 노력하지만 2~3권에서 만족해야 된다는...>.<


시간 날때마다, 아이들과 여행, 산책, 나들이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부족한 시간 쪼개쪼개 노부영 활동등을 통해, 열심히 수현이와 놀면서
읽히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배경이 다들 밤이나, 새벽이라는 점...>.<
그래도 현이랑 맘 맞춰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글 박차를 가해서~!!
이렇게 문장으로 읽기 연습하고 있어요.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모르겠지만...맞출때는 무지 기분좋고..모를때는...어쩔수 없고..ㅋㅋ
오랜만에 쑥에 와서 그동안의 이야기 쭉 풀어놓고 가요.
시간 될 때마다 열심히 얼굴 비출께요~!!
늘 보고파요~!!
그리고 늘 자극되구요...
오늘하루도 열심히!! 아자잣!!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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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Baby 에 소개된 은주리님과 벨벳님 ♥
잘들 지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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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잔잔하면서 보고싶으네요~
그 이른새벽에 일어나시고 힘드실거 같아요,
주말에 시댁이나 친정가셔서 애들맡기고 푹 쉬고 주무세요~
간간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