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잘들 지내셨죠?

글쓴이 호야수동

등록일 2013-09-03 11:41

조회수 2,413

댓글 1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60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잘들 지내셨죠?

복직한지 한달 가량의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쑥에 올 시간도 없었어요..ㅠ.ㅠ

내사랑 쑥!!

그치만 이제 한숨 돌릴 시간도 조금씩 생기네요. >.<

 

2년 정도 쉬었더니, 회사 모든 부분이 바뀌어 있네요.

결재선부터 회계시스템까지..물어물어하다보니, 묻기도 미안하고...

저 스스로도 힘들고...그래도 한달지나니..좀 나아요.

 

그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묵묵히 열심히 제 일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아침 4시 40분에 일어나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몸이 일어는 나는데.. 늘 피곤한 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열심히~!! 아자잣~!!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현저히 떨어져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읽어주려 노력하지만 2~3권에서 만족해야 된다는...>.<

 

시간 날때마다, 아이들과 여행, 산책, 나들이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그리고, 부족한 시간 쪼개쪼개 노부영 활동등을 통해, 열심히 수현이와 놀면서

읽히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배경이 다들 밤이나, 새벽이라는 점...>.<

그래도 현이랑 맘 맞춰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글 박차를 가해서~!!

이렇게 문장으로 읽기 연습하고 있어요.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모르겠지만...맞출때는 무지 기분좋고..모를때는...어쩔수 없고..ㅋㅋ

 

오랜만에 쑥에 와서 그동안의 이야기 쭉 풀어놓고 가요.

 

시간 될 때마다 열심히 얼굴 비출께요~!!

 

늘 보고파요~!!

 

그리고 늘 자극되구요...

 

오늘하루도 열심히!! 아자잣!!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한 올리비아 2013-09-04 13:50 

마음이 잔잔하면서 보고싶으네요~

그 이른새벽에 일어나시고 힘드실거 같아요,

주말에 시댁이나 친정가셔서 애들맡기고 푹 쉬고 주무세요~

간간히 들려주세요^^

호야수동 2013-09-05 09:13:30
올리비아님 잘 지내셨죠?
사실 제가 아침 잠이 없다는 게 도움이 되기도 해요~!!
애들키우다 보니, 새벽에 우유주고, 기저귀 갈다보니 이제 익숙하기도 하고...ㅋㅋ
올리비아님 보고파요~!!
유니은이맘 2013-09-04 11:12 

호야수동님~~~^^

복직후 닉네임을 볼수 없어 아쉽드만요~

마굴맘님도 일이 많고 힘드신지 도통 쑥에 흔적을 남기질 않으시고....^^

저도 방학동안 뜸했구요 ㅎㅎ

 

일시작하고 많이 바쁘시고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여전히 두 아이들 잘챙기시고 계시네요^^

역쉬~~ 에너자이져야^^

선선한 바람불기 시작했으니..... 가을오프때 한번 뵈어요^^

건강잘챙기시고 수현이도 보고싶네용

호야수동 2013-09-05 09:14:19
언니... 홍상환도 먹고..ㅋㅋ 비타민도 먹고...열심히 보조제 챙기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어요.
저절로 다이어트도 되고...ㅋㅋ 가을에 한 번 뵈요~!! 보고파요
베르사체 2013-09-04 10:58 

반가워요..호야수동님!!!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갑니다..

제자신도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화이팅

호야수동 2013-09-05 09:14:58
베르사체님, 우리가 아마 엄마이기 때문에 그럴꺼예요.
저도 여기서 힘도 얻고 자극도 받고..그래서 쑥이 늘 좋아요~!!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베르사체님은 이미 충분히 멋진 엄마세요~!!
관심과여유 2013-09-04 01:43 

헉!!! 오전 4시 40분..

호수님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계신지.. 알 것 같아요.

그렇게 힘든 시간 중에도 이렇게 활동도 많이 해 주시고..

역시!! 에너자이저 호야수동님이세요~

정말 멋지셔요!! ^^

호야수동 2013-09-05 09:15:34
관여언니의 화려한 액티 봤어요.
역시나 액티여왕은 쉽게 되는 게 아니었어요..ㅋㅋ

관여언니도 보고파요..!!

가을에는 한 번 보게 될련지~!!
러불리맘 2013-09-03 14:32 

워킹맘이신데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5월부로 직장 그만두고 전업맘 되었답니다.

오히려 집에 있으니 더 피곤하고 힘든 것 같아요.

호야수동님의 앞으로의 화이팅 기대할게요~*^^*

호야수동 2013-09-05 09:17:03
와~ 그동안 고생많으셨죠?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게... 아이들과, 남편분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전업과, 워킹.. 우리에 선택이니, 선택한 이상 열심히 해 볼 수 밖예요~!!

러불리맘은 응원합니다.
유니샤니 2013-09-03 12:34 

저두 워킹맘이라,,,더 뜨거운 응원합니다.

4시 40분 기상!!대단하십니다.

노부영으로 재미있는 활동과 책읽기 함께 하고 계시네요.

감동적입니다.

열정적으로 사시는 그대에게 행복은 절~로 따라갈 듯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호야수동 2013-09-05 09:16:05
와~!! 감사해요... 행복이 절~로 따라오게... 웃으며 행복해 하며 오늘하루도 열심히 보낼께요~!!
유니샤니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dkcarrot 2013-09-03 12:11 

반가워요 호야수동님~!

복직하신지 한달이나 되셨군요.....

에구.. 새벽 4시반 기상이라.. 너무 힘드시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제가 잠이 많은 사람이라 잠 못자면 사람이 좀 이상해져요 ^^;;;

게다 이렇게 힘드신데 아이들 교육도 게을리 하지 않으신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음식도 바쁜와중에도 인스턴트보다는 직접만들어 주시고, 집안일에, 회사일에 아이들 교육까지~

우와~! 호야수동님은 그 말로만 듣던 옆집아줌마??? 혹시 수퍼우먼???

암튼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 상하지 않도록 항상 건강챙기세요~! 화이팅~!!!

호야수동 2013-09-05 09:18:48
아이고 존경까지는... 제가 원래 아침잠이 많이 없는편이기도 하고.. 또 새벽에 기저귀주고, 우유주고 하는 걸 4년 연속으로 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렸어요.
캐럿님도 가족분들과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723

 [SP3기] SP#69, 70 숙제방

[81]  답글 1개 ▼
나림재훈.. 2013/09/03 4,630 3
58722

 BestBaby 에 소개된 은주리님과 벨벳님 ♥

[11]
봉봉 2013/09/03 4,597 5
58721

 잘들 지내셨죠?

[14]
호야수동.. 2013/09/03 2,413 3
58720

 개그같은 어린이집 작은 발표회~ㅎㅎ

[24]
관심과여.. 2013/09/03 6,002 9
58719

 [SP 2기] #133-134 숙제제출방

[25]  답글 1개 ▼
수현민준.. 2013/09/03 2,111 0
58718

 [노부영#13] Dinosaur roar!

[17]  답글 1개 ▼
성지마미.. 2013/09/03 7,061 4
58717

 영어 입문

[1]
마술조하.. 2013/09/03 2,877 0
58716

 Setence Puzzle 목요일 모집

[33]  답글 1개 ▼
홍박샘 2013/09/02 8,046 14
58715

 (오늘만 하루 연장) 스토리북 과정 가을학기 모집

운영자 2013/09/02 2,305 0
58714

 ORT 날따라방 Stage 3 (6) The Cold Day

[77]
은주리 2013/09/02 9,536 6
58713

 [즐거운 읽기방 가을 #1]-누구나참여가능

[67]
관심과여.. 2013/09/02 3,953 5
58712

 순천맘 51. Froggy plays in the band 13기 북클럽

[10]
사자털 2013/09/01 3,508 7
58711

 영유 1] 8월 네째주 Down by the station

[1]
다함사랑.. 2013/08/30 3,011 0
58710

 영어 말장난 모음

[2]
준준맘 2013/08/30 5,046 0
58709

 [여름놀이]여름엔 캠핑 가자~~^^

[22]
관심과여.. 2013/08/30 3,974 10
58708

 [SP3기]복습편 보여주세요~

[66]  답글 1개 ▼
림이 엄.. 2013/08/30 3,345 3
58707

 [여름놀이]물총놀이로 익히는 슈팅~! 카드~!게임

[16]
dkcarrot.. 2013/08/30 2,857 4
58706

  즐거운 읽기방 #36 여름(누구나 참여가능)

[25]
샬럿 2013/08/30 2,708 1
58705

 막바지 무더위엔 스무디 음료! 가을의 문턱엔 문화상품권!..

초콜렛 2013/08/29 2,169 0
58704

 SP2기] 이번 주 메일을 못받았어요~

[2]
pushkar 2013/08/29 1,5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