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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기 B반 #5, 6 숙제제출방

글쓴이 기이린

등록일 2013-09-23 09:12

조회수 3,756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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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여러분~

긴 명절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희는 서울로 상경해서 시댁 1박 친정 1박 후 2박3일 근교여행 후 일욜 점심에나 집에 왔더니

자도 자도 잠이 계속 옵니다. ^^

오늘 아침 학교보내려 문을 여니 이젠 제법 쌀쌀해져서 긴팔 입혀 보냈네요

 

4기 어린이, 어머니들~

건강히 잘 돌아오셨지요?

 

 

21번 초1 derick 입니다.

제가 어제 자느라 숙제 마무리 해 놓으라 했더니 저렇게 이쁜 글씨로 해 놓았네요

(에공 사진을 잘 찍었어야 되는데 급히 찍다보니 머리만 까맣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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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승찬맘 2013-09-26 22:36 
허걱 핸폰으로 글을 썼더니 사진이 안올라가서 다 날라가버렸네요 두번쓰는건 너무 어색하네요

이번주는 추석연휴때문에 스케쥴이 꼬였어요
지금 목요일은데 오늘 월요일 숙제를 했네요
내일 시간나면 한번 더하고 혹시 안되면 월요일부터 3문장씩 올릴께요

가윤과 승찬이는 이번주는 수월하게 했네요

문장이어렵지는 안아서 편하게 사기는 했는데

퍼즐끝나고 말로 다시 물어보니

I helped her.
You cleaned the house.

요로코롬 말하네요^^;;;

아직은 단순 단문형태 수준인것 같아요^^;;

승찬이는 아직은 외운걸 밷어내는 수준이어서 다시 되묻지는 못했네요 언능공부 끝내고 가면레인져인가 뭔가를 가지고 놀아야 된다고 생때를 써서 그만;;;;

Sp 4기 어뭉들도 추석 보름달처럼 복 많이받으세염~
DJ맘 2013-09-24 19:33 

 

40번 7세 도준이요 추석에 씐나게 놀아주시고 벅찬 한주가 시작되네여 아침에 급하게 해치웠네요 다시 곱씹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모두들 힘찬 한주 보내세요
미소승찬맘 2013-09-26 22:21:16
도준이도 급공부 했군요^^ 저희도 그래요~그래도 포즐은 예쁘게 만들어놨네요^^

다음주에 더 열심히 같이 달려요~
kelly1215 2013-09-24 14:11 

22번 초2 Jeff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엔 명절이 넘 길어서 아이들도 넘 놀아서인지, 다시 연필을 들기가 쉽지 않네요

실컷 놀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는데... 당장 어제부터도 하기싫다고 하루 더 놀았네요 ㅋㅋㅋ

미소승찬맘 2013-09-26 22:22:51
ㅋㅋ 모두들 비슷한가봐요~ 저희도 추석을 넘넘 잘 놀어서 지금 다시 공부하느라 힘들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서진서린맘 2013-09-23 22:59 

25번 6세 박서진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전 전라도에 있는 시댁에 다녀왔어요.. 토욜에 올라오긴 했는데.. 왜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건지..ㅎㅎ

시댁가자마자부터 둘째가 불덩이가 되었어요..

열감기랑 알레르기 증상이 겹친거 같아요..

오늘은 열이 좀 내리나 했더니 밤되니 역시 열이 오르네요...

코도 드르렁드르렁.. 코 막혀서 깊은 잠을 못 자네요... 넘 안쓰러워요..ㅠㅠ

 

sp는 서진이가 추석 전에 했던거예요..

오늘은 복습으로 5번 퍼즐 맞추고 영어 노트에 적어보았어요..

 

모두들 명절 후유증 다 털고 내일도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4 03:29:05
명절내내 둘째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요즘 아이들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엄마도 고생이 많으실 텐데...
힘내세요. 빨리 낳기를 기도할게요~
서진이 글씨를 참 잘 쓰네요^^ 은서도 이제 막 쓰기 시작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더 빨리 익숙해지는것 같아요~
kelly1215 2013-09-24 14:31:32
에고... 빨리 나아야할텐데...
아픈아기랑 힘든 명절을 보내셨겠네요.
그래도 서진이는 복습까지 했네요. 엄마도 서진이도 박수~~~ 짝짝짝
미소승찬맘 2013-09-26 22:27:02
6살인데 글씨도 예쁘네요 ~에고 울 승찬이는 어쩌누~^^;;;

명절 끝자락에 쉬지도 못하고 아이랑 힘들것 같아서 안쓰렆네요 둘째 빨리 낳길 바래요 ~
Watchmegrow 2013-09-23 20:46 

 

윤서는 추석 연휴 내내 아주 신 나게 놀았답니다.

책도 한 권도 안 읽고요. 영어도 물론, 이러면 안 되는데, 아이에게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영어를 들이밀어도 아주 즐겁게 하네요 ^^ 5는 추석 시작 전에 마쳤습니다.

아직도 오른손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이 부족한 필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는 녀석이 기특해서 잔소리는 입속 서랍장에 자물쇠로 채웠어요 ^^

두 개의 사진 올려 보아요.

서진서린맘 2013-09-23 23:02:03
추석엔 놀아야죠~~ㅎㅎ
저두 시댁가면서 책 챙겨가긴 했는데.. 노느라 안 보더라구요...
놀땐 놀아야죠..^^
윤서.. 전혀 힘이 부족해 보이지 않는데요~ 너무 또박또박 잘 썼어요~
잔소리를 입속 서랍장 속에 채우시는 watchmegrow님도 대단~
전 왜 안 채워지고 다 나올까요??ㅎㅎ
kelly1215 2013-09-24 14:34:17
윤서는 몇살인가요?
글씨가 또박또박 넘 이뻐요~
가끔은 신나게 놀때도 있어야죠.... 윤서도 연휴기간동안 에너지 충전했을거예요~
인성은비 2013-09-23 18:37 

23번 6세 은비.

 

추석이라 많이 놀았어요...;;

지난 주 SP를 물어보니 뜨~악~~~, 5, 6번 보다 더 잘 말하는 거예요. 5,6번은 버벅 중..

아마도 2번, 4번 문장에 나오는 cleaned up my toy(s)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번 주의 cleaned the house가 헷갈리나 봐요.

6번 문장은 아~직 멀었습니다...;;;

퍼즐은 잘 맞추지만, 영어로 말하기는 바로 안 나오네요.

그래도 SP 2주째 한다고, 첫주에는 그토록 어렵던 yesterday 가 술술 나오네요. 그게 어디냐며 기특해하고 있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서진서린맘 2013-09-23 23:04:27
이야~~ 복습도 매일하나봐요~
은비 열심히 잘 하는데요~^^
저희 딸도 yesterday 랑 tonight 를 몰랐다가.. 이제 알겠다며 아주 뿌듯해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알아가는걸 재미있어 하는거에 고마울 따름이죠..^^
은서은채마미 2013-09-24 03:26:47
은비도 퍼즐 예쁘게 잘 맞추네요...
정말 벌써 2주차인데 달라지는게 눈에 보이죠?
참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거기 맞추어 엄마도 화이팅해요^^
kelly1215 2013-09-24 14:35:43
은비는 매일매일 복습도 하는군요~~
완전 열심이네요. 살짝 반성하고갑니다^^
눈꽃바람 2013-09-23 17:11 

39번 6세 소윤이에요.

 

기나긴 추석 연휴로 인해 되레 더 피곤한 한주의 시작이 된듯 해요..;;

 

아직 문장 나열에 적응을 하고 있는 터라 강압적이지 않게 조심스레 다독 거려가며 하고 있네요;;

 

언제 싫다고 할지 몰라서ㅠㅠ

 

6번 helped 과거형에 익숙지 않다 보니;;

일단 읽기 위주와 문장 나열 위주로 가봅니다.

아직 쓰기 까지는 무리인 듯해요..

인성은비 2013-09-23 18:50:05
맞아요. 한 문장 건지려다 오히려 엄마랑 하는 영어는 안한다고 할까봐 늘 조심조심입니다.ㅎㅎ
우리 6세들 응원합니다~^^
Watchmegrow 2013-09-23 20:28:43
6세가 문장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훌륭합니다. ^^
은서은채마미 2013-09-24 03:30:34
저희도 한번 문장 접해보고 지나간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 기분 맞춰가면서 해요^^
6세 화이팅이에요^^
고꼬미 2013-09-23 16:12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저번주 일요일에 급하게 시댁에 가느라... 프린트를 해 놓고.. 안 가져갔어요...

그래서 시댁에서는 그냥.. #1~#8까지 제가 종이에 써 주고 매일 매일 읽기 했답니다..

 

오늘은 숙제 올려야 해서 후~딱 했어요... 시댁에서 일주일 동안 있었더니.. 완전히... 복습에 복습을 반복했어요..^^

 

  

 

눈꽃바람 2013-09-23 17:12:12
추석에도 열심히 했네요.. 8문장을 다 하신 거라니^^
이제 좀 쉬엄쉬엄 하셔도 될 듯 해요~
인성은비 2013-09-23 21:26:08
이런 걸 두고 숙제의 정석이라고 하는 건가요ㅎㅎ 8번까지나 그것도 여러번 반복해서 다 하고...두 형제들 참 잘 했어요^^
수현마미 2013-09-25 00:01:23
복습 복습 직장맘이라 시간이 빠듯해서 인지 저는 복습이 잘 안되네요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없어요 ㅠㅠ
퍼즐을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지나가면서 보고 읽게 해야 겠어요
다른 맘들 복습시키는 거 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지연지우맘 2013-09-23 16:07 

<35번, 6세, 지우(Lana)>

추석 무사히 보내셨지요?

ㅎㅎ 5~6은 추석전에 해두고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 5~6

지우는 helped를 읽을 때 좀 힘들어 했어요 ㅎㅎ 입에 잘 붙지 않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군요 ㅋㅋ

그래두 아직 잘 안된다는...

 

맞춰놓은 거 사진으로 찍었네요...

 

쓰기 한번 해볼래? 했더니 저리 쓰다 힘들었는지 ㅋㅋ 도망갔어요 ㅎㅎ

아직 더 기다려야 할거 같네요...

고꼬미 2013-09-23 16:13:31
^^
쓰기는 그냥.. 좋아할 때만 시키면 될 듯해요..
아직 어리니..
저도 막둥이.. 잘 못써도.. 칭찬 많이 한답니다..~~^^
눈꽃바람 2013-09-23 17:13:01
저도 쓰기는 아직 안 시키고 있어요.. 원할 때 할려구요. 나열만 열심히 해도 눈으로 잘 찍고 있는 거겠지요~
인성은비 2013-09-23 21:46:12
ㅋㅋ귀여운 6세 여기도 있네요. 저도 아직 쓰기는 안 시켜요.
베껴쓴 것도 아닌데 알파벳은 제법 잘 썼는데요! 지우 잘 했어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4 03:33:23
쓰다 도망갔다에서 빵~ 터졌네요~
저희도 비슷한 상황일 때가 있어서, 상상이 됩니다.^^
그래도 포켓차트에 예쁘게 퍼즐 잘 맞췄네요. 울 집은 상에다가 맞추니,
조금 비뚤어 질 때마다 완전 예민해서 힘들다네요^^
여자셋 2013-09-23 15:54 

26번 7세 서윤

토요일날 저녁에 잠깐 sp 했습니다.

하나씩 주고 맞추라했어요 이번엔 한번에 잘 맞추네요

봉투에 줄이 그어져 있어 봉투에 쓰기도 같이 했구요

어제는 쉬고 오늘 이따가 한번 더 해 볼계획입니다...

 

고꼬미 2013-09-23 16:14:17
우리 막둥이랑 친구네요..~~^^
끝까지 화이팅~~^^
오로라공쥬 2013-09-23 19:06:50
여자셋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한번에 잘 맞추다니 우리 서윤이 실력이 이제 슬슬 발휘하나봅니다.^^
늘 여자셋님 차근히 진행하시는것보니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서윤이랑 우리 꼭 완주했음 좋겠어요.^^
Watchmegrow 2013-09-23 20:27:54
7세 서윤이 우리 윤서랑 친구네요 ^^ 윤서도 저 상에서 종종 한답니다. ^^
이 아가들 꼭 완주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
오니네 2013-09-23 15:36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퍼즐 맞추기 재미에 나름 빠져 있는 두딸입니다.

추석연휴때 너~~무 쉬어서 다시 자리잡게 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천천히 가봐야겠지요..

오니는 문장을 척척 혼자 해 내는 편이고..

하니는 아는지 모르는지...ㅋㅋ

하지만 지난 주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주는데 하니가 갑자기

My Mom read  a book for me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물론 한 두 단어는 좀 이상하게 발음했지만요ㅛ..ㅋㅋ

그래도 너무나 깜놀했습니다.

 

여자셋 2013-09-23 15:55:04
공부한 문장을 직접 말했나봐요 너무 기특하네요 ^^
나야나 2013-09-23 17:56:20
우와 멋지네요.
짝짝짝 듣기만 해도 제가 다 뿌듯하고 기뻐요.
DJ맘 2013-09-24 19:25:45
아 맞추기에 그치지 않고 문장을 소화하는군여
울집도 정말 곱씹어야 겟어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3 14:59 

36번 6세 조은서

 

이제는 SP 하자! 하면 씽긋 웃으며 네~ 하는 은서보고 기특했답니다.

저희는 연필보다 가위를 먼저 가지고 오네요^^

마침 청소를 한 뒤 했었는데, 상황이 딱 맞아떨어져서 더 잘하네요^^

 

까막눈인 줄 알고 퍼즐만 맞출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형광펜위에 따라 써 볼래?"

"네~ 할수 있어요." 하는 바람에

따라쓰기를 시켰네요.

설명을 안 했더니 형광펜 밑에 칸에 너무 힘주어 쓰는 바람에 진땀을 흘리며 썼었습니다.

그러다 형광펜 위에 따라 쓰라고 하니, 자기 조금 지나면 그냥 쓸 수 있을 거라고 큰소리를 치네요^^

어느세 mom과 I 단어는 퍼즐에서 척척 맞추네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엄마보다 은서가 더 규칙적이라 끝까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니네 2013-09-23 15:43:04
규칙적인 딸아이.. 저의 집 큰 딸도 그랬었는데..
저희 둘째 하니도 6살인데요.. 글씨 쓰느라 무지 애벅고 있어요..
그래도 언니가 하니까 자기도 꼭 해야 한다면서 거의 그림을 그리는 수준이지요..

은서도 저희 하니도 7살 여름 쯤이면 지금 보다 훨씬 나아지리라 믿어용..
여자셋 2013-09-23 15:57:03
안해~~ 못해~~ 이렇게 애기안하고 네~~ 할수 있어요 라고 너무 기특하게 대답하네요
진땀 흘리면서 열심히~~너무 기특합니다..
나야나 2013-09-23 17:40:57
완전 열공하는 분위기`` 은서 멋져보여요
얼굴도 예뻐요. 은서 화이팅입니다.
서진서린맘 2013-09-23 23:06:51
은서의 열정과 엄마의 배려가 느껴지네요~~
저희 딸도 6살... 6살 파이팅!!입니다..
뭐든 열심히 하려는 은서의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수현마미 2013-09-23 14:47 
37번 초1 박수현

5/6번 SP진행했습니다
5번은 착착 만들어가더니 6번은 her자리를 I뒤로놓으면서 조금헷갈려 하더니 엄마가힌트를 조금 주니 맞추네요
의미를 물어보니 잘 이해하고 말해줘서 나름 뿌듯 했어요

다른 맘들처럼 쓰기공책 만들어서 연습해야될텐데 쓰기를 싫어하는 친구라 겨우 한번 봉투에 쓰게하네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3 15:00:24
봉투에 한 번 씩 쓰는 것도 쌓이고 쌓여서 실력이 되는 것 같아요.
천천히 하나씩, 이렇게 한 번씩 써보면서 늘어가는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오니네 2013-09-23 15:40:38
저희집은 초2인데도 쓰는 걸 별로 안좋아 해서 그냥 봉투에 한번만 쓰고 맙니다.
대신 먼저 여러번 읽어서 거의 외우다시피 한뒤에 퍼즐 보지 않고 쓰지요.
간혹 막히기도 하지만 쓰기가 부담되는 아이들은 이것도 방법이긴 한 것 같아요...
여자셋 2013-09-23 15:57:55
맞아요 쌓여가면 달라질것 같아요
Watchmegrow 2013-09-23 20:30:13
7세 윤서도 쓰기보단 읽기를 더 좋아해요. 공책도 마련은 했는데 아직은 봉투에 두 번 쓰는 게 다네요.
이 아이들 꾸준히 해서 쓰기 부담을 좀 줄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서진서린맘 2013-09-23 23:08:57
그러게요~ 아직 길고 긴 길을 가야하니.. 봉투 쓰는것만으로도 다 지나고 나면 큰 산이 될듯해요..
저두 봉투에 한번 쓰기.. 봉투 쓸 곳이 없는 날만 노트에 쓰기.. 즉 하루에 한번만 쓰기..
우리는 길게~~~~ 가야하니까요...^^
나야나 2013-09-23 13:23 

24번 6세 김예진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명절 내내 너무 더웠던 것 같아요.

뭐가 잘 못되었는지 사진이 올라 가지를 않아요. 글 만 올립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문장 소리를 먼저 들려줬어요. 자기전에 반복 들려주고요.

아직 글자를 모르기에 먼저 소리에 익숙하게 해주니 잘 외우네요.

차차글자를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3 15:01:35
스마트 폰으로 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군요.
저희도 6세인에요, 반가워요~!
전 제가 읽어주면서 조금 발음이 신경쓰이긴 했거든요...ㅋㅋ
여러분들한테서 좋은 방법 많이 배워 갑니다.^^
여자셋 2013-09-23 15:59:46
스마트폰으론 어떻게 문장 소리를 들여주나요 ?? 어떻게 하시나요 ?/
자기전에 반복해서 들려주시니 좋은 방법이네요 진짜 쉽게 외우고 귀도 열리고
나야나 2013-09-23 17:39:12
스마트폰에서 번역엡을 다운받아서 문장을 치면 소리까지 들을수 있어요
오로라공쥬 2013-09-23 19:07:52
번역앱으로 듣기도 하는군요.
자기전에 반복까지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삼남매맘 2013-09-23 11:07 

   31번 초2 임재민                                                                                                                                                                                                   추석 명절 보내고 나니 날씨가 무척 쌀살해졌네요.

저희는 시댁에서만 토요일까지 있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주들을 너무 예뻐해주시고 우리 아이들도 대전 할머니댁에서 지내는 것을 너무 좋아라 하니 오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은 그곳에서 야구장도 가고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무엇보다 텔레비젼을 실컷 보고 왔다는...집에서는 텔레비젼보는것이 한정되어있거든요.

친정은 서울쪽이라 차가 너무 많이 막힌다는 소식에 갈 엄두도 못냈어요. 저희집은 창녕이라 서울과는 너무 멀어서...

 

재민이는 영어노트에 단어바꾸어쓰기 하고 있는데 그걸 너무 재미 있어 하네요.

자기동생 놀리는 말을 쓰는것이 재미있나봐요.

이번 문장에는 자기 여동생이 비오는날에 마당을 청소할것이라고 썼네요.ㅎㅎ

 

 

 

 

오로라공쥬 2013-09-23 11:11:29
친정집은 나중에 함 올라오셔서 서울나들이 하시면 되겠어요.
저는 집이 인천이라 근교인데도 서울 가려면 큰맘 먹고
하루 왠종일 투어하느라 바쁘답니다.^^;

영어노트에 단어 바꿔가며 쓰는것 하다보면 영작은 금방 늘겠어요.
실력이 마구마구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여요.^^

참 31번이신 삼남매님이 저번에 숙제 검사하셨지요?
그럼 이번주는 32번이 숙제검사이고
담주는 33번이 숙제검사하는건가요?
원래는 21번이 숙제검사하는것이었으니 22번으로 돌아가는건가요?
제가 좀 헷갈려서요.....
기이린 2013-09-23 12:16:40
재민이 하는 방법~ 정말 굿이네요
저희도 익숙해 지면 응용해 봐야겠어요 ~~
기이린 2013-09-23 12:17:58
아참..지난번에 31번께서 숙제검사하셨으니
이번주는 32번께서 숙제검사 하시는게 맞아요
삼남매맘 2013-09-23 12:18:43
제가 알기로는 20번대는 숙제방여는것 부터 시작이고 30번대는 숙제검사부터 시작인걸로 이해 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32번이 숙제검사로 알아요.
숙제검사는 40번까지 끝나면 21번으로 가서시작되고,
대문여는것은 40번까지 순차적으로 여는것 아닌가요?^^
은서은채마미 2013-09-23 15:03:20
이렇게 단어를 바꿔쓰며 확장하는 방법도 있군요. 자유자제로 영작이 되겠네요.
너무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 같아요^^ 은서도 크면 이런 방법 써 봐야 겠네요^^
수현마미 2013-09-23 15:32:39
좋은 방법이네요!
우리딸과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쑥쑥맘들 아이디어는 참 무궁무진해요 고맙습니다ㅎ
수현마미 2013-09-23 15:34:06
좋은 방법이네요!
우리딸과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쑥쑥맘들 아이디어는 참 무궁무진해요 고맙습니다ㅎ
여자셋 2013-09-23 16:01:33
단어 바꿔가며 이렇게 쓰는군요 좋은 방법이네요 저희도 조금 익숙해지면 슬쩍 해봐야겠어요
고꼬미 2013-09-23 16:15:46
우아~~ 노트에 예쁘게 잘 썼네요..
기특해라~~
오로라공쥬 2013-09-23 09:20 

33번 <6세 나혁>

 

다들 즐거운 추석되셨나요?^^

이번 추석은 길어서 좀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토요일날 일찌감치 올라와 일요일날은 공원에서 푹 쉬면서

기나긴 휴가를 마무리했답니다.

이 번 sp를 하면서 지금까지 나혁이와 해온 영어를 정리하는 느낌이예요.

아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제가 거의 몰랐더라구요.

평소에 왠만하면 뭘 물어보거나 웤싯할때 보는 단어셤외에는 거의 물어보질 않는지라

이 에미도 아이가 뭘 읽을 줄 알고 어떤 단어를 알고 있는지

뭘 읽을 줄 모르고, 어떤 단어를 모르는지

체크중이지요......

늘 바닥이라고 생각하면서 진행한다고 하면서도

요 정도는 알지 않을까하는 하는 단어는 모르는반면

생각치도 못한 단어는 읽을 줄 알고 뭐 그렇더라구요.

암튼 저는 나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뭐 꾸준히 하다보면 빛을 보겠지요.^^

 

yuni94 2013-09-23 10:14:29
오공쥬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 나혁이 글씨가~~ 어쩜 이리 잘 쓸까요?? 아주 반듯한 글씨네요~
ㅋ 우리 줄리아보다 잘 쓴다는~~
그쵸? 꾸준히 하면 빛을 보겟죠? 저도 혼자 1년뒤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기유니맘 2013-09-23 10:14:46
나혁이는 글씨도 예쁘고 엄마따라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네요^^
멋지다~나혁아. 무엇보다 엄마가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눈꽃바람 2013-09-23 10:55:39
6살인데도 글자를 또박또박 잘쓰네요^^
추석 연휴가 길다 보니 패턴이 늘어져서 여지껏 정신 못 차리고 있네요;;
기이린 2013-09-23 12:20:22
나혁이네도 그러는구나
저희집도 그래요
울집도 아는거 같으면서도 헷갈려하고 어려워하고 그러더라구요
우리 일년뒤 훌쩍 클 아이들을 기대해 봐요 ^^
나야나 2013-09-23 13:18:55
우와 6세인데 정말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네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아이가 잘 해 줬을 때 정말 뿌듯한 것 같아요.
저또한 꾸준히 하다 보면 답이 보이리라 기대합니다.
나혁이 칭찬합니다.
수현마미 2013-09-23 14:48:27
6세 인데 글씨를 꽤 잘쓰는군요
멋집니다
은서은채마미 2013-09-23 15:05:17
나혁이 글씨 보면 정말 우와~ 소리가 나오네요.
오로라공주님과 나혁이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가 잘 나타나나 보네요.
저희는 이제 시작이지만, 은서에게 나혁이 글씨를 보여 주려고 합니다. 자극 좀 받으라구요^^
은서는 영어 글씨가 자유자제로 날아다니고 있어요.ㅋㅋ 그래도 쓰고 싶어해서 다행이지요...
나혁이 대단합니다.!!
여자셋 2013-09-23 16:02:55
역시 잘하네요 단어셤도 따로 보나봐요 ^^
예령예준맘 2013-09-25 15:39:48
여섯살이 또박 또박 이쁘게 잘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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