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태풍 온다고 연일 방송에서 이야기 중이던데 아직 울산은 그다지 느끼지는 못하겠어요
밤에 잠시 비가오다가 지금은 소강상태네요 오후쯤 온다고 하는데 잘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태풍 온다고 혹시나 유치원 안가나 내심 기다리더라구요 유치원 가는지 몇번을 물어보던지 ㅋㅋ
그나마 내일 한글날이라 쉰다고 좋아하며 오늘도 시끌벅적하면서 등원 했네요
희용인 아빠랑 진행하는 동안 동생이 자꾸 방해를 해서 거실에서 하던 아빠가 희용이만 방으로 데리고 가서 하더라구요 혹시나 방해 될까봐 사진을 찍지를 못했어요
아빠가 설명은 너무나 열심히 하는데 음~~~ 희용이 적은 문장 까지 꼼꼼히 보지는 못했나봐요
오늘 등원하고 나서 문장 적은걸 봤는데 안 적은 단어도 있더라구요 ㅜㅜ
아빠도 희용이랑 같아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죠^^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한 숙제도 보여주세요 ~~~

일요일 제 생일이라 멋진 두 아들이 락버젼 생일 축하곡을 불러주었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ㅋㅋ 사진으로만 올려봅니다
클릭안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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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리비아 

















[ SP 3기 ] # 85, 86 숙제 제출방
SP 4기 B반 숙제제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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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7살 한지호
#83, #84 도 같이 올려요~
미끼를 줘가며 하니, 역쒸 수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