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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3기 ] # 85, 86 숙제 제출방

글쓴이 희용희성맘

등록일 2013-10-08 09:40

조회수 4,54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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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태풍 온다고 연일 방송에서 이야기 중이던데 아직 울산은 그다지 느끼지는 못하겠어요

밤에 잠시 비가오다가 지금은 소강상태네요  오후쯤  온다고 하는데 잘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태풍 온다고 혹시나 유치원 안가나 내심 기다리더라구요  유치원 가는지 몇번을 물어보던지 ㅋㅋ

그나마 내일 한글날이라 쉰다고 좋아하며 오늘도 시끌벅적하면서 등원 했네요

 

희용인 아빠랑 진행하는 동안  동생이 자꾸 방해를 해서  거실에서 하던 아빠가  희용이만 방으로 데리고 가서 하더라구요  혹시나 방해 될까봐 사진을 찍지를 못했어요 

아빠가  설명은 너무나 열심히 하는데  음~~~  희용이 적은 문장 까지 꼼꼼히 보지는 못했나봐요

오늘 등원하고 나서  문장 적은걸 봤는데  안 적은 단어도 있더라구요 ㅜㅜ

아빠도 희용이랑 같아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죠^^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한 숙제도  보여주세요 ~~~

 

 

 

일요일 제 생일이라  멋진 두 아들이  락버젼  생일 축하곡을 불러주었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ㅋㅋ 사진으로만 올려봅니다 

클릭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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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리비아 2013-10-11 08:24 

2번 7살 한지호

 

#83, #84 도 같이 올려요~

미끼를 줘가며 하니, 역쒸 수월해요^^

 

 

서연예원맘 2013-10-10 22:02 

 

초3 로즈 늦게 올리네요. 제가 좀 게을러져서...^^
한 올리비아 2013-10-11 08:29:15
긴장감이 덜해서 인지, 저도 일찍 진행은 하는데 늦게 올려지네요^^
다신 2013-10-10 13:32 

 18번 제이(5세)

두 아들과 한 남자의 생일 축하를 받으시니, 무척 행복하셨겠어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동생이 방해하면서도 다 지켜보고 있을거여요~~^^

 

제이는 여전히 자동차와 함께 sp하고 있어요.

해당되는 단어를 찾으면서 말이죠.

꽃향유 2013-10-10 21:58:44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즐겁게 진행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제이 화이팅!!!
한 올리비아 2013-10-11 08:30:15
늘 재밋게 진행을 하시는 거 같아요, 여유도 보이구요~ 아, 제이 나이가 5살이네요, 잘 하나봐요, 대견하네요
eveya 2013-10-10 11:47 

6세/용용이

 

엄마를 위해 락버전 생일노래라 너무 감동하셨겠어요. 생일 축하드려요~ 많이 지났지만..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다신 2013-10-10 13:32:55
숙제검사 힘드시지 않으셔요? 늘 묵묵히 애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어요~~~^^
꽃향유 2013-10-10 22:00:20
턱 아래있는 새로운 V네요 ^^
항상 카메라를 향해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주는 용용이 귀엽습니다 ^^
한 올리비아 2013-10-11 08:31:22
6살인데, 잘 따라와주나봐요, 숙제검사~ 늘 감사드려요.
준준맘 2013-10-10 09:41 

아이구 귀여워라~~ 저 맛에 애들 키운다니까요. 그쵸?

 

19번 David 입니다..~~

다신 2013-10-10 13:33:22
데이비드도 성실히 잘 해주고 있네요~~ 착한 아들이어요~~
월드콘 2013-10-09 11:05 

 

루나 지난 거는 올리기 뭐해서 이번 주것만 올립니다. 컴에 익숙하지 않으니 이런 거 올리는 것도 참 부지런해야함을 느껴요. 2학년 반 편성하기 전에, 1학년 당시 같은 반이었던 머슴애 둘은 2학년 때 같은 반 안 됐음 좋겠다 했었는데, 딱 그 둘 같은 반 되어서 얼마나 좌절했었는지. Sp 85번에 그 친구들 이름을 써 놓았네요.
rosalia 2013-10-10 11:37:38
우리 맥스는 한 명만 적고 말았는데 루나는 두 명씩이나 적었군요.
나이스 가이들이 아니었나봐요. ㅋㅋ
다신 2013-10-10 13:34:17
ㅋㅋ 머슴애 둘이 루나를 좀 괴롭혔군요.. 루나를 좋아한건 아닐까..싶네요 ^^
rosalia 2013-10-08 23:45 

 

4번 맥스 초1 희용희성맘님~ 뒤늦게 생일축하드려요,. 사실 사진 속 촛불의 갯수를 세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그만 뒀시요. ㅋㄲㆍ 서진이가 사이트 워드는 빠르게 알아 가고 있어요. 다 SP덕분입니다. 저도 곧 생일인데 옆구리 찔러서 절 받을 겁니다.
월드콘 2013-10-09 11:07:20
초1이니 학습 속도도 빠르지요. 앞으로도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준준맘 2013-10-10 09:44:22
다들 한글로 마음에 맺힌??) 이름들을 써넣네요. 저는 이번에 휙 던져주고 나중에 받아놓았더니 덩그라니 빈칸... 아마 뭐 넣는지 몰라서 그랬을 거예요.
후율냥 2013-10-08 22:40 

 

우리 꼬맹이들도 둘 다 하나도 안 닮았어요. 게다가 둘 다 엄마랑 있음 아빠닮았나봐요. 하고 아빠랑 있음 엄마닮았나봐요..이런다니까요?ㅎㅎㅎ 다른 것도 유니크하니 좋은 것 같아요. 신기하고^^ 정현6세. 지난번꺼랑 같이 올려요. 문장 보기 전에 동생이랑 놀고 있었는데 동생이 화나게 하는지 짜증내는 거 같아서 옳타쿤하!ㅋㅋ 문장 무한 반복해주었다지요. 정현? you always make me feel happy. 요런문장도 했더니 엄마 진짜? 내가? 이러더라고요..알아먹으니 다행^^. 오늘은 안 늦게 올려서 정말 햅삐합니당~~ㅋㅋ
월드콘 2013-10-09 11:09:09
있어도 불편하고 없어도 아쉬운 게 동생이라지요. 그렇게 서로 평생 친구가 될 듯합니다. 저도 아들 하나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juliamom 2013-10-08 21:10 

20번 초3 줄리아

 

희용이랑 희성이는 많이 닮지 않았네요. 개성강한 두 아들 참 귀여워요.

쉽게 끝내는 날이 있는 반면 이번 sp중 86번은 does not know를 전혀 이해못해서 설명하는제가 숨넘어가는줄 알았어요.

그냥 외울수 밖에 없는거겠죠?

이렇게 할때마다 혈압올라서 어떡하죠? 성질급한 경상도아줌마라 저도 문제가 많아요.ㅠㅠ

빈칸에 이름을 쓰랬더니 동생이름을 약간 고쳐서 쓰네요.^^

 

후율냥 2013-10-08 22:55:07
미리하셨군요?^^ 정현이는 오늘 하는 거 보니 he /she도 까먹었는데 do does는 어떻게 한다죠?ㅎㅎ 챈트식으로 해봐야겠어요.
우리 힘내용~~!! 게임이라도 병행해서 ^^
월드콘 2013-10-09 11:10:47
조동사 이런 걸 설명하기는 애매하죠. 울 딸도 감으로 하는 걸요. 지금은 그냥 외우지만 나중엔 알게 될 거라 생각해요.
세개의보석 2013-10-08 21:04 

15번 초2 올리비아

 

지난주거 81,82,83,84  올려요....

이번주거는 꼭 이번주 안에 올릴게요^^;;

자꾸 게을러지는 엄마땜에 아이가 힘드네요...

juliamom 2013-10-08 21:12:05
글씨를 이쁘게 잘 쓰네요. 가을되니 마음이 좀 이상한게 저도 약간 우울모드에요. 힘내세요.
후율냥 2013-10-08 22:57:56
저도 게을러서..ㅡㅜ 쓸 때도 봐주지도 못하고..맨 언성만 높아지고..다 때려치우고 애기 sp쓰는 거 봐줘야하는데 핑계만 늘어갑니다. 우리 다시 마음 다잡고 시작하시게요. ㅎㅎ 저도 어제 집중안한다고 호통을 쳐 놓았더니 오늘은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ㅎㅎ
오공이 2013-10-08 16:12 

오늘 숙제는 미루고 늦은 숙제 제출하네요~~

그때그때 하기가 참 힘들어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프로젝트에 참여하니

안 빠지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우리모두 화이팅~~

#83, #84

 

세개의보석 2013-10-08 21:05:49
저도 안그랬었는데 언제부턴가 자꾸 밀리게 되네요...
이번주는 꼭 밀리지 않고 하겠다고 다짐해요..^^
juliamom 2013-10-08 21:12:43
오늘 밀렸다는 분이 많군요.^^
나림재훈맘 2013-10-08 11:06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희용희성맘님 일요일에 멋진 왕자들과 생일파티를 하셨군요. 아들만 있으면 이런 모습도 나오는 군요.

노래 너무 듣고 싶은거 있지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나림이 학교에서 체험학습갔어요. 우비까지 챙기라고 해서 반티 있고 갔는데 비가좀 그친거같아서 다행이예요. 어린이집은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날짜를 바꾸는데 초등학교는 안 바꾸고 진행하네요.

오후 4시에 학교앞으로 관광차가 온다고 하니 마중 나가려구요.

 

가을날씨에 아이들이 비염으로 콜록 훌쩍 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목에 손수건을 두르고 다닌답니다.

재훈이 누나보다 먼저 사진 찍어서 이리 행복해하네요.

 

재훈이 누나 학교숙제하는 동안 바닥에 SP숙제 카드를 펼쳐놓고 사진을 찍어 달랍니다. 오늘도 꽃받침.

 태풍에 아무 피해가 없길 바래요.

오공이 2013-10-08 16:13:44
이런날 현장학습이라니...비염이 더 심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ㅠㅠ
언제나 열씸인 두 아이들이예요~~
세개의보석 2013-10-08 21:07:31
올리비아도 비염이 있어 봄 가을 고생인데... 그래도 올해는 좀 덜하네요. 올리비아는 수세미즙이 효과가 있더라구요. 저도 비염이 있어 그 고통 알아요. 나림이도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나림이 재훈이 글씨도 예쁘게 쓰고 정말 잘했어요!!^^
juliamom 2013-10-08 21:13:45
두살차이라 서로 경쟁이 심하군요. 그러면서 실력도 쑥쑥 쌓이겠지요?
꽃향유 2013-10-10 21:57:16
재훈이 꽃받침 자주 봐서 좋네요 ^^
환절기면 아이들 비염이 심해지더라구요.
재훈이 , 나림이 건강하렴~!!
꽃향유 2013-10-08 10:03 

5번/Alex/6세

 

희용희성맘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두 아들들이 불러주는 신나는 노래에 기분이 무척 좋으셨겠어요 ^^

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그 날의 장면이 연출되네요.

 

 

어제 유치원을 다녀와서 갓 구운 뜨거운 고구마를 먹는 모습입니다. 순간포착 잘했죠? ^^

'김서정'이라는 여자아이는 알렉스에게 결혼하자고 했다는 여자아인데...왜 갑자기 이번 문장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ㅎㅎㅎ 아무튼 결혼하자는 여자아이들이 많은 인기남, 알렉스입니다 ^^

나림재훈맘 2013-10-08 11:12:53
알렉스 자연 간식 잘 먹는군요. 저희는 어제 단호박을 쪘는데 재훈이한테 퇴짜 맞았어요. 어린이집에서 오후 간식먹고 집에 오면서 요구르트도 먹으니 귤을 달라고만 하네요. 알렉스도 여자 친구 있군요. 저희 재훈이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네요. 나림이땐 그런거 없었는데 참 재미있어요. 글씨도 또박또박 잘 써주었네요.
오공이 2013-10-08 16:15:49
ㅋㅋ 요즘 아이들은 참 빨라요~~
근데 울 아들들은 여자에 전혀 관심이 없네요~~ㅠㅠ
인기남 알렉스.... 좋겠당~~ㅋㅋ
세개의보석 2013-10-08 21:08:55
아이들도 멋진 알렉스를 알아보는군요!! ^^ 먹는것도 잘~~SP 도 잘~~~
알렉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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