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해주는 것 없는데도 봉투보면 하겠다고 따라와 주는 아이가 이쁘기만 합니다.
잘 못해도 좋고 잘 해주면 더 좋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 하면 잘 하는대로
처음 시작할때 그 마음으로 꾸준히 오래 갔으면 하는 맘 그게 제 맘입니다.

이번 SP는 조금 늦게 오늘 했네요..벌써 해놓았을 것을 발등에 불떨어져했어요.
엄마 마음만 급하고 엘리는 느긋하게 스티커 세어가면서..또 한번 써보겠다하여 공책도 가져다 놓고..
내친김에 받아쓰기 해봤습니다..한국말로 불러주고 쓰라했더니..
1번만 맞았네요.1번에 스마일 스티커 하나 또 붙였습니다.
2번 부터는 영어로 불러보라고..(제가 기다려주지 못해서..)
나중에 써도 된다고 쓰고 싶으면 보고써도 된다하여 ..12번까지만 썼어요.
뭐 이래도 저래도 만족입니다.억지로 시켜서 한것 아니니까요~~
그냥 이렇게 재밌다하면 조금 더 하고 힘들어 하면 조금 쉬어가면서
이렇게 갈랍니다.엘리는 SP가 제일 재미있다 하네요..
난경지원서영님께 다음주 대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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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지원서영 



















[SP 4기] A반 숙제제출방 #15,16
SP 4기 B반 숙제제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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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초2 샐리
cook 을 동사로만 생각해서 자리를 못찾고 헤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