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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A반 숙제제출방 #15,16

글쓴이 태부인

등록일 2013-10-10 02:00

조회수 4,403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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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해주는 것 없는데도 봉투보면 하겠다고 따라와 주는 아이가 이쁘기만 합니다.

잘 못해도 좋고 잘 해주면 더 좋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 하면 잘 하는대로

처음 시작할때 그 마음으로 꾸준히 오래 갔으면 하는 맘 그게 제 맘입니다.

 

이번 SP는 조금 늦게 오늘 했네요..벌써 해놓았을 것을 발등에 불떨어져했어요.

엄마 마음만 급하고 엘리는 느긋하게 스티커 세어가면서..또 한번 써보겠다하여 공책도 가져다 놓고..

내친김에 받아쓰기 해봤습니다..한국말로 불러주고 쓰라했더니..

1번만 맞았네요.1번에 스마일 스티커 하나 또 붙였습니다.

2번 부터는 영어로 불러보라고..(제가 기다려주지 못해서..)

나중에 써도 된다고 쓰고 싶으면 보고써도 된다하여 ..12번까지만 썼어요.

뭐 이래도 저래도 만족입니다.억지로 시켜서 한것 아니니까요~~

그냥 이렇게 재밌다하면 조금 더 하고 힘들어 하면 조금 쉬어가면서

이렇게 갈랍니다.엘리는 SP가 제일 재미있다 하네요..

 

난경지원서영님께 다음주 대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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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2013 2013-10-17 23:51 

11번 초2 샐리

cook 을 동사로만 생각해서 자리를 못찾고 헤매었어요.

 

난경지원서영 2013-10-12 20:09 

 

4번 앤 .... 이번엔 좀 밀려서 했네요..^^;; 어제 오늘 숙제를 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앤이 열감기로 아팠어요 이젠 괜찮지만요 ㅎㅎ 요새 열감기 넘 오래가네요 ㅜㅜ 지금 셋째가 또 아파서 열이 오르락ㄴ내리락하네요.... 다른 친구들 감기 걸리지말고 주말 즐겁게 보내길요...^^
투빈사랑 2013-10-11 11:14 

17번 초3 큐티

 

 

큐티는  학교에서 영어말하기 대회를 했어요

대화문은  학교에서  만들어서 주고 암송하는 방법으로다...^ ^

잘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간  쑥에서 해온 문장 외우기가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조금 어려운 것과 쉬운것 두가지 프로그램(bb,sp)를  교대로  해오면서 큐티가 느끼는점은

자신에게 좀 벅찬것을 할땐 힘들고 때론 짜증도 나지만 이정도까지  할수있는것이  스스로 대견하고

쉬운걸 할땐  이렇게 쉬운데 해야하나?  싶지만  내가 언제 이렇게 늘었지? 란생각과

편한맘으로  즐기면서 기본쌓기를 할수있다는거라고 하네요

최근에  네이트 집듣을 하다가  bb집듣을 오랜만에 하더니  이렇게 짧았어?  합니다.

 

sp하는  어린친구들도 아마  어느순간  내가 언제 이렇게?  란  즐거운  맘을 갖게 되리라 믿어요^ ^

모두 화이팅!!!!!!!!!!!

 

 

난경지원서영 2013-10-12 20:11:53
큐티 말하기 대회도 잘하고 숙제도 잘하고 정말 대견해요 ㅎㅎ bb하면서 생긴 저력이 이렇게 나타나다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ㅎㅎ 울아이들도 크면서 스스로 느끼겠지요.... 큐티 칭찬 왕창 날립니다...^^
요시미 2013-10-11 10:01 

   7번 only Sue.

 

   태부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솨합니다~~^^

   스티커두 넘 이뻐요~~~^^

 

   저희는 이번주도 완전 Soul 없이..ㅋㅋㅋ 읽고, 작문하고, 쓰구..후다닥 끝!!

   담주부터는 좀 서둘러서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투빈사랑 2013-10-11 11:17:06
후다닥 할수 있다는것만으로 칭찬보냅니다~~
아마 충분히 잘 알고 있어서였을거에요^ ^
주말 잘보내시구요~~~~~
난경지원서영 2013-10-12 20:13:45
제가 더 늦었는걸요 ㅋㅋ 후다닥이라도 할수 있는게 어딘가요.... 글씨도 잘쓰고 두번씩 이쁘게 쓰고 ...sue 에게 정말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브이엠 2013-10-10 23:26 

 

5번 초1 Kevin 하나는 저와, 다른 하나는 가르치기 대마왕 누나와 진행했어요. 가끔 제가 동생의 학습을 누나한테 일임(?)하는데 저보다 더 꼼꼼히 잘 가르치더라구요.딸의 천성이 그러하니 게으른 이 엄마는 완전 장땡입니다. 크하하 단어가 어렵지않다더니 정말 냉큼 외워적더라구요. 단어배열도 쉬이 하고.. 이번주는 너무 이쁘게 했어요.
투민맘 2013-10-11 09:24:32
케빈은 외우는 것도 후딱 잘하는군요~대단한데요!! ^^
누나가 잘 갈켜주니 케빈은 넘 좋겠어요~
외우기도 하고 글씨도 잘쓰고..케빈 넘 잘했어요~*^^*
투빈사랑 2013-10-11 11:18:26
멋진 누나에요~~
그러면서 누나도 한번더 정리도 되고 일석이조인데요^ ^
예쁜 두남매에게 박수!!!!!!!!!!!!!!!!!!!!
러불리맘 2013-10-10 22:34 

 

A반 15번 연주입니다.

태부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엘리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댓글 올리기 부끄러워 집니다.

엊그제 파주 다녀오고 밤까지 너무 열심히 놀고,

오늘도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조금밖에 못해서 이번 SP는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이미지화도 더 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졸려해서 못했구요...

고거랑 읽기 복습 내일 열심히 더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브이엠 2013-10-10 23:29:14
열심히 놀고 그만큼 최선을 다해 공부했네요. 아이가 졸리면 자야죠뭐..^^ 졸음을 참고 꿋꿋이 웍싯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담주도 화이팅해요~^^
투민맘 2013-10-11 09:23:22
졸린데도 이렇게 열심히 글씨도 잘쓰고 했답니까?? 오~우 연주 대단해요!! *^^*
열심히 놀고도 안한다고 안하고 이리 열심히 한 연주를 칭찬해요~~^^
팔랑팔랑 2013-10-10 22:10 

10번 초3 혜자매 1호

 

아침에 어금니가 빠졌어요.. 속이 시원하다네요.

그동안 엄마표 깍뚜기가 넘 먹고 싶었는데 넘 좋다고 아침에 깍뚜기로 밥 한그릇을 뚝딱!

저녁에도 깍뚜기에 밥 비벼서 뚝딱!!

(전혀 맵지 않은 고춧가루에 양파사과를 갈아넣었더니 달달해서 좋은가봐요^^)

 

아까 낮엔 혼자 중얼중얼 문장 만들더라구요. 'My mom is the best cook 깍뚜기' 래요

 

 

브이엠 2013-10-10 23:33:31
와..응용까지!! 진정 엄마표의 끝판왕입니다. 만드신 깍두기 맛보고 싶네요. 얼마나 맛나면 종일 깍두기일까요..엄마음식 맛나게 잘먹어준 아이도 이쁘구요.쏙빠진 어금니처럼 시원~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투민맘 2013-10-11 09:21:10
우와~1호 대단한걸요?? 응용문장도 만들고..깍두기에 밥비벼서 먹기도 하고..정말 언니같네요~^^
어금니 빠진 모습 상상하니 넘 귀여워요~^^*
1호 참 잘했어요~~짝짝짝!!
딸기아몬드 2013-10-10 21:50 

 

#13, 14, 15, 16 숙제 같이 올려여 이번주도 일이 많아 몰아서 했네여 담주 부터는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어여
팔랑팔랑 2013-10-10 22:11:58
아휴~ 몰아서 하더라도 빠지 않고 한게 얼마나 이쁘고 대견한지 몰라요^^
브이엠 2013-10-10 23:35:23
ㅋㅋ 몰아서 하려니 얼마나 바빴을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고 이뻐요. 담주는 배분해서 찬찬히 여유롭게 하세요~^^
투민맘 2013-10-11 09:26:23
몰아서 해도 안한다고 안하고 이리 열심히 했으니 대견하네요~^^
오리는 모습도 글씨쓰는 모습도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네요~ 잘했어요!! *^^*
초록그네 2013-10-10 21:02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는 소피아가 하기 싫어서 겨우 했어요.

또 입으로 외우지 않고 퍼즐을 맞추려고 하니 이것도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도 쑥쑥에 올려야 한다고 쓰기까지 했어요.

계속 입으로 말해보고 써봐야할 것 같아요.

다음에는 화이팅할께요~

 

 

딸기아몬드 2013-10-10 21:52:05
울아들도 엄마따라 기분타는지 열심히 해주지 않네여
팔랑팔랑 2013-10-10 22:13:34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거 같아요. 뭐~ 엄마도 프린트 잊어먹고 늑장 부리다 늦고...그러지않나요??
싫다고 꿍얼꿍얼 해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소피아 칭찬합니다!
투민맘 2013-10-11 09:19:29
소피아가 이번엔 힘들게 했군요~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항상 열심히 잘하다 가끔 그럴때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글씨 참 이쁘게 잘 썼어요~^^*
어제 채니가 갑자기 소피아는 봉투같이하는 친구지? 하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맞아 그친구도 열심히 잘하고 있어~했네요~~ㅎ
컴상이지만 그래도 친구들하고 같이 한다는게 생각외로 크구나 느꼈어요~~^^
소피아 힘들었지만 열심히 참 잘했어!! *^^*
짱캡 2013-10-10 20:44 

8번 7세 장인성

 

오늘 꼴찌 아닌가 하고 들어왔는데..

오늘은 많이들 느즈막히 올리시네요.. ^^  휴~ 다행...

인성이는 한글날도 나가서 놀구....   오늘 조금전에야 SP를 끝냈네요..

벌써 발등에 불떨어져야 하게되니.. 큰일입니다. ㅎㅎㅎㅎ

예전엔 그리 좋던 주중 휴일은 이젠 별루 반갑질 않네요...

아이들 흐름도 깨지고....  해야할것들이 밀리게 되니까요...

 

15번 문장... 쓰라고 두고 딴짓을 좀 했더니만..

군데군데 빼먹고 썼네요...  지적해 줬더니.. 다시 쓰기 싫어서

그 좁은 자리에 끼워넣었어요... 덕분에.. 무슨 글씬지.. ㅡ,.ㅡ  ㅋㅋㅋ

그래도 조금씩 영어쓰기가 나이지는 듯 보입니다..

스스로도 덜 부담스러워하구요... 그것만도 어디야~~  오늘은 요기서 만족이네요.. ^^

 

초록그네 2013-10-10 21:17:18
맞아요. SP하면서 쓰기도 많이 늘었어요.
우리 욕심 부리지않고 편하게~길게~ 해요.
화이팅!
딸기아몬드 2013-10-10 21:54:37
저두 오늘 일과 끝내고 하느라 늦게 올렸어여
날이 좋아 자꾸 밖으만 돌아여~~
팔랑팔랑 2013-10-10 22:15:53
아! 맞아요. 주중에 하루 쉬면 리듬이 깨지고 풀어지는거 같아요..
가끔 눈치없이 애들 아빠가 주중에 마트라도 갔다오자고 하면 난감~

싫다 싫다해도 어찌어찌 맞추고 쓰고 하는 아이들 참 착하고 이뻐요^^
투민맘 2013-10-10 20:06 

12번 7세 채니예여~

 

엘리는 항상 즐겁게 엄마랑 활동하는거 같아 참 보기 좋아요~~ 그만큼 태부인님께서 재미있게 노력해주시니 엘리가 잘 따라오는 거겠죠? *^^*

 

채니 이번주에도 즐겁게 했습니다~ 단어로 메뉴판을 만들고 전 손님, 채니는 레스토랑 주인으로 주문하고 음식하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소꼽놀이가 젤 재미있는지 거의 소꼽놀이로 sp를 하는거 같네요~^^

매번 할때마다 오늘은 뭔 게임으로 꼬셔볼까? ^^ 하는데 막상 하다보면 채니가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줘서 즐겁게 하니..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앞의 부분도 복습을 해봤는데..역시나 많이 잊어버려서 낼부턴 5개씩 복습을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러불리맘 2013-10-10 20:18:44
투민맘님이 이렇게 즐겁게 진행해주시니 채니가 SP시간을 무척 즐길 것 같아요.
저는 주어진 것만도 급하게 하고 있는데 갑자기 급 반성이 됩니다.
7세 친구들이 열심히 잘 해주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또 또래들의 모습에 힘도 나고 좋으네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해요~~~*^^*
짱캡 2013-10-10 20:48:12
사진만 봐도 얼마나 집중했는지.. 얼마나 재미나 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아요...
항상 숙제하기 급급한 저희 부자가 참으로 부끄럽다는... ^^;;;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너무 이뻐욤~!!!!
초록그네 2013-10-10 21:04:54
이렇게 놀이로 하면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큰 아이는 놀이로 많이 했는데 둘째라 그런지 잘 안되네요.
반성해야할 것 같아요.
채니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딸기아몬드 2013-10-10 21:57:02
하나를 해도 잼있게 게임처럼 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여~~ 저도 아이와 해봐야겠어여
팔랑팔랑 2013-10-10 22:17:22
도대체 어찌하면 영어공부가 소꿉놀이로 승화된답니까??? 비법이 궁금합니다.

이렇게 즐겁게 하니 실력이 쑥쑥 안올를수가 없네요^^ 홧팅!!
깊은꿈 2013-10-10 17:05 

 

18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기유니맘 2013-10-10 16:19 

9번 초1 기윤

 이번달에 기윤이가 난생처음으로 학교시험을 치는데요..잘할지 모르겠네요.

급한마음에 문제집을 열심히 풀리는데 문제를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차근차근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이번에 시간을 재고 몇분까지 열심히 하기로 하고

 sp를 게임식으로 하니 한문장 하는데 40분이 훌쩍 지나갔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다음 문장을 진행했네요. 반복은 엄두도 못하고 읽히기만 했는데 읽는건 잊지 않고 읽네요.

twom 2013-10-10 17:33:59
1학년이 시험을 본다면..단원평가 같은건가요?
1학년때는 아직 시험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아는문제를 틀리기도 한답니다
제이크는 맞는 답을 어디에 써야되는지 모르겠다고 안써서 틀려온적도 있어요^^

기윤이 화이팅!!
러불리맘 2013-10-10 20:15:43
기윤이 첫 시험 떨지 않고 씩씩하게 잘 치루길 바랄게요~
우와~ 40분이나 sp를 진행하다니 대단하네요.^^
짱캡 2013-10-10 20:53:50
1학년도 2학기 부터는 시험을 본다고 하더니 그런가보네요...
긴장하지 않고 실력발휘 제대로 잘 했길 바래요.. ^^
분명~ 잘~~알 했을꺼예요~!!!!
투민맘 2013-10-11 09:29:16
기윤이 긴장하지 말고 실력발휘해서 잘 시험치뤘음 좋겠네요~
sp도 성실하게 잘 하는걸 보니 시험도 문제없을꺼 같아요!! 기윤 넘 잘했어~ 시험도 홧팅!!*^^*
제니Y 2013-10-10 13:14 

13번 7세 해리

엘리는 너무 잘하고 또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하네요^^ 칭찬 많이많이 해주고 싶어요. 엘리야 잘하고 있어!!

해리는 sp그닥 즐겁게 하지는 못하네요. 봉투꺼내면 얼릉 해치워야할 숙제처럼 느끼는것 같아요ㅠㅠ

본인 수준에 너무 어려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엄마가 재미나게 리드를 못해서 그런가 생각도 들어요.

월에 13,14하고 화에 15 수요일에 16을 하려는데... "한글날에도 해야되?" 하고 묻는데 잠깐 흔들렸습니다. 이녀석이 정말 싫은가 그만둬야 하나..  그래도 봉투에 쓸때 잘한다고 폭풍칭찬을 했더니.. 활짝 웃으며 인증샷 찍었네요^^ 엄마의 밝은 표정이 sp를 즐겁게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재미있게 해야 아이도 즐겁겠구나. 아이와 함께 제마음도 자라는 중입니다.^^

yuni94 2013-10-10 14:05:00
웃는 모습이 너무 멋진 해리네요~~
맞아요~~ 엄마의 칭찬이 우리 아이들을 크게 만들죠~~
해리 잘 해냈어~~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기유니맘 2013-10-10 16:04:18
활짝 웃는 해리 너무 예뻐요. ^^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네요.
조금씩 하다보면 쉬워질날이 올거라고 믿고 우리 열심히 해요~
해리야 수고했어! 잘했어^^
twom 2013-10-10 17:36:15
해리 웃는모습이 너무 예뻐요
이렇게 웃으면서 200번까지 해낸다면 엄마도 해리도 쑤~욱 성장해있겠지요
해리와 엄마 두사람다 화이팅이예요~~~
러불리맘 2013-10-10 20:17:09
해리 활짝 웃는 모습 보니까 계속 진행해도 될 것 같아요.
7세 친구들이 많아서 함께 하는 재미가 더욱 큰 것 같아요/
제니Y님~우리 함께 끝까지 화이팅해요~~~*^^*
짱캡 2013-10-10 21:08:10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꼬맹이네욤.. ^^
SP를 그닥 즐거워하지 않나보네요..... 동지를 만나 전 반갑습니다... ㅋㅋㅋ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 같아요..
전 하루 지치고 하루 힘내고... 그렇게를 반복하는걸요~ ^^
힘들지만 끝까지 해주는 녀석에게 격려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제니님도... 힘내시구요~ 우리.. 끝까지 함께 가요~!!!
초록그네 2013-10-10 21:08:41
엄마의 밝은 표정! 반성합니다.
어둡지는 않았지만 밝은 표정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웃는 모습이 예뻐요.
담엔 저도 화이팅해야할 것 같아요.
유니샤니 2013-10-10 12:12 

20번 7세 샤나

태부인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엘리와 샤나는 정말 비슷하네요.

문자학습이 처음이라서 저두 그냥 설렁 설렁 가려하는데 써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엘리는 대단하네요.

지난 것 복습도 이리 신나서 잘 해 주니,,,어찌 그리 이쁜지요.

샤나도 하면 좋아 할 텐데 ,,,엄마인 제가 거기까지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어제는 오빠는 친구들과 자전거 하이킹가고 ,,샤나와 아빠와 저만 레고까페에 가서

레고프렌즈를 두 시간동안이나 아빠와 만들고 ,,저는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먹으며

엄마표 영어에 대한 책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월요일 #13,14, 쓰기를 어제 저녁에 함께 했어요. #15,16까지 4개를 하니 좀 벅찼을 텐데도

봉투가 제일 즐겁다고 해요.

엄마가 미안해. 다음엔 미리미리 따로 연습할 수 있게 해 줄께 했어요

그래도 또 알파벳 쓰기 연습도 하고 싶다고 해서 공책에 두 번 씩만 대문자, 소문자 쓰고 즐거워하네요

 

 

알파벳 연습한 노트

레고까페 사진은 핸드폰에 있어서 아쉽네요.

제니Y 2013-10-10 13:16:51
샤나, 이쁘게 열심히 너무 잘하고 있네요. 문자학습이 처음이라도 쓴글을 보면 익숙한 친구들 같아요~~ 즐겁게 잘하는 샤나 계속 함께 해봐요^^
yuni94 2013-10-10 14:02:22
7세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SP 다하고 알파벳도 써보고~~그것도 스스로 하다니
샤나 너무 이뽀요~~
기유니맘 2013-10-10 16:07:03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샤나가 참 대견합니다.~문자도 써보려고 하고 우와~대단한데요.
샤나야 ~ 잘해어~
twom 2013-10-10 17:37:28
샤나는 복습은 못햇지만 아빠와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알파벳쓰기 연습도 하고 기특해요!!
yuni94 2013-10-10 11:28 

19번 초1 줄리아~~

 

엘리가 너무너무 기특합니다.... 공책에도 적어보고 받아쓰기까지 해보셨군요~

재밌게 진행하고 있는 엘리 너무 멋져!!!!

 

저도 태부인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SP는 매일 한 문장~~ 가늘고 길게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한 번 문장 맞추는 것은 금방 끝나고 ~~다 외웠다해서 반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줄리아는 처음엔 완성된 문장을 보지 않고 맞춰봅니다....대부분 틀리지요~ ㅋ

다음에 문장 고쳐보라고 합니다....그래도 틀리지요~

틀려도 괜찮다고 옆에서 으샤~으샤~ 해줍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문장을 가르쳐줍니다....한 번 읽어보고 봉투에 두번 쓰고 마무리 하네요~

 

아참~~ 태부인님의 스티커 아이디어 따라해보았어요~~ 너무 좋던데요~~

저흰 쓸 때마다 봉투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금방 또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오로라공쥬 2013-10-10 12:16:20
아하.....완전한 문장을 보지않고 바로 짤라서 사용하시나요?
맞추느라고 이 궁리 저 궁리하면서 머리속에서 많이 성장할 것 같아요.
전 읽으라고 하면서 옆에서 셤본다, 셤본다 빨리 한 번이라도 더 봐~~~하면
레이져를 쏘아대면서 봐요.^^
그래서 쉽게 맞추는거지요. 방법은 달라도 한 곳에서 만난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정상을 꿈꿔봅니다.^^
유니샤니 2013-10-10 12:16:24
줄리아는 줄리아에게 맞게 미리 퍼즐을 맞춰 보는 군요.
그것도 좋을 것 같아요,,,공책에도 예쁘게 써 보고
쓸때마다 예쁜 스티커도 받으면서 즐겁게 하고 있는 줄리아!
예뻐요
제니Y 2013-10-10 13:18:43
항상 열심히 하는 줄리아~~ 얼굴도 자세도 완전 이뻐요!! 진지한 모습과 반듯한 글쓰기에서 느껴지는 포스~~ 멋집니다.^^
기유니맘 2013-10-10 16:10:42
줄리아는 복습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너무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줄리아 부지런하네요. 기윤이는 곧 중간고사를 치는데요.
처음 초등학교를 보내보니 모르는것 투성이네요. 문제집 풀리고 하면 솔직히 책 읽힐 시간이 없어요.
엄마가 잘 이끌어 주시는거 같아 줄리아는 행운이네요.
시간표 짜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 줄리아 멋지다~ 잘했어^^
twom 2013-10-10 17:40:02
싫다고 하지않고 궁리해서 퍼즐을 맞춘다니 어린아이가 짜증내기 쉬운데
너무 착하고 성실하네요 줄리아
예쁜 스티커도 받고 글씨도 예쁘고 예쁜 줄리아 칭찬해요^^
현이와 욱이 2013-10-10 09:48 

1번 지니 초1

태부인님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글날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다음주에 1학년도 시험이 있어서 쬐끔 공부하고 놀고 영어도 하며 지냈답니다.

휘리릭 하고 이제는 봉투에 척척 넣어놓기까지~~ ㅎㅎ

숙제 마쳤습니다.^^

 

yuni94 2013-10-10 11:31:06
지니네 학교는 1학년도 시험을 보는군요~ 줄리아네 학교는 시험 안보고 ~상시평가를 보더라구요
지니가 셤 공부도 하고 영어도 하고 ~ 어제 휴일이었는데 공부 많이 했네요~
아이들이 SP에 대한 애정이 생기는 것 같아요~ 봉투에 척척 넣어두고~
지니 숙제 잘 봤어요~~ 아주 잘 했어요~~~
유니샤니 2013-10-10 12:18:15
지니네는 1학년도 시험을 보는 군요.
이제 휘리릭 즐겁게 봉투에 척척~
모두 모두 이쁘고 기쁜 이야기!
제니Y 2013-10-10 13:20:31
시험공부도 하고 sp도 휘리릭 잘하는 지니형아~~ 멋집니다.
기유니맘 2013-10-10 16:12:55
기윤이도 중간고사를 치는데 지니도 치는군요.^^
첫애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영어는 sp랑 방과후영어교재 한번 반복해 주는게 다라서 조금 노력해야 될거 같아요.
지니야 열심히 잘했어~
twom 2013-10-10 17:43:19
아 1학년이 중간고사를 보는 학교가 있군요
제이크네 학교는 단원이 끝날때마다 단원평가를 본답니다
지니 긴장하지말고 시험 무사히 마치길...
1학년때는 시험에서 실수가 많으니 엄마가 많이 격려해 주세요
twom 2013-10-10 07:39 

 

일찍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좀 지나면 정신이 없거든요 제이크는 요즘 날씨가 좋아 나가노느라 걍 건성으로 봉투에 한번만 쓰고 나가서는 어두워질때까지 안들어옵니다 한마디하고 싶지만 나가서 놀수있는 날도 얼마 안남은거같아 그래 날씨좋을때 열심히 놀아라 헸더니 어젠 1시에 나가 8시에 들어오더군요 그것도 제가 잡아왔답니다 태부인님 이번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은근 신경쓰이더군요 ㅎㅎ
yuni94 2013-10-10 11:35:28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만 있기엔 ......ㅋ
제이크가 SP 휘리릭~~ 하고 나가서 노니깐 꼭 해야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다음에도 열심히 하자~~ 제이크!!!
유니샤니 2013-10-10 12:20:51
ㅎㅎ 제이크 넘 귀여워요. 맞아요.~ 놀아라 실컷 놀아라.해도 아이들이라 적당히~실컷을 알 수 없지요.
그래도 제 할 일 하고 나간 것이 이쁜걸요.
제니Y 2013-10-10 13:26:10
요즘 날씨가 너무 좋긴해요~~ 집둥이 해리도 요즘은 나가서 산책하고 싶다, 자전거 타러가자 하는걸 보면요. 뛰어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두뇌도 좋다하니 시간조절만 잘 해주면 제이크 형아 최고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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