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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기] B반 숙제제출방 #15, 16

글쓴이 기이린

등록일 2013-10-10 08:23

조회수 4,556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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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동에번쩍 서에번쩍 해야 되는 날이라 얼렁 제출하고 나갈려구요 ^^

일찍 방문 열고 답글은 야밤에 달아야 겠어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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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털 2013-10-14 00:53 

 

28번 수현 초1

 

 

이번 주부터...정신차리고..ㅋㅋ 시작합니다.

아침 일곱시에...저를 일어나라고 깨워주는 따님 덕분에..sp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어요.

그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프로젝트진행해주시는 홍박사님께 그리고..숙제검사도우미 해주시는 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려요. 아직은 이런 낱글자 단어 읽기도 안 되는 수현이가..뭔가...있겠지.하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인성은비 2013-10-11 09:03 

 

23번 6세 은비. 따라 적고 퍼즐을 맞추니 조금은 더 잘 맞춰진다네요. sp 재미있냐고 물으니 재미있다고 하길래 고맙다는 말이 바로 나오네요. 그말에 은비는 왜 고맙냐네요... 엄마 맘은 어쨌든 고맙다..;; 주말이네요. 날씨도 좋고.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사자털 2013-10-11 16:50:02
우와..6세인데도..이렇게..잘 따라오니..엄마표 영어..잘 진행하시고 계시네요..부러워랑
고꼬미 2013-10-11 18:46:49
^^
여자아이라.. 알록 달록 예쁘게 잘 쓰네요.^^
그쵸?
엄마들도 고마움을 느낄 땐 바로 바로 고맙다고 해야지요?
저도 표현을 자주 한답니다..~~^^
그래서.. 울 애들이.. 저를 친구? 처럼 대하기도 하지만요..ㅠㅠ ^^
미소승찬맘 2013-10-11 00:46 
38 미소승찬맘

초1가윤이는 요즘sp를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금방오리고 금방 맞추고 금방 써내려갑니다

즐겁게하고 있는 가윤이가 참대견 스럽네요

이번주도 막힘없이 끝냈네요

반면에 아직 7살인 승찬이는 조금 헤메고 있답니다
뜻이 있는 단어는 순서대로 잘 맞추고 있는데
Of 나 the 등 의미단위가 없는 단어는 찾아내기 힘들어하네요

하다가 다시 읽고 다시 또 해보고.
계속 반복해서인지 마지막 봉투에 한문장 쓰는것도 귀찮아 할때가 있네요

열심히 하자고 다독거리며 하고 있네요~
^^
사자털 2013-10-11 16:51:04
가윤이도..초1인데도..즐기면서 하고 있다니..부러운 엄마네요.넵..저도.
딸래미 다독거리며 하고 있지만.
가끔..저 혼자..옹알거리는거 같아..뚜껑열리는 날도 있습지요.
고꼬미 2013-10-11 18:49:33
저희랑 똑같이 연년생이네요..~~
그래서 전 둘 째를 7세에 학교에 보내버렸어요..ㅋㅋ
그래도 여전히 둘은 라이벌이라 생각을 해요..
동시에 같이 엄마표를 해서..

전 혹.. 쓰기 싫어하면 쓰기를 안 시켜요..
대신 많이 읽게 하지요..

싫다고 하면. .. 가끔 쓰기는 빼 주면서.. 사탕도 줘 가면서...
우리 200문장까지 끝까지 가요~~~^^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49 

36번 6세 조은서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연휴에, 어린이집 운동회에... 은서가 강행군을 했나봐요~

태풍때 비를 조금 맞아서 그런지.... 기침이 심해서 오늘 퇴근하고 야간진료 병원에 갔는데,

폐렴 초기라네요... 링거맞고 10시 넘어서 집에 왔네요...에효~

그래도 피곤한 와중에 집에서 SP하고 있었더라구요... 아픈 글씨로 썼지만..

당연히 하는 거라고 생각해준 은세에게 고맙더라구요^^

울 친구들도 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사자털 2013-10-11 16:52:14
오메나..어찌 이렇게..착한 딸래미가 다아..있네요.
링거 투혼으로 sp를 하다니.쑥쑥의 아이들은 이렇게. 엄마들이 잘 키운건지.
혼자서..잘 크는건지..
고꼬미 2013-10-11 18:51:56
그래도 다행이네요..
입원안하고...
아픈와중에도 이렇게 예쁘게 글씨도 쓰고..
sp숙제를 꼭 해야한다는 자신과의 약속이 있었나봐요..^^
맘이 넘 예쁘네요~~
Watchmegrow 2013-10-10 21:51 

 

오늘은 편지봉투 윗부분의 문장을 잘라낸 사진 올립니다 퍼즐 맞추기를 해야 하는데 하나가 보이지 않아서 봉투 위의 문장을 잘라서 순서 맞추기를 했거든요 내친김에 다른 것도 잘라낸 후 보지 않고 써 보라고 했어요 ^^ world와 grandma 스펠링을 헷갈려하긴 했지만 나름 잘 했어요 ^^
Watchmegrow 2013-10-10 21:51:42
29번 7세 윤서랍니다 ^^
오로라공쥬 2013-10-10 22:28:19
보지않고 썼다니 와 기특하네요.
대단하네요.^^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2:12
보지 않고 외워서도 썼군요~ 기특합니다. 저희집은 완전 우리집 이야기라 식구들이 모두 공감했네요~
미소승찬맘 2013-10-11 00:48:44
7살에 보지 않고 썼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윤서 참잘했어요
사자털 2013-10-11 16:53:15
7세들도..이만큼..잘 따라와주다니..정말 대단들 해요..아이들...놀랍기만 한 엄마네요..ㅋㅋ 저도.
잘 다독여..윤서만큼...키울수 있으려나..
고꼬미 2013-10-11 18:54:10
저도 가끔 스펠링 헷갈리는데...
7세 윤서는 저보다 똑똑하네요..^^
윤서야~~
넌 이 아줌마보다 훨~~~~씬 글씨도 잘 쓰고 똑똑하구나^^
고꼬미 2013-10-10 18:47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오늘도 즐겁게 했어요.

요즘 막둥이가 토욜날 있을 영어 성경 암송대회에

교회 유치부 대표로 나가게되어 그거 연습하느라 sp를 애들 피아노 끝나고 오자 마자 했어요.

sp를 해서 그런지.. 제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영어 성경을...

이해도 잘 하고.. 암기도 잘 하더라고요..

sp의 덕인 듯해요.. 벌써.. 효과가 있는 듯...^^

문장 구조가 조금씩 보이고.. 조립도 잘 해서.. 빨리 암기 하는 것 같아요~~^^

 

오로라공쥬 2013-10-10 22:29:24
영어 성경으로 영어공부를 하니 일석이조네요.^^
sp효과를 톡톡히 본다니 뿌듯하시겠어요.
아이들 표정에서 즐거움이 느껴져요.^^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4:05
우와~ 축하드려요~ 사실 SP효과 벌써 나타나는 듯 해요~
은서도 당연히 SP 하는 걸로 알더라구요~
그리고, SP 하자니까, 오늘은 무슨 문장이에요? 하면서 묻는데,
궁금해도 하는구나~! 기다리고 있구나~! 생각했답니다.
6살이라 이정도로 일단 만족한답니다.
미소승찬맘 2013-10-11 00:50:47
저도 영어성경 읽기는 지명이나 사람이름이 헛갈릴때가 맗은데 막내가 힘내서 대회까지 나간다니 대견하네요 좋은결과 있길 기도할께요
사자털 2013-10-11 16:54:15
시작하자마자요...아직...15번 인데..
아이들..이미 기초실력이 있었나봐요.
ㅋㅋ..저희 집은 아직도 헤매고 있는걸요.같은 하는 형있으니...정말..좋아보여요.
오니네 2013-10-10 18:26 

30번 초2 오니 6세 하니

 

그동안 중에 비교적 쉬운 문장이고 여러번 반복해 읽으니

오니와 하니는 grandma대신 My mom을 넣고 이야기 하네요.

우습지만 저의 딸들은 제가 제일로 요리를 잘한다고 늘 칭찬해주거든요..

정말 아닌데..ㅋㅋ

 

아이들이 직접 사진 찍게 했더니 모두 너무 흐리게 찍혔네요 ㅜㅜ

오로라공쥬 2013-10-10 22:30:06
직접 사진을 찍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조금 흐리면 어때요......사진 찍는것도 실력이 점점 늘텐데.....^^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5:24
엄마 칭찬에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업되셨겠어요~
저희는 외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완전 우리집 이야기인지라...
할머니가 문장 보시고 빙긋~ 웃으셨어요^^
박사님이 우리집 이야기 쓰신 줄 알았다는...
미소승찬맘 2013-10-11 00:52:55
흥미를 일으키기에 아주 좋은방법인것 같네요 조금 심들어 할때쯤저도 아이들한테 사진찍으라고 해봐야 겠어요 좋은팁인것 같네요
미소승찬맘 2013-10-11 00:53:31
흥미를 일으키기에 아주 좋은방법인것 같네요 조금 심들어 할때쯤저도 아이들한테 사진찍으라고 해봐야 겠어요 좋은팁인것 같네요
미소승찬맘 2013-10-11 00:53:33
흥미를 일으키기에 아주 좋은방법인것 같네요 조금 심들어 할때쯤저도 아이들한테 사진찍으라고 해봐야 겠어요 좋은팁인것 같네요
고꼬미 2013-10-11 20:50:20
사진찍으려고 더욱 열심히 하겠네요..^^
정말 정말 사랑스러운 딸들이네요~~
지연지우맘 2013-10-10 15:54 

<35번, 6세, 지우(Lana)>

#15~16

지우는 점점 익숙해지나 봅니다 ㅎㅎ

여지껏 싫다는 말을 안하는 것만으로도 신통방통하구요...

 

 

요로코롬 따라쓰기를 하는 지우양이어요 ㅎㅎ

 

cooked 와 cook 을 좀 헛갈려하긴 하더군요...

lots of 구문에 대해서도 일단 설명해주긴 했으나, 뭐 큰 기대는 없구요 ㅎㅎ

DJ맘 2013-10-10 16:59:34
지우 완전 진지모드
너무 귀엽네요
B 반의 6 세들 넘 신통방통하네여
오니네 2013-10-10 18:23:27
진지모드!! 그러네용..
열심히 해내는 모습 너무 예뻐용
오로라공쥬 2013-10-10 22:30:47
따라쓰기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나혁이 글자 처음 쓸때 알았으면 요긴했을텐데요.^^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6:28
그래요~ 익숙해지는거 무서운 것 같아요~ 정말 신통방통 맞습니다. ㅋㅋ
은서도 따라쓰기 하면서, 자기 반에서 자기가 영어를 제일 잘 쓴다고 엄마한테 자랑합니다.ㅋㅋ
고꼬미 2013-10-11 20:51:17
얼굴도 예쁘고 글씨도 예쁘게 쓰고..
정말 정말 바르고 진지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서진서린맘 2013-10-10 15:51 

25번 6세 박서진

 

 

cooked와 cook.. 헷갈려하네요..

16번은 best, world를 모르는데다 the가 두개나 있어서 좀 어려워했어요..

어려워 할때도 있고 그럭저럭 할 때도 있고..

그래도 지난 번 1~12번 모여 있는 복습지를 읽어보자 했더니 했던거라고 읽는 건 즐겁게 하네요..

깨알만큼씩 누적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연지우맘 2013-10-10 15:56:15
맞아요 ㅎㅎ 깨알만큼씩 ㅋㅋ 뭐 가랑비에 옷 젖듯이... 등등의 표현을 빙자하여...
미미한 발전을 위안삼아 보는 거지요 ㅎㅎ
그래두 어느 순간 돌아본 아이들은 한 움큼씩 자라 있을거랍니다 ㅎㅎ
우리 같이 믿고 쭉~~ 달려요~~
DJ맘 2013-10-10 17:01:03
그죠 점점 쌓여가는게 서서히보이겠죠
맞아요 스트레스 안받고 하는게 젤 큰거 같아요
오니네 2013-10-10 18:24:07
6살 친구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하고 있어서 넘 대견합니다.
어린친구들을 구슬려 해내는 엄마들도 모두들요..
오로라공쥬 2013-10-10 22:32:07
cook 헷갈려 할만하지요.
근데 두개를 섞어서 하시나요?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7:29
우와~ 서진이 복습도 했군요~ 요즘 영어공부 열심인데요~
완전 필 받은거 같아요~^^
고꼬미 2013-10-11 21:02:04
저 같은 경우의 SP 순서...
1. 큰 소리로 2~3번 읽기.
2. 읽고 나서 무슨말인지 말해보기.
3. 그런 후 우리말로 말한 부분을 영어 읽으면서 말해보기
->어순대로... My grandma 나의 할머니가 / cooked 요리했다 / lots of 많은 / foods 음식들을... 이렇게요..
She 그녀는(전 꼭~~!! 할머니는 여자야? 남자야? 그럼 애들이.. 당연 여자! 라고 대답하죠... 그래서.. She...라고 처음 한 두번만 알려줬어요.. 지금은 당연 알고요..) / is 이다 / the best 최고 (이것 또한 함께 묶어서... 최고라고 할 때는 the가 따라온다고.. 같이 묶으라고.. 이것도 한 두번만...) / cook 요리사 / in the world 세상에서
이렇게 항상 한답니다.
당근 #1에서 복습 (읽기만 : 전에 내용 파악을 했어서.. 읽으면서 이해하는 연습...)을 한답니다.

정말 정말 복습이 중요하고.. 큰 소리로 읽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제 댓글이 좀 길어졌네요..ㅠㅠ
죄송해요..그냥... 요즘 sp하면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이렇게 적용하면서 했더니... 다른 부분까지도 빨리 습득? 하는 듯 합니다..
DJ맘 2013-10-10 15:12 

 

40번 7세 Dan 입니다 #15,16 모르는 단어도 있는데 그냥 비슷하게 맞추기는 하네요 ㅋ
서진서린맘 2013-10-10 15:54:59
Dan 이번에도 잘 했군요~^^
저희는 이번에도 조금 힘들어 했었는데 말이죠...
글씨도 이쁘게 너무 잘 했어요^^
지연지우맘 2013-10-10 15:57:43
모르는 단어 있기 마련이죠...
그때 그때 설명해주고... 또 다음 번 등장하면 다시 설명하고...
그렇게 반복하다보면 아이들도 어느새 자연스레 익히더라구요...
오늘도 Dan 정말 잘했어~~
은서은채마미 2013-10-10 23:58:17
저는 한 두 단어만 알고 있어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요.
영어가 요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구경하는거 같아요.ㅋㅋ
고꼬미 2013-10-11 21:08:45
Dan이 정말 정말 예쁘게 쓰네요..
당근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요...
ㅋㅋ 저도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
전 바로 바로 얘기해 준답니다.. 그러고 본인들이 여러번 읽으면서.. 서서히.. 흡수...
홍박사님이 중요시 여기는 부분..
큰 소리로 읽기~~를 하면 뇌가 알아서 저장할꺼예요~~
수현마미 2013-10-10 13:58 

 

37 번 박수현 (초1)

 

17번부터 나열하라고 했더니 she is best  in the world. 만들어놓고 다했다고 ^^;

the / cook 카드는 아이 뒷편에 날라가 있더라구요ㅋ

다시 cook 카드 주고 해보라고 했더니 she is best cook in the world. 그래서 the best 는 최고다! 라는 뜻으로 같이 붙어다니는 거다.. 라고 알려줬어요

 

16번은 cooked 를 cook 과 차이를 알겠어? 물어보니 대답없길레

cooked는 행동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요리하는거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랬더니 어려움없이 배열했어요

 

처음으로 글씨 쓴거 올려보는데 오늘따라 엉망으로 썼네요--;;

등교 전 급하게 하라고 해서 그랬는지....

월요일에 못올린 사진도 같이 올릴께요 ㅎㅎ

yuni94 2013-10-10 14:06:37
어머~~ 수현이 i 알파벳이 너무 이쁜데요~
학교 가기전에 SP도 하고 잘 했어요~~
서진서린맘 2013-10-10 15:52:43
수현이 앞니가 빠졌군요^^ 해말게 웃는 모습이 웃음 바이러스를 전해주네요~^^
수현이 글씨도 또박또박 참 이뻐요~
이쁜 수현 이번에도 잘 했어용^^
지연지우맘 2013-10-10 16:02:03
ㅎㅎ 빠진 앞니를 드러내고 웃는 저 웃음이 엄마를 아빠를 힘나게 하는 비타민이겠죠?
저희 집 큰 녀석두(7세) 얼마전 아랫니 하나가 빠져서 ㅎㅎ
본인은 무척 기뻐했어요... 전요... 그거 뽑으러 갔다가 영구치 하나 충치 생겼다고...
생각지도 못한 충치 치료하느라 지갑이 홀~~쭉해지는 바람에 기분이 영~~ ㅎㅎ
이쁜 미소를 가진 수현이 글씨도 또박 또박 잘 쓰는구나~~ ㅎㅎ
고꼬미 2013-10-11 21:13:14
엄마가 급하게 등교전에 하라고 했어도...
예쁜 수현이는 즐겁게 잘 했네요..^^

엄마들은 숙제를 올려야 해서 빨리 재촉을 하는데..ㅋㅋㅋ
우리 4기 친구들은... 그래도.. 엄마들보다 여유롭고 즐겁게 다~~~ 잘 하는 것 같아요..
수현이의 밝게 웃는 모습이 ...
엄마를 기쁘게 만들죠^^
여자셋 2013-10-10 13:18 

26번 서윤

다들 금방 맞추었다는데 저희는 한번엔 안되었어요 16번 문장 world 이게 뭐냐고 제가 물으니 뭐지 그러면서 제가 힌트를 주니 맞추네요 금방 알줄았았는데 갑자기 답답함이 밀려오기도 합니다..sp 하면서 다알것같은데 모르는걸 다시 한번알게되는 것 같아요 서윤이의 실력을 알게되는 듯도 하네요

확장은 the best friend 정도만 같이 말해보았어요 이번엔 공책에는 오늘 써보아야겠어요

 

나야나 2013-10-10 13:46:25
열심히 잘 한 것 같아요.
몇번이고 함께 공부를 하다 모면 아이를 기다려주기가 참 힘든것같아요.
서윤이 수고했어요
수현마미 2013-10-10 14:02:24
the best friend!!!! 전 왜 생각이 안 났을까요? ㅋㅋ

아이들의 실력을 엄마의 눈으로 보면 많이 답답해지는것 같아요
저두 앞서 진행했던 문장 복습할때 예전에는 후다닥하던 걸 다시 할때는 못할때 엄청 황당했답니다 ㅋ
한번 맞춘게 진짜 실력이 아니구나!! 또 한번 깨달음을 얻었지요
서진서린맘 2013-10-10 15:54:11
마자요...
분명히 알고 있는 단어인데.. 모른다고 하면 한번씩 답답하기도 해요..
우리도 답답하겠지만.. 당사자도 많이 답답하겠죠??
그리 생각하며 한번 더 믿어주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서윤이 잘 했어용^^
지연지우맘 2013-10-10 16:04:05
ㅎㅎ 그러게요... sp를 하다보면 엄마가 믿고 있던 부분에 구멍도 보이고...
그러면 확~ 열이 났다가도... 어쩌면 당연한거다 생각하면 다시 반성도 되는 엄마...
여기 있어요~~ 저두 맨날 요런 패턴을 반복해요 ㅎㅎ
아이도 엄마도 같이 자라게 하는 SP~~ 서윤이 홧팅~~
고꼬미 2013-10-11 21:21:08
^^
저도 큰 아이때는 답답함이 자주 밀려왔었지요..
sp를 둘 째랑 셋째가 같이 하는데..(함께 이번에 엄마표 돌입)
혹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제가 그냥 알려줘요...
그리고 나서 큰 소리로 여러번 읽기를 시키지요..
우리 서윤이도... 긴장을 해서... 말을 못 했을 수도 있어요..
어른들도 긴장하면.. 빨리 대답 못 하잖아요..~~
이제 16번이니..
200번까지 완주를 하게 되면 어마 어마할 듯 합니다..
한 참 남았으니..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우리 함께 믿어보아요~~^^

전... 가끔 애들이 대답을 못 할 때에는
"엄마, 네 나이 때.. 알파벳도 몰랐어? 그리고 엄마도 모르는 단어가 있어..
너희도 알지? ㅋㅋ 같이 네이버 검색해 졸까? " 이렇게 말하기도 한답니다..
그럼.. 정말 본인들이.. 엄마보다 잘 하는거구나.. 느끼면서 자신감도.. 팍팍~~

우리 서윤이 화이팅~~^^
삼남매맘 2013-10-10 12:53 

이번 문장도 참 쉬웠네요.

역시 응용문장은 자기 여동생 놀리는 문장으로 재미를 느끼네요.

여자셋 2013-10-10 13:19:56
다양하게 응용문장을 만들어 활용하네요
수현마미 2013-10-10 14:04:38
저는 언제 아이와 응용문장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부러울 따름 ㅋㅋ
주어만 바꿔서 우리엄마가 요리한다, 아빠가 요리한다.. 요 정도만 말햇어요 ㅎㅎ
동사를 바꿀 생각은 꿈에도 못했는데..
확장하는 사고력!!! 아이에게 바라지말고 저 부터 실천해야되겠어요
고꼬미 2013-10-11 21:25:01
우아~~^^
응용문장...^^
저두 어려워 하는 응용문장...^^
그 응용문장까지 노트에 적기까지...^^
넘 잘했어요...
담엔.. 아이의 이름 알려주세요~~^^
그럼.. 엄마들이 아이에게 칭찬 팍팍 해 줄꺼예요..
그럼 칭찬하는 댓글을 읽는 아이는.. 넘 좋아서.. 더 열심히..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오로라공쥬 2013-10-10 12:09 

33번 6세 나혁

 

문장이 쉬워서 금방했어요.

우리 6살 친구들도 다들 금방했겠죠?

형아, 누나들은 공책에 문장도 썼을테고......

조금씩 발전하는 우리 sp식구들 이 프로젝트가 끝나갈때는 모두

실력이 일취월장해 있겠지요.

그런 날을 꿈꾸며 조급해 하지 말아야겠어요.

그래도 늘 스물스물 올라오는 욕심을 부여잡으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달려가 봅니다.

 

삼남매맘 2013-10-10 12:26:42
SP는 어리면 어린대로 크면 큰대로 활용이 무궁무진해서 좋은것 같아요.
나혁이는 6살인데 정말 잘 따라와 주고 잇네요.
여자셋 2013-10-10 13:21:08
금방 문장을 맞추었군요 쓰기도 아주 잘하는데요 ^^
나야나 2013-10-10 13:44:30
글씨 정말 또박또박 잘 써 주었네요.
욕심을 버리기 참 어려운것 같아요
엄마도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yuni94 2013-10-10 14:19:12
어제 줄리아가 독후감을 쓰다가 저한테 혼이 났지요.
'이 놈의 독후감이 뭐라고 내가 애를 잡나?'
이렇게 반성하고 또 했습니다.... 애한테 화를 내면 마음이 편하지 못하더라구요.....
이 놈의 영어가 뭐라고......ㅋ 이렇게 생각하면 욕심이 조금 줄어들어요~~
제가 쓰고 있는 방법이에요~~ ㅋ 웃기죠?

스물스물 올라오는 욕심~~ 꽉~ 부여잡으셔요. 오공쥬님!
멋진 나혁이 ~~ 정말 잘 하고 있어요~!
오공쥬님께서 잘 이끌고 계시잖아요~~
나혁이와 힘찬 주말 보내세요~~
고꼬미 2013-10-11 21:28:06
우아~~^^
나혁군~~!!
정말 정말 잘하네요...
아줌마의 아들들은 나혁이처럼 6살 때는 이렇게 예쁘게 못썼는데..
정말 정말 잘했어요.. 나혁군~~^^
나야나 2013-10-10 10:00 

 

24번 김예진 항상 뭐든지 알고, 뭐든지 먹어보고, 안가본곳 없고, 다할 수 있다는 딸. *^^~~♥ 참재미있습니다. 퍼즐 맞추기보다는 쓰기를 좋아합니다. 아직 엄마가 써준것 덧대어 쓰지만 혼자서 쓸 날이 오겠죠. 오늘 오면 퍼즐 도전해 보렵니다. 모두 즐건 하루되세요.
오로라공쥬 2013-10-10 12:13:10
쓰기를 좋아한다니 실력이 금방 늘겠어요.
나혁이도 한글 쓰기하면서 한글 실력이 많이 올라갔어요.
정말 금방 덧대어 쓰지 않다도 잘 할거예요.
여자셋 2013-10-10 13:23:04
쓰기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다니 기특합니다 ..자신감넘치는 모습 보기 좋아요
고꼬미 2013-10-11 21:30:28
예쁜 예진이가 쓰기를 좋아하네요..
저희 애들은.. 쓰기보다 읽고.. 퍼즐 맞추기를 더 좋아한답니다..ㅋㅋㅋ
기이린 2013-10-10 08:28 

21번 초1 데릭

 

울 1학년 꼬맹이는 책상에 이것저것 올려놓고 셋팅해놓는걸 좋아라 합니다.(남자아이랍니다. )

그래서 매번  이렇게 정렬해놓고 저를 부릅니다. 사진찍으라고 ㅋ

그리고 나면 또 봉투에 정리합니다...

저게 다 머리로 들어갔을까 의심스럽지만....그냥 둬 봅니다.

한번 더 물어봐야 되는데... 다 정리해버려서 ...

 

에고 담번엔 꼭 음독 시켜서 정리하라 해야 겠네요....

 

현이와 욱이 2013-10-10 09:50:43
바쁜 하루여서 일찍 대문여셨군요.^^
데릭도 사진 찍을 준비 해 놓고 마무리 하는군요.ㅎㅎ
열심히 하는 데릭~~ 듬뿍 칭찬합니다. ^^
yuni94 2013-10-10 11:37:38
정리정돈 잘 하는 데릭이군요~~ ㅋ
다음엔 한 번 읽고 봉투에 넣으라고 해보셔요~~ 데릭이 혼자서도 잘 할 것 같아요~
멋진 데릭~ 잘 했어~~!!!!!!!!!!!!
오로라공쥬 2013-10-10 12:13:48
정리하기 좋아하는 꼬맹이들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복습하면 되지요, 뭐.^^
삼남매맘 2013-10-10 12:29:23
깔끔하게 정리정돈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타고 난것 같아요.무리 막내 6살도 정리하기 참 좋아해요.
스스로 하는 공부도 참 잘하네요.
여자셋 2013-10-10 13:24:41
남자 친구가 아주 깔끔하게 정리를 잘하나봐요 책상이 아주 깨끗하네요^^ 혼자 스스로 했으니 머리에 기억하고 있지 싶어요
나야나 2013-10-10 13:42:55
깔끔한 데릭입니다.
정말 열심히 잘했구나.
수고했어
수현마미 2013-10-10 14:09:17
퍼즐 배열한 모습에서 데릭의 꼼꼼함이 보이네요
덜렁이 딸을 둔 엄마로서 무척 부럽습니다
저희 딸은 오늘 퍼즐 맞추고 다음 퍼즐 주니 배열한 퍼즐 휙~ 하고 흩어버리던데요--;;
봉투에 넣는 것은 항상 제 일이에요ㅋㅋ
저는 1번읽으면서 써보라고 해요 아니면 2번 읽어야되거든요 선택하라고 하면 1번읽고 쓰겠데요 ㅎㅎ
요럴때 보면 아직 어려요*^^*
고꼬미 2013-10-11 21:36:45
우아~~^^
1학년인데.. 알아서 잘 하네요..
정말 정말 깔끔하게 정리도 잘하고.
봉투에도 적기까지... ^^
정말 정말 잘했어요~~ 데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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