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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91,92 숙제 제출방

글쓴이 세개의보석

등록일 2013-10-24 22:34

조회수 4,508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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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밤에 아이들 재우고나서야 컴 사용이 가능하여 미리 대문 열어두어요.^^

정말 좋은 가을날씨가 계속되어 좋았었는데 며칠 추워진다네요. 그리곤 곧 겨울이 이어지겠죠...

달력이 벌써 두 장 밖에 안남다니... 올해가 거의 다 갔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남은 가을 맘껏 즐기시고  SP 도 열심히!!! *^^*

지금까지 잘 해온 우리 강아지들과  더 열심히 아이들 어르고 달래고 가끔은  욱!!  하고 ^^;  하면서 여기까지 오신 대단한 엄마들!!!  모두 모두 조금더 화이팅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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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ya 2013-10-31 09:20 

6세/용용이

 

숙제 제출 또 늦었네요. 언제 따라잡지..ㅠ.ㅠ

흑흑

오드리헵번HB 2013-10-29 08:08 

 

2번 7살 한지호
고승고동엄마 2013-10-29 09:40:27
오~7살 글씨 답습니다요~ㅎㅎ
7살 한지호군!! 잘했습니다^^
뽀끈머리 2013-10-29 00:31 

 

23번 6세 올리입니다..eveya님 89~92번 한번에 올려요~ ^^;;; 올리에게 꽃받침 시켰다니,,, 오만상을 쓰네요,,이휴~ 여전히 해져야 들어오고, 요즘은 닌자고와 히어로팩*리에 빠져서 ,,티격태격하며 sp를 하게되네요.. 이런모습을 요즘 자주보게된 올리파는 sp를 쉬는게 어떠냐며 은근 압력을,,T.T 이난관을 잘 넘길수있는 지혜가 샘솟기를,,,^^
고승고동엄마 2013-10-29 09:41:12
해져야 들어온다는 거...부러워요..ㅋㅋ
요즘 세상엔 애들 놀다가 해져서 들어오기가 어려운 세상..ㅜㅜ
고승고동엄마 2013-10-28 21:34 

 

헉헉..턱걸이..이제부터 빌리도 쓰기까지해요. 겨우 한번씩 쓰면서 힘들다고 입 대빨나왔어요ㅡㅡ
뽀끈머리 2013-10-29 00:34:05
ㅎㅎ빌리~힘내요!!!
eveya 2013-10-28 16:41 

늦은 지각제출 출력 하는걸 한주 빼먹었더니 자꾸 밀리게 되네요. 이번주는 따라잡아야 할텐데..ㅠ.ㅠ

 

뽀끈머리 2013-10-29 00:38:15
eveya님,용용이 힘내요~!!!숙제검사하기힘드시죠~^^;;;;죄송죄송,,
막강절세 2013-10-26 23:26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eveya 2013-10-28 16:42:36
저도 따라잡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괜찮으세요? 라섹도 하셔서 광명을 찾아 좋기는 한데 회복기간동안 너무 힘드시죠? 저도 작년 겨울 해봐서 눈부심과 눈물로 몇일을 보냈는지 ^^
얼른 회복하시고 파이팅입니다.
뽀끈머리 2013-10-29 00:44:32
맞아요~엄마건강이 0순위죠~!!!^^ 힘내세요~
막강절세 2013-10-26 22:48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막강절세 2013-10-26 22:48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도현빈서맘 2013-10-26 12:36 

24비니

 

가족여행 가기 직전에 올려요,,

댓글은 다녀와서 올릴께요..

eveya 2013-10-28 16:43:33
비니 가족여행 어디로 가셨나요? 저희도 황정산 다녀왔는데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숙제도 열심히 한 비니 떠나라~~
juliamom 2013-10-25 20:30 

20번 줄리아

 

놀러온 친구 2명이랑 함께 해서 그런지 훨씬 빨리 끝내네요.

친구들이 굉장히 재밌어해서 경쟁적으로 했어요.

가끔은 친구들 있을때 하는 것도 좋은것 같네요.

 

rosalia 2013-10-25 21:49:34
친구들이 착하고 순진한 편인가봐요.
센텐스 퍼즐을 같이 하다니요~
아마 영어공부에 퍼즐 맞추기가 있다는게 재미났나봐요.
재미와 공부를 같이 잡을 수 있는 좋은 활동같아요. ^^
eveya 2013-10-28 16:44:29
친구들이랑 함께한 줄리아 더 재미있었나요? 가끔 경쟁상대가 필요한가봅니다. ^^
줄리아 파이팅~~
다신 2013-10-25 16:34 

18번 제이 - 게임하고, 답지 보고 단어 찾아서 문장 만들고, 따라 읽어 보았어요~~

예전에는 아예 읽으려고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따라 읽으려고 하네요~~

 

여기 아랫지방은 날씨가 싸늘한듯 해도 너무 좋아요~~

juliamom 2013-10-25 20:31:39
천천히 느긋하게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홧팅!
rosalia 2013-10-25 21:52:14
아직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나봐요.
서울은 내일 아침 4도랍니다.
맥스는 오후에 느닷없이 고열이 나서 병원 다녀왔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준준맘 2013-10-25 15:15 

 

19번 David

위엣 것은 작은 애를 시켰더니 반에서 항상 말 안듣고 말썽피우는 아이 이름을 썼네요.

(그런데 그 아이 성이 특이해서 혹시 아는 사람이라도 있을까봐 가려놓았습니다.)

에구 추워~~~

다신 2013-10-25 16:35:33
말썽피우는 아이들은 항상 있나봐요~~ ^^ 저도 그 아이 이름을 여러번 듣게 되네요^^
그래도 별 무리 없이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juliamom 2013-10-25 20:32:54
그냥 she/he 보다 재미도 있고 좋아요.^^
rosalia 2013-10-25 21:54:19
미안한 얘기지만 친구들 이름을 적고 공부를 하니 단어의 뜻을 아주 잘 알게 되는 효과가...
rosalia 2013-10-25 10:49 

 

4번 초1 맥스 세 개의 보석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맥스가 제법 엄마 도움 받지 않고 읽고 쓸 줄 알게 되었어요. 주로 사이트 워드가 주된 문장이지만 그게 어딘가요? ^^ grumpy는 'Hooray for Fish'라는 책에서 접했던 기억이 났는지 뜻도 금방 이해하네요. happy fish grumpy fish... 처음에는 '그럼파이'라고 읽었는데 그것도 칭찬해 줬어요. 파닉스를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아서요. 물론 me를 계속 '마이'라고 읽어서 이게 뭔가 싶기도 하지만요. ㅡ.ㅡ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 좋네요.^^
준준맘 2013-10-25 15:15:52
맞아요. 우리도 그래서 grumpy 를 아는가봐요. ㅋㅋ
다신 2013-10-25 16:37:13
맞아요~~ 그럼피 단어가 노부영 책에 있었죠~~?? 저도 심술궂은 표정 지어보라며 뜻을 되새겨 보긴 했어요~~ 책을 한번 더 펼쳐들어 보아야겠어요~~ me~! 맥스가 ME ME ABC! 책이 필요한가봐요^^ 거기에 ME 많이 나오잖어요~~^^
juliamom 2013-10-25 20:33:37
역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다르네요.
꽃향유 2013-10-25 09:29 

5번/Alex

 

오늘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내일 에버랜드로 놀러가려고 했는데 아이들 셋이 모두 감기에 걸리고 날씨도 추워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이제 10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가을도 이제 곧 물러나겠죠? 너무 아쉽습니다.

오늘 아침 유치원에 가기전에 진행했어요. 언제 100번이 되냐고..몇 번이나 남았냐고 자꾸 묻습니다 ^^

 

나림재훈맘 2013-10-25 10:17:58
꽃향유님네 아이들 감기에 걸렸군요. 이번 주말부터 추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 잘 쉬고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유치원가기전에 열심히 해주었네요. 알렉스 100번 많이 기다리네요.
rosalia 2013-10-25 11:44:22
아이고, 우리 세 꼬물이들이 다 감기에 걸려서 엄마가 제일 힘드시겠어요.
지난 주에 나들이 했더라면 화창한 날씨에 꽃향유님도 코에 바람도 넣고 좋았을텐데 제가 막 아쉽습니다. ㅜㅜ
알렉스가 엄청 기대하나봐요. ㅎㅎ
얼른 100번 끝내고 선물도 받고 200번까지 질주했으면 좋겠네요.
귀여워 죽겠어요. ^^
다신 2013-10-25 16:38:00
그러게 말이에요. 언제 이 더위가 가나 싶더니 이젠 춥네요~~ 알렉스는 건강해 보이는데 감기군요. 얼른 낫기를 바래요~~
서연예원맘 2013-10-25 09:16 

 

초3 로즈 이번엔 제시간에 올리네요. all the time 과 grumpy를 좀 헷갈려했어요.
꽃향유 2013-10-25 09:31:08
저희는 문장을 5번 읽기를 하고 퍼즐맞추기를 해요. 한번 읽고 진행할 때보다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
그런데 '최찬'이 누구일까요?^^
나림재훈맘 2013-10-25 10:17:01
저희집 나림이는 grumpy를 못 읽더라구요. 눈에 익히게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리더라구요. 친구의 이름을 써준거죠. 저희애들은 그냥 빈칸 읽을때만 이름을 얘기하더라구요.
rosalia 2013-10-25 11:47:54
뭐, 6학년 되어도 단어 외우기를 따로 정확히 하지 않고 냅두면 스펠링도, 뜻도 잘 모릅니다. ^^;;
로즈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잘 이끌어 주셔야죠.
엄마표하면 엄마들은 이래저래 피곤해요.
얼른 아이표로 가면 좋을텐데요. ^^
나림재훈맘 2013-10-25 05:45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세계의 보석님 sp방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일찍자서 일어나야할 시간인 줄 알고 일어났는데

좀 일찍 일어났네요. 덕분에 오늘 오후에 편하게 됐네요.

시간이 흘러 벌써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나림이가 학교갔다오면서 예쁘다고 낙엽을 몇개 주워왔네요. 낙엽줍는 엄마가 하는 행동 따라하네요.

찬바람이 부니 목에 손수건부터 매어주게 되네요. 이렇게만 건강 유지하면 올 겨울도 잘 날수 있을거같아요.

나림이 문장이 짧으니 두번 써주었어요.

 

재훈이 누나가 먼저 다 쓰고 단어카드까지 정리하니 누나가 자기 안 기다려 줬다고 한번 울고 진행했어요.

요즘도 자기껄 먼저 찍어달라고 하네요. 잘 참아주는 나림이가 기특하네요.

 

 벌써 sp #100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내년 이맘쯤은 sp #200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겠죠.

중간중간 아이들 칭찬해 주면서 열심히 진행해 온 만큰 더 열심히 해요. sp방 어머니들도 잘 이끄시고

칭찬 만땅 받으세요. 춥지만 즐거운 주말되세요.

꽃향유 2013-10-25 09:33:11
잘 참아주는 나림이..역시 의젓한 누나입니다.
글씨도 어쩜 저리도 잘쓰는지요. 재훈이의 꽃받침이 오늘은 없네요 ^^
주말 잘 보내셔용~!!
rosalia 2013-10-25 11:50:56
재훈이가 둘째답게 샘이 많나봐요.
저희 집 같으면 누나가 못 참고 큰 소리 여러번 났을텐데 나림이가 참 착하네요.
재훈이가 누나 생각 많이 하는 의젓한 동생으로 자라면 누나가 더 잘 해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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