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되었다... 싶었는데.. 어느새 찬바람 부니
왜 이리 마음이 심숭생숭한지...
딱! 2장 남은 달력도 그렇고... 푸석푸석해지는 피부며.. 늘어나는 주름에 처진 배까지... ㅜ.ㅜ
마음에 까지 주름이 지는 것 같아요~~~~ 흐미... =.=
신도림 오프도 함 할까 하다가...
다들 바쁘신 것 같아 말도 못 꺼내고...
뭔가 건수가 있어야하는디... 기회만 호시탐탐~~ㅋ
다음 주 화요일(11월 5일)에
쑥쑥회사 건물에서 세미나가 있네요.
이제 겨우 알파벳 읽는 울 아들에게는 해당없는 내용이지만..
육아서 읽으면 한~~ 1주일은 마음을 잡듯이
세미나 하나 듣고 나면 1주일은 정신 차리고 살 듯하여
들으러 갈까 하는디요~~~
혹시 이날 오실 분 있으신가요?
10시에서 12시 사이 이니... 2시에 하원하는 울 아들 데리러가려면
세미나 마치고 20분 남짓 있다가 자리를 떠야겠지만...
함께 밥은 못 먹어도 얼굴이라도 볼까 해서 그러는디요...
혹시 시간되시는 분들 함 볼까요?? * ^.^*
참석하시려면 신청은 해야하네요... ↓↓ 요기로~~
(저 절대 이 세미나 홍보대사 아니고...
더욱이... 오석태님의 성함도 처음 들었다는... 오석태님께는 지송~~ -.-;; )
따땃한 커피 한잔 어때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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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세미나를 빙자한 소심한 번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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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분들 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먼 걸음하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지요~~~
원영 사랑님~ 머핀 너무너무 잘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