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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B반 #25-26 숙제제출방

글쓴이 여자셋

등록일 2013-11-04 10:18

조회수 2,777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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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7세 서윤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 순서로 보아 제가 이번주에 문열 차례인것 같아요

첨으로 댓글만 달다 이렇게 첨으로 큰 게시판에 글쓰기가 쑥쓰럽네요 ^^

 

서윤이는 첫문장에 대문자가 2개나오니 좀 헷갈리는지 헤매이더군요

엄마와 나 이렇게 애기를 해주니 그제사 and 를 생각해내더군요

두번째는 본문장만 먼저 맞추고 부문장은 따로 만들어보라하고 뒤에 붙여보았어요

마트에 가서 살수 있는 다른 것으로 확장을 해보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았네요 ^^

다른분들은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알려주셔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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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꼬미 2013-11-13 19:11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너무 너무 늦었습니다..

 

kelly1215 2013-11-07 15:22 

22번 제프

지각이네요;;

다음주부터는 더 부지런떨께요

DJ맘 2013-11-06 08:44 

 

40번 7세 Dan 입니다 이번주도 좀 늦었에요 주체가 두명인게 오색한사봐여 다양한 문장 주신거 감사해요 느리게 꾸준히 따라가고 있어요
kelly1215 2013-11-07 15:23:50
어린 친구들도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 모습이 넘 기특하네요^^
은서은채마미 2013-11-05 15:18 

36번 조은서 6세.

 

저도 지각했네요~

DJ맘 2013-11-06 08:46:30
은서도 참 또박 또박 잘 쓰네요
kelly1215 2013-11-07 15:24:27
저도 지각했네요;;
다음주부터는 같이 힘내요~~~~
Watchmegrow 2013-11-05 09:32 

 

헉헉 지각했습니다 29번 7세 윤서예요 지난 주말에 꼬셔서 임무 책임 다 완수했습니다 ^^ 흐린 글씨는 위치가 어디로 붙어도 관계가 없는 걸까요 윤서는 이런 걸 많이 헷갈려 하네요
여자셋 2013-11-05 12:00:31
쉼표가 있어서 괜찮지 않을까요 정성드려서 잘쓰네요 ^^
서진서린맘 2013-11-04 22:09 

25번 6세 박서진

 

25번은 대문자가 2개라며 아주 신기해했다지요..ㅎㅎ

26번은 괄호 빼고 줬더니 쉽다며 즐겁게 했어요..

별 거부감 없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여 파이팅~합니다..^^

오로라공쥬 2013-11-04 22:28:58
서진이 글씨가 많이 늘었어요.^^
쑥쑥 자라고 있는 실력이 보이네요.^^
수현마미 2013-11-05 00:06:43
6세 친구들이 이렇게 쓰기 해서 올리는거 참 대견해요
서진이도 잘했어요
여자셋 2013-11-05 11:59:48
글씨 아주 잘쓰네요 거부감없이 잘 따라와 준다니 기특하네요 저흰 6세때 엄두도 못내었어요 쓰는것 ^^
수현마미 2013-11-04 21:45 

37번 박수현 초1

 

어린 동생이 보채는 바람에 혼자 퍼즐 꺼내서 맞춰보라고 하니 의젓하게 쭈욱 맞춰놨네요 ㅎ

항상 어린양에 투덜투덜대는 딸이 오늘은 조금 멋져 보여서 약간 보람이 느껴졌답니다 ㅋㄷㅋㄷ

단어가 어려운게 없어서 그랬는제 배열 그리 어렵지 않게 했구요

지난번에 쓰기한것 올렸더니 이모들이 칭찬댓글 많이 올려줬어!! 했더니 몇개??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지난주에는 숙제 제출이 늦어서 댓글이 많이 없었는데 ㅋ

칭찬댓글 많이 해주세요

예쁜딸 의욕좀 팍팍 느낄수있게요!!

 

 

서진서린맘 2013-11-04 22:11:53
수현이 정말 언니답게 잘 했는걸요~~
혼자서 퍼즐도 척척 맞추고, 글씨도 너무 이뻐요~^^
줄 없이 쓰기가 쉽지 않던데.. 너무 잘 했네요~~
수현아~ 동생 때문에 엄마랑 같이 못 해서 속상했지? 그래도 이렇게 멋지게 하다니 정말 대단해~
수현이.. 너무 멋져~~!!
오로라공쥬 2013-11-04 22:30:03
폭풍칭찬해 줘야지요.
알아서 척척척 언니답게 잘 했는걸요.^^
수현아 화이팅!!!!!
오로라공쥬 2013-11-04 22:30:14
폭풍칭찬해 줘야지요.
알아서 척척척 언니답게 잘 했는걸요.^^
수현아 화이팅!!!!!
여자셋 2013-11-05 12:02:13
동생때문에 봐주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척척 역시나 언니야 기특해요
칭찬댓글에 힘 더 낸다니 진짜 잘 했다고 꼬옥 알려주셔요
Watchmegrow 2013-11-05 12:14:03
언니 기특하게 잘 썼습니다. ^^
수현마미 2013-11-06 10:57:23
칭찬댓글 해주신 맘들 너무 감사해요
수현이한테 보여주니 특유의 몸짓 보이며 머쓱해하는데 좋아하네요ㅎ
모두ㅈ모두 복받으세요!
인성은비 2013-11-04 18:55 

 

23번. 6세 은비.

 

좀 부끄러울 정도로 가볍게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좀 더 부끄러운 얘기 하나 풀어 놓을까 해요..

은비가 네살이었고 큰애가 초1이었을 때였어요.

배운 기술(!)도 있고 해서 모카페에서 스터디그룹에 함께 동참하며 큰애 영어를 가르쳤는데, 오빠 하는 걸 보더니 은비가 자기도 한다더라구요.. 시킬 생각이 없었는데 한번에 둘을 끝낼 수 있겠다 싶어 어리석게도 왠 떡이냐 하며 은비도 델꼬 이끌고 갔어요.

그런데 저의 가슴 밑바닥에서 우러나온 주도적인 계획하의 진행이 아니다 보니, 매주 진도에 맞춰 숙제 올리기가 다인..결국 숙제 제출 때만 되면 준비도 안된 애를 잡고..

애는 엄마가 가르치는 낌새만 나도 자리를 뜨고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자숙하고 용서를 구하려 진심을 다해 순수한 마음으로 재미나게 책을 읽어 주었지요.

주로 재우러 갈때 저항할 힘 안 남아 있을 때 재미나게 읽어주면 거부없이 즐겨주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언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제는 저랑 함께 하는 한글, 쑥쑥영어유치원, SP를 거부하지 않고 가끔씩은 신나게 즐겨주기도 합니다.

알파벳 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읽기도 가르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매번 큰 호흡하고 욕심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한 뱃속에서 낳은 아이라 하더라도 성향이 다 다른데, 한번에 끝내려 했던 저의 오만함과,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는 진리...엄마가 이끌 일이 아니라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잘 살펴보고 그 때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

2년 전 그 이후로 저는 늘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그리 생각해 줄라나요^^;;

 

아...진짜 말 많죠 ;;

그리하여 저와 제 딸의 sp는 공부 아닌 듯 최대한 가볍게 가고 있답니다.

안 하는 거 보다는 가늘게 가더라도 끝까지 가는 게 낫지 않겠냐며..스스로를 토닥거리면서요.

서진서린맘 2013-11-04 22:16:01
맞아요.. 저도 가늘게 끝까지 욕심부리지 말고 가자고 늘 다짐하는데...
불쑥불쑥 올라오는 이 욕심들..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인성은비님 글 읽으며 다시 한번 더 다짐을 해봅니다..
천천히 욕심 버리고 가늘고 길게.. 완주 달성해보아요^^
오로라공쥬 2013-11-04 22:34:44
솔직한 얘기 가슴에 와닿아요.
아이가 따라와줄수록 더 욕심이 생기고 그래요.
저도 원래 영어를 이렇게 일찍 시킬 생각이 없었어요.
7살쯤? 8살쯤 가르칠 생각이었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우더니
영어에 흥미가 생겨서 가르쳐 달라고 난리였죠.
저도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가르치기 시작했더니
아이가 진도가 나가면 나갈수록 흥미를 잃어했어요.
하지만 저는 가늘게라도 그냥 끌고 가는게 좋은거 같아
그때부터 그냥 꾸준히 꼬셔가며 하고 있어요.
저도 엄청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아들도 그렇게 생각해 줄라나요?^^;
수현마미 2013-11-05 00:08:17
엄마 욕심은 독인것 같아요 ㅎㅎ
올해 초1이라서 요것저것 잔소리가 너무 많아진걸 느끼는 엄마 1인입니다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엄마는 잔소리쟁이래요 ㅠㅠ
아이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인내 인내 인내 끊임없는 인내와 공부가 필요한것 같아요 ㅎㅎ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
여자셋 2013-11-05 12:04:13
아이가 보내는 신호 맞아요 그걸 잘받아야되는데 엄마 욕심이 앞설때가 많은것 같아요 길게 꾸준히 하면 어느새 한단계 뛰어넘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바램이 있어요
오로라공쥬 2013-11-04 11:44 

 

<6세 나혁>

 

반복만큼 크 효과가 드물지요. bought를 이미 배워서 쉽게 읽었어요.

쓰는것부터 배열하고 읽는것까지 대략 20분 정도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오니네 2013-11-04 14:32:59
진행하는 방법이 집집마다 좀 다른 것 같네요..
나혁이는 어떤 순서로 하는지 궁금하네요..
어쨌든지 또박또박 잘 쓴 글씨 부럽습니다.ㅎㅎㅎ
인성은비 2013-11-04 20:12:15
나혁이는 엄마와 관계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주는대로 맛있게 잘 받아 먹으니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서진서린맘 2013-11-04 22:18:31
나혁이의 글씨는 언제봐도.. 참 반듯하니 멋스럽습니다..^^
20여분의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데도 열심히 해내는 나혁이 대단해요~
여자셋 2013-11-05 12:05:14
글씨가 점점더 반듯하게 발전하네요 서윤이 보여줘야되겠어요 반복을 하니 효과가 나오네요 나혁인 잘따라하니 더더욱 그런듯하네요
나야나 2013-11-04 10:31 

 

24 번 김예진 드디어 스티커판을 채우고 원하는 메뉴큐어사러 이마트갔습니다. ㅋㅋ 너무 열심히하고 벌써 다음에 살 선물도 정해놓더라구요. 지난번 Sp에 피자나온 문장과 이번 sp수박을 사러간 문장을 외우는데 자꾸 pizza단어를 넣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기억하고있다는것. 앞으로도 열심히*^^*
삼남매맘 2013-11-04 11:25:55
스티커판을 활용하고 계시군요. 당근을 걸면 더 잘하지요?
글씨를 반듯하게 시원스레 잘 썼네요.
오로라공쥬 2013-11-04 11:50:03
여자아이가 아기자기한 선물 받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런 당근속에 아이의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겠지요.^^
오니네 2013-11-04 14:34:31
문장을 활용한 활동을 곁들여서 예진이가 더 잘 기억해 줄것 같네요...
초반인데도 자꾸 시간맞추기가 힘든데 잘해준 예진이 칭찬해 주세요~~
인성은비 2013-11-04 20:23:40
예진이가 선물 챙기는 재미에 빠졌나봐요^^ 덕분에 SP도 잘 하고~지혜롭게 잘 하고 계시네요!
수현마미 2013-11-05 00:06:03
당근을 걸면 열심히 의욕적으로 하는 친구들 부러워요 우리딸은 당근에도 그닥 관심이 없어요 ^^;
당근을 잘 못주나?ㅋㅋ
꾸준히 해나가는 예진이 멋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잘할수 있을 겁니다
여자셋 2013-11-05 12:06:17
스티커판을 다채워 선물을 받았군요 기특합니다 수박대신 피자사러가는것도 활용문장이니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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