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P 4기 A반] 숙제 제출방~~

글쓴이 yuni94

등록일 2013-11-04 10:42

조회수 3,825

댓글 6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88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늘도 기다리다가~~ 문 열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셨지요?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 얘기 들려주셔요~

 

주말에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기로 해서 금욜 저녁 급하게 했어요

21번 이후부터는 조금 더 복습이 필요한 것 같은데

제가 게을러 지고 있네요~~ ㅋ

 

 

금욜에 학교 친구의 생일 파티가 있어서 갔다왔는데 32명 친구 중에 17명이나 모여서

엄청 큰 파티가 되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난경지원서영 2013-11-06 23:09 

 

4번 앤.... 아이는 착실히 했는데 제가 아파서 이제야 제출합니다...-.- 늘 그렇듯 두번쓰고 외워서 봉투에 썼어요 ㅎㅎ요것만큼은 꾸준히 해주어서 이쁘네요....^^ 감기 넘 독해요 ... 다들 조심하세요..^^
기유니맘 2013-11-06 09:52 

줄리아반은 한반에 32명이군요 . 기윤이반은 22명이었는데 지금은 20명으로 줄었어요^^

완전 유치원보다 더 적은 인원수네요. 그래서 참 좋은거 같아요. 그렇지만 내년에 대단지 아파트가 생겨서

엄청 복잡해질거 같습니다. 주말엔 여수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멀더라구요. 차도 많이 막히고..

고생좀 했어요. 25번은 쉽게 했는데 26번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좀 고생했어요.

맨날 늦게 올리게 되네요.

mom2013 2013-11-06 17:23:21
기윤이 여수까지 갔다와서 힘들었을텐데도 열심히 했네요.
참 잘했어요.^^
난경지원서영 2013-11-06 23:11:19
주말에 여수도 다녀오시고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기윤이 또박또박 열심히 쓰고 잘했네요 ... 앞으로도 쭉 화이팅해요....^^
mom2013 2013-11-05 17:00 

11번 초2 샐리

 

저도 늦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통 안먹다가 어제부터 조금 나아졌네요.

어제 밤 열심히 했는데 제가 오늘 왔다갔다 하는일 없이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ㅠㅠ

 

기유니맘 2013-11-06 09:54:36
깔끔하게 한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샐리가 많이 아팠나 보군요. 우리 기윤이도 거의 일주일 넘게 약을 먹고 있어요.
요즘 일교차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샐리야 아픈데도 한다고 수고했어~ 잘했어^^
난경지원서영 2013-11-06 23:13:07
에고 샐리가 많이 아팠군요 ㅜㅜ 이번 감기 독해서 아이들걸리면 오래가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대단합니다.... 잘먹고 얼른 기운차리길 바래요.....^^
투민맘 2013-11-05 11:18 

12번 채니

 

에휴..진짜 늦었네요~ㅡ..ㅡ

채니 꼬시느라 맘도 몸도 바쁘네요~ㅎ

목요일엔 일찍 오겠습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니Y 2013-11-05 14:32:35
채니~~ 이쁙게 그림을 정성껏 그렸네요. 엄마와 장보는 모습 ㅋㅋ 채니모습을 꼭 집어 설명까지 귀여워요. 엄마는 몸도 마음도 바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꼼꼼하게 그림으로 표현까지 ㅎㅎ
채니 계속 열심히 해봐요^^
기유니맘 2013-11-06 09:58:33
채니가 그림을 참 잘그리네요. 수고했어 채니야^^
mom2013 2013-11-06 17:24:08
그림그리면서까지 표현을 익히는 채니 대단해요!
요시미 2013-11-05 09:29 

 

 7번 /Sue

 

 퇴근하고..부랴부랴..하긴 했는데...

 애들 재우면서 함께 잠들어버렸네요 ^^;;;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목요일에는 얼리버드로 돌아오겠습니다^^

제니Y 2013-11-05 14:33:45
Sue, 꼭꼭 눌러쓴 문장이 아주 멋집니다. 열심히 잘하고 있는 Sue, Good job!!
mom2013 2013-11-06 17:25:43
정성이 들어간 sp입니다.^^ Sue 참 잘했어요.
유니샤니 2013-11-05 07:54 

20번 샤나

 

이제 인사드려요.

월요일은 아무래도 퇴근이 늦고 해서

정신이 없네요..

이번 문장은 한 번 같이 읽어 보았네요

목요일에 사진 같이 올릴께요.

 

브이엠 2013-11-04 23:50 

 

5번 초1 Kevin 저희집은 언제부턴지 주말이 노는 날이 되어버린지라 거의 sp의 시작이 월요일이 되었답니다. 숙제올리는 날에부랴부랴 하는 부산함이란..매번 주말에 해야지 하다가도 또 온가족 신나게 놀고나면 주말이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오늘도 참 급하게 했네요. 어려운 단어에 고생 좀 했답니다.
yuni94 2013-11-05 02:08:31
아~~ 저희도 주말은 노는 날이네여~~
겨우 SP만 해서 올려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주말엔 울 이쁜이들 쉬어도 될 것 같아요...

케빈 이렇게 잘 하고 있네여~
요시미 2013-11-05 09:37:55
맞아요!!1
요즘은 가을이 너무 좋은지라~~~좀처럼 SP하기가 쉽지 않네요!!
케빈 수고했어^^
제니Y 2013-11-05 14:35:41
저도 주말엔 놀아야 한다는 아들놈 때문에 월요일에는 사진을 못올리는 신세에요 ㅠㅠ
Kevin은 월요일에 시작해도 두문장을 쓰기까지~ 잘 했네요. 칭찬많이 할께요^^
현이와 욱이 2013-11-04 22:59 

1번 초1 지니

yuni94님이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는 주말에 하고

복습을 또 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실천을 못했네요.ㅎㅎ

한주 한주 완성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더라고요.

숙제 올립니다.

브이엠 2013-11-04 23:53:58
언젠간 생각하는대로 되지않겠어요? 복습이 생활이 될거예요. ^^ 꾸준히 끝까지 화이팅해요~
yuni94 2013-11-05 02:10:12
ㅋ 다들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요... 저도 오늘 복습할라고 했는데.. 잊어버렸어여~~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 모습이 참 이쁘죠??
제니Y 2013-11-05 14:37:06
지니, 아주 잘해주고 있네요. 반복해서 해보는거 그게 열쇠 인 것 같네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팔랑팔랑 2013-11-04 21:48 

10번 초3 혜자매 1호

 

 

제가 깜빡하는 바람에 프린트를 늦게 해서 덩달아 1호도 매 번 늦네요^^

좀 부지런해져야하는데 마음만..행동은 제 자리 ㅠㅠ

현이와 욱이 2013-11-04 23:03:44
저도 팔랑님처럼 깜박하고 이 늦은 밤에 숙제 올리고 있답니다.ㅎㅎ
그래도 혜자매 1호 열심히 잘했어요.^^
브이엠 2013-11-04 23:56:22
좀 늦음 어때요^^ 너무 잘해주는 1호가 있네요. 열심히 잘한 1호 칭찬 많이 해주세요~
yuni94 2013-11-05 02:12:09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지난 주 반성 좀 하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있답니다.
팔랑팔랑님 홧팅!!!

그래도 1호가 열심히 해주니 기운 나시죠?
딸기아몬드 2013-11-04 21:08 

 

6번 맥스 오늘도 yuni94님이 열어 주셨군여 대문 여는게 전날까지는 생각나다가 꼭 당일날 잊어버리더라구여^^;; 오늘도 맥스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요즘 시간에 쫒겨 처음 시작때보다 좀 느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해주려구여
팔랑팔랑 2013-11-04 21:50:40
검정잉크가 다 됐나봐요^^ 저도 1호것만 간신히 출력하고 제 프린트는 보라색,파랑색, 녹색입니다^^

열심히 한 맥스 홧팅!!
yuni94 2013-11-05 02:15:45
맥스~ 오늘도 열심히 했군요...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싹~~ 사라지지요~~

아직 갈 길이 머니 느긋하게 가보아요~~
꾸준함의 힘을 믿어보자구요*^^*
요시미 2013-11-05 09:43:27
제 마음 정확히 알고 계신 딸기아몬드님~~~^^
진짜 어찌 깜빡할 수 있는지 ㅠ.ㅠ
그리고 저도 많이 느슨해졌어요...ㅠ.ㅠ
맥스..너무너무 잘했어!!
초록그네 2013-11-04 20:38 

14번 7세 소피아

 

첫날은 퍼즐맞추기하고 입으로 외우기했구요.

둘째날은 가위, 바위, 보를 하면서 단어쓰기했어요.

재미있게 했지만 다 외우지는 못했네요.

계속해서 많이 써봐야할 것 같아요.

 

 

딸기아몬드 2013-11-04 21:09:15
와~~ 글씨 너무이뽀여
팔랑팔랑 2013-11-04 21:52:39
정말 엄마도 소피아도 부지런둥이네요^^
현이와 욱이 2013-11-04 23:00:42
소피아는 정말 재밌게 하고 있군요.
소피아 글씨도 예쁘고 너무 너무 잘했어요.ㅎㅎ
yuni94 2013-11-05 02:19:00
아이구~~ 입으로 외우기까지 하다니 소피아 너무 이쁘네요~~
글씨도 넘 잘 썼어여~~~

시간이 지나면 멋지게 해내는 소피아를 볼 수 있을꺼에요..
제가 보기엔 소피아 너무~~ 잘 하고 있어여...
요시미 2013-11-05 09:40:09
7세가 글씨 이렇게 예쁘면 반칙인데여~~~~^^
소피아~~글씨 넘넘 이뻐용!!
러불리맘 2013-11-04 19:57 

yuni94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다고 sp하자니까 얼른 와서 즐겁게 후딱 하고 가네요.

조금 버벅거리기는 했어도 곧잘 찾고 쓰기도 열심히 잘 했답니다.

이번 주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태부인 2013-11-04 20:03:11
연주의 영어 글씨는 참 어른스럽고 이쁘네요..
게속 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까 더 나아질거에요~~
연주 잘했어~~
짱캡 2013-11-04 20:19:54
밑줄 없이도 흐트러짐 없이 잘쓰네요...
인성이 같았으면 아마 글자가 하늘로 갔을텐데.. ㅋㅋㅋ
연주... 너무 잘했어~!!!
초록그네 2013-11-04 20:41:00
7세인데도 어쩜! 넘 예쁘고 잘 썼네요.
연주야! 이번에도 열심히 잘 했어^^
화이팅!
딸기아몬드 2013-11-04 21:10:51
정녕 7세가 맞나여~~
어쩜 저리 의젓하니 잘할까여~~
팔랑팔랑 2013-11-04 21:53:24
헛! 놀다가도 한다구요??? 정말 정말 대견하고 즐기면서 하는 연주네요^^
쉽지 않은데~ 멋집니다^^
yuni94 2013-11-05 02:20:53
연주 너무 기특합니다...
놀다가도 와서 하다니... 어른들도 하기 힘든 것인데...

우리 연주 앞날이 정말 기대되네요..
짱캡 2013-11-04 17:33 

yuni94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8번 7세 장인성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인성이는... 주말 내내 이리로 저리로 돌아다니며 노느라... 바빴답니다.. ㅋㅋㅋ

좀 전에 유치원 과제와 함께 SP 훗딱~ 하고서 합기도 갔네요...

favorite 을 처음 읽어보긴 했는데 많이 들어 익숙한 단어여서 그런지

어려운감 없이 읽고 썼어요. my favorite 앞에 왜 It's가 없냐고 물어서 쉼표가 그 뜻을 나타내는거라고 설명해주었는데.... 갸우뚱~ 하고 넘어갔어요.. ㅋ

녀석에게도 저에게도 점점 친숙해지는 SP예요.. ^^

러불리맘 2013-11-04 19:58:17
7세인데도 인성이는 글씨를 참 잘쓰네요.
저희도 이젠 sp가 참 많이 친숙해진 느낌이네요.
태부인 2013-11-04 20:05:07
모르는거 물어보면서 가르쳐주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favorite 가 읽기가 조금 어려웠죠? 엘리도 끊어서 여려번 읽어봤답니다.
인성이 잘했어...
초록그네 2013-11-04 20:42:42
인성이도 넘 잘 썼네요. 바르게 똑박똑박 넘 예뻐요.
인성야! 이번에도 열심히 했구나!^^
딸기아몬드 2013-11-04 21:13:21
울집도 주말이 정신없이 바쁘네여
그래도 모두들 잊지않고 잘 해주어서 뿌듯~~
yuni94 2013-11-05 02:23:09
진짜~~ A반 7세들은 너무 대견해요...
다들 글씨도 잘 쓰고 ... 이렇게 꾸준히 잘 할까요?~
인성이도 너무 잘 하고 있네요~~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요시미 2013-11-04 17:23 

어머어머어머어머 ㅠ.ㅠ

정말 너무 죄송해요ㅠ.ㅠ

yuni94님 너무 감사드려요!!!

목욜에는 늦지 않고 꼭 일찍 문 열께요!!!

다시 한번 사과드려요ㅠ.ㅠ

딸기아몬드 2013-11-04 21:14:44
ㅋ~~ 저만 그런게 아니군여
저도 그랬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여
목욜에는 잊지말고 열어주세여
yuni94 2013-11-05 02:24:46
ㅋㅋ 신경쓰고 있어도 깜빡할 때가 있잖아여~~
목욜 대문 활짝~ 열어주세용!!!
태부인 2013-11-04 15:09 
yuni94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7세 엘리 입니다. 
조금씩 어려워해서 토요일, 일요일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20번 전에 것들은 많이 읽어봐서..능숙하지만..
그이후에는 읽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엘리도 수박 좋아한다고 퍼즐 다 맞춘 후 거기에 올려놓았네요.

짱캡 2013-11-04 17:36:16
수박을 아주 이쁘게 색칠해주었네요.. ^^
얌전히 앉아서 진지모드로 쓰고 있는걸요... 20번 뒷번호들도 열심히 해줄 엘리로 보여요~ ^^
러불리맘 2013-11-04 19:58:57
항상 열심히 하는 엘리의 모습 보며 많이 본받습니다.
화이팅~~~
초록그네 2013-11-04 20:44:36
정말! 수박을 넘 리얼하게 잘 색칠했네요.
열심히 쓰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엘리야~ 이번에도 열심히 했구나!
다음에도 화이팅하자^^
yuni94 2013-11-05 02:26:50
엘리 수박 좋아하는군요~~~ 갑자기 수박 먹고 싶당!

20번 이후의 것들은 확실히 복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엘리~ 이번에도 너무 잘 했어여~
twom 2013-11-04 13:35 

 

컴이랑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지난주에는 암것도 못올렸네요 제이크는 태권도 2단 검은띠 심사가 있어서 바빴답니다 ..당일날은 엄마가 더 긴장했다는 ㅋㅋ..씩씩하게 잘해낸 우리 아들 기특해~~ 엄마가 쑥에 자랑했어 ㅎㅎ
짱캡 2013-11-04 17:37:14
우와~ 제이크 멋지네요...
운동하는 아이들 멋져요~!!! 영어도 열씸히.. 운동도 열씸히.. 제이크는 분명 머찐 남자~!!!
러불리맘 2013-11-04 19:59:40
우와~ 진짜 운동도 공부도 뭐든 열심히 하는 멋진 제이크 맞네요.^^*
태부인 2013-11-04 20:08:18
2단 너무 멋져요..
운동도 sp도 잘 하는 제이크..'멋져요~~
yuni94 2013-11-05 02:29:02
오~~ 2단 검은 띠!!! 제이크 너무 멋지네요
진짜.. 자랑 할만 합니다...

제이크 완전 멋있다! SP도 멋지게 해냈구나!
다음에도 홧팅!
제니Y 2013-11-04 12:54 

13번 해리 7세

문열어 주신 유니94님 감사해요~~ 전 그냥 열릴때까지 기다리고만 ㅠㅠ

줄리아 항상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표정으로 열심히 하네요. 정말 대견하고 멋지네요.

주말에 비가와서 그런지 가을 날씨가 더 칼칼해 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이런 날씨

해리는 어제 잠깐 자기전에 25,26 퍼즐만 이불위에 맞춰봤네요 ㅋ 이불위에서 놀듯이 해서인지 거부감 없이 웃으면서. 오늘 유치원다녀와서 다시보면 좀 더 쉽게 할듯 해요.

사진은 목요일에 올리겠습니다. ^^ 

짱캡 2013-11-04 17:38:39
아이들은 분위기가 조금만 바뀌어도 새로운가봐요..
이불 위에서 퍼즐 맞추기가 재미났나보네요... ^^
복습하면 훨~ 씬 더 잘할꺼예요... 제니 홧팅~!!!
태부인 2013-11-04 20:01:11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날씨 참 좋아해요..칼칼~~ 표현 좋으시네요..
해리가 재미있게 잘 하고 있으니 다행이에요..
오늘 한번 더 보면 더 친근하겠지요?
해리 잘 하고 있어여~~
yuni94 2013-11-05 02:31:02
이불 위에서 게임처럼 했나봐요~~
더욱 즐거웠을 것 같아요~~

해리 굿 잡!
사진은 목욜에 보는 걸루~~~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8936

 아이책 소개

[10]
오로라공.. 2013/11/04 3,948 3
58935

 sp 4기 B반 #25-26 숙제제출방

[37]  답글 3개 ▼
여자셋 2013/11/04 2,777 0

   [SP 4기 B반] #21-24 숙제제출현황

[4]
은서은채.. 2013/11/05 2,150 0

   [SP 4기 A반] 숙제 제출방~~

[67]
yuni94 2013/11/04 3,825 1

     Sp4기A반 #21~24숙제현황(#20까지복습포함)

[3]
제니Y 2013/11/04 3,015 1
58934

 즐거운 가을 읽기방#25(누구나 참여)

[11]
오드리헵.. 2013/11/04 3,863 1
58933

 [영유 1] 11월 첫째주

다함사랑.. 2013/11/02 3,524 0
58932

 세미나를 빙자한 소심한 번개~ㅋㅋ

[16]
관심과여.. 2013/11/01 5,448 0
58931

 [sp3기 B반, #95~96#] 숙제 제출하세용~

[49]  답글 1개 ▼
고승고동.. 2013/11/01 4,685 0
58930

 즐거운 가을 읽기방 #24(누구나 참가)

[23]
오로라공.. 2013/11/01 2,796 1
58929

 [할로윈]Halloweeen Party Is Over.

[8]
사자털 2013/11/01 4,107 2
58928

 그림책소개 #5 요즘 읽은 그림책들 소개~

[20]
원영사랑.. 2013/10/31 6,077 3
58927

 쑥쑥닷컴 토키북 활용

[1]
블랙스타.. 2013/10/31 3,336 0
58926

 Happy Halloween~~ winnie 되기

[14]
초록사과.. 2013/10/31 3,338 1
58925

 sp4기 A반 #23~24 숙제제출방

[73]  답글 1개 ▼
딸기아몬.. 2013/10/31 3,871 0
58924

 나도 그릴 수 있는 개 그리기!

[13]
봉봉 2013/10/30 3,027 0
58923

 즐거운 가을 읽기방 #23(누구나 참가)

[27]
오로라공.. 2013/10/30 3,389 1
58922

 날짜표기

[1]
네모바퀴.. 2013/10/29 3,327 0
58921

 하진이의 할로윈 코스튬 변천사

[8]
은주리 2013/10/29 4,778 3
58920

 로제타스톤 체험단

[5]
블랙스타.. 2013/10/29 3,310 0
58919

 쑥쑥 위젯 달기!!

운영자 2013/10/29 3,231 0
58918

 SP 3기 #93,94 숙제 제출방

[56]  답글 1개 ▼
세개의보.. 2013/10/29 5,182 1
58917

 우리끼리 talk 게시판

[5]
홍박샘 2013/10/28 4,2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