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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4기 A반 #29~30 숙제 제출방 ]

글쓴이 짱캡

등록일 2013-11-11 08:45

조회수 4,070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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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정~~~ 말 춥네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인성이는 주말 내내 이앓이를 했답니다..

일주일 전 첫 발치를 했었는데 이번엔 어금니가 올라오나봐요..

잇몸이 퉁퉁 붓고.. 고열에... 암껏도 못먹고..  파김치가 돼버렸네요...

아프며 크는거라고 녀석에겐 말하면서도 새끼가 안쓰러워 가슴 한편이 아린건 어쩔수 없네요... ^^;;

 

모두모두 주말 보낸 이야기...

아이들 숙제 자랑...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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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지원서영 2013-11-13 22:58 

 

4번 앤..... 늘 지각쟁이가 되는것같아 아이한테미안한네요 ㅜㅜ 애는 제대로 하는데 말이죠....-.- 핑계를 대자면 제가 계속 아팠고 이제사 사람사는것 처럼 살아요.... 오늘 집안청소하다 쓰러질뻔 했네요.... 못했던것 다하니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애들 공부가 아니라 제 집안일도 미루면 안되더라 반성했네요...^^;; 낼부턴 숙제 제출잘하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브이엠 2013-11-12 08:59 

 

5번 초1 Kevin 어제 올리는걸 깜박하고 지하철 안에서 부랴부랴 올리네요..아..안드로메다로 출장 간 내 정신... 제법 긴 문장이었지만 나름 운율붙여서 재밌게 진행했어요. 남자형제, 여자형제, 친구까지 세 종류 모두 다 해봤구요 각각 쓰기까지 진행했습니다.
기유니맘 2013-11-12 07:23 

어제 도서관에서 가래떡데이를 했어요. 책을 빌리면 쿠폰을 주고 가래떡에 꿀을 찍어 먹여주는건데

바닥에 꿀이 많이 흘려져서 바닥 닦는데 온힘을 쏟아 부었더니 피곤해서 금방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올립니다. 매일 끝으로 올리는거 같아 참 마음이 죄송스럽네요^^;

다행이 주말이 껴 있어서 금방 sp를 마무리 할수 있었어요.

팔랑팔랑 2013-11-11 22:16 

10번 초3 혜자매 1호

 

 

 

이앓이도 하는군요. 살짝 붓는 정도인 줄 알았는데 열도 난다니 걱정이네요.

 

지난 주 친정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을 위해 '다래'를 수확해서 두셨는데 1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래는 산열매예요. 왜 키위가 참다래인지 알았네요. 생긴건 완전 다른데(초록 대추랑 비슷하달까.) 맛은 어쩜 키위랑 똑같은지 정말 신기해요^^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포도 한송이만큼의 양을 혼자 먹더니 입안이 헤졌어요 ㅠㅠ 혀에 피도 낫답니다.

 

변비로 고생이라 저도 1호처럼 그 정도를 먹었더니 저도 입안이 헤져서 꽤 아프네요ㅠㅠ

파인애플 잔뜩 먹고 입안 깔깔해진 것보담 더 아프네요ㅠㅠ

 

양푼으로 하나 가득인데 상하기 전에 빨랑 먹어야하는데 입안 상태로는 영~~ 언제 먹어질지..

 

오늘은 sp얘기가 없네요^^

 

기유니맘 2013-11-12 07:27:37
^^ 다래가 참 맛있었을거 같아요. 친정이란 글이 참 부럽네요.
다래 완전 유기농이잖아요~저도 다래를 많이 먹어 혀에 피가난 경험이 있어서 알거 같아요.
아이들과 팔랑팔랑님 모두 재밌는 주말을 보내셨네요.~
태부인 2013-11-11 21:18 
3번 7세 엘리
주말에 두개 진행했어요.
잠깐 짬내서 한다고 해도 ..주말이 후다닥 지나가 버리네요.
조금 어려워해서 29, 30은 써보고 읽은 다음 퍼즐 맞추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일찍 부터 발치하기 시작했고..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받아요..(삭는 치아라고하네요.)
실란트도 하고..이번에  발치하면서 ...고학년되면 교정해야된다고 하네요..
요새아이들은 얼굴이 작은데 치아(앞니)가 커서 한개 발치를 해주거나..
교정을 해서 바로 잡아야한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엄마마음에 불편하고 아플거 생각하니 
짠해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유니샤니 2013-11-11 22:09:24
줄리,엘리도 발치하고 실란트하고 했군요..그러게요.
얼굴이 작아서,,,좋은데,,교정을 해야 할 지 모르는군요.
울 아이들 다행히 아직까진 썩은이가 없어서 잘 관리 중이예요.ㅎㅎ

엘리! 색칠도 예쁘게 하고 ,,즐겁게 잘 했어요.
샤나한텐 그림도 아직 못 줬네요.
내일 주고 색칠하며 문장 다시 한 번 읽어보기 해야겠어요~
팔랑팔랑 2013-11-12 00:03:37
색칠을 꼼곰하게 하네요. 우리나라 그림스탈이 아니라 색을 넣으니 더 색다르게 보이네요.
저희는 그냥 문장에 맞는 그림만 확인했는데 엘리처럼 어린 나이라면 색칠공부랑 벙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좀 단단한 걸 많이 씹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부드러운 음식을 많이 먹어 이가 약하다고 턱이 좁대요.
v라인에 얼굴이 작아보여 이쁜데 또 한 편으로는 교정의 불편함과 거액의 돈이 드네요ㅠㅠ
기유니맘 2013-11-12 07:31:16
색칠까지 하고 sp를 열심히 하는 엘리 예쁘네요~
우리 기윤이도 제 치아를 닮아서 잘 썩고 치아가 삐뚤빼뚤해요.
고학년이 되면 교정을 해야되는군요..
참고 해야겠어요. 한쪽만 실란트를 해놓은 상태인데 마무리 해야겠네요
엘리야 수고했어~
mom2013 2013-11-11 20:59 

11번 초2 샐리

 

두번째 문장은 힌트를 어마어마하게 주고 완성했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기억을 조금이라도 해줬으면 하는데 모르겠네요.

날씨 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태부인 2013-11-11 21:20:08
이번에 살살하고 다음에 또 한번 ..이렇게 반복하지요 뭘..
잘했어여 샐리..
팔랑팔랑 2013-11-12 00:06:09
머~ 가끔 가끔 복습하면서 기억하겠지요뭐.

1호는 별로 복습을 하지 않아요. 그냥 한 회 한 회 빼먹지 않는 것에 의의()를 두고..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날이 오리라고 믿고 중도 탈락하지 않으려고 해요.

샐리도 홧팅!!
기유니맘 2013-11-12 07:32:50
샐리야 잘했어~
점점 문장이 길어지는거 같아요.
한번에 하는걸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초록그네 2013-11-11 20:56 

14번 7세 소피아

 

어제 오늘 SP 진행했어요.

잘 외워지지도 않고 ㅋㅋㅋ 또 쓰기도 겨우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했네요.

앞의 두 문장은 처음 접하는 문장이라 시간이 걸리지만

뒤 두 문장는 반복하는 문장이라 조금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럼 다음 두 문장은 쉽게 할 것 같아요.

 

 

 

mom2013 2013-11-11 21:04:28
소피아는 평소에 외우기까지 하나봐요? ㅇ.ㅇ
7살인데도 잘쓰고 열심히 해서 기특해요.
소피아, 하기 힘들었을텐데 정말 잘했어요.
태부인 2013-11-11 21:22:10
잘 외워지지도 않는데..쓰기까지 하고..소피아 아주 잘했어요..
힘든데 끝까지 해냈으니 정말 기특해요..
유니샤니 2013-11-11 20:32 

20번 샤나

 

샤나는 일요일에 퍼즐 맞추어 봤어요.

주말에 율동공원으로 산책갔다가 생각보다 추워서 ,,

바로 실내 책테마파크에 들어가 책보다가 왔네요 ㅎㅎ

독감주사 맞고 샤나 오빠가 발치했어요. 그리고 영구치들에 실런트 처리하구요 ㅎㅎ

 

사진은 목요일에 올릴께요.

월요일은 제가 퇴근이 늦어 사진 찍어 올리면 시간이 너무 늦더라구요

 

 

 

태부인 2013-11-11 21:24:47
율동공원에 갔었네요?
2년전까지 그근처에서 살았는데..
거기살땐는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좋은지도 잘 몰랐는데..
율동공원 생각나네요,, 산책길하며..맛난 음식들도..ㅋㅋ
샤나가 재미있게 주말을 지냈네요..
꾸준히 잘해주고 있는 샤나 참 예쁘네요..
짱캡 2013-11-11 17:48 

8번 7세 장인성

주말 내내 아프느라 암껏도 못하고.. 오늘 좀 진정되서 유치원 하원 후에 SP해서 올립니다.

오늘은 살만한 듯 보여요.. 점심도 잘 먹었다네요.. ^^

걱정해주신 맘들 모두 감사합니다~!!!

 

봉투 주면 혼자서 퍼즐 맞추고...  혼자서 노트에 끄적이다 글씨 맘에 안들면 지우고 다시쓰고..

이젠 제 손이 별루 갈 일이 없네요...  이대로 끝까지.. ^^

yuni94 2013-11-11 19:03:11
점심도 잘 먹었다니 다행이네여~

인성이가 혼자서도 잘 하네요~ 기특기특~
유니샤니 2013-11-11 20:35:04
이가 나느라 아팠군요.
우리 아이들은 이가 날때는 괜찮았는데,,인성이는 많이 힘들었군요..
이제 좀 나아서 다행이네요.
노트에 알아서 잘 써 주었네요
mom2013 2013-11-11 21:07:00
아픈데도 인성이는 이렇게나 그것도 혼자서 척척 해내었네요.
장하다 인성! ^^
태부인 2013-11-11 21:28:50
잘해주고 있는 멋진 인성이네요..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암것도 손에 안잡혀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아픈데도 씩씩하게잘해주었어여..
러불리맘 2013-11-11 15:31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짱캡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연주도 올해 이로 인해 고생이 많았는데

인성이 어여 아픔이 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주엔 제가 인후염을 심하게 앓아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sp도 다른 영어공부도 연주 혼자 다 하고 옆에서 봐주는 것 밖에 못했네요.

엄마 힘든거 알고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이 참 고맙고 기특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짱캡 2013-11-11 17:53:04
이런 이쁜 숙녀가 있나... ?! 혼자서도 척척... 칭찬 만땅 해주어야겠어요... !!!
러블리맘 님도 많이 아푸셨다니.. 얼릉얼릉 기운 차리셔요...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
yuni94 2013-11-11 19:06:20
연주~~ 참 이쁘네요~~
혼자서도 척척!!
엄마 힘든 것도 알고 다 컸어여~~
우리 반 7세들은 정말 멋져요!!!
유니샤니 2013-11-11 20:37:57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연주.
러블리맘도 어서 낫기를 바래요~
mom2013 2013-11-11 21:08:55
7세 어린이들이 정말 잘하는데요?ㅠㅠ
그것도 혼자서도 잘 하는 연주는 벌써 습관이 되었나봐요.
부럽습니다. 연주야, 참 잘했어요
태부인 2013-11-11 21:31:33
러블리맘님 얼른 기운차리시고요..건강이 최고라는 생각..많이 해요..
연주가 엄마를 많이 도와줬네요..
척척 해주니 말이에요..
잘했어요.연주.
현이와 욱이 2013-11-11 14:11 

1번 초1 지니

짱캡님이 대문열어주셨군요.

인성이가 많이 아팠다니 ...

부모가 되어 보니 알 수 있는 마음이죠. 쓰라린 마음....

힘내세요.

 

지니도 숙제 열심히 했습니다.

지난주가 문장이 길었던 반면에 이번주는 즐겁게 했네요.

 

러불리맘 2013-11-11 15:32:21
지난주에 비해 이번주는 많이 쉬워진 것 같긴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비슷하게 느끼나봐요.
앞으로도 지니의 화이팅 기대합니다~~~
짱캡 2013-11-11 17:53:58
즐겁게 했다니 그게 최고죠~!!! 열심히도 하고 즐겁게도 했으면 만점인걸요~!!!
지니 수고했어~!
yuni94 2013-11-11 19:07:49
지니도 즐겁게 했군요~~

이젠 아이들이 당연히 하는 줄 아는 것 같아요~~

습관의 힘이 대단하죠~~

지니도 참 잘 했어여~!!!!
유니샤니 2013-11-11 20:37:05
지나도 즐겁게 잘 하고 잘~썼네요~
twom 2013-11-11 14:02 

 

초2 제이크 이빨이 날때 많이 아프기도 하는군요..에구.. 제이크는 오늘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지금 수영장이예요.. 엄마인 제가 수영을 못해서 아들은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ㅠㅠ 제이크도 운동치라.. 이번겨울에 열심히해서 자유형마스터하기 바랍니다
현이와 욱이 2013-11-11 14:12:48
겨울에 수영열심히 해서 자유형 마스터 하길 바래요.
영어도 열심히 하고 있는 제이크 응원할께요.^^
짱캡 2013-11-11 17:55:22
수영하는 제이크~ 멋진데요! 인성이도 좀 더 크면 수영을 시켜볼까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ㅋ
올 겨울 제이크 분명 자유형 마스터 할꺼예요.. 응원할께요~!
yuni94 2013-11-11 19:09:16
제이크 수영 시작했군요~~
자유형 마스터 하길 응원합니다!!!
줄리아도 내년엔 수영을 시켜볼까해요~~
제니Y 2013-11-11 13:42 

13번 해리 7세.

에고 인성이 고생많이 하고 있네요 어쩌나... 어른도 이아픈건 힘든데ㅠㅠ

힘내고 얼릉 나아졌음 좋겠어요.

 

해리는 이번주말은 문장 카드만 잘라서 봉투에 만들어 넣었네요. 월부터 한다고 준**** ㅋㅋ

열심히 해서 목요일날 올리겠습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자구요^^

twom 2013-11-11 14:03:44
해라도 감기 조심하고 목요일에 만나요^^
yuni94 2013-11-11 19:11:31
해리는 혼자서 단어 오리고 준비하나봐요~
정말 스스로 척척하고 멋지네요
투민맘 2013-11-11 11:29 

12번 7세 채니

 

오늘 정말 겨울같네요~ 

인성이가 주말내내 많이 아팠겠어요..ㅜ.ㅜ 이궁~ 보는 짱캡님 맘이 어떨지..공감이 가요~

어쩔땐 정말 아이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데..어쩔수 없어서 가슴이 많이 아파요~

인성아 힘들겠지만 좀만 힘내!!

 

간만에 일찍 왔어요..금요일부터 주말내내 조카네 집에서 놀다오니 스트레스가 확~풀렸는지 안한다는 말 않하고 나름 잘 따라왔어요~^^::

그림보고 연상해보고 퍼즐 맞추고 공책에 쓰고..후딱 해버리긴 하는데 기억에 남을지는 ..ㅡ..ㅡ

그래도 확실히 알파벳은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네요~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제니Y 2013-11-11 13:43:45
채니~ 또박또박 정성껏 쓴 글씨에서 성실함이 묻어나는걸요. 후딱후딱 잘하는 친구들이 대단합니다.
칭찬 많이 할께요. 화이팅!!
twom 2013-11-11 14:05:07
역시 애들도 한번씩 확~풀어줘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나면 잘하는거 같아요 ^^ 채니 사촌들이랑 즐거웠겠네 숙제도 잘했어요 ~
러불리맘 2013-11-11 15:27:36
정말이지 채니의 글씨에서 정성이 묻어나네요. 참 기특해요.^^
yuni94 2013-11-11 19:13:16
기억에 남을 꺼에요~~ 알파벳도 많이 알아가고 있잖아요~~

알파벳도 한 자 한 자 정성껏 쓴 것이 눈에 보여요~

채니 잘 했어요~~~
yuni94 2013-11-11 09:59 

19번 초1 줄리아~~

 

어머~~~ 인성이 많이 아팠겠어요~

아프면서 크는 거 맞지만~~ 이가 아픈건 너무 힘들어서~ 안쓰럽네요~

이가 조금 올라오고 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은 정말 춥네요~ 아직 11월인데 완전 겨울 같아요~

비가 오는 주말에는 줄리아랑 집에서 만들기도 하고 엄청 밀린 문제집도 풀고

뒹굴뒹굴도 하면서 여유롭게 지냈어요~

 

29번~30번 한 번 맞춰보고~~ 25번~ 28번 복습 한 번 했어요~

러불리맘 2013-11-11 11:21:18
정말 오늘은 어찌나 추운지 집안에 있는데도 찬 기운이 느껴지네요.
줄리아는 글쓰는 자세가 어쩜 이리 바르고 이쁠까요?
그러니까 글씨도 더 이쁜 것 같아요.^^
투민맘 2013-11-11 11:30:51
오늘 정말 추운거 같아요..채니 유치원 데려다주면서 깜짝 놀랐네요~
줄리아랑 주말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셨군요?? ^^ 줄리아는 복습도 잘하고 정말 이뻐요~^^
줄리아..넘 이쁘게 잘했어~^^*
제니Y 2013-11-11 13:45:30
오 늘 한결같은 줄리아, 복습도 놓치지 않고 어쩜 이리 이쁘가 잘할까요~~ 정말 멋진 친구에요
줄리아 계속 이쁘게 잘해주세용^^
yuni74님~~ 너무 부러워요^^
twom 2013-11-11 14:07:48
늘 봐도 모범생 포스의 줄리아 숙제도 힘든데 복습까지..줄리아도 엄마도 수고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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