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죄송합니다.
제가 야물딱지지 못해요.
멜 보내고 나서야 어 3살이라고 했던가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죄송한 맘~~~~~
별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히려 부담이 많이 되네요.
좀더 많은 고민과 공부를 해서
도움이 더 많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그런 효과를 노려서 상을 주시는게 아닐까?ㅎㅎ
저도 요즘 나태해 졌었거든요.
쌓아논 키즈헤럴드 신문이랑.
욕심에 사놓은 좋은 책들이랑..
제가 전화로 하는 메카잉글리쉬를 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저도 시큰둥 해지려는 참이었습니다.
아이랑 티비도 보다 말고..
아줌마가 집안일 하면서 뭔가를 같이 하려니 우째이리 힘든지..
그런면에서 직장맘들의 심정이 이해가 가요..
늘 열심히 하시구요.
제게도 정보좀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