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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s midnight dragon

글쓴이 오로라공쥬

등록일 2013-12-31 10:59

조회수 4,117

댓글 6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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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Winnie's midnight dragon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용에 관련된 웤싯이 많지는 않더군요.

우리는 보통 여기에 올리는 것보다 2배(제가 파일로 올리는것 대부분) 정도 양을 하고

반만 여기다 올리는데 이번에는 3분의 2정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전에 용의 해에 쑥에서 용관련 액티한것이 있는데

혹시 용액티에 관심있으신 분은 검색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우린 그냥 이번엔 dragon이라는 단어를 쓰고 읽을 줄 아는 정도로 만족했어요.

파닉스가 아직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지 않아서

발음대로 써보다보면 아직도 알파벳이 하나 둘 빠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1-500까지, 2배수, 3배수, 4배수, 5배수를 줄 긋기 하면서

숫자개념을 인지시키려고 하는데 이걸 아직도 좀 어려워해요.

1-500까지와 5배수는 쉽게 하는데 2배수, 3배수, 4배수는

연신 어렵다, 어려워를 외치면서 합니다.

그래서 "뭐가 어렵냐? 차근히 보면 되지." 했더니

울 아들 왈 "엄마, 엄마는 내 나이에 이런거 다 했어?"하길래

"아니...... 그래도 넌 해라......"했습니다.^^;

 

 

http://www.printactivities.com/Theme-Printables/Dragon-Printables.html

http://twistynoodle.com/how-to-train-your-dragon-2-work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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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혁이나이때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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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털 2014-01-06 07:23 

나혁마님....왜..오 공쥬님이.손에..안 붙어서...ㅋㅋ

13기 북믈럽 진행하고 계시는거 아실테고...오늘은 겨우 겨우...어제 새벽에 컴 키고...애들이..깨서..다시 이 시간에..머리카락은 아래 위로..아주 미친년 처럼..하고 앉아서..다운 받아요.

 

대단하시다는 건..아실테고..혼자서...열심히 하시는거도..아실테고...ㅋㅋ

 

그래도..매번 감사하고..나혁이도...오 공쥬님도.진짜..대단하시구요..ㅋㅋㅋ

 

저희 집 꼬맹이들은..무럭 무럭 크고 있고..전 수현이를 파닉스하는 아발론에 넣어버렸고.

재미있게..다니고 있고..swr밤에 친구들이랑..함께..하고 있고..

 

올 겨울방학에 꼭 기본 음가를 꼭 떼고 말겠다는 그 의지 하나만..잡고 있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었으면..하는 바램으로..읽기방에 들어가면...오죽 좋겠지만..

완전..제가...쩔어서...겨우 겨우 .북클럽하고 있지요.

 

그나마..에전처럼..하지않겠다는 소리는 안해서..무지 감사할 뿐이에요.

 

2014년도..복 듬뿍..받으시고..

머릿 속으로 계획하시는거..조금씩..이루어지시고.

나혁이도..나혁이 파파도..건강과 행복하셔서..사랑이 항상 충만하시길..바랍니다.

 

애들크면..상경해서...쑥쑥 모임도 나가..얼굴도..뵙고..친한 척 좀 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귀여운..막내가 있으니...상경은..뭐..얼어죽어야 겠지요..ㅋㅋ

 

좋은 일 많으시길요...

오로라공쥬 2014-01-06 09:14:07
학원에 재미를 못 붙여서 또는 학원에서 효과를 못봐서 엄마표를 할 수밖에 없다면 몰라도
가서 잘하고 있고, 재미있어 한다면 학원선택이 잘 되었다고 생각해요.^^
울 아들은 유치원도 적응을 못하니 이렇게 끼고 있을뿐이고요.....흐흐흐흐흐
역시나 또 외동이기도 하고요.....하나밖에 없는거 그냥 델코 있고 싶어요.^^
아이가 하나라도 더 있었다면 전 단연코 종일반에 바로 학원행시켰어요.^^;
수현이가 잘하고 있다니 무슨 걱정입니까.....
끼고 키운 자식 효도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으니
걱정은 제가 해야지요.^^;
잘 하고 계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자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정귀요미 2014-01-03 00:58 

오공쥬님 자료 올리신거 해보려구요. 이렇게 많은 자료 찾아서 다 공유하시다니...

감사하게 잘 쓸께요.

오로라공쥬 2014-01-03 08:34:42
민정이는 웤싯을 잘해서 금방 할꺼예요.^^
은주리 2013-12-31 16:08 

전 하진이 나이 때... 집에서 매일 놀았어요.. TㅅT

한글은 여섯살 정도에 뗀 것 같은데...

다섯살엔 뭘 했는지 기억은 안나고... 고무줄도 못하고 공기도 못하고 그랬던 걸 보면 그냥 집에서 책보고 그림그리고 놀았던 꼬맹이었던 듯..

아!! 갈비를 무척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로라공쥬 2013-12-31 20:44:13
갈비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어린이였군요, 은주리님은~~~.^^
집이 부자셨던 게지요. 전 그때 갈비가 뭔지도 몰랐던것 같은디......
은주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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