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Winnie's midnight dragon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용에 관련된 웤싯이 많지는 않더군요.
우리는 보통 여기에 올리는 것보다 2배(제가 파일로 올리는것 대부분) 정도 양을 하고
반만 여기다 올리는데 이번에는 3분의 2정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전에 용의 해에 쑥에서 용관련 액티한것이 있는데
혹시 용액티에 관심있으신 분은 검색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우린 그냥 이번엔 dragon이라는 단어를 쓰고 읽을 줄 아는 정도로 만족했어요.
파닉스가 아직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지 않아서
발음대로 써보다보면 아직도 알파벳이 하나 둘 빠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1-500까지, 2배수, 3배수, 4배수, 5배수를 줄 긋기 하면서
숫자개념을 인지시키려고 하는데 이걸 아직도 좀 어려워해요.
1-500까지와 5배수는 쉽게 하는데 2배수, 3배수, 4배수는
연신 어렵다, 어려워를 외치면서 합니다.
그래서 "뭐가 어렵냐? 차근히 보면 되지." 했더니
울 아들 왈 "엄마, 엄마는 내 나이에 이런거 다 했어?"하길래
"아니...... 그래도 넌 해라......"했습니다.^^;
http://www.printactivities.com/Theme-Printables/Dragon-Printables.html
http://twistynoodle.com/how-to-train-your-dragon-2-workshee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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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121-124
SP4기 B반 숙제제출( (#37~#52) 및 숙제검사(~#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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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혁마님....왜..오 공쥬님이.손에..안 붙어서...ㅋㅋ
13기 북믈럽 진행하고 계시는거 아실테고...오늘은 겨우 겨우...어제 새벽에 컴 키고...애들이..깨서..다시 이 시간에..머리카락은 아래 위로..아주 미친년 처럼..하고 앉아서..다운 받아요.
대단하시다는 건..아실테고..혼자서...열심히 하시는거도..아실테고...ㅋㅋ
그래도..매번 감사하고..나혁이도...오 공쥬님도.진짜..대단하시구요..ㅋㅋㅋ
저희 집 꼬맹이들은..무럭 무럭 크고 있고..전 수현이를 파닉스하는 아발론에 넣어버렸고.
재미있게..다니고 있고..swr밤에 친구들이랑..함께..하고 있고..
올 겨울방학에 꼭 기본 음가를 꼭 떼고 말겠다는 그 의지 하나만..잡고 있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었으면..하는 바램으로..읽기방에 들어가면...오죽 좋겠지만..
완전..제가...쩔어서...겨우 겨우 .북클럽하고 있지요.
그나마..에전처럼..하지않겠다는 소리는 안해서..무지 감사할 뿐이에요.
2014년도..복 듬뿍..받으시고..
머릿 속으로 계획하시는거..조금씩..이루어지시고.
나혁이도..나혁이 파파도..건강과 행복하셔서..사랑이 항상 충만하시길..바랍니다.
애들크면..상경해서...쑥쑥 모임도 나가..얼굴도..뵙고..친한 척 좀 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귀여운..막내가 있으니...상경은..뭐..얼어죽어야 겠지요..ㅋㅋ
좋은 일 많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