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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기 B반 숙제제출( (#37~#52) 및 숙제검사(~#52)

글쓴이 서진서린맘

등록일 2014-01-02 01:38

조회수 2,95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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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B반 숙제 검사표.xlsx (19.96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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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모두들 새해 잘 맞이하셨어요?

새해 첫날이라고 평소와 다르진 않지만 생각만큼은 뭔가 자꾸 새로이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대문을 열어본게 두번째이고, 올해 들어 처음인거 같네요..ㅎㅎ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조금 걱정스럽네요..ㅎㅎ

 

오로라공쥬님께서도 이야기를 살짝 하셨는데..

저희 B반 안타깝게 좀 휑~한 것 같아요..ㅠㅠ

모르고 있었는데 #44 이후로 숙제 검사도 안 하고 있었더라구요..ㅠㅠ

일단 숙제 검사해서 파일 올려요~

빠지신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셔요~ 수정할께요^^

 

그리고, 제안하나 해도 될까 모르겠네요..

숙제제출방, 숙제검사 순서요..

저두 순서가 가까워지고 있다고는 느끼겠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중간에 거의 진행을 안하고 계시는 분도 있으시고 너무 헷갈려요..

그래서,,,,,,

숙제제출방열기와 검사해 주실분 신청해서 신청한 분들만 돌아가면서 하면 어떨까해서요..

신청 안 하시는 분들은 방은 열지 않고 제출만 하시는 걸로..

그리고 숙제제출방열기와 검사를 한 주에 한분이 다 하는건 어떨까요??

제출방과 검사를 따로 하는 것도 조금 헷갈리는 것 같아요..

아예 한 주 다 맡아서 해버리면 덜 헷갈릴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ㅎㅎ

 

쑥쑥 입문 단계이고, 많은 분들의 도움만 받고 있는 처지에 이렇게 글을 쓰는게 굉장히 조심스럽긴 하네요..

다른 의견들도 내어주시구요~

저희 B반 2014년도에도 파이팅!!!!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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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맘 2014-01-09 18:15 

 

 

 

40번 Dan 의 너무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숙제는 12 월에 잘했구여 제가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ㅠ 여전히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고꼬미 2014-01-05 21:54 

34번 Daniel(예비초3 둘 째), Dane(예비초1 셋 째)

애들이 구토(목요일 새벽부터~금요일까지)가 너무 심해서 탈수증상까지 있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좋아져서 후딱 복습했습니다.

#1~#52까지 한 번씩 쭈욱 읽어보고 했어요...

 

여자셋 2014-01-03 13:24 

26번 7세 서윤

정리해주셨어 감사해요

저도 숙제검사랑 제출방 제 순서가  매번 헷갈리더라구요 숙제검사순서만 다가오는걸로 알고 있고 예전에 한번 정리해주신 글도 찾기가 어렵고....다시 제출방 순서를 정하면 좋을것 같구요 ..

 

자기전에 저희도 그림이랑 문장을 찾아 연결하기 해보았어요 첨엔 4개만 해보았는데 의외로 연결을 잘하더라구요 어려워할줄 알았는데 그래서 나머지 한꺼번에 놓고 문장을 읽고 찾아보기했어요 이것도 잘 찾네요 읽기하면서 찾으니 이것도 좋은것 같네요 옆에서 동생이 자기도 하겠다길래 같이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옆에서 언니가 읽는것 듣는것도 혹시나 도움이 될까 생각하구 있어요 ^^

워드서치 안한것도 같이 했어요 단어를 아직 보고 쓰는 단계지만 써볼려구 애를 많이 쓰네요

손님처럼 2014-01-02 13:53 

 

 

23번 이사벨라

 

'진짜 오랜만에 sp한다!'

거의 답을 다 던져준 숙제를 마친 이사벨라의 한줄 소감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쓰기가 아직 안되는 6세 아이라서, 과감하게 쓰기를 빼고 주로 그림보고 말하기 연습을 했어요.

그런데 다들 쓰기를 잘 진행하고 있어서, sp 프로젝트의 목표랑 저의 목표가 다른 건 아닐까 하는 고민에 빠졌어요. 처음 모집 때는 조건이 살짝 아래라서 우리 애도 해도 되겠다 싶었거든요 ㅎㅎ

끝까지 쓰기를 안하겠다 이런 건 아니고...이러다가 자연스럽게 쓰기도 되면 더 바랄 게 없겠지만, 현재로 봐선 언제가 될지...다른 기초도 덜 된 아이에게 무리해서 쓰기를 시키고 싶지 않은 저의 생각도 한 몫 하긴 해요.

 

복습하면서, 그래도 한 두문장은 기억을 해내서 저를 기쁘게도 했고, 안하겠다고 안하는 아이를 보며 기특하기도 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로라공쥬 2014-01-03 08:37:33
굳이 쓰기를 안해도 된다고 봐요.
우린 벙어리스탈이라 쓰기가 편해서.......^^;
여자셋 2014-01-03 13:25:21
저희도 작년엔 쓰는것 거의 안할려구했어요 지금도 그럴때가 있지만 조금 지나면 달라지지 싶어요 기다려주면
고꼬미 2014-01-02 11:53 

^^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계속 숙제 검사할께요... 검사만...^^

문 열어주시면...

숙제 검사를 하게 되면.. 필히.. 숙제를 제출하게 되거든요..

저희 애들 복습도 얼릉 해서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로라공쥬 2014-01-03 08:38:16
감사합니다. 전 숙제 검사가 고민이었는데....컴맹이라.^^;
그럼 대문지기 선정해서 글 올리겠습니다.^^
기이린 2014-01-02 10:45 

21번 초1 데릭

 

서진맘님~ 제가 지난번에 #50번까지 숙제검사 했는데 ^^

숙제제출방 댓글로 달아서 다른분들도 못보셨나 봐요....

그냥 게시글로 쓸걸....^^

저도 서진맘글에 찬성이요...

대문방 일주일씩 나눠서 열어도 되구요 이제 몇분 안계시니...다시 순번 정해서 해도 되구요

2014년에는 적극적으로 댓글도 달고 열심히 할께요~~

 

복습한 쉬트지는 어제 대청소 하다가 버렸나봐요 사진찍어논줄 알고...

공책에 그림한장씩 붙이고 아래에 문장을 적어보라 했드니...그냥 쓰기만한다해서...

그러라 했네요

담번 숙제부터는 좀더 성실하게.....^^

서진서린맘 2014-01-02 22:16:27
아고.. 죄송해요..
sp로 검색해서 봤더니 답글은 안 나왔나봐요..
기이린님의 수고를.... ^^
데릭 글씨 동글동글 너무 이쁜데요~ 데릭 글씨를 보며 데릭처럼 술술 쓰게 될 날을 기대해봅니다..ㅎㅎ
오로라공쥬 2014-01-03 08:39:14
데릭 글씨가 어른스럽네요.^^ 완전 명필~~.^^
여자셋 2014-01-03 13:27:52
역시 술술 잘쓰네요
오로라공쥬 2014-01-02 10:38 

 

33번 6세 나혁

 

서진서린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서진서린맘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전 겨울동안 시간이 좀 넉넉한 편이니 대문지기 신청합니다.

하는김에 숙제검사도 같이 하는 것 좋은 생각입니다.^^

서진서린맘 2014-01-02 22:23:22
오로라공쥬님~~
저두 고민하다 글을 적긴했는데.. 그 후 진행이 문제네요..
전 내공이 짧아.. 오로라공쥬님이 대문지기 신청받고, 순번 정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제가 저질러 놓고 이렇게 무리하게 부탁을 하게 되네요.. 죄송..
고꼬미님이 숙제 검사하신다니.. 대문지기만 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두 대문지기 신청할께요~~
사실은.. 제가 모레, 토욜날 라섹수술을 할 예정이예요..
다음주는 컴터할 상황이 여의치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글고, 저는 대문지기 뒷 순서로 부탁드려요~ 눈 상태를 장담할 수가 없네요..ㅜㅜ
오로라 공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여자셋 2014-01-03 13:28:53
또박또박 잘 적네요 연필잡은손 야무지네요
서진서린맘 2014-01-02 01:44 

25번 6세 박서진

 

하루에 몰아치기로 다 하였어요..

서진이가 문제 워크싯은 좀 겁을 먹는 경향이 있는데..

sp는 했던 문장들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덜 해요^^

다만 한꺼번에 몰아서 했더니 쓰는 걸 좀 힘들어했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오로라공쥬 2014-01-03 08:39:44
수술 잘 받고 오세요.^^
여자셋 2014-01-03 13:30:26
저희도 하루에 몰아치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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