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뜸하게 왔습니다.
아이들이 부산 다녀오면서 저도 함께 느슨해져서..ㅠ.ㅠ
새해가 밝았으니 다시 힘내서 가야겠죠? 어머님들~ SP 잘 진행하고 계시죠?
저희집 용용이는 요새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하네요.
할머니댁에 가서는 SP 하나도 안했구요. 영어책만 들고 가서 읽고 동생한테 물려주고 왔다네요.
에구 에구..
엄마가 잠시 한눈을 팔면 아이들은 저만치 딴길로 가고 있어 걱정입니다.
좀 더 크면 나아질라나요?
용용이는 2014년 새해에는 파닉스를 한번 끝내고 현재 진행중인 책들을 열심히 읽고 윅싯이 있는 책들을 다시 복습할까 합니다.
물론 SP도 그 중 하나이고요. 지금까지는 한번 읽고 맞추고가 끝이 었다면 한번씩 써보기도 하고
한글로 불러주고 문장을 만들수 있을지 시도해 볼까 합니다.
7살이 되니 초등예비가 되니 이것저것 해줘야 할게 많은것처럼 느껴져서 맘이 바쁘네요. ㅋㅋ
사실 둘째라서 그런지 그리 몰아 붙이지를 못했어요. 손이 많이 못가거든요. 첫째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ㅋㅋ 올해는 좀 더 신경을 써보아야겠습니다.
어머님들~ 우리 친구들 숙제도 보여주시고 새해 계획도 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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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예원맘 






























[SP 3기 #125, 126]
Winnie fli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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