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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125, 126]

글쓴이 eveya

등록일 2014-01-07 18:12

조회수 2,78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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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뜸하게 왔습니다.

아이들이 부산 다녀오면서 저도 함께 느슨해져서..ㅠ.ㅠ

새해가 밝았으니 다시 힘내서 가야겠죠? 어머님들~ SP 잘 진행하고 계시죠?

저희집 용용이는 요새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하네요.

할머니댁에 가서는 SP 하나도 안했구요. 영어책만 들고 가서 읽고 동생한테 물려주고 왔다네요.

에구 에구..

엄마가 잠시 한눈을 팔면 아이들은 저만치 딴길로 가고 있어 걱정입니다.

좀 더 크면 나아질라나요?

 

용용이는 2014년 새해에는 파닉스를 한번 끝내고 현재 진행중인 책들을 열심히 읽고 윅싯이 있는 책들을 다시 복습할까 합니다.

물론 SP도 그 중 하나이고요. 지금까지는 한번 읽고 맞추고가 끝이 었다면 한번씩 써보기도 하고

한글로 불러주고 문장을 만들수 있을지 시도해 볼까 합니다.

 

7살이 되니 초등예비가 되니 이것저것 해줘야 할게 많은것처럼 느껴져서 맘이 바쁘네요. ㅋㅋ

사실 둘째라서 그런지 그리 몰아 붙이지를 못했어요. 손이 많이 못가거든요. 첫째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ㅋㅋ 올해는 좀 더 신경을 써보아야겠습니다.

 

어머님들~ 우리 친구들 숙제도 보여주시고 새해 계획도 알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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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예원맘 2014-01-10 14:35 

 

초3 로즈 올해 입학하는 동생들 얘기내요.
오공이 2014-01-09 16:58 

새해가 시작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하네요~~

SP3기 여려분~~

새해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숙제 제출하기가 넘 힘드네요~~ㅠㅠ

오늘도 여전히 밀린숙제 제출합니다~~ㅠㅠ

<#117~#120>

 

<#121~#124>

 

 

 

샬럿 2014-01-08 16:05 

#9 희선

121-122

 

123-124

 

125-126

생일선물로 사준 말티즈인형을 안고 찍겠다네요...

제가 한번 읽어주면 퍼즐을 맞춥니다.

둘째라 이것도 기특하네요..ㅎㅎ

꽃향유 2014-01-08 21:27:45
희선이가 둘째군요 ...알렉스도 둘째랍니다 ^^
저도 그냥 조금만 잘해줘도 기특하고 신통한 생각이 들어요. 둘째는 대충만해도 이쁜가봐요 ㅎㅎ
인형을 안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처음엔 진짜 강쥐인줄 알았어요 ㅎㅎ
준준맘 2014-01-08 15:41 

 

117 올릴 때 프린터가 고장나서 종이가 저래 지저분...

118만 올렸습니다.

 

 

저도 머리 헛갈려져서 그동안 쌓인 거 몽땅 올렸습니다.

사진에 있는 것은 118~126까지 입니다.

마지막 두 사진은, 두째 녀석이 센텐스 퍼즐 해놓고 단어를 싹 뒤집네요 ㅋㅋㅋ

 

 

샬럿 2014-01-08 16:08:25
장난꾸러기 같네요..사랑스러우실것 같아요..ㅎㅎ
꽃향유 2014-01-08 21:29:25
프린터가 말썽이군요. 저도 언능 토너를 사야하는데...
어느덧 126번이네요. 끝까지 화이팅요~!
juliamom 2014-01-08 15:00 

20번 줄리아

 

지난주꺼 오늘 올릴께요.

방학되고나니 저도 헤이해지고, 특별히 한 거 없이 하루가 가네요.

새해첫날엔 여의도 눈썰매장을 다녀왔어요.

2시간만 놀고 오긴 했지만 그래도 멀리 나들이 못가는 대신 짧게 신나게 놀아주었어요.

 

샬럿 2014-01-08 16:09:50
저희도 시청광장에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함 다녀오려하는데
방학이라 많을것 같아 미루고만 있네요..
조만간 함 다녀오려고 해요~
볼때마다 글씨 넘 예뻐요..ㅎㅎ
꽃향유 2014-01-08 21:35:05
저희 아이들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요. 남편 아침식사를 차려줘야해서 저도 늦잠을 못 자구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아무 곳도 못 갔는데 조만간 어디든 다녀와야 할 것 같아요. 좀 아이들에게 미안하더라구요. 줄리아 글씨가 참 이쁘네요 ^^
꽃향유 2014-01-08 10:17 

5번/Alex

 

이브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알렉스도 용용이와 같이 예비초등이 되었네요.

조금씩 마음이 급해지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첫째와 확연히 다른 이 느낌! ㅎㅎㅎ

알렉스도 요즘 영어책 일주일에 1권 정도 읽고 워크북을 하고 있어요. 다행히도 이 녀석이 아주 즐거워하며 읽어요. 아마도 내년이면 많이 읽겠죠? (아닐 수도 ㅋㅋ)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juliamom 2014-01-08 15:01:32
7살인데 웍싯하는것을 재미있어한다니 정말 좋은 현상이에요. 앞으로 주욱 잘할거라 믿어요.
샬럿 2014-01-08 16:10:55
알렉스도 7세가 되었나요?..
저희도 6세생일 지나자마자 바로 7세가 되어버렸네요..ㅎㅎ
책벌레방에서도 뵙고 자주뵈니 좋아요^^
rosalia 2014-01-08 23:51:40
알렉스가 예비초딩이었군요.
저는 이제껏 6살인 줄 알았어요.
둘째는 또 다른 느낌이시죠?
근거없는 여유로움~ ㅎㅎ
몸은 이제 괜찮으신 건지요.
걱정되네요.
꽃향유 2014-01-09 20:43:30
에고..예비초등 아니구요 7세요 ㅎ ㅎ 저도모르게 잘못 적었어요^^
세개의보석 2014-01-07 23:56 

15번 초2 올리비아

우리 아이들도 안깨우면 계속자요. 물론 저도 그렇고...^^;;

 근데 올리비아가 오늘은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 할일 다 못하고 미뤄진다고 내일부터 일찍 깨워달라고...ㅋㅋ 스스로 그런 말을 하다니 기특하기도 하고 게으름피우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ㅎㅎ

 

 

 

 

rosalia 2014-01-08 00:25:12
와~
사진이 선명하니 넘 보기 좋네요.
작년 송년 모임에서 폰카로 서로 사진 찍어 올렸는데 아이뻐 폰카로 찍은게 제일 잘 나왔던 기억이 나요.
역시 사람들이 찾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희 집도 방학이라고 평일에 11시 다 돼서 아이들이 일어난 적도 있었어요.
어제부터 맥스가 9시까지 학교에 원어민 영어수업 방학특강 나가는 바람에 다시 부지런 떨고 있습니다.
벌써 개학이 멀지 않았어요. ㅎㄷㄷ
게으름 피지 말아야 겠어요. ^^
juliamom 2014-01-08 15:02:24
글씨가 정말 또박또박하니 이쁘네요. 우리도 안 깨우면 10시는 기본인 집인데, 아이가 먼저 깨워달라고 하다니 정말 기특해요.
꽃향유 2014-01-08 21:36:55
올리비아가 정말 기특하네요. 스스로 판단해서 계획하는 모습이 멋져요.
글씨도 정말 잘 썼네요 ^^
나림재훈맘 2014-01-07 21:12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SP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용용이도 올해 7살이 되지요. 저희집 재훈이 7살이 되어도 아직도 뭐든 하든지 엄마랑을 입에 달고 살아요. 아까도 SP 봉투 쓰는것도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해서 한마디 따끔하게 혼내주었더니 엉엉 울어요. 어린이집 일주일 방학하고 월요일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힘들어서 그런지 요즘 부쩍 그러네요.

오늘은 나림이 일주일중 학원 안 가는날이라 하루종일 엄마 껌딱지 했어요. 그틈에 저는 SP숙제를 디밀었더니

이거 언제 안받게 되냐고 묻네요. 슬슬 꾀가 나는지 그냥 궁금한건지 모르겠어요. 후다닥 써주긴 했는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느슨해진 엄마마음이 들킨거같았어요.

 

rosalia 2014-01-07 23:25:21
아궁~
재훈인 뭐가 그리 서운했을까요?
아마 일주일간 집에서 푹 쉬며 엄마랑 하루종일 껌딱지 하던게 무지 좋았나 봅니다.
울었다는 소리를 들으니 더 귀여운 것 같아요. ^^
세개의보석 2014-01-08 00:02:52
막내들이 엄마가 항상 이뻐해주다가 혼내면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요. 우리집 막내도 조금만 제 소리가 커지면 울어버려요..^^;; 올리비아는 왠만큼 혼나도 꿈쩍도 안하지요..ㅋㅋ
올리비아도 궁시렁 대면서 했어요... 살짝 지겹기도 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꽃향유 2014-01-08 21:38:45
재훈이는 천상 막내 스똬~~일 ^^ ㅎㅎ
그래도 이렇게 잘해주니 얼마나 기특한지요.. 나림이 재훈이 쭉~ 홧팅!!
rosalia 2014-01-07 20:57 

 

 

4번 초1 맥스 맥스도 오랜만에 진도 맞춰 숙제 올립니다. 맥스가 이번주 학교에서 오전에 4시간씩 하는 원어민 영어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게임과 액티위주로 진행하니 아주 재미있나 봅니다. 엄마가 재미있게 이끌어 주지 못한게 많이 미안하네요. 늘 들어도 모르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영어로 배웠다면서 척척 말하더군요. 생전 처음 배운 것처럼 굴어서 엄청 서운했습니다. ㅡ.ㅡ 어떻게 끌어줘야 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나림재훈맘 2014-01-07 21:15:08
rosalia님 맥스의 반응때문에 많이 당황하셨죠. 처음 듣는걸 어떻게 척척 말하겠어요. 맥스도 모르게 척척 말한거지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잖아요. 아마 그동안 들었던게 있어서 쉽게 말해준
것일꺼예요. 힘내세요.
세개의보석 2014-01-08 00:04:38
그래요. 나림 재훈맘님 말씀처럼 그동안 들어온게 있었으니 쉽게 외울 수 있었을거에요.^^
4시간씩 잘 있는거 보면 재밌긴 하나보네요..^^
꽃향유 2014-01-08 21:41:09
맥스에겐 게임과 액티가 들어간 영어가 효과를 발휘하는군요. 저도 한번도 저렇게 가르쳐 본 적이 없고, 할 자신도 없구요. 어떤 식으로든 맥스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이끄시면 효과가 좋을 거에요.
림이 엄마 2014-01-07 20:22 

 

진도 같이 나가게 되었네요 이번꺼는 저번주에 비해 엄청 쉬워져서 다행이예요~
rosalia 2014-01-07 20:59:51
울 맥스도 백만년만에 진도대로 숙제 냈습니다.
이번 주는 쉬워서 반항을 안하네요.
지난 주는 이제 SP 그만 하면 안되겠냐고 해서...ㅡ.ㅡ
아무리 어려워져도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랄 뿐입니다.
나림재훈맘 2014-01-07 21:16:51
한줄짜리 짧은문장 두번씩 정성스럽게 써주었네요. 저희집 아이들 한줄만 쓰겠다고 해서 강요안하고 있어요. 엄마 마음 같아서는 두줄씩 써줬으면 좋겠어요.
세개의보석 2014-01-08 00:06:18
아이들 반응이 다 똑같군요. 올리비아도 한숨 쉬면서 하더라구요. ^^
저도 여러번 읽어줘도 잘 모르니 화가 나고....
이번거 하면서 저도 기분 좋았어요..ㅋ
꽃향유 2014-01-08 21:44:56
저도 짧은 문장을 시킬 때는 마음이 가볍더라구요.
진도에 맞게 제출하신 거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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