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반갑습니다..
방학을 잘 보낸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엄마의 의지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큰 아이가 이제 3학년에 올라가서
이번 겨울을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맘을 먹고
쑥쑥의 여러 방들에 손을 들었지만
제때제때 숙제를 하지 못해 계속 허덕이며 뒤만 쫓아가는 멤버가 되었네요..
둘째 하니도 마찬가지고요..
하니는 드뎌 3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내일 다시 유치원에 등원합니다.
며칠전부터 유치원가기 싫다고, 언니랑 더 놀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유치원 다닐 때는 한번도 빠짐없이 신나게 열심히 가는데
매번 방학이 끝날때면 너무나 아쉬워하는 것이죠..
그만큼 언니랑 노는게 좋고 신나니.. 저희집 방학이 어떤지 아시겠지요?ㅋㅋ
원없이 신나게 하루종일 둘이서 얼마나 잼나게 노는지..
책읽기와 기타 해야할 일들을 너무나 많이 미뤄놔서 어찌해야 수습할까
약간 고민하며 괜한 소리 몇자 적었습니다..
암튼 숙제들 올려주세요...
열심히 잘 하고 있는 멤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금요일까지 읽어주실 책과 웍싯은요..


은주리님의 설명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4361&page=4&period=all&sel=id&search=nayaeyo
기관용하시는 분들은

이 시리즈인데 에가 가진 자료로는
옛날것과 최근것 모두 같은 시리즈네요..
추운 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홧팅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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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최고짱 











[ORT클럽]#11번째 숙제방입니다
SP 4기 B반 ~#56까지 숙제 검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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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 RYAN. 태우..이번에도 늦게 숙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