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문 여는 것도 잊었습니다..
죄송해요ㅠㅠ
방학되니까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좋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요.
오늘 우리 큰 아이 둘은 영화 보고 왔어요.
타잔요,,,
그래픽은 멋진데 내용은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이들이니..^^
아이들 5명 들여보내고 엄마들은 점심 먹었네요^^
저는 수업이 있어서 중간에 나오긴 했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만나니 참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 정말 춥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비니 운동하고 오는데로 숙제해서 올릴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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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sp3기]#129, 130 문 엽니다..
SP 4기 B반 ~#56까지 숙제 검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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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은 sp하는 태도가 안좋아서 좀 쎄게 시켰어요. 같이 시작한 동생들이 더 잘한다고 협박하면서...^^;;
뉴 이어(new year)를 자꾸 뉴어라고 읽는게 집중을 안해서 그러는것 같기도해서 될때까지 계속 시켰어요. 내일 다시 물어본다고. 그랬더니 열심히 할테니까 소리는 지르지 말라고... 무섭다고.....에고...^^;;
평소에는 아무리 혼내도 꿈쩍도 안하는데 공부할때 혼내면 울먹거리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3학년 올라가니 좀 걱정도 되고 신경도 쓰이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