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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129, 130 문 엽니다..

글쓴이 도현빈서맘

등록일 2014-01-14 17:01

조회수 3,54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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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문 여는 것도 잊었습니다..

죄송해요ㅠㅠ

 

방학되니까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좋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요.

 

오늘 우리 큰 아이 둘은 영화 보고 왔어요.

타잔요,,,

그래픽은 멋진데 내용은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이들이니..^^

아이들 5명 들여보내고 엄마들은 점심 먹었네요^^

 

저는 수업이 있어서 중간에 나오긴 했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만나니 참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 정말 춥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비니 운동하고 오는데로 숙제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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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보석 2014-01-15 23:33 

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은 sp하는 태도가 안좋아서 좀 쎄게 시켰어요. 같이 시작한 동생들이 더 잘한다고 협박하면서...^^;;

 뉴 이어(new year)를 자꾸 뉴어라고 읽는게 집중을 안해서 그러는것 같기도해서 될때까지 계속 시켰어요. 내일 다시 물어본다고. 그랬더니 열심히 할테니까 소리는 지르지 말라고... 무섭다고.....에고...^^;;

평소에는 아무리 혼내도 꿈쩍도 안하는데 공부할때 혼내면 울먹거리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3학년 올라가니 좀 걱정도 되고 신경도 쓰이고 그러네요..^^




다신 2014-01-16 11:14:58
올리비아는 그래도 계속하고있잖아요. 엘리는 포기ㅡ.ㅡ 엘리도 학원가는거 무지 싫어해요. 그게 당연한거겠지요? ^^중학년됨을 응원해요~~
eveya 2014-01-15 14:17 

7세/용용이

 

밀린 숙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번주꺼 시작 못했는데 금요일까지 완료 해봐야겠어요. ^^

그리고 요새 SP방에 안나오시는분이 계셔서 다음 주 대문은 월드콘님이신데 몇주동안 안오고 계셔서

주디님도 마찬가지고 오드리헵번님께서 열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3기 SP방이 예전같지 않아 걱정이 좀 되네요. ^^

물론 저도 첨 맘같이 안하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70여개만 하면 대망의 SP가 끝나게 되니 좀만 힘내보아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야외 활동도 해보아야겠어요. ^^

 

세개의보석 2014-01-15 23:36:02
제가 항상 숙제를 늦게내서 그런지 용용이 귀여운 얼굴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정말 얼마 안남안네요. 근데 또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실력이 생각보다 많이 늘지 않은거 같아 또 맘이 급해지고 그러네요. ^^
꽃향유 2014-01-15 09:52 

5번/Alex

 

도현빈서맘님! 요즘 정신없이 바쁘시죠? 잊으실만 하니까 너무 죄송하지 않으셔도 되용 ^^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어제는 진행을 하는데 엄청 졸립고 아픈 척을 하더라구요. sp가 끝나자 물만난 물고기마냥 신 나게 노는 알렉스를 보고 허허! 웃었답니다. 짜쓱~~ 꽤가 나는 것 같아요.

 

rosalia 2014-01-15 10:15:16
맥스는 오전에 방과 후 피아노 한 시간 갔다 온 후 내내 놀았어요.
매일 매일 해야 하는 과제가 SP 한 문장, 독서록 한 줄, 영어책 한 권 음독, 수학 연산 학습지 세 장 푸는 게 다인데, 여섯시가 다 되도록 스스로 하지를 않는 거에요.
가만히 지켜 봤더니 갑자기 해가 저물고 숙제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잘 놀던 녀석이 피로가 엄습하는지 하품을 연신 해대면서 간신히 과제를 끝냈답니다.
그리고 나선...
11시 넘어서까지 쌩쌩하게 잘 놀았답니다! ㅋㅋ
eveya 2014-01-15 14:19:11
표정이 심각한 알렉스 ^^ 귀여운 알렉스
가끔 애들도 하기 싫을때가 있나봐여. 어르고달래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것 같아.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꽃향유님도 그러시죠?
나림재훈맘 2014-01-15 14:55:07
저희집도 재훈이 쓰기 힘들다고 엄마랑 같이 쓰겠다고 해서 또 눈물 쏙 빼놓았어요. 그렇게 쓰기 싫은지 모르겠어요. 이번 고**** 잘 넘어가면 열심히 써줄거 같은데 그 과정이라 생각이 되네요. 힘내서 우리 200번까지 가요.
세개의보석 2014-01-15 23:37:31
올리비아도 숙제나 공부만 하자하면 긁기 시작해요(아토피가 있거든요) 그러다가 끝나고 나면 아주 멀쩡해진답니다. ㅎㅎ
아이들이 다들 그렇군요.*^^*
다신 2014-01-15 08:17 

 

18버 제이ㅡ요번주거여요. 몰펀 당근으로 제공하고 하고있어요^^
꽃향유 2014-01-15 09:54:54
알렉스도 당근이 없으면 진행하기가 어려워요 ^^
제이는 몰펀이면 껌뻑하나봐요 ㅎㅎ
eveya 2014-01-15 14:20:44
당근이 몰펀..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ㅋㅋ
제이 좋겠다.
긴 문장도 열심히 해준 제이 참 잘했어요~
세개의보석 2014-01-15 23:38:54
우린 "학원 보낸다" 이게 당근이에요..ㅋㅋ 그소리 들으면 열심히 한답니다.*^^*
다신 2014-01-15 08:00 

 

18번 제이 ㅡ밀린것부터 올려용~~바쁘신데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rosalia 2014-01-15 10:17:07
한 손에 샌드위치 들고 퍼즐 맞추는 모습이 영락없는 어린이입니다. ㅎㅎ
나림재훈맘 2014-01-14 18:54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도현빈서맘님 SP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에 동생네 큰아이와 나림이만 엄마들끼리 타잔 보고

왔는데 영상은 좋은데 내용이 좀 억지스러운게 좀 많이 보이더라구요. 나림이는 무서웠다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밖에 나갈때 모자에 장갑까지 챙겨서 입고 나가야할 정도네요. 내일 오후면 좀 풀린다고 하는데 이렇게 추운게 점점더 적응하기 힘들어지네요.

 

저희집 아이들 이번주 영어로 한복이라는 글씨 처음봐서 어떻게 발음해야하는지 묻더라구요.

처음에는 한복이 아닌 다른 발음으로 읽어보려고 해서 엄마가 슬쩍 알려주니 그냥 한복이라 읽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rosalia 2014-01-14 21:21:32
지난 주에 맥스는 누나따라서 엔더스 게임을 봤어요.
어려워서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ㅎㅎ
타잔이 더 맞는 것 같은데 누나가 시시하다고 퇴짜 놓을 것 같네요.
타잔은 역시 예전 흑백 TV 시리즈가 최고였어요. ㅎㅎ
다신 2014-01-15 08:01:29
위쪽은 많이춥죠? 나림이 재훈이 항상 한결 같이 열심히하네요 화이팅
꽃향유 2014-01-15 09:56:22
타잔을 보았군요. 영상은 좋은데 내용이 별로라는 평판이 많네요. 저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보류해야겠어요. 나림이와 재훈이 이쁜 내복입었네요 ^^
세개의보석 2014-01-15 23:41:22
타잔 봤군요. 아이들도 보자고 했는데 왠지 제가 보기 싫어서 겨울 왕국으로 꼬셨네요...ㅋㅋ
항상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하는 나림이 재훈이 그리고 나재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rosalia 2014-01-14 18:28 

 

4번 맥스 # 129, 130 지금 130번 막 마치고 따끈따끈 한 거 올립니다. 도현빈서맘님이 너무 바쁘시네요. 방학을 맞이한 세 아이 엄마에, 직장인 공부방 선생님에, 초게 수학방 모임도 주도하시고 쑥쑥 모임터 대문도 열고 계시잖아요. ㅜㅜ 병 안나실려나 걱정됩니다. 맥스는 이제 제법 문장 외워서 쓰기가 잘 됩니다. SP 시작할 때는 상상도 못한 일인데 신기하고 기특합니다.
나림재훈맘 2014-01-14 18:56:59
맥스 나날이 발전하고 있군요. 저희집 나림이도 영어 단어 못 읽던 아이가 조금씩 단어 읽어보려고 노력하는걸 보면 이게 SP의 효과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다신 2014-01-15 08:02:11
기특한 맥스여요~~!♥
꽃향유 2014-01-15 09:57:15
오우...맥스가 외워서 쓰기를 하고 있군요. 정말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네요.
맥스!! 이렇게 쭉~~ 끝까지 홧팅!!!
세개의보석 2014-01-15 23:43:03
얼마나 기특할까요? 게다가 둘째이니 더 이뻐 보이겠죠?^^ 올리비아는 생각보다 발전이 없는거 같아 좀 답답하네요. 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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