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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4기 A반]☆59☆60 숙제방

글쓴이 유니샤니

등록일 2014-01-16 03:19

조회수 3,41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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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3가지 후회

 

참을 걸

 

즐길 걸

 

베풀걸

 

 

한 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시간

 

말

 

기회

 

 

4기 여러분 이쁜이들 숙제 한 것 보여주시구요,,

<유게를 떠나며> 가 시작되었어요!

우리 4기에도 예비초1이 많죠!! 모두 자수하여 글 연재에 참여 해 주세요~~ㅎㅎ

 

샤나는 drawing과 using을 좀 낯설어 했네요 .

 

다음주 대문지기는  다시 1번으로 돌아가서  현이와 욱이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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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밤노란별 2014-01-21 14:16 

 

 

올리는 걸 깜짝했나봐요.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난지서맘 2014-01-19 19:20 

 

4번 앤.... 지난번에 못올려서 오늘 같이 올려요.... 앤이 눈이 좀 아팠는데 또 열감기가 걸렸네요 ㅜㅜ 에고 이 겨울이 왜이리 힘들까요....-.- 저도 감기기가 있어 걱정이고 현재 세아이모두 감기중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투빈사랑 2014-01-17 15:06 

17번 큐티 (초3)

인생의 3가지 후회부분은  쑥에 들어와서 많이 배운것 같아요.

쑥쑥이  참는것  즐기는것  베푸는것을 가르쳐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말, 기회  ..왜 이걸  이 나이 되어서야 느낀건지 ㅎㅎ  참 아쉬워요^ ^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use 라는 단어는  늘 나올때마다 새로운가봐요.

자주 써야할것 같아요^ ^

mom2013 2014-01-17 14:07 

11번 초2 샐리

부담갖지 않게 진행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뭔가 남을게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외우지도 않아서요.

 

투빈사랑 2014-01-17 15:08:43
영어가 부담스러운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제일 큰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큐티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엄마랑 영어 할까? 하면 혼 안낼꺼지? 입니다.
잘해야한다는 부담이 오면 아이가 스스로 다가서질 않더라구요.
잘 하고 계신거라 생각해요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외울거에요~~
기유니맘 2014-01-17 13:33 

9번 초1 기윤

 이번에도 꼴찌로 한꺼번에 올리게 되네요.

 게임형식으로 즐겁게 진행했어요.^^

mom2013 2014-01-17 14:08:31
그래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해서 기윤이 이뻐요.
잘했습니다.
투빈사랑 2014-01-17 15:10:10
작년에 어느 강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늦으면 어떠냐...안오는것보다 낫다...라고^ ^
끝까지 이어가는게 더 좋은거죠` 즐겁게 했으니 보너스 100점~
수고하셨어요~~~
초록그네 2014-01-16 23:00 

14번 예비초1 소피아


이번에도 똑같이 열심히 외워 말하고 외워 쓰기했어요.

yuni94 2014-01-17 07:05:08
매번 똑같이 외워 말하고 쓰기 ..쉽지 않은데 소피아가 아주 잘 하고 있네요
소피아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내요~~
짱캡 2014-01-17 11:53:01
소피아는 한결 같네요.. ^^
그게 최고같아요... 젤루 어렵기도 하구요...
참 잘했어요~!
기유니맘 2014-01-17 13:34:36
글씨가 참 예쁘네요. 외워 말하고 쓰기까지 하다니 대단한데요~ 소피아 최고~
mom2013 2014-01-17 14:09:56
예비초인데 외우기에다가 글씨도 깔끔하게 정말 잘쓰네요.
매우 훌륭합니다.
투빈사랑 2014-01-17 15:11:25
글씨가 정말 깔끔하고 정갈한데요~
소피아 수고했어~~~
태부인 2014-01-16 22:38 

 

3번 엘리 엄마가 이동하는 경로로 껌처럼 붙어다니는것으로 오늘은 마감을 하네요 깜박하고 숙제도 못올릴뻔 했어요 SP는 그나마 미리 다 해놓아서 다행이었는데 계획대로 봉투하나씩 복습은 못했네요ᆢ 다시 맘 잡고 새로운 봉투 기다려아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ᆢ
yuni94 2014-01-17 07:07:21
저희도요~~ 다시 맘 잡고 새로운 봉투 기다려요..
담주에는 복습도 좀 하고 읽기연습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꾸준히해서 참 기특하답니다...
엘리도 빠지지 않고 잘 하고 있어서 이뻐요~~~
짱캡 2014-01-17 11:54:18
껌딱지... 저희집에도 많은데... ㅋㅋㅋ
하루하루가 참 빨리 정신없이 지나지요... 정신 차리기가 쉽지 않아요..
태부인님 수고하셨어요.... 엘리도. ^^
기유니맘 2014-01-17 13:35:28
태부인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엘리가 그동안 복습도 열심히 하고 있었군요^^
엘리야 수고했어~
짱캡 2014-01-16 21:56 

8번 예비초등 장인성

 

오늘 저녁 제가 피곤해서...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책 읽은 후 SP를 하자고 했더니만 짜증을 좀 내네요.. ^^;;;

그냥 읽고... 보고 쓰기 했어요..

다 하고 나서... 할게 너무 많다~ 하는 녀석이 좀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실... 별로 하는건 없는데두... ㅋㅋㅋ

 

다들 즐건 주말 되세요~ ^^

 

유니샤니 2014-01-16 22:11:00
인성이 오늘 책읽고 하니..괜시리 피곤하고 많이 하는 것 처럼 느껴졌군요.구래도 다 읽고 썼네요~♥
yuni94 2014-01-17 07:08:45
아이구~~ 우리 인성이 잘 했어요~~
기분 좋은 때 맞춰서 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ㅋ
짱캡님도 수고하셨어요
기유니맘 2014-01-17 13:36:21
인성이가 조금 피곤했나보네요^^ 잘했어 인성아~
브이엠 2014-01-16 19:06 

 

5번 초1 Kevin 좋은 글귀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가 예비소집일이었죠? 여기 학교앞도 황금돼지들로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작년 생각이 나면서 참 1년 빨리갔네 실감났어요. 이번에 입학하는 친구들 다 축하합니다~~^^ 문장이 짧아서 단어설명 외에는 특히 힘든건 없었네요. 읽고 문장배열하고 외우고 쓰기두번 진행했습니다.
유니샤니 2014-01-16 22:08:49
저희는 지난주에 예비소집 벌써했구요.황금돼지가 많아서 두 개반을 더 만든다고 하더군요..ㅎㅎ.Kevin 잘했어요
yuni94 2014-01-17 07:10:58
예비소집일 다녀오면 정말 1학년이 되는구나 실감이 나요~
작년에 줄리아 소집일 다녀오던 날이 생각나네요....출석만하고 안내장 받아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났어요...
케빈도 학교 생활 잘 할꺼에요~~ 우리 아이들이 엄마들 걱정과는 달리 학교 생활 잘 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더라구요~~
yuni94 2014-01-16 10:11 

초1 줄리아~~

 

오늘도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후회없이 살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참을 성 부족이네요.... 조금만 더 참으면 웃음꽃이 피는데

잠깐을 못 참고 항상 버럭합니다... 다시 한 번 새기고 오늘은 하루종일 웃으며 보내야겠어요..

 

줄리아는 주말에 4문장 다 하고 복습 한 번 안 하고 놀았네요...크크크

오늘 친구들이랑 과학관에 놀러가요~ 저녁에 복습해야겠어요

벌써 주말이 다가왔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유니샤니 2014-01-16 22:06:55
저두 이번주 대문지기 덕분에 미리 했는데..또 보게 되지는 않도라규요.딱 2틀만 보게 되네요.ㅎㅎ.그래도 그래서인지..샤나는 Sp해야 한다고 하면 구건 즐거운 놀이시간.엄마와 놀이 시간 하며 좋아하네요. 줄리아도 항상 줄겁게 꾸준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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