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해리가 글 씁니다. 이번주가 세월호 1주기여서 4/16에 친구 가족과 가족이랑 서울 시청 광장에 다녀왔어요. 잊지 않겠다던 여러 사람들이 잊기 시작된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주 6분 영어에서는 해에 관해서 했는데요. 시작을 해처럼 활기차게 시작했어요. 언젠가는 해가 폭발할테니 내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손자의, 손자에게 행운을 빌어 주고 싶군요. 현재 별, 거인 별, 난쟁이 별이 된다니 걸리버가 소인국에 갔다가 거인국에 갔다가 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어요. 그럼 이만 가 보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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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사님~~SQR 숙제자료 메일로 못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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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바르게 자라고있는 해리를 보면서 아줌마가 무척 흐뭇해집니다.
생각도 반듯하고 영어도 즐겁게 공부하는 해리! 완전 멋져요~!!!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해리~ 와이리 멋지노!
해리 동생 한강이도 함께 했군요. 어쩜 목소리가 저리 미성인지요.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