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P4기]A반 복습 제출해 주세요

글쓴이 twom

등록일 2014-02-05 21:39

조회수 3,956

댓글 46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534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SP반에 왔네요

제이크가 12월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오른쪽 팔이 똑!! 부러져서 깁스하고 병원다니고 하느라 학습 비스므리 한것도 다 중단된 상태랍니다..방학 숙제도 하나도 안했네요 ^^

아직도 매일 재활치료를 받으러 다녀야 되고 팔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돌아올거예요

 

SP2기가 200문장을 끝냈던데 우리 4기도 그때까지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까만밤노란별 2014-02-10 12:56 

 

 

복습 열심히 했어요. 짬짬이 반복했더니 아주 쉽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어렵지 않게 한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주말에 놀러갔더니 나머지는 진도가 안나가서 오늘부터 다시 열심.모드로,^^
기유니맘 2014-02-10 11:00 

9번 예비초2 기윤

제이크가 어서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병원에 다니라 학교에 보내라 제이크맘도 바쁘실텐데 잊지않고

sp방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울산엔 지금 눈이 많이 내렸어요.

등교도 두시간 늦춰졌답니다.

난지서맘 2014-02-10 08:47 

 

4번 앤..... 죄송해요...-.- 젤 늦었네요.... 에구구 얼른 제정신 차려야하는데 말이죠..... 앤도 좋아지고 열심히하는데 엄마가 문제네요.....
기유니맘 2014-02-10 11:01:13
저두 제가 문제네요. 점점 게을러지고 있어요ㅠㅠ 우리 같이 힘내요~
팔랑팔랑 2014-02-08 22:25 
10번 초3 혜자매 1호

제이크가 심하게 다쳤네요. 얼마나 오래 깁스를 해야하나요?? 
한동안 정말 고생하겠네요.. 
빨랑 팔도 낫고 다시 쑥에서 멋진 숙제 볼수 있었음 좋겠어요.

#65 - 68
#53-68 복습편입니다.

요즘 추석이후로 체력이 급 떨어져서 퇴근 후 자기 바쁘네요.
1호 부지런히 사진찍어 저한테 보내도 엄마가 안올려서 ㅠㅠ



기유니맘 2014-02-10 11:03:53
1호가 열심히 하고 사진도 멋지게 찍었는데요^^]
설은 은근 스트레스인거 같아요.이번주에는 남동생 결혼식이 있고 하는거 없이 맘이 바쁘네요.
yuni94 2014-02-07 10:17 

19번 예비 초2 줄리아~~

 

어제 학교 다녀와서 복습편을 했어요...이제는 다시 밀리지 않으리라 다짐했답니다..

(근데 이 눔의 게으름이 다시 도지면 어떡하죠?~~)

일주일만 학교 가면 다시 봄방학이 기다리고 있어요.

겨울에 너무 추워서 많이 다니지 못해서 이번 봄방학 때에는 서울나들이를 좀 할까 합니다.

미술학원 2주 쉬고요~~

좋은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즐건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팔랑팔랑 2014-02-08 22:16:25
저도 지난 달에 대중교통이용해서 서울나들이를 했었어요. 인사동.
워낙에 숫기없고 겁 많은 아이들이라 너무 힘들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외출은 자제했지만 이제 초등중학년이니 품안에 데꾸만 있어선 안돼겠다고 ..정말 대따(?) 추운날 인사동 탐방을 했지요.
"대박"이었어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람했는데 넘 좋아했어요. 티*에서 50% 할인하더라구요^^

줄리아양~~ 혜자매 1호언냐도 안밀리기로 결심결심했답니다^^
기유니맘 2014-02-10 11:11:14
줄리아는 2주동안 봄방학이군요~ 서울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모두들 이번 겨울이 덜 춥다고 하던데 전 더 춥더라구요~~
오늘은 보기힘든 눈까지 내리네요^^
현이와 욱이 2014-02-06 23:16 

1번 초1 지니

towm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제이크가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저희 지니도 이번 복습편 했어요.

문장이 조금 어려워져 헷깔려 하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yuni94 2014-02-07 10:18:36
지니 열심히 했군요~~ 꾸준히 한다는 것 참 힘들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하고 있어서 너무 이쁘네요~
팔랑팔랑 2014-02-08 22:18:22
미뤄미뤄했던 1호가 좀 어려워해요. 오픈북(?) 형태로 했답니다^^
어려워도 꾸준히하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지니 참 잘했어요^^
유니샤니 2014-02-06 21:43 

 

20번 샤나♥ 이런 제이크가 팔을 다쳤었군요..우리집 아들도 지금 손가락 깁스를 해서 여간 불편한 게아니네요.ㅠㅠ.얼른 싹 낫기를...워크시트 몇개만 해 보았어요.제가 바빠서..ㅎㅎ.
yuni94 2014-02-07 10:20:38
이쁜 색깔의 형광펜으로 잘 했네요~
어머~ 아들이 손가락 깁스했어요.? 넘 불편하겠어요...정말이지 싹 낫기를 ....
팔랑팔랑 2014-02-08 22:27:20
잉~ 손가락을 요?? 어쩌다가 다쳤나요???? 손가락 다친 와중에도 알록달록 예쁘게 잘했네요.
손가락아~ 손가락아~ 빨랑 낫거라!!
난지서맘 2014-02-10 08:47:50
샤나 넘 잘했네요... 근데 아들이 다쳤군요... 얼른 낫길요....
태부인 2014-02-06 21:01 

 

3번 엘리 제이크도 엄마도 모두 화이팅이요 언니 기다리며 치즈케잌으로 먼저 달랜후 그림가리고 말해보기 하면서 복습했구요 ( 요게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앞부분에서 조금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도 읽고 외워쓰고 했던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수월 했어요) 워크시트는 혼자서 수월하게 했답니다 ᆢ
유니샤니 2014-02-06 21:44:53
엘리..외워말하기 외워쓰기..평소에 부지런히 해 주니..워크시트는 거뜬히네요..짝짝짝!!이동중 짜투리 시간을 태부인님이 참 잘 활용해 주시네요~배워갑니다~♥
yuni94 2014-02-07 10:21:54
엘리는 복습도 참 열심히 했네요...읽고 외워쓰고 해서 수월하게 했군요
외우는 것 저희도 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엘리 너무 잘 했어요~~
짱캡 2014-02-06 18:52 

8번 예비초등 장인성

 

제이크 고생많네요..

꼬맹이가 무척이나 갑갑하겠어요...

더불어 twom님도 손이 많이 가시겠네요.. 얼렁 딱~! 하고 붙길 바랄께요.. ^^

 

다들 연휴 마치고 제자리로 자알~ 돌아오셨나요..?

인성이는... 아직도 연휴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네요...

어제서야 겨우 일주일만에 책읽기도 재개하긴 했지만

생활 흐름은 여전히 오락가락 합니다...

SP도 밀려서 월요일에 지난 #67, 68하고 화수요일에 복습 진행했어요..

이번 복습은 룰루랄라 시작해서... 아고 힘들어~로 끝났네요.. ㅋㅋ

좀 어려워하며 마쳤어요... 이것 또한 남는게 있겠지요.. ^^

 

 

태부인 2014-02-06 21:11:39
그럼요 어려울땐 어려운데로 ᆢ꾸준히 하다보면 그게 다 쌓이고 쌓여서 실력을 발휘할때가 올거라고 믿어요
ㅋ 연휴가 길긴 길었지요 ᆢ
빨리 제자리로 돌아가야겠어요 ᆢ
인성아 밀린것 하느라 수고했어 ᆢ이제 밀리지말고 하자ᆢ인성이 화이팅 !
유니샤니 2014-02-06 21:46:58
네~저희도 뒤번호를 못 해줬더니 좀 어려워하는 워크시트도 있어요~.그래도 그냥저냥 가는 것 같아도 멈추지 않고 가면 남는 거겠죠! 함께 화이팅해요
yuni94 2014-02-07 10:23:36
인성이도 참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노트에 한 문장씩 꼭 쓰고요~
넘 이쁘네요~~
투빈사랑 2014-02-06 18:10 

17번 큐티

개학을 하고나니 학교일정에 또 바빠지면서  영어는 또 살짝 뒤로 밀리네요.

그래도  그간 해온것이 있어 조금의 속도감이 붙은듯합니다.


제이크가 많이 힘들겠군요 빨리 나아야 할터인데...

제이크도 twom 님도 힘내시라고 화이팅보냅니다.~~~~~


짱캡 2014-02-06 18:53:52
아이들 개학했군요.. ^^ 저희집은 아직 미취학아동들이라...
엄마도 아이들도 다시금 바빠지셨겠네요.. 큐티... 속도 붙여 잘 했는데요.. ^^
태부인 2014-02-06 21:13:21
큐티도 스피디하게 진행했군요
그동안 열심히 해서 워크싯도 쉽고 재미나게 했을거라 생각되요
큐티 잘했어 ᆢ
유니샤니 2014-02-06 21:47:44
큐티 너무 잘 했어요
유니샤니 2014-02-06 21:48:00
큐티 너무 잘 했어요
유니샤니 2014-02-06 21:48:02
큐티 너무 잘 했어요
yuni94 2014-02-07 10:25:03
이제 학교에 가니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밀린 것 왕창하고....이제 밀리지 말아야지 했답니다...
큐티도 항상 열심히 잘 하고 있어요....
브이엠 2014-02-06 15:23 

 

5번 Kevin 나머지 웍싯 다 끝냈고 한번씩 외워써보기 진행중입니다. 제이크 팔이 많이 다친것 같네요.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까 싶어 안타깝네요. 다친 부위 얼른 아물고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힘내시구요... 제이크에게도 힘내라 전해주세요.
투빈사랑 2014-02-06 18:11:19
한번씩 외워써보기 ..저흰 평일엔 어림도 없는 일이네요^ ^
열심히 하는 케빈 홧팅!!!!!!!!!
짱캡 2014-02-06 18:55:55
외워써보기.. 내공이 느껴지는데요.. ^^
Kevin이 잘 따라와주는듯 보이네요... Good ~~~~!
태부인 2014-02-06 21:15:54
외워써보기 까지 했네요 ~~
저희는 분량이 많아서 그렇게 하면 넘어갈것 같아서 말하는걸로 진행했어요
케빈 너무 잘하고 있네요
yuni94 2014-02-07 10:26:07
케빈 외워쓰기까지 하고 잘 하고 있네요
워크지에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케빈 ~~ 굿잡!
깊은꿈 2014-02-06 12:44 

 

제이크~~  팔때문에 당분간 고생하겠네요...

에구... 어째요...

빨랑 빨랑 나아라 제이크~~ 홧팅~~!!

깊은꿈 2014-02-06 12:41 

 

깊은꿈 /아벨  복습올립니당~~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쓰기도 시작했습니당~~

 

브이엠 2014-02-06 15:24:52
드디어 쓰기시작하셨군요. 쓰기가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졌음 좋겠어요. 아벨 잘할것 같아요. 화이팅~!!
투빈사랑 2014-02-06 18:12:26
짝짝짝!!!!!!!!!!!!!!!!!!!!!!!!! 드뎌 쓰기입성이군요.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아벨 화이팅!!!!!(글씨가 아주 예쁘구나~~~)
짱캡 2014-02-06 18:56:55
쓰기입성 격하게 환영해요~!!!
기다려주신 깊은꿈님도.. 용기내어 준 아벨도.. 모두모두 대단하네요.. ^^
앞으로도 이렇게 쭈~~~~욱~!!!
태부인 2014-02-06 21:18:06
아벨이 쓰기시작했네요
축하축하합니당ᆢ아벨도 깊은꿈님도 화이팅ᆢ
yuni94 2014-02-06 10:51 

예비 초2 줄리아

 

제이크가 팔이 다쳤군요~~ 지금은 괜찮아 진거죠?~

오른팔이 다쳐서 많이 불편했을 것 같아요..에궁~

빨리 완전히 나아지길 바래요....

 

한동안 정신 못차리다 돌아온 줄리아맘입니다...

설 전부터 줄리아가 감기로 아프기 시작해서 바쁜 설 보내고 월욜 개학해서 학교 보내고 나니

조금 여유로워 졌네요...

 

이번 주에 밀린 SP 했어요...복습은 이따 학교에서 오면 마저 할께요~~

6개 밀렸나는....쩝~

#63~68번 까지에요...한 번 밀리니까 더 힘든 것 같아요..앞으로 밀리지 말고 잘 해야겠어요..

 

브이엠 2014-02-06 15:27:27
뒤늦게라도 이렇게 진행하는게 어딘데요.. 밀렸다고 너무 몰아치시진 마시구요~^^
줄리아도 아팠나보네요. 여기저기 다들 아파하네요. 울집은 애들이 아니라 엄마아빠가 번갈아 아팠답니다ㅠ.ㅠ
모두 건강잘 챙기셨음 좋겠어요.
투빈사랑 2014-02-06 18:14:00
줄리아 금방 쫓아 갈거에요~~(6개쯤이야 그치 줄리아~)
이제 감기는 다나은건가요? 이번감기 독하다더라구요
줄리아에게도 유니님에게도 화이팅 보내요~~~
짱캡 2014-02-06 18:58:38
명절 연휴로 시간이 내기 쉽지 않았을꺼예요.. 거기다 아푸기까지 했다면 더했을테구요..
저흰... 멀쩡한 모자가 죄다 밀렸거든요.. ㅋㅋㅋ
줄리아 밀린것도 거침없이 해내네요... ^^ 잘했어~!!!
태부인 2014-02-06 21:21:12
이번 명절 에는 연휴가 길어지다보니 조금씩진행이 늦어진것 같아요 ᆢ항상 열심히 잘해온 줄리아니까 금방 따라올거에요 아픈건 다 나은거죠?
줄리아 화이팅ᆢ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9260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6

[38]  답글 1개 ▼
시그마 2014/02/07 2,999 2
59259

 젖몸살

[25]
오로라공.. 2014/02/07 6,667 4
59258

 양말의 변신!! 양말인형 만들기~^^

[18]
원영사랑.. 2014/02/06 11,919 2
59257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6 북클럽을 만나다~~

[36]
초록사과.. 2014/02/06 12,273 2
59256

 SP4기 B반 # 53-#68 복습 제출방

[8]
여자셋 2014/02/06 2,611 1
59255

 저 sp메일이 안오죠?

[3]
고승고동.. 2014/02/06 3,372 0
59254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5

[25]
시그마 2014/02/06 3,040 1
59253

 [SP4기]A반 복습 제출해 주세요

[46]
twom 2014/02/05 3,956 0
59252

 영어동화교실과 영어유치원의 차이?

[2]
다비공주.. 2014/02/05 3,560 1
59251

 센텐스 퍼즐 60주 완주

[7]
홍박샘 2014/02/05 6,680 1
59250

 센텐스퍼즐 담주 수욜 카페

[13]
홍박샘 2014/02/05 7,688 0
59249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6]
은주리 2014/02/05 10,180 4
59248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 겨울44

[41]
시그마 2014/02/05 5,317 1
59247

 [ORT클럽]#16번째 숙제방

[24]
오니네 2014/02/04 4,208 0
59246

 독서통장 만들기~

[23]  답글 1개 ▼
원영사랑.. 2014/02/04 14,258 1
59245

 추천 영어 DVD 선택과 활용 - 베스트베이비 2월호

[1]
은주리 2014/02/04 7,091 2
59244

 쑥쑥 네이버 카페.. 왜 만들었냐면요....

[4]
은주리 2014/02/04 4,945 0
59243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 겨울43

[9]
시그마 2014/02/04 5,193 2
59242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5. 좌충우돌 엄마표 진행기

[24]
pushkar 2014/02/04 9,076 2
59241

  [SP 3기] #137~138

[18]  답글 1개 ▼
rosalia 2014/02/04 3,9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