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게를 떠나며} #6 북클럽을 만나다~~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4-02-06 10:11

조회수 12,272

댓글 36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534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사실 유아게시판에활동이 적은 제가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없는 듯하여 잠수 탈까 여러 번 생각 하다 쑥에 받은 도움이 크기에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앨리스 3살 언니 1학년 입학 이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큰아이와의 신경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돌이켜 생각해도 힘들어요. ㅠㅠ 둘째까지 뭔가를 가르친다 게 엄두가 안 난 저는  앨리스는 자연스레 기관으로 보낼 수밖에 없었답니다.

집에서는 언니 책을 읽어주게 다였습니다. 여기 쑥맘님들같이 즐겁고 멋진 액티는 제가 북클럽을 시작 하기전 까진 전혀 없었던였답니다..

앨리스가 7살이던 해에 13기에서 신입회원들 모집을 보고 쑥쑥 북클럽의 효과를 익히 알기에 덜걱 신청합니다. 좋아하는 Arthur Starter와 함께 자료가 풍성한 13기 북클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나이차가 있는 언니 탓에 앨리스는 리딩 레벨과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책 그림을 혼자보다 책을 읽는 단계로 진행 되어서 책레벨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 노부영이나 동화책들은 쑥쑥 영어 유치원의 리스트를  참고 해 보았답니다. 책을 고를때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겨본 시리즈물

 

   6세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런투리드

어스본 first reading

 상품 이미지

 

매일 읽어줬던 five little Monkeys

Biscuit

상품 이미지

Biscuit

아직도 너무나 사랑하는 ort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공주 때문에 읽기 시작한 어스본 영리딩

의외로 좋아한  Dr. Seuss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Dvd 와 함게 사랑 받은 엘로이즈

조지 시리즈

상품 이미지

위니

 음독 시작의 스텝인투리딩 2

 

 

 

40권정도 사 모은 대박책 리틀크리터

리틀크리터 리더스

7세

상품 이미지

점차 사랑 받은 Fancy Nancy

여자 아이라면 올리비아

상품 이미지

잔잔한 프란시스

13기 시작 책 아서스타터

 

상품 이미지

Doc mcstuffins

도서관에서 빌려 본 루키

상품 이미지

 

D.W

아서 어드밴처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언제나 베스트,, 베렌 스타인

13기 원더와이즈

 

쑥쑥의 다이노포스

재밌고 쉬운 재클린 윌슨 단편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마빈 레드포스트

집듣 시작 매직트리하우스

 

 

 

레인보우매직

생각치도 않은 인기책

 

학습서 와 도움이 많이 되었던 사전

 

 앨리스가 쓰기를 맨처음 시작 할 당시 그림 사전을 뻬껴 적었답니다.

언니 sqr 할 때쯤인듯해요^^

 

 

아직도 무한 반복중인 DVD들

 

 

 보물같은 북클럽

  맨처음 북클럽을 시작 할 당시 책을 끝까지 한번에 읽기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단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과 책을 읽어 내는 능력이 다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것이지요.

쑥쑥의 북클럽을 둘러 보면 엄청난 워크싯과 액티 자료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꼭 참여하지 않더라도 열려져있는 보물이니 꼭 적극 이용하시면 좋은 거예요. 물론  참여하시면 그 효과는 배로 늘어나지요^^

이때 앨리스는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액티와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속 문장을 뻬껴쓰기 시작한 북노트

 

원더와이즈시작하며서 여러 고비가 있었지만 13기의 실험이나 풍부한 액티로 무사히 넘기고 앨리스의 Writting 발전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단어 나열에서 베렌 책을 암기하다시피 코를 박더니 자연스러워졌어요. 


 

 

현재 재미나게 진행 중인 위니~~~

 

큰아이에 비해 앨리스는 아웃풋이 쉽게 잘 나오는 편이라 양쪽 성향을 아주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웃풋이 느린 아이들도 지속적으로 부어주면 결국에는 나오게 되지요. 큰아이와랑은 아직도 진행 중이구요 ( 그부분이 더 할말은 많치만요 ^^;;)

앨리스는  제가 도움 준 부분이 별로 없어 읽은 책과 좋아하는  dvd, 너무나 고마운 13기 북클럽 말고 없슴니다.^^

사진이 많아 읽기 힘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메이트 2015-09-21 10:15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따라쟁이 하고는 있지만 갈길이 머네요~
지연지우맘 2014-02-18 12:19 

허걱... 분명 글은 읽었는디...

댓글을 잊어버린걸까요? 아~ 요즘은 건망증이 ㅠㅠ

유게를 떠나며 혹시나 하고 뒤져보다 발견했어유~~

초록사과님~~

소중한 진행길 잘 보았어요~~

ㅎㅎ 앨리스 책 읽은 역사를 보니 지연이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책들을 접했네요 ㅎㅎ

부러워용~~

지연이는 이제 초기 챕터북 기웃대는 중이어요 ㅎㅎ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레벨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접하고 더구나 아웃풋을 쉽게 한다니 그저 부러울 따름이예요...

둘째들이 그런 성향인가봐요 ㅋㅋ

지우도 언니에 비하면 아웃풋은 거침없이(좀 허당인게 문제지만요 ㅋㅋ)하더라구요...

앨리스 초등입학 추카하구요~~

초등에서도 많은 얘기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

초록사과 2014-02-19 21:10:37
둘째들이 좀 자유로운 영혼이죠^^;;
앨리스가 학습지 선생님 오시는 걸 싫어해 아무것도 안하다가 요즘 발등에 불 떨어져 한글에 수학에 ㅠㅠ 저랑 진도나간다고 정신이 없어요.
그에 비해 지연이는 지지맘님이 모든 과목을 균형있게 잘 이끌어오신듯해서 부러워요.
지연이도 좀 있슴 입학이군요 첫아이라서 저보다 더 설레실꺼 같아요. ^^
홍박샘 2014-02-08 09:52 

이런 글은 어떤 교과서에도 없어요.

저는 이런 진행기 열심히 읽고 어디 가서 내가 아는 것처럼 떠들어요.

쑥쑥 엄마들은 나의 스승이요, 아이들의 나의 교과서지요.

많은 시간 들여서 쓰셨을 텐데 정말 고마워요.

어느 한 줄에서 힘 얻고 용기 얻어 영어동화 짚는 가정이 있을 겁니다.

이 아니 기쁩니까요~~

초록 사과 2014-02-08 21:34:45
이런 멍석을 깔아주시니
부족한 저도 나와서 한줄 쓸 기회를 가졌어요. 초등가기전 기억의 정리도 돠어 저도 좋았답니다. (^o^)/
나오미 2014-02-08 08:44 

와우 앨리스가 읽은 책과 접한 dvd가 엄청 나네요.

그리고 북클럽활동까지.. 대단합니다.

앨리스는 엄마의 손길이 안간듯 하지만,

어깨넘어로 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겠죠?

둘째는 자동으로된다는 말씀? ㅎㅎㅎ

엄마표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초록 사과 2014-02-08 21:35:42
나오미님도 잘 해오셨으리라 짐작되어요. 그렇쵸 우리 같이 더 꾸준히 힘내 해요.
댓글 감사해요~~~
꽃향유 2014-02-07 12:47 

초록사과님!

읽기도 쓰기도 굉장히 잘하는 앨리스가 어떻게 공부를 해왔는지 궁금했더랬죠.

저 많은 영어책들을 읽었고 북클럽도 열심히 하시고....그동안 꾸준히 영어라는 끈을 잡고 계셨기에

앨리스가 저리도 잘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게시판활동은 하지만 북클럽은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어서 북클럽의 힘을 잘 몰랐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군요. 물론 얼만큼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느냐에 달렸겠죠.

후기 너무 잘 읽었어요~ ^^

 

초록사과 2014-02-07 16:57:51
챕터방님들을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가워요.
앨리스 이름이 좋은 가봐요.
꽃향유님 큰앨리스도 실력파쟎아요. 같이 묻혀 칭찬하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관심과여유 2014-02-07 08:16 

역시!!!

앨리스의 써머리가 언제나 인상적이었어요.

어쩜 저리도 해 낼까??? 하고 말이죠...

다독의 힘!!

그리고 아직 실행이 잘 안 되는 DVD 시청...

초록사과님의 글 보면서 조금 더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초록사과 2014-02-07 11:26:51
다독이라면 읽기방 친구들이 일등이지 않을 까 싶어요.
항상 읽기방 글 보면 어쩜
어린 친구들이 이리 잘 할까 놀랄 따름이예요. 그쵸^^ 댓글 감사해요~~~
샬럿 2014-02-06 23:35 

안녕하세요 초록사과님..

초게 챕터파에서도 보통이 아니라고 느꼈는데 둘째라하시니 급좌절입니다..

공을들인 첫째보다 훨씬 뛰어나요...앨리스..

저흰 연년생이라 책을 같이 보는 편이긴 하지만 둘째는 거의 사상누각이더라구요.

둘째가 딸이니 위의책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남녀 성향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런분이 잠수를 하시면 아니되시지요...

앞으로 초게에서도 자주 뵙도록 해요...

내빼시지 않고 글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초록사과 2014-02-06 23:46:37
좌절하실 필요 없습니다. 공들인 첫아이 저도 있습니다. 하하. 아직도 공들이고 있습니다. ^^;;
자기가 좋아 하는 책은 확실히 쉽게 가죠 그쵸^^ 댓글 감사해요 ~~ 초게에서 뵈어요~~~
민정귀요미 2014-02-06 21:34 

앨리스의 독서량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 어마어마한대요!!! 왠지 앨리스만 따라하면 앨리스처럼 말도 잘하고 긴 장문의 글쓰기도 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책량을 보니 아직 갈길이 멀었군요. ^^

13기 북클럽에 오시면서 앨리스도 발전이 많았겠지만 13기회원 꼬맹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어요.

앨리스가 둘째라 정말 유게를 떠나면 주로 초게에서 활동하시겠어요. 이제는 실력이 뛰어나서 북클럽에서도 계속 볼수 있을지도 의문이 되지만 제가 초게로 자주 넘어가야 하겠군요.

항상 앨리스를 응원합니다!!!!

초록사과 2014-02-06 23:48:39
민정이의 유게를~~ 글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얼마나 대단할지 상상만 해도 즐거운 걸요^^
항상 좋은 말씀 들려 주시니 제가 더 고맙지요. ^^
태부인 2014-02-06 20:03 

앨리스의 진행기 잘 보고 가요.

아웃풋 시기가 달라도 꾸준히 부어주라는 말..명심하고 꾸준히 책 읽어야겠어요.

사실 처음 시작을 원더와이즈로 해서..무지 힘들었거든요..

수준보다 너무 높았던지 피해다녔었거든요..

다시 꾸준히 시작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올려주신 책과 dvd도 잘 보았습니다.

초록사과 2014-02-06 23:51:49
저희도 원더와이즈 힘들엇습니다. 그냥 버텨보자 그런 맘이 였던 것 같아요 ^^;;
태부인님도 다시 시작 하시면 더 잘 해낼 실꺼예요. 힘 팍팍 , 기운 팍팍 들려요~~~
투빈사랑 2014-02-06 18:18 

반가운 맘에 흔적 나기고 가요 초록사과님~~

잘 지내시죠~(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둘째도 아주 예쁜데요~

케일리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용~~

초록사과 2014-02-06 23:55:38
흑흑 너무 반가워요. 케일리는 12기 북클럽만 하고 룰루예요.
엄마표 수학은 저도 케일리도 너무 힘들어서 마침내 학원을 다닌답니다 ^^ 그 때문에 더 시간이 없어서3기는 들어가보지도 못했어요.
항상 투빈 사랑님께 미안한 맘만 가득이예요ㅠㅠ 프린스도 잘 하고 있지요.
다들 건강하게 공부도 잘했으면 해요 ^^
세개의보석 2014-02-06 15:05 

우리 아이들도 계속 부어주다보면 이렇게 아웃풋이 보일날이 있겠죠? 사실 우리 둘째도 8살인데... 정말 신경써준것도 하나도 없고  뭐 영어는 알파벳 몇개 밖에 아는게 없어 홍박샘님 유게 떠나며 글쓸사람 신고 받을때 숨어있었어요...^^;; 또 하나의 서당개 셋째는 조금 쓸거리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키워서 2년후 저도 이런 글 쓸날을 기대해 봅니다....^^

책이랑 dvd  소개도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초록사과 2014-02-06 17:19:33
아주 많이 부으니 넘쳐나는 기미가 보입니다.^^;;
아이 셋을 다 잘 챙겨 주시면 숨으시면 안되시죵^^ 오히려 세개의 보석님이 저보다 노하우나 하실 말이 더 많으 실꺼 같아요.
세째는 꼭 기대 해보겠습니다.^^
앞선사람 2014-02-06 13:57 

작은 앨리스양이네요.

저도 막 나가봐야 하는데 초록사과님 닉네임보고 반가워서 들어왔네요.

이따 다시 꼼꼼히 읽어보고 다시 댓글 달게요.

이쁜 앨리스 최고!!!

초록사과 2014-02-06 17:20:20
앨리스가 막내라 여기저기 예쁨을 많이 받네요 ^^
댓글 감사해요^^
초록사과 2014-02-06 13:31 
오늘 앨리스랑 스케이트 타러 가기로 해서 급히 글만 올려 놓고 나왔어요. 오타도 많고 다녀와서 댓글이랑 정정 할께요 ^^
pushkar 2014-02-06 12:45 

책을 조목조목 소개해 주셔서 너무 유익한 글이었어요,. 초록사과님..^^

같이 북클럽을 하고 있지만 늘 앨리스의 글쓰기가 너무 대단하고 부러웠던 일인이여요.

어쩜 그리 써머리며 글쓰기를 잘 하는지.

아무래도 언니를 가르친 초록사과님의 내공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계속 멋진 활동 보여주시고, 같은 나이지만 큰아이를 먼저 키운 선배맘으로써 많은 팁 주세요~~

초게에서 계속 뵈요~~^^

초록사과 2014-02-06 17:21:17
네, 초게에서 뵈어요 ^^
초등 되면 아이들이 많이 성장 할꺼에요. 끄때 까지 우리 화이팅 해요~~
효자매맘 2014-02-06 12:33 

13기 앨리스 언니 반가워요..^^

북노트, 글쓰기를 딱 본 순간...

아.. 정말 실력과 내공이 있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제공한다면 더 많이 발전하겠지요..

앨리스 완전 짱인데요.. 부러브라~ ^^

초록사과 2014-02-06 17:22:16
에휴 효자매맘님 ^^ 체리의 실력이면 어디 가도 탑인걸요~~ 앨리스는 그즈음에는 abc도 몰랐답니다.^^ 칭찬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4-02-06 11:17 

원영이가 요즘 빠져있는 애니메이션이 맥스더핀스인데 책으로도 있군요~~

오....저도 검색 한 번 해봐야겠어요~ㅎㅎㅎ

 

그리고 13기의 공을 높이 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하지만 앨리스는 13기 시작할 때 이미....범상치 않음을 느꼈는걸요~!!

13기를 만나 뛰어난 앨리스가 물만난 고기처럼 더 멋지게 활동하고 있으니 저도 흐뭇해요~^^

 

언제 봐도 놀라운 앨리스의 서머리~

소녀 특유의 위트가 함께 녹아있어 재미있기도하구요.

앨리스 짱~!! ^^

 

초록사과 2014-02-06 17:24:45
저는앨리스가 맥 가방을 너무 하고 싶어 해서 같이 직구 했는데 조금 지나니 인터파크나 기타 서점에 쫘악 깔렸더라구요^^
앨리스 책읽기의 재미를 알게 해준건 당연 13기이죠 암요~~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예요. ^^
제가 오히려 더 감사해요~~~
오로라공쥬 2014-02-06 10:49 

와 이렇게 영어를 문장으로 쓴다는 것이 보통이 아닌걸요.

정말 둘째들은 아무것도 해 준게 없다고 하시는데 서당개 효과를 톡톡히 보는것 같아요.

항상 앞만보고 달려가기만 하는 외동에게는 볼 수 없는 능력같아요.

저도 북클럽이 아니면 이렇게 꾸준히 이어오기 힘들었을거예요.

학교가서도 앨리스의 영어실력은 인정받을거예요.^^

초록사과 2014-02-06 17:27:33
가끔 저는 하나였슴 해요. 그 아이에게 맞춰 살수 있게요.
두 아이가 극과 극이라 방학때 제가 가출 하고 싶었답니다. 식성까지 달라서 ㅠㅠ
나혁에를 보면 그것도 힘들겠구나 여길만큼 오로라 공쥬님은 정말 너무 멋지게 진행하셔서 부러워하는 일인입니다^^
puhaha 2014-02-06 10:45 

초록사과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챕터파에서도 느낀것이지만...

앨리스는 영어를 즐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오늘 초록사과님의 글을 읽어보니...

다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앨리스도 기특하고~~

초록사과님의 정성도 늘 배울점 많은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록사과 2014-02-06 17:31:59
푸하하님 저도 여기서 만나니 색다르네요^^
앨리스를 너무 잘아시네요. 가끔 이 녀석은 미국가서 살고 싶다고하는데 엄마 아빠가 영어를 못해서 힘들겟다고 합니다. ㅎㅎ
엄마가 귀챦아서 밀어 부치는 면도 없지 않은데 싫어라 하지 않으니 고마울 따름이예요^^
유니샤니 2014-02-06 10:43 

초록사과님 ~! 알찬진행기 잘 읽었어요

사진이 많아 너무 좋은 걸요

앨리스의 너무나 이쁜 모습에 영어 글까지 이렇게 잘 쓰나요?

놀랐습니다~

13기 북클럽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다음에 신입 회원 모집하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앨리스가 듣고 읽고 있는 책의 수준이~~우 와 놀라워라 입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초게에서도 화이팅! 자주 뵈요

초록사과 2014-02-06 17:35:17
쑥에는 정말 도움되는 북클럽이 많으니 찬찬히 살펴보시고 얼른 모집할때 가입하세요.
큰애도 12기에서step into를 버겁게 시작해서 꾸준히 따라 가고 있답니다
유니샤니님 초게에서 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9260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6

[38]  답글 1개 ▼
시그마 2014/02/07 2,997 2
59259

 젖몸살

[25]
오로라공.. 2014/02/07 6,666 4
59258

 양말의 변신!! 양말인형 만들기~^^

[18]
원영사랑.. 2014/02/06 11,918 2
59257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6 북클럽을 만나다~~

[36]
초록사과.. 2014/02/06 12,272 2
59256

 SP4기 B반 # 53-#68 복습 제출방

[8]
여자셋 2014/02/06 2,605 1
59255

 저 sp메일이 안오죠?

[3]
고승고동.. 2014/02/06 3,372 0
59254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45

[25]
시그마 2014/02/06 3,040 1
59253

 [SP4기]A반 복습 제출해 주세요

[46]
twom 2014/02/05 3,955 0
59252

 영어동화교실과 영어유치원의 차이?

[2]
다비공주.. 2014/02/05 3,560 1
59251

 센텐스 퍼즐 60주 완주

[7]
홍박샘 2014/02/05 6,680 1
59250

 센텐스퍼즐 담주 수욜 카페

[13]
홍박샘 2014/02/05 7,688 0
59249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6]
은주리 2014/02/05 10,180 4
59248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 겨울44

[41]
시그마 2014/02/05 5,317 1
59247

 [ORT클럽]#16번째 숙제방

[24]
오니네 2014/02/04 4,208 0
59246

 독서통장 만들기~

[23]  답글 1개 ▼
원영사랑.. 2014/02/04 14,258 1
59245

 추천 영어 DVD 선택과 활용 - 베스트베이비 2월호

[1]
은주리 2014/02/04 7,085 2
59244

 쑥쑥 네이버 카페.. 왜 만들었냐면요....

[4]
은주리 2014/02/04 4,943 0
59243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 겨울43

[9]
시그마 2014/02/04 5,193 2
59242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5. 좌충우돌 엄마표 진행기

[24]
pushkar 2014/02/04 9,076 2
59241

  [SP 3기] #137~138

[18]  답글 1개 ▼
rosalia 2014/02/04 3,959 0